1 이름없음 2023/04/03 16:18:29 ID : qnRCo7vxCrB 0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지 못해 전활 했던건데 결국 기대했던 해결 방법은 없었다 대뜸 전화 받자 마자 국제결혼 이야기 꺼내고 오늘도 돈 얼마나 모았나 물어본걸 보니 애비란 작자는 자식의 앞날 보다는 할 수 있음 지 돈으로 터치 안해도 될 수 있는 위치를 가길 바랄 뿐인거 같다 그러면 애초에 집수리 했으니 들어와도 된다는 말도 상술이겄지 스트레스도 심한데 관두고 타지역에 살러가야 하는가 싶다 짐 다 정리하고 컴퓨터도 정리 해버리고
레스 작성
일기 13 실시간
1000레스 혹시... 축구+데스매치물 좋아하세요? 4348 Hit
일기 레몬사와 23.04.06 6
201레스 . 154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5 2
23레스 아무거나 7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5 0
201레스 음지의 사람 1917 Hit
일기 ◆0oILatBy1AY 23.04.04 2
1레스 . 5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4 0
1레스 드디어 주님은 일기를 작게 잘 쓴다. 행복함을 남의 손에 버리지 못해서? 왜?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4 1
4레스 다 죽이고 싶어서 미안해 95 Hit
일기 ◆cla5Pa65bA2 23.04.04 1
1레스 자식 떨어져내림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0
1레스 자식 떨어져내림 48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0
1레스 » 답이 없다 62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0
1레스 관두련다 63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2
29레스 나의 청춘에게 187 Hit
일기 23.04.02 0
1레스 숨기 4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콘시어스 발음 7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독이 미안해라고들을 여자떄까지 41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홍차 소년 독 92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7레스 . 8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2레스 우울 , 잠식. (1) 8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상병 독서일기 44 Hit
일기 이름없음 23.03.31 0
127레스 왜요, 제가 장발남처돌이로 보이나요? 401 Hit
일기 이름없음 23.03.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