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746)
2.난입x⁴ (1000)
3.혼잣말항아리 난입 ㅇ (14)
4.5월의 생일 (39)
5.등걸잠 (806)
6.1000을 채워보고 싶은 일기 주인의 스레 (432)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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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아타이거즈 됐습니다!!!! (983)
10.눈 내린 동백꽃을 일 년 내내 보고 싶어 (694)
11.9월이 지나면 나를 깨워줘 (17)
12.Heads or Tails? (30)
13.0000 (857)
14.캔유텔미와이대체내가뭘잘못했니...... (30)
15.수능90일 (2)
16.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63)
17.사투르누스 (57)
18.ㅡ (1)
19.. (3)
20.심해 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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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2 21: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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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15: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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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소판 원래 저런 느낌 아니었는데
지금은 걍 모든 전개에서 다 떠먹여달라하네
저정도도 발상을 못하면 글 왜 씀 재능이 없는건데 재능이 아니라 기초도
104
이름없음
2023/07/24 15:31:4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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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기한 상황에서는 어떤 감정이 들 것 같아? 이정도까지 알려달란건 진짜 심각한데
창소판 갈수록 다 떠먹여주세용~ 하는 글밖에 안보임
105
이름없음
2023/07/24 15:43:4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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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15: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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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15: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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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15:54:0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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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15: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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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15:59:1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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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게
뭔가 막 아련했던 사람..
이런 느낌으로 남은 사람한텐 절대 연락 안오고
얘 누구지?? 뭔데 연락을 함.
하는 샊이들만 연락옴.
111
이름없음
2023/07/24 16:06:07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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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한텐 아련한 이미지인 사람들한테는 내가 그런 사람이면 웃기겠다
맞는듯???????? 맞을듯???
그런데 나는 연락을 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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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22:00:1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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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특문2자 숫자 3자
자기 비밀번호는 다 이걸로 통일이라고 보여쥬ㅓㅆ던 것 갵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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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22:26:3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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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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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22:29:2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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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깁스는 엄청 빨리 풀었다
상처는 아직...
별개로 정신이 좀 괴로움
인류가 다같이 없어지면 좀 괜찮아질 것 같음
115
이름없음
2023/07/24 22:41:28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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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앞ㅁ,
갑분개소리로
외가에 당연히 친척은 아니고 그 지역에 뭐임 머리아파서 중구난방인점 알아서 이해하십사. 아무튼 그게 스무살에서 스물한살로 넘어가던 12월말 1월 초여ㅛ는데 그 사람이 머리 동글동글하고 귀엽길래 헐. 했는데
그 이후부터 머리를 다르게 자르는지 두상이 위아래로 길어짐
머리가 더이상 동그랗지 않아졌음
그래서 관심이 사라졌음
그사람은 왜 동그란 머리를 버렸을까
별로 궁금하진 않은데 흥미로울뻔한 사람이 흥미 사라져서 재미가어뵤었음
116
이름없음
2023/07/24 22:46:1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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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넘간디렁ㅁ
117
이름없음
2023/07/24 22:52:1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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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아서 집밖에 절대안나가고 운동기구만 열심히 굴리는 히키코모리가 돼야지 택배랑 배달로 살고 쓰레기 버리는 거랑 청소는 하우스시터 불러서 하는
월 500만돼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청소부르는 비용이 크진 않던데
118
이름없음
2023/07/24 22:53:00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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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에 따라 다른데 1회당 10? 한달이면 40
많으면 30 4주면 120
119
이름없음
2023/07/24 23:11:25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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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3/07/24 23:11:5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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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파서 머리에 들어있는 불순물을 쏟아내는중임 여기에
주의깊게 읽을필요는 없음
121
이름없음
2023/07/24 23:13:1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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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형
하오형 5만 5천원
근데 자꾸 귀여워보임
안되는데
122
이름없음
2023/07/24 23:17:37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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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ㅋㅋ 스레딕 다이스로 다이스놀이하네
dice(1,6) value : 1dice(1,6) value : 4dice(1,6) value : 2dice(1,6) value : 4dice(1,6) value : 3
첫뻔째판!!!!
123
이름없음
2023/07/24 23:18:10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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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3...
4 두개는 그대로 놓고
dice(1,6) value : 2dice(1,6) value : 3dice(1,6) value : 2
124
이름없음
2023/07/24 23:18:2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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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5dice(1,6) value : 4dice(1,6) valu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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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23:26:5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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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 외양 가지고 차별하는 사람은 당연히 절대 아닌데
걔는 진짜
뭐가 있었음
씹뜨억토크를 반에서 너무 크게했고
이상한 일본말투 쓰고 동급생들한테 존댓말쓰고다니고 모든 사람을 군, 양이라고 칭하고
아니 그냥 좀 쳐다보기 힘들었음...
126
이름없음
2023/07/24 23:28:20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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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런식임
예현이는 밥 먹었어?
이걸 예현양은 식사하고 오셨나요?
이런식으로 말함 조별과제할때. 저그때 열다섯살이었는데 너무 눈마주치기 힘들었음
127
이름없음
2023/07/25 16: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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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이름도 성도 다 필요없소
ㄴ네 저도요
128
이름없음
2023/07/26 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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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 캠퍼스가 넓고 재밌었는데
꽃밭 엄청 큰 거 있어서 교수님들도 꽃놀이하시고 그랬음
그리고 총학생회실 있는 건물도 엄청 크고 학식당듀 학교에 3곳인가있엇고
비오는날사범대건물 앞에서 은은하게 담배를 피우던 추억이 떠오름
새벽 6시에는 캠퍼스에 사람 별로 없는데 그때 일출보면서 캠퍼스 빙빙 돌면 넘 재밌엇음
129
이름없음
2023/07/26 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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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수국도 구경하고
혼자 담배 피우러 가는 길에 우리학교 학생인 것 같은 남자가 혼자 쪼그려있길래 뭐하는거지? 하고 지나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사람 고양이랑 놀아주고 있던 거였음 그 옷 그대로 에타에 고양이 사진이랑 글 올라와서 뭔가 웃겼음
학교냥이 너무 귀여웠음 사람들이 이뻐해줘서 엄청 크고 손도 잘타고 뭉실뭉실하고.. 아빠가 고양이 보고 너구리나 애완용 새끼돼지인 줄 알았다고 하심 ㅋㅋㅋ 아빠가 기숙사에 짐 빼러 오셨을 때 아빠한테도 고양이가 애교부려줬다고 함
130
이름없음
2023/07/26 00: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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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회대? 올라가는 돌계단에 고양이 엄청 자주 나타났었는데 밤에 담배피우러 갈 때 엄청 마주침
담배에서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냄새 나나
스물한살때까지 피웠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 기숙사에서 살 때도 담배갑 꺼내면 고양이가 와서 엄청 앵기고 그랬음
미안해 줄 게 없어... 라고 진짜 미안한 투로 말하면 알아듣는 것처럼 쿨하게 감 신기하게
131
이름없음
2023/07/26 00:33:25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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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1:33:0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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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상처너무 간지러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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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1: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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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 내 알 바 아님
여기 와서 지낸 게 더 재밌었음 추억도 많고
134
이름없음
2023/07/26 01: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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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지 말자
근데 나만 너무 인생을 괴롭고, 어렵고, 일부러 지루하게 사는 것 같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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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01: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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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쉽게 가질 수 있는 게 다 성에 안 차니까 위에 있는 것들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노력해온거고 그렇게 점점 내가 가진 것들을 높이다보면 이 역시 관성이 되는 거라고 생각함
136
이름없음
2023/07/26 01:38:4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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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고치기 귀찮음 대충 뉘앙스만
137
이름없음
2023/07/26 0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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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양이있는 사람처럼 말하고 싶어요.
ㄴ고양이요?
138
이름없음
2023/07/26 01:48:3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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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1:48:5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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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스러운 존재가 아닌데 대체 타인의 뭘 믿고 사랑한다고 나불거리는지 모르겠음
140
이름없음
2023/07/26 0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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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2:11:25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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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쓰이는 것도 아니고 자기랑 관련된 뉴스도 아니면
그냥 지나가면 될 일 아님
굳이 유튜브랑 네이버뉴스에 좆같은 댓글 남기는 놈들이랑
기사 복붙해서 지 블로그에 올리고 조회수로 돈땡겨먹는 새끼들도 좆같음
근데 그런 게 온라인에만 존재하는 댓글봇 같은 게 아니라
실제로 부피를 차지하고 숨을 쉬는 사람이잖음?
사람이 다 음식물쓰레기 폐기물 같아서
토
나옴
142
이름없음
2023/07/26 02:15:30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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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2:20:2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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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뉴스기사 댓글로 2차 가해한 사람 잡는건 이번에 처음봤다 다른 사건들에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냐
144
이름없음
2023/07/26 02:24:1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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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있는 사건 다룬 기사는 댓글란 없애는 게 젤 좋은듯
그 일에 익명인간들이 무슨 견해를 갖고있는지가 뭐가 중요한가...
145
이름없음
2023/07/26 02:43:4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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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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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집밖에 안나가다 간만에 나갔는데 다쳐서 오니까 나갈마음이 안생김
147
이름없음
2023/07/26 02:57:2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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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03:00:5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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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이것저것 감아놓은 상태로 앉아서 공부하니까 다리도 붓고 무리가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
나?
정말 그런가?
진짜 그런가?
다시한번의지를다져보시기바랍니다.
149
이름없음
2023/07/26 03: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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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12:41:0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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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nnznnz
개쉬웠네
보통 YYMMDD라서 6자만 입력했는데 YYYYMMDD일줄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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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1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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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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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6 21:24:4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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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 보고싶어 밖에 나가기는 싫은데 만나고는 싶음
서울까지 가긴 귀찮지만
뭔가
음
보고싶어
154
이름없음
2023/07/26 2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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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걸으면 아무 생각도 말도 없이 발맞춰 걷기만 해도 즐거웠고
암거나 먹어도 맛있었음
155
이름없음
2023/07/26 21:26:4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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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만날거냐고 물으면 안갈듯 서울까지 가는거 번거로워
156
이름없음
2023/07/26 2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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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8 01: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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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담배와 비슷해
열심히 피자고 젊음을 쥐고 있을때
그대 웃음 청량감은 멘솔
여전히 유지하는 거리감
날 애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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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0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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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8 0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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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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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2: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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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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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2:44:3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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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또 다른 너의 모습은 난 아픔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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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2: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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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나으니까 이번에는 마음이 졸라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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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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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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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2: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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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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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이나 지나간 사람이나
내가 좋아하는 단 한 사람이 아니면 의미가 없음
아니 다 의미가 없다
그냥
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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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9 0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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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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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3: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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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막사랑을갈구하거나
금사빠스타일이면
그나마덜아플지도모르겠는데
그게아니니까
시발 어쩔
순대에 아스파라거스 곁들여서 먹어야지
171
이름없음
2023/07/29 0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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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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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18:4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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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5개에 시험 3개 준비하는 중인데
그러다보니까 다 잊어버림
역시.. 바쁘게 사는 게 제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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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19:3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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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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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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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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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34:0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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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웃음 청량감은 멘솔
여전히 유지하는 거리감
날 애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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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34:3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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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35:0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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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36:0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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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36:5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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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37:44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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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져도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는 건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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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40:3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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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41:3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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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44:33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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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45:4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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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튜버입니다...
사실 버추얼도 유튜버도 아니지만
머릿속에서 가상의 스트리밍을 하고 있으니
virtual youtub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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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2:47:1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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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2:47:4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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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3:09:3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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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3:11:04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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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3:11:56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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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 늘어났어
그래서 그렇게까지 크지 않나봐
193
이름없음
2023/08/09 03:13:2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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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8/09 03:17:37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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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3:20:15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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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03:20:37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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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03:53:39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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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02:20:21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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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특
자기가 만나고 있는 남자 단점을 193847738282개 나열하는데 존, 나 행복한 얼굴로 나열함
듣는 애들은 X발 미친새기네,,, 라고 욕해줘도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얼굴로
그런데 얘가~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이어감
차라리 만나지 말라고 하면
응응,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나보구 결정하려구
라고 말함
속이 터짐
199
이름없음
2023/08/16 02:24:44
ID : 3u06ZjBBwMi
0
어떤 얼굴이길래 만나나 궁금해서 사진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는데
...
아무도 좋은 말을 못함
사진 보여주기 전에
내가 딱히 잘생겨서 만나는 건 아니야~
라고 밑밥 쥬낸 깔아놓음,
200
이름없음
2023/08/16 02:29:26
ID : 3u06ZjBBwMi
0
남미새는 진짜 친구로 두는 거 아님
힘들게 하는 남자 굳이 만나고
굳이 사귀다가
헤어지고 굳이 힘들어하고
굳이 또 새로운 남자 빨리 찾고
굳이 또 빨리 헤어지고
굳이 또 친구들한테 징징거림
201
이름없음
2023/08/16 05:38:57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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