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사람은 먹어야 하고 아파야 할까... (3)
2.이게 단순히 사춘기 때문이야? (3)
3.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거 티나면 어때 (3)
4.진짜 우리 아빠 참 대단하다 (12)
5.22살인데 집에 내 방이없어 (5)
6.부모님 연기 설득 실패 (9)
7.맞팔한애가 팔취했어... (3)
8.국장 다들 몇분위 뜸? (4)
9.이거 손절할지 말지 봐줘 (2)
10.. (5)
11.고등학생이랑 성인이 사귀는건 진짜 문제있는거 맞지 (46)
12.. (4)
13.. (4)
14.학원 친구가 너무 불편해 (9)
15.불안장애 사회공포증 같은거 있는것같은데 (2)
16.전남친이 비즈니스적으로 말할 게 있다고 커피 한 잔 하재 (5)
17.고민상담 ㄱㄱ (3)
18.손절해본 레스주들 있어?? (2)
19.펑 (4)
20.살짝 혐오/ 옛날에 우울증 심하게와서 자해한적이 있는데 (4)
2
이름없음
2023/05/06 15:37:41
ID : WnTSE4JQsoY
0
내가 보기엔 스레주는 지금 수술한 뒤에 있을 주변 시선을 신경 쓰고 있는 것 같아. '나도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다른 사람은 오죽할까?' 같은. 한평생 동안 부정적으로 생각하다가 막상 하려니까 부끄러운 마음도 있을거고... 어쩌면 수술 이키마쓰~~~ 끼얏호!!1 하는 사람이랑 같은 류로 묶이는 게 싫을 수도 있고.
아니면 오랜 시간 다져왔던 가치관이 흔들리는 거니까 혼란스러운 상태일 수도 있지. 24년간 나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 나라도 뭐지? 나 미쳤나? 돌았나? 싶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3/05/06 21:53:58
ID : 3AY9uqZjwGp
0
너무 신경쓰이면 해도 됨. 쌍꺼풀 수술은 부작용 심하지 않은 편이고... 아님 쌍액이나 쌍테 써도 되니까. 그리고 원래 사람 생각은 시간이 지날수록 바뀔 수 밖에 없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
4
이름없음
2023/05/08 08:34:21
ID : Pa9AoZg440s
0
둘다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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