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사람은 먹어야 하고 아파야 할까... (3)
2.이게 단순히 사춘기 때문이야? (3)
3.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거 티나면 어때 (3)
4.진짜 우리 아빠 참 대단하다 (12)
5.22살인데 집에 내 방이없어 (5)
6.부모님 연기 설득 실패 (9)
7.맞팔한애가 팔취했어... (3)
8.국장 다들 몇분위 뜸? (4)
9.이거 손절할지 말지 봐줘 (2)
10.. (5)
11.고등학생이랑 성인이 사귀는건 진짜 문제있는거 맞지 (46)
12.. (4)
13.. (4)
14.학원 친구가 너무 불편해 (9)
15.불안장애 사회공포증 같은거 있는것같은데 (2)
16.전남친이 비즈니스적으로 말할 게 있다고 커피 한 잔 하재 (5)
17.고민상담 ㄱㄱ (3)
18.손절해본 레스주들 있어?? (2)
19.펑 (4)
20.살짝 혐오/ 옛날에 우울증 심하게와서 자해한적이 있는데 (4)
1
이름없음
2023/05/07 13:40:40
ID : U3VanyE7bCi
0
진짜 다 과거형이라 지금은 아니거든?
근데 그때 가정사에 교통사고에 이래저래 안좋은일 연달아 일어나서 정말 힘들었던때라 솔직히 자해한적이 있는데
덕분에 왼팔에 흉터가 엄청 남아있어
이거 가리고다니는게 예의일까? 딱봐도 칼로 그었구나 알아볼정도인데.
스스로는 남들이 어찌보든 신경안쓰는데(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던지)
타인이 불편해하면 그건 좀 꺼려질거같아.
2
이름없음
2023/05/07 18:30:24
ID : mskpVcE79a0
0
흉터치료 받을 생각 없어?
3
이름없음
2023/05/07 18:41:02
ID : 0nxBbvbg2Lc
0
헐 나도 궁금하다... 흉터에 약 바르고는 있는데 가리기도 귀찮아서... 그냥 대충 다니는데 많이 티는 안나는건지 모르는척 해주는건진 몰라도 아직까지 직접적으로 얘기 들어본적은 없는데 혹시 다른 사람이 불편해할까...싶네
4
이름없음
2023/05/07 18:50:00
ID : jilAZhbzU2M
0
나도 그런데..ㅠ 근데 가끔 피 조금 나는 건 커녕 흉터조차 못보시는 분들 생각보다 계시더라구... 또 흉터보고 안 좋았던일 떠올리시게 되는 분들도 있으니까 난 가리고 다녀..!
또 내가 흉터때문에 시선 받기 싫은것도 있고..
레스 작성
3레스왜 사람은 먹어야 하고 아파야 할까...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9
0
3레스이게 단순히 사춘기 때문이야?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9
0
3레스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거 티나면 어때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9
0
12레스진짜 우리 아빠 참 대단하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9
0
5레스22살인데 집에 내 방이없어
4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9
0
9레스부모님 연기 설득 실패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9
0
3레스맞팔한애가 팔취했어...
3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4레스국장 다들 몇분위 뜸?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2레스이거 손절할지 말지 봐줘
3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5레스.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46레스고등학생이랑 성인이 사귀는건 진짜 문제있는거 맞지
90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4레스.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4레스.
3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8
0
9레스학원 친구가 너무 불편해
2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2레스불안장애 사회공포증 같은거 있는것같은데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5레스전남친이 비즈니스적으로 말할 게 있다고 커피 한 잔 하재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3레스고민상담 ㄱㄱ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2레스손절해본 레스주들 있어??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4레스펑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4레스» 살짝 혐오/ 옛날에 우울증 심하게와서 자해한적이 있는데
2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5.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