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욕 많은 편인거야..? (9)
2.미자랑 성인 연애 (17)
3.증사찍는데 너무 못생겼다 (1)
4.. (4)
5.눈치없는 친구가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2)
6.우리가 가족들 다 그냥 정신병 있는 것 같아. (8)
7.도와줘 친구가 한 달 째 학교에 안 나와 (7)
8.알바 그만두고싶은데 (3)
9.우울해서 인스타에 우울한짤 올렸다고 (14)
10.이유없이 자꾸 울어 (7)
11.간호학과 2학년인데 내가 간호사 일을 잘할 수 있을까 (7)
12.어른들께 거절 어찌하지.. (9)
13.학교폭력 당하고서 멀쩡하려면 (7)
14.정신과 선생님 나랑 안맞는거같은데 바꾸는게 좋을까?ㅠ (4)
15.친구한테 큰 잘못을 해서 친구가 떠났어 (3)
16.오랜만에 만난 남자애랑 타지 일주일 살기 가능? (4)
17.. (1)
18.고등학생 유학 (6)
19.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하거나 답답할 때! 해결법!! (9)
20.있잖아 이거를 인스타 팔로우 한게 이상한거 아니야? (1)
1
이름없음
2023/04/21 11:05:15
ID : 7teE3DumoJP
0
혹시 유학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을까 찾아봐도 정리가 안되니까 잘 모르겠던데…
일단 내 상황…?에 대해 얘기 해보자면 현재 고1이야 중학교 때부터 수의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면서 책을 읽어보다가 해외 쪽에선 우리나라에 비해 실습이라던가 실질적인 교육이 잘 마련되어있고 수의학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거 같아서 믹연하게 유학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있었어 근데 내가 한국의 입시에 적응하고 맞춰져있는 느낌이고 당연히 1지망 고등학교(비교적 내신 따기 쉬운)를 갈 거라 확신했기에 그냥 별 생각없이 넘겼었어 근데 그러다가 강남 8학군에 배정이 되어버린 거지.. 솔직히 학기 완전 초에는 공부 분위기도 좋고 네임드가 있으니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험기간이 되니까 갑자기 너무 확 지치고 집이랑 거리도 멀어서 체력적으로도 지치더라고… 그리고 특히 요즘에 워낙 우울한 기사가 이것저것 뜨다보니까 덩달아 우울해지고 이럴 거면 정말 하고싶은 것만 하면서 살까라는 생각과 함께 약간 현타도 오더라 ㅎㅎ.. 그러다 어떤 선배가 유학을 가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유학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어 근데 이미 늦어 버린 건 아닐까 싶고 유학에 대해 잘 모르겠어 내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유학이라는 게 애시당초에 기간이라는 게 있는 건지, 계속 거기서 살고 싶으면 따로 뭘 해야되는지 (+비용적인 부분도)
여기에서 유학 간 사람이나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해외에서 나온 사람 있으면 조언 부탁해…! 그리고 내가 유학을 가볍게 생각한다거나 로망만을 바라보고 갑자기 가고싶다고 결정한 건 아니라는 거 알아줘!!
2
이름없음
2023/04/21 11:15:20
ID : AjjBusnSMqi
0
유학비용 억대임
고등학교를 해외서 하고 우리나라 대학 올거면 비추고 외국에서 대학가고 취업할거면 고딩때부터 가는게 맞지
유학하면 어디서 할건데
거기 물가랑 학비랑 계산해봐
유학마다 천차만별임 비행기값도 만만치않고
수의학과 외국서 나오면 울 나라에서 인정해주나
확인해봐
솔직히 유학 경험담은 사바사고 국가마다 달라서 비추고
너가 국가 학교 물가 학비 진로 알아보고 스스로 결정해야할듯
이 상황에서 유학 경험담 조언 다 필요없음
첨언하자면 유학도 진로가 다 달라서
찾으려면 수의학과쪽 찾아야지
유학생 다 똑같아
한국가서 엄마 집밥 먹고싶다가 끝임
3
이름없음
2023/04/21 11:18:17
ID : lyLgp83wsjf
0
유튜브에 외국에서 수의학과 유학한 분들 경험담 많던데 한번 거기서 봐봐 레주한테 도움이 될거같음!!!!
4
이름없음
2023/04/21 14:45:48
ID : 7teE3DumoJP
0
정말 유학을 가게 된다면 거기서 대학이랑 취업도 그쪽에서 할 생각이야…!! 수의힉쪽에서 더 찾아봐야겠다 조언 고마워!! :)
5
이름없음
2023/04/21 14:46:45
ID : 7teE3DumoJP
0
헉 오키오키 고마워어!!! bb
6
이름없음
2023/04/22 14:48:35
ID : iqjeE2ttg7A
0
캐나다 동부에서 공립교환 했는데 비행기표 용돈 서류발급 포함해서 2020년 기준 1년에 2500 언저리로 다녔었던 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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