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746)
2.난입x⁴ (1000)
3.혼잣말항아리 난입 ㅇ (14)
4.5월의 생일 (39)
5.등걸잠 (806)
6.1000을 채워보고 싶은 일기 주인의 스레 (432)
7.💫 (6)
8.아리스토텔레스도 플라톤을 신랄하게 깔 줄 알았어요 (1000)
9.기아타이거즈 됐습니다!!!! (983)
10.눈 내린 동백꽃을 일 년 내내 보고 싶어 (694)
11.9월이 지나면 나를 깨워줘 (17)
12.Heads or Tails? (30)
13.0000 (857)
14.캔유텔미와이대체내가뭘잘못했니...... (30)
15.수능90일 (2)
16.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63)
17.사투르누스 (57)
18.ㅡ (1)
19.. (3)
20.심해 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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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5/07/31 15:59:18
ID : 3u06ZjBBwMi
0
400번대 레스 명예의 전당
503
이름없음
2025/07/31 16:02:26
ID : 3u06ZjBBwMi
0
안아주시긔
504
이름없음
2025/07/31 16:02:38
ID : 3u06ZjBBwMi
0
여름이라.. 싫다 생각해보니까
505
이름없음
2025/07/31 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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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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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이름없음
2025/07/31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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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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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이름없음
2025/07/31 16:10:52
ID : 3u06ZjBBwMi
0
일기를 쓰면 안 됐다
자기연민 반추
다 멀리 떨어트려놔야
508
이름없음
2025/07/31 16:17:30
ID : 3u06ZjBBwMi
0
부족한 점이 뭔지 몰랐으면 그냥 치기로 떼웠을텐데
지금 나는 알아 너무 잘 보이니까
509
이름없음
2025/07/31 17:30:51
ID : 3u06ZjBBwMi
0
자기연민이 일기 안 쓴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좆같은 환경에 놓여있으니까
해결이 영영 안 되네
고딩때도 공부는 잘했는데 집이 문제였고
대학교 와선 기숙사 생활 하면서 괜찮았다가
내가 방학을 싫어하는 이유도
510
이름없음
2025/07/31 17:31:18
ID : 3u06ZjBBwMi
0
학교를 안 가잖아
집에 있잖아
그게 싫어
차라리 방학이 없거나 아예 짧았으면
511
이름없음
2025/07/31 17:32:31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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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이름없음
2025/07/31 17: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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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이름없음
2025/07/31 17:35:48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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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7/31 17:43:40
ID : 3u06ZjBBwMi
0
다 잘못됐어
515
이름없음
2025/07/31 17:43:48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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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이름없음
2025/07/31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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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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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이름없음
2025/07/31 18:02:10
ID : 3u06ZjBBwMi
0
어른다운 어른이라는 거 성년이 된지 4년이 지난 지금도 난 멀었는데
518
이름없음
2025/07/31 18:03:08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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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18:05:32
ID : 3u06ZjBBw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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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1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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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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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이름없음
2025/07/31 18:08:21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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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이름없음
2025/07/31 18:11:17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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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이름없음
2025/07/31 18:15:02
ID : 3u06ZjBBwMi
0
옾챗 공유 되면 나도 올릴 수 있는거네
옾챗을 안해서 그럴 생각을 다른 일기 보다가 처음 함
근데 올려도 방 들어온 사람한테 씹쌔끼라고 뜬금욕들어쳐먹을것같아서(ㅠ.ㅜ)
524
이름없음
2025/07/31 18:15:21
ID : 3u06ZjBBwMi
0
씹쌔끼라는 단어를 방금 안 사람처럼 많이 사용하네
525
이름없음
2025/08/01 01:21:01
ID : 3u06ZjBBwMi
0
나 심심해
또 노트북 만질거지만
526
이름없음
2025/08/01 01:21:09
ID : 3u06ZjBBwMi
0
나안아
527
이름없음
2025/08/01 01:22:13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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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이름없음
2025/08/01 01:23:20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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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이름없음
2025/08/01 0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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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이름없음
2025/08/01 0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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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이름없음
2025/08/01 0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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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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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이름없음
2025/08/01 01:33:11
ID : 3u06ZjBBwMi
0
오히려 말랑한 기분일 수도 있나
533
이름없음
2025/08/01 01:33:46
ID : 3u06ZjBBwMi
0
뜨거울 수도 있고 말랑할 수도 있는
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상태인건가
534
이름없음
2025/08/01 01:33:55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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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이름없음
2025/08/01 01:36:05
ID : 3u06ZjBBwMi
0
여고생같다 스스로가
536
이름없음
2025/08/01 01:36:51
ID : 3u06ZjBBwMi
0
그 나이대 여자애들 이상하고 귀여운 얘기 많이 하잖아
537
이름없음
2025/08/01 02:25:16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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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이름없음
2025/08/01 02:26:50
ID : 3u06ZjBBwMi
0
낡고 닳고 상처가 이미 표면을 가득 뒤덮어서 어떤 상처도 더 날 수 없는 날
539
이름없음
2025/08/01 02:28:52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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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이름없음
2025/08/01 02:29:02
ID : 3u06ZjBBwMi
0
죽는다는 소린 아니고
541
이름없음
2025/08/01 02:35:24
ID : 3u06ZjBBwMi
0
추가학기를 들을까 말까 dice(1,2) value : 1
1 니 좆대로 하거라
2 듣거라
542
이름없음
2025/08/01 02:35:55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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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이름없음
2025/08/01 02:38:02
ID : 3u06ZjBBwMi
0
스크랩알림방지 쿠션레스
544
이름없음
2025/08/01 02:40:45
ID : 3u06ZjBBwMi
0
불행의 늪에 빠진 것 같아
지금 빠진 게 아니라 이미 빠져있었고 깨달은 게 어제오늘인 거야
545
이름없음
2025/08/01 02:41:00
ID : 3u06ZjBBwMi
0
잘자
546
이름없음
2025/08/01 02:42:50
ID : 3u06ZjBBwMi
0
그래도 나는 나 사랑해...
욕해도 사랑은 하는 거야
547
이름없음
2025/08/01 11:26:45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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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이름없음
2025/08/01 11:29:54
ID : 3u06ZjBBwMi
0
그럴 수 있어. 너의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인 거야.
549
이름없음
2025/08/01 11:32:29
ID : 3u06ZjBBwMi
0
반성 의자에 결박당한 기분이다
550
이름없음
2025/08/01 11:33:24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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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이름없음
2025/08/01 1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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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이름없음
2025/08/01 11:39:02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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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이름없음
2025/08/01 11:39:56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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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이름없음
2025/08/01 11:40:13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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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이름없음
2025/08/01 11:40:35
ID : 3u06ZjBBwMi
0
채택된 답변입니다.
556
이름없음
2025/08/01 11:53:12
ID : 3u06ZjBBwMi
0
사람들이 나 없이도 잘 사는 것 같아 보였던 이유는 실제로 그랬기 때문이다
557
이름없음
2025/08/01 11:55:52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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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이름없음
2025/08/01 11:57:29
ID : 3u06ZjBBwMi
0
내가 아직도 애색히색히 같은 이유는..
발산 수렴 발산 수렴의 시퀀스 때문일지도
559
이름없음
2025/08/01 11:57:58
ID : 3u06ZjBBwMi
0
원래 어릴 때 어른스럽다는 얘기 많이 듣고 자란 애들이
크면 이상한 어른 되는거임
560
이름없음
2025/08/01 11:58:28
ID : 3u06ZjBBwMi
0
어릴 때 못 가진 걸 어른 돼서 가지려고 하니까
561
이름없음
2025/08/01 12:01:47
ID : 3u06ZjBBwMi
0
그걸 채워주지 못해도 마음 속에 응어리로 남으니까
562
이름없음
2025/08/01 12:03:16
ID : 3u06ZjBBwMi
0
나의 장점: 수강신청, 티켓팅, 선착 이벤트를 잘 한다
나한테 절교당한 거 후회하길...(feat.수강신청 시즌)
563
이름없음
2025/08/01 12:04:13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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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이름없음
2025/08/01 12:04:50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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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이름없음
2025/08/01 12:11:37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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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이름없음
2025/08/01 12:12:01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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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이름없음
2025/08/01 12:16:42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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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이름없음
2025/08/01 12:18:48
ID : 3u06ZjBBwMi
0
잡아야 하는 6과목중에 나만 성공해서 나머지 5과목은 다 교수님 빌넣으로 잡았으면서
569
이름없음
2025/08/01 12:20:48
ID : 3u06ZjBBwMi
0
빌넣이란 단어 야함
빌어서 넣는다니
넣어달라고 빈다니
570
이름없음
2025/08/01 12:23:39
ID : 3u06ZjBBwMi
0
수강신청플: 넣어달라고 빈다, 안은 이미 자리가 없게 다른 것들로 꽉 차있음(꺼지세요), 최종 넣어준다(2차 꺼지세요)
571
이름없음
2025/08/01 12:26:34
ID : 3u06ZjBBwMi
0
너무 헉헉 가득 차 있는 상태면 그분들도 더 넣어줄 수 없다고 거부하신다(최종 꺼지세요)
572
이름없음
2025/08/01 12:29:19
ID : 3u06ZjBBwMi
0
퇴장
573
이름없음
2025/08/01 12:45:53
ID : 3u06ZjBBwMi
0
난 손 빠르니까 빌넣까지 해본 적 한 번도 없어서 ㅋㅋㅋㅋ
근데 이번이 막학기라 못하면 ㄹㅇ 격하게 빌어야 함
574
이름없음
2025/08/01 12:46:18
ID : 3u06ZjBBwMi
0
인당 1과목씩 맡았음
575
이름없음
2025/08/01 12:47:20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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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이름없음
2025/08/01 12:47:32
ID : 3u06ZjBBwMi
0
하하하!!
577
이름없음
2025/08/01 12:51:12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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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이름없음
2025/08/01 20:14:43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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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이름없음
2025/08/01 20:15:00
ID : 3u06ZjBBwMi
0
난 엄빠의 자랑이잖아
그리고 내 기분 나아지게 하시려고 많이 노력햐주시고
580
이름없음
2025/08/01 20:22:02
ID : 3u06ZjBBwMi
0
오늘 너무 좋은 하루였어
방학되고 아마 처음으로
581
이름없음
2025/08/01 20:25:22
ID : 3u06ZjBBwMi
0
.
582
이름없음
2025/08/01 20:27:40
ID : 3u06ZjBBwMi
0
그리거 얘는 돈 많다는 자랑을 자꾸 하는데 자랑은 그렇게 해놓고 저러는게 빡쳤음
나는 애초에 돈이 없어서 도와줘도 사례는 큰 거 못해줄거야 미안해 라고 미리 박고 시작하는데
전자하고 천원짜리 받는거랑 후자하고 천원짜리 받는건 다르지
583
이름없음
2025/08/01 20:28:08
ID : 3u06ZjBBwMi
0
예쁜 내가 참긔
참았었긔(단절된 과거)
584
이름없음
2025/08/01 20:33:45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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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이름없음
2025/08/01 20:34:53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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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이름없음
2025/08/01 20:37:45
ID : 3u06ZjBBwMi
0
번따는 서울에서 많이까진 아니고 몇 번 당해봤는데
일단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아서 남이 말걸면 무서웠긔
길 물어보는 줄 알았는데 번호 물어보는 거면 넘 당황수러워서 사회성 마이너스 100됨
번따 거절하면 나중에 마주쳤을 때 기억하고 때릴까봐(ㅅㅂ) 번따당했을 때 입은 옷은 그 다음 몇 주 동안은 안 입음
사람 무서워하긔.. 진짜루
쓰고나니까 웃기네
587
이름없음
2025/08/01 20:41:23
ID : 3u06ZjBBwMi
0
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시고..
어쩌고 저쩌고...
588
이름없음
2025/08/01 20:43:37
ID : 3u06ZjBBwMi
0
결정적으로 연상콤 있어서 또래를 싫어함
또래는 뭔가 포지션 겹쳐서 시룸
연상은.. 씹새끼같은 연상이 있고 어른 같은 연상이 있는데
댕욘히 후자1지 ㅠ.ㅜ
589
이름없음
2025/08/01 20:45:27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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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이름없음
2025/08/01 20:49:30
ID : 3u06ZjBBwMi
0
오늘 기분이 좋음
591
이름없음
2025/08/01 21:10:34
ID : 3u06ZjBBwMi
0
앙 이라고 했다가 지웠는데 난 그냥 어른스러워질 마음이 없나봐
음.. 그리고 남들 앞에서 어른스러운데 혼자 있을 때마저도 어른스러울 필요가 있을까 킼키
592
이름없음
2025/08/01 21:10:54
ID : 3u06ZjBBwMi
0
알고보면 내가 중학생일 수도 있지
593
이름없음
2025/08/01 21:11:38
ID : 3u06ZjBBwMi
0
아니다 그건 좀 너무 ㅠㅠ 애가 발랑 까졌어
594
이름없음
2025/08/01 21:48:16
ID : 3u06ZjBBwMi
0
어느 플랫폼에서 나대야할지 모르겠어
1 유 2 인 3 블
dice(1,3) value : 3
595
이름없음
2025/08/01 21:49:50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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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5) value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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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21:50:27
ID : 3u06ZjBBwMi
0
4, 5, 1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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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21:50:42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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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이름없음
2025/08/01 21:51:00
ID : 3u06ZjBBw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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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이름없음
2025/08/01 21:57:16
ID : 3u06ZjBBwMi
0
이상형이랑 연애 후 결혼을 해서
이상형이 애기를 낳고,
이상형이 주양육자가 되고,
나는 일했으면 좋겠다
600
이름없음
2025/08/01 22:02:08
ID : 3u06ZjBBwMi
0
결혼만 하면 2, 3 다 신경 안 써도 되니까 아기를 안 가지는 거구나
딩크하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아기 가지자고 하는 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지 이제 알겠다
601
이름없음
2025/08/01 22:07:47
ID : 3u06ZjBBwMi
0
근데 사람많은 곳에 가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잘생긴 사람이 안 보여
1부터 불가능이고 인만추로만 찾을 수 있는데 인만추 너무 십새기같아서(미래 애인한테 못할 짓 같아서) 안하는데 어쩌라고 어뜨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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