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와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무서운적 오랜만임 진짜 와 나 개놀람
이게 귀신인지 사람인지도 구별이 안돠고 그냥 무서워
그냥 어느때처럼 독서실가서 공부좀 하고 나서 방금 집 들어오는데 내가 주택에 산단 말야 세입자로? 또 내가 학교가 멀어서 자취를 일찍 해버렸는데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문 열쇠가 가방 깊숙히 들어가 있어서 꺼내고 문열고 가려는데 이때부터 뭔가 싸했는데 그냥 무시했단 말야... 근데 열쇠 돌리고 대문 사이로 창고 문이 열린게 보여 있었어 난 2층에 살기도 하고
1층 할머니랑 그럭 저럭 친한 상태라 아 그냥 열어놓은거구나 싶었는데 진짜 갑자기 온몸에 오한이 돋더라고? 그래서 창고를 제대로 쳐다보는데

나 진짜 소름돋아서 저거는 진짜 눈 마주치면 안된다 싶었어 내가 시력이 많이 나쁜데 사람이랑 사람 아닌거는 구별 잘 하거든? 근데 진짜 사람처럼 생긴게 날 응시하는데 난 시력도 안좋아서 뿌옇게 보이고 미칠거 같아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계단으로 올라와서 진짜 구라 안까고 현관문 열쇠 3번삐끗할정도로 엄청 빨리 문 열고 그 사람 올라올까봐 너무 무서워서 열쇠 빼고 재빨리 들어왔어
근데 진짜 올라오는 내내 푸유푸유푸유 소리를 내는데 진짜 노이로제 걸릴거 같고 저게 사람이야? 싶을정도로 기이하게 서 있었어 걍 몸에 힘이 다 풀려있는데 서있고 걍 좀 촉 좋으면 이게 뭔가 이상하다 싶을 자세였어
참고로 1층 할머니 할아버지랑 사별 하셨어 그래서 내가 세입자로 들어올때 되게 절차 복잡하고 대충 밟았던걸로 기억 하거든... 근데 또 아들이라 하기에는 머리카락이 흰색인걸 또 봤어
솔직히 요새 갑자기 부엌에 밖으로 향하는 문이 있는데 거기가 잠긴 상태로 열려 있었다던지 내 집이 방에서 밖으로 향하는 그런게 많거든? 작은방에 밖으로 향하는 문이 있고 그 앞에 매트리스가 놓여 있어
근데 거기에 신발 자국이 찍혀 있다던지... 나 거기서 이사오고 몇번 자기만 했고 신발을 일체 밟지 않고 다녔어 엄마가 놀러 올때까지 난 그 자국이 나 있던걸 몰랐던거고
난 다락에 괴담처럼 혹시 사람있나 싶어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뭔일 나면 너가 나 신고해야 한다 말하고 열었는데 아무것도 없었어
나 이게 사람인지 귀신인지 구분이 안가 사람이면 관절이 그렇게 휘는게 가능해? 그리고 할머니는 아무렇지 않게 강아지보고 이야기 해?? 나 지금 너무 무서워서 미칠거 같아
자꾸 쾅쾅쾅 소리랑 부스럭 소리가 아래에서 나거든? 나 지금 별에 별 망상 다 하고 있어... 막 집주인 할머니가 문 따고 들어오ㅓ서 그 할아버지랑 막 서있는 망상이라던지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도 않았고 그게 사람인지 아니면 그냥 장애가 있는 사람인지 아직 밝혀지지도 않았고 그 사람이 주거침입한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경찰은 뭔일 터지지 않으면 잘 상대 안해주니 머리 아프네 ㅠ
물어보곤 싶은데 정신병자 취급 당할까봐 못 물어보는중... 그래서 8시에 제대로 안경 쓰고 내려가보려고
어차피 대문이 바로 앞이기도 하고 바로 집 맞은편에 고등학교도 있어서 대놓고 뭘 하진 않을거 같아서 말야
친구랑 전화하면서 내려가볼게 여차하면 소리 지를거고 만약 문이 닫혀있다면 그거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여줄게....

근데 이상한게 종소리가 몇번 들렸다는거랑 초반에 푸유푸유푸유푸유푸유 소리 낸거랑 이걸 말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발소리는 들리는데 다 뒤져보면 아무도 없고 자국도 없어

자꾸 화장실 문이 지혼자서 열리고 작은방 문이 지 혼자서 열려야지고 개무서운거 빼고는 괜찮아 어제 아침 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문이 자꾸 활짝열려서 미치겠다...아무도 없는데 계속 그래
그냥 꿈인데 나보고 뭘 건들이지 말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 그냥 무슨 말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냥 내가 불안해서 꾼 꿈이겠지 머
레스 작성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36 Hit
괴담
이름없음
1시간 전
0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224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3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32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2
14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6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1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5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149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7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8
3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09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8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5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204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468 Hit
괴담
스트렙실
26.05.26
12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5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69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23레스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0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2
138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5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2
7
15레스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808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