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24 04:52:48 ID : K7BxPirAjf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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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3/06/24 04:54:53 ID : K7BxPirAjfP 0
밤을 꼬박 샜는데 4시부터 새가 하도 지저귀는 탓에 아마 자기는 그른 듯 지금이야 밝다지만 해뜨기도 전에 지저귀는 이유는 뭐지 새들 눈에는 다른 게 보이는걸까~~
3 🐸 2023/06/24 11:06:27 ID : K7BxPirAjfP 0
약속 들어오는 거 거절 안 하고 다 받았더니 다음주 평일 내내 약속, 봉사, 교육봉사, 여행 간다 살아있겠지..?ㅋㅋㄱㅋㄱㅋㅋ..암튼 그렇게 된지라..오늘 대청소 좀 하고 전공 비교과 성찰지 적어야지 가능하면 멘토링 보고서도 끝내면 더 좋고
4 🐸 2023/06/24 13:54:08 ID : K7BxPirAjfP 0
패논패 제외 학점 받아야 하는 과목 8개였는데 3개 오픈됐고 5개 남았당 열심히..했다고는 못하겠지만...그래도 노력은 했으니까 기왕이면 잘 나왔음 좋겠어~ 완전 욕심쟁이 심보 이번엔 전공 위주로 해서 교양을 신경을 못 쓴터라 교양..B+이상만 나왔음 좋겠는데 욕심이려나~~
5 이름없음 2023/06/24 14:20:21 ID : 7asnU6rBAlx 0
개구리 안녕! 제목이 바뀌어서 못 알아봤네ㅠㅠㅠㅋㅋㅋ 시도 좋고... 여전히 좋아 ㅎㅎ 성적은 잘 나오길 바라!!! 스크랩할게
6 🐸 2023/06/24 15:07:44 ID : K7BxPirAjfP 0
엄마야 벌써 찾아낼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ㅋㄱㄱㅋㄱㅋ고마워~~뻐꾸기덕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만 같아 히히 좋은 하루 보내구 있길 바라🐸💕
7 🐸 2023/06/24 20:16:13 ID : K7BxPirAjfP 0
노트에 적은거 보는데 고영있길래 냅다 잘라옴..! 망충하게 생겼당
노트에 적은거 보는데 고영있길래 냅다 잘라옴..! 망충하게 생겼당
8 🐸 2023/06/24 20:22:52 ID : K7BxPirAjfP 0
에바 닷새 내내 비 온댄다...ㅋㅋㄱㄱ큐ㅜㅠㅠ우째?
9 🐸 2023/06/25 03:22:36 ID : K7BxPirAjfP 0
이것저것 낙서도 그려용 요즘 왤케 못 자지~~
10 🐸 2023/06/25 07:50:00 ID : K7BxPirAjfP 0
어제 방 청소 하면서 지난 학기 필기를 죄다 버렸다 아마 다시 안 볼테니까~ 그러면서 간간히 필사해놨던 것들도 같이 버렸는데 얘네는 다시 읽어봄 기억에 남는건 김소연 작가의 <너의 포인세티아>였네용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시야~ 다시 필사해서 창문에 붙여둘까나
11 🐸 2023/06/25 09:57:15 ID : K7BxPirAjfP 0
날개 그리기 재밋당
12 🐸 2023/06/25 17:18:11 ID : K7BxPirAjfP 0
과제 너무 하기 싫어서 낙서했는데 누가봐도 과제 싫어하는 티 내고잇음 그래도 재밌었당^__^ 애초에 이 과제 비교과라서 성적 안 들어가니까 좀 쉬엄쉬엄 해야지~
13 🐸 2023/06/25 20:19:41 ID : K7BxPirAjfP 0
하루종일 합삐합삐합삐~ 띵띵띵띵 띵띵 이러고잇음 https://youtu.be/06Kg6XeMhQU
14 🐸 2023/06/26 23:51:15 ID : K7BxPirAjfP 0
난생..이제 집 들어가고잇음ㅠ 내일 오전에 봉사 있는데
15 🐸 2023/06/27 00:52:08 ID : K7BxPirAjfP 0
성적 근황~ 나름..벼락치기 치고는 잘 나와서 얏홍 하는 중 남은 하나..B+ 이상이면 학점 4점대다..! 과연
16 🐸 2023/06/27 12:43:22 ID : K7BxPirAjfP 0
오전 봉사 무사히 와서하구 이제 점심시간이라 밥 먹는 중~ 근처 편의점 왔는데 컵누들 큰 거 나왔길래 사 먹고 있어 짱~~
17 🐸 2023/06/27 18:57:44 ID : K7BxPirAjfP 0
내일 해야 할 일 -10시 교육봉사 -충전기 챙기기 -치약 사기
18 🐸 2023/06/28 02:02:13 ID : K7BxPirAjfP 0
움냠 자야하는데 큰일낫당
19 🐸 2023/06/28 09:41:28 ID : K7BxPirAjfP 0
오늘 여행가는데 2시까지 교육봉사 함..ㅋㅋㄱㄱㄱㅋ바쁘네요....봉사 끝나고 치약 사서 집 들렀다가 화장하고 짐 챙겨서 바로 나와야 함 도저히 유치원 가는데 풀메는 아닌 것 같아서 지금 쌩얼로 가는 중~화장..해도 되는데 하면 가뜩이나 안 좋은 인상이 더 나빠짐ㅠ
20 🐸 2023/06/28 15:30:41 ID : K7BxPirAjfP 0
드디어 가는 중~楽しみ~~ 왜 갑자기 일본어냐면 방금 브라질 친구랑 연락햇는데 얘는 나 일본어 알아듣는다고 냅다 일본어랑 포르투갈어 섞어서 영어로 말해주걸랑요 그래서 나도 그러는 중 습관 되는 것 같아
21 🐸 2023/06/30 11:23:15 ID : K7BxPirAjfP 0
이제 집 돌아가는 중~ 국내 여행이라 행선지 겹칠까봐 여행 동안은 일기를 못 썼네용 2박 3일 동안 수영, 영화, 바다, 요리, 찜질방, 야시장 등등 이것저것 함
22 🐸 2023/06/30 22:42:07 ID : 6koJQk4JRvb 0
엎어져 잤당^__^ 숙소가 더블 베드(?)라 친구랑 같이 잤는데..침대 자체는 매우 넓은 편이었음에도...나는 벽에 붙어 자는 반면 친구가 내 베개에 누울 정도로 굴러온 탓에..ㅋㅋㄱㄱ큐ㅠㅠㅠ잠을 제대로 못 잠 2~3시까지 놀다가 자는데 5시만 넘으면 깨서 커피로 연명햇답니다...그리고 4성급 호텔치고 시설 노후에 아침에 화재 경보 듣고 놀라서 부랴부랴 애들 깨워 짐 챙기고 수건을 적셔서 얼굴을 가리자 이러고 있었는데 프론트 전화햇더니 상황 모르는 눈치고 자기들끼리 말하더니 오류랜다 그럼 방송을 해달라구요ㅠㅠㅠㅠㅜ끝까지 방송은 안 나왔고 그 이후로도 화재 경보가 안 멈춰서 한시간 가까이 경보 들으면서 밥 먹음 다시는 안 가 그래도 여행 자체는 좋았어용
23 🐸 2023/07/01 00:07:13 ID : 6koJQk4JRvb 0
오늘 자면서 들을 노래는 Deftones-Rosemary 이거 게임서 그날 처음 만난 사람이랑 대화하다가 나 락 조아해 했더니 추천해준 거였는데 그 이후로 딱히 다시 만나지는 못 했네용 애초에 내가 자주 안 들어가고있기도 하구
24 🐸 2023/07/01 16:09:13 ID : 6koJQk4JRvb 0
뭘까....동생이 갑옷 봤다길래 엥 하구있었는데 진짜 갑옷이었다 대체 왜????????
뭘까....동생이 갑옷 봤다길래 엥 하구있었는데 진짜 갑옷이었다 대체 왜????????
25 🐸 2023/07/01 21:27:02 ID : 6koJQk4JRvb 0
너무 울엇더니 머리 아파~~ 별다른 일은 없구 그냥 좀 그래서
26 🐸 2023/07/02 01:44:10 ID : 6koJQk4JRvb 0
오늘의 자장가는 Leonard Cohen-Who by Fire
27 🐸 2023/07/03 04:30:08 ID : RzV9irBvxva 0
얼렁뚱땅 살고잇음 종강하고 원래 취미던 외국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용 근데 집중력이 안 좋은 인간이라 한 번에 여러개 동시에 하고 있다..! 그나마 할 줄 아는건 영어 뿐이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 제2외국어들은 다 섞이는 중
28 🐸 2023/07/03 05:04:15 ID : RzV9irBvxva 0
오늘은 라디오처럼 유튜브 들으면서 자야지 벌써 새가 지저귀다니~~아침에 가까우니까 bom dia가 맞겠지만..저는 어쨌든 지금 자니까 boa noite할래용 포르투갈어에는 잘 자 같은 표현이 없으려나~ 난 밤보다는 낮에 자는걸 더 좋아하는데! bom sonho가 가장 가까울라나 이거 있는 말이긴 한가 후취수식이니까 sonho bom이 맞으려나~~ 이럼 그냥 길몽 아닌가 모르겟네
29 🐸 2023/07/04 00:07:49 ID : 6koJQk4JRvb 0
그러고보니 내일 가는 봉사 가는 길 안 찾아봤당 지금 찾아놔야지~~ 지역아동센터 가용 히히 5시부터 7시까지니까 저녁은 근처서 먹어야지~
30 🐸 2023/07/04 01:30:53 ID : 6koJQk4JRvb 0
이것들 중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이것들 중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는
31 🐸 2023/07/04 03:36:43 ID : 6koJQk4JRvb 0
왤케 잠을 못자지~~자고싶어~
32 🐸 2023/07/04 15:21:25 ID : 6koJQk4JRvb 0
독서링 사려다가 디자인이 다 그닥..에 가격이 독서링이나 틀이나 큰 차이가 없길래 레진 한 번도 안 써봤는데 냅다 실리콘 틀이랑 레진 사다가 만들고 잇음...! 와중에 1액형은 내가 가진 uv램프가..손톱 겨우 굳히는 거라 패스하고 2액형으로 사서 주제 경화제 열심히 섞엇답니다ㅋㄱㅋ큐ㅠㅜ잘 굳으려나~
33 🐸 2023/07/05 00:40:30 ID : qrAmE4Mo1Cq 0
햄서터 너무 좋아해서 햄스터 계정만 3n개를 구독해놓고 보는 중 한가지 문제점이 잇다면..제가 벌레를 너무 싫어하는 나머지 밀웜을 못 봐서ㅋㄱㅋ큐ㅠㅠㅠㅠㅠㅠ허엉 햄서터<-->흐악 밀웜 을 번갈아가면서 영상을 본다는 거겟죠....밀웜..심지어 요즘은 슈퍼밀웜인지 뭔지 엄청 큰것도 잇더라.....햄서터가 맛있게 먹는 건 정말 귀엽지만..역시 난 벌레가 싫어.....
34 🐸 2023/07/05 02:17:58 ID : qrAmE4Mo1Cq 0
뜬금없는 얘기지만 중학생의 개구리..화려한걸 좋아한 나머지 끝내주는 글리터 섀도우를 사놓음 뭐 많은데 이름 알아볼 수 있는거 몇개만 적자면 피버오렌지, 큐피드러브힐, 알싸한 와인버건디, 골드베일 이난리 나있음 요즘은 음영만 넣는 중이라 이 끝내주는 섀도우는 독서링 제작용 레진에 들어갔답니다..조색제 사기 귀찮았는데..펄도 있고 좋네용^__^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놓고 잘 쓰진 않았는지 거의 새거랍니다...!! 레진 열심히 만들어 볼게....
35 🐸 2023/07/05 02:22:56 ID : qrAmE4Mo1Cq 0
여전히 이상한 화장품..많아용 막 보라색 섀도우 있음 그래도 이건 가끔 쓴답니다..예상외로 피부톤에 잘 맞음..!ㅋㅋㄱㅋㅋ..형광핑크 틴트도 잇는데요..이건 못 쓰고있음 기회되면 언제 보여드릴게용 웃김
36 🐸 2023/07/05 18:56:01 ID : qrAmE4Mo1Cq 0
날씨가..덥네요....레진 굳히기 딱 좋은 온도네...그래서 독서링 한세트 더 만들어 놓음..!ㅋㅋㄱㅋㄱㄱㄱㅋ제가 가진 몰드에는 주제 45g:경화제 15g이 딱 맞아용 어제는 60:20으로 넣어서 남았길래 우짜지 하다가 아무데나 부어다 굳혀서 손에 굴리는 중 가지고 있는 저울이 소수점까지는 안 나와서 혹시 주제 경화제 비율 잘못돼서 안 굳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굳었어용 20시간쯤 지나고 살짝 말랑 할 때 틀에서 분리해서 굳히는 중~30시간쯤 굳히면 완전히 굳을 것 같아용 이번에 굳히고 있는건 30시간 채워봐야지~
37 🐸 2023/07/06 01:23:03 ID : qrAmE4Mo1Cq 0
여행 다녀와 낮잠 잔 이후로 잠을 거의 못 자는 중 금요일이 바쁠 예정이라 오늘은 좀 잤음 좋겠다~근데 잠은 안 오고~~ 슬슬 일기 제목도 바꾸고 싶네용 책장 뒤져봐야지~ 전에 원서 읽고 필사해둔 버지니아 울프의 단편 A Haunted House의 마지막 문단을 적었어용 제법 좋아하는 단편이에요~ 한국어 번역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문체만 괜찮다면 한국어로도 읽어보고싶어! A Ghost Story라는 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는데 이후 다시 영화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네용 갠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의 영화 중 한 편이라 기회가 된다면 봐주세용 일단 영상이 예쁨...!
38 🐸 2023/07/06 03:56:11 ID : qrAmE4Mo1Cq 0
머리가 너무 아파~~ 대체 뭐가 문제람 진짜 수면유도제 다시 먹어야 하나ㅋㅋ큐ㅠㅠㅠㅠ난생..난 그냥 자고싶은데
39 🐸 2023/07/06 13:02:10 ID : qrAmE4Mo1Cq 0
오늘도 못 자면 내일 교육봉사 갔다가 책 반납하고 약 살지 말지 고민해봐야지 술 마신다고 잠 잘 자는 사람도 아니라ㅋㅋㄱ큐ㅠㅠㅠ
40 🐸 2023/07/06 13:10:29 ID : qrAmE4Mo1Cq 0
그래도 방학하고 책도 많이 읽고 유튜브도 보고 여유롭네요..봉사도 다니는데 담주도 하나 잡을까 고민중
41 🐸 2023/07/07 02:23:39 ID : 6koJQk4JRvb 0
흐늘흐물~~ 내일 9시부터 교육봉사있는데 저 멀쩡히 일어날 수나 있는걸까용🥲
42 🐸 2023/07/07 14:23:25 ID : MqkpUY640pT 0
당일 아침에 견학가기로 한 곳이 정전나서ㅠㅠㅠ결국 원래 계획했던 곳은 못 갔다ㅋㅋ큐ㅠㅠㅠ이제 책 반납하러 도서관 가는 중 그래도 4시까지 안 하고 일찍 마쳐서 빨리 댕겨오겠네~ 조아조아
43 🐸 2023/07/07 15:15:17 ID : MqkpUY640pT 0
우산이 있는데도 비를 맞았고...버스 안은 너무 추워..저체온증 걸릴 것 같아ㅋㄱㅋㄱ큐ㅠㅠㅠ
44 🐸 2023/07/07 20:56:41 ID : MqkpUY640pT 0
약국서 사면서 첫날은 한 알만 드셔보세요~ 이러시길래 넹~ 이랬는데 이렇게 뜯어먹어도 되는건가 일찍 자도 괜찮아서 냅다 방금 한 알 먹었는데 1
약국서 사면서 첫날은 한 알만 드셔보세요~ 이러시길래 넹~ 이랬는데 이렇게 뜯어먹어도 되는건가 일찍 자도 괜찮아서 냅다 방금 한 알 먹었는데 10시 되기 전까지 잠 안오면 마저 먹으려구 원래는 1회 2정 섭취라! 어쨌든 좀 잤으면 좋겟네용 다크서클이 끝내줌....
45 🐸 2023/07/07 22:09:09 ID : MqkpUY640pT 0
누워서 눈 감고잇는데 잠 안 오는디 하기사 전에 먹었을 때도 적혀있는대로 다 먹었는데 이번은 절반만 먹은 격이니까~ 하나 더 까먹어야것다
46 🐸 2023/07/08 08:03:42 ID : MqkpUY640pT 0
새벽에 두번인가 깼지만 그거 말곤 말짱함!! 오랜만에 잘 잤당 얏홍
47 🐸 2023/07/08 12:10:04 ID : MqkpUY640pT 0
헐 나 이번에 석차 5등이라 잘하면 성적 장학금 받겠다!!! 그럼 이번학기 등록금은 1n만원만 내면 돼!!!! 으앙 나 울래 만약 동점자 있어서 못 받는대두..다음 학기 성적 올리면 되니까~!! 힘내보께
48 🐸 2023/07/09 13:35:14 ID : 6koJQk4JRvb 0
음~커피 마시면서 인강 듣기~ 눕고싶지만 참아볼게요
49 🐸 2023/07/09 13:50:57 ID : 6koJQk4JRvb 0
잠자리 날라댕기네 벌써 그런 계절이구나....
50 🐸 2023/07/10 00:30:11 ID : tjtg1BdRyLf 0
두시간 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못 자서 호다닥 낙서했당 요즘 삼성노트 낙서에 재미들림 나도 태블릿 사고싶어~ 그치만 돈 없으니까 그냥 이대로 노트
두시간 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못 자서 호다닥 낙서했당 요즘 삼성노트 낙서에 재미들림 나도 태블릿 사고싶어~ 그치만 돈 없으니까 그냥 이대로 노트에 낙서할래~~ 모아둔 돈으로 사려면 살 수 있긴 한데 그만한 효용을 다할 것 같진 않음 이미 폰으로 그리는 것도 충분히 재밌구~ 나는 이쪽 전공도 아닌걸!
51 🐸 2023/07/11 00:56:58 ID : 6koJQk4JRvb 0
자다가 가위눌려서 깼다ㅋㅋ큐ㅠㅠㅠ난생..가위 오랜만인 것 같아~ 여전히 뭐 보이는 건 아니구 오늘은 이명도 없이 그냥 몸만 안 움직임 며칠 약 먹으면서 충분히 자고있는데 점점 도중에 깨는 시간대가 빨라져서..알 수 없네용 약 제일 잘 드는 시간 아닌가..
52 🐸 2023/07/11 13:34:43 ID : 6koJQk4JRvb 0
냉장고 속 토마토가 점점 시들해지는 것 같길래 스튜 끓였는데..재료가 마땅히 없어서ㄱㅋㄱㅋㅋㅋ..들어간 게 부실함 -올리브유 -다진 마늘 -토마토 2 -양파 1/2 -새송이 1 -케챱 -소금 -후추 -건조 파슬리 여기까지 넣고..너무 건강한 맛이길래 아...하다가 다시다 조금 넣었는데 크게 달라지진 않네용 고기..고기가 있어야 하는데..! 냉동실에 고기가 있긴한데..이게 샤브샤브용 대패라..ㅋㅋㄱㄱㄱ큐ㅠㅠㅜ
53 🐸 2023/07/11 15:07:32 ID : FfVcL86Zbjx 0
비 넘 많이 온다 천둥번개까지 쳐서 이 날씨에 나갔다가는 인간 피뢰침 될 것 같아~
54 이름없음 2023/07/11 15:09:32 ID : xWkpTQqZeHC 0
맞아 개구리는 특히 조심해야해
55 🐸 2023/07/11 15:15:02 ID : FfVcL86Zbjx 0
엄마야 맞아 개구리..위험해ㅋㅋㅋㄱㅋㅋㄱㅋ큐ㅠㅠㅠ개구리 피뢰침 될뻔ㅠㅠㅠㅠ아무쪼록 뻐꾸기도 조심해...!🐸⚡️
56 🐸 2023/07/11 20:39:22 ID : FfVcL86Zbjx 0
오랜만에 왼손 필사~ 올해 들어서는 거의 못했더니 엉망진창이네용ㅋㅋㄱ큐ㅠㅠㅠ연필이 아니라 볼펜을 써서 그런가?? 암튼 알아봐지니까 괜찮아용 아마
오랜만에 왼손 필사~ 올해 들어서는 거의 못했더니 엉망진창이네용ㅋㅋㄱ큐ㅠㅠㅠ연필이 아니라 볼펜을 써서 그런가?? 암튼 알아봐지니까 괜찮아용 아마두~ 왼손은 안 익숙해서 쓰는 데 시간이 드니까 글을 오래 곱씹으며 읽을 수 있어!
57 🐸 2023/07/12 01:57:34 ID : FfVcL86Zbjx 0
동생 입시상담..내가 함...문제라면..내가 지금 와있는 대학 지망과도 추합노려야 하는데 지망 과가 분산돼서 원서 6개로는 부족함 본인이 결정하도록 시간은 줬는데..모르겟당
58 🐸 2023/07/12 03:02:09 ID : 6koJQk4JRvb 0
천둥번개 친당..무서워하진 않는데 내일 오전에 교육봉사가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하는 탓에 약도 못 먹고 귀마개도 못 껴서..잠을 못 자고잇음ㅋㅋㄱ큐ㅠㅠㅠㅠ창 밖이 제법 번쩍거리네용...안대 사놓을걸
59 🐸 2023/07/12 03:25:29 ID : 6koJQk4JRvb 0
얘들아 창밖이 이꼴인데 이게 몆시간 째야...괜찮은걸까?? 심지어 가끔 치는 것도 아니고 몇시간 째 끊임없이 번쩍거리고 잇어 온 세상이 밝아..
얘들아 창밖이 이꼴인데 이게 몆시간 째야...괜찮은걸까?? 심지어 가끔 치는 것도 아니고 몇시간 째 끊임없이 번쩍거리고 잇어 온 세상이 밝아...이러다 정전나거나 뭐 큰일 나는건 아닌가 걱정될 지경..내일 봉사 갈 수는 잇는건가.....
60 🐸 2023/07/12 03:55:55 ID : 6koJQk4JRvb 0
으악 드디어 번개 멈췄다ㅠㅠㅜ아마두...다시 번쩍거리기 전에 자야하는디
61 🐸 2023/07/12 15:21:49 ID : 6koJQk4JRvb 0
결국 한숨도 못 자고 교육봉사 댕겨왔다ㅋㅋ큐ㅠㅠ거의 시체..저녁 먹기 전까지만 좀 자야지
62 🐸 2023/07/13 00:39:19 ID : 6koJQk4JRvb 0
비가 너무 내리니까 밖에 나가기 힘들어~ 집순이지만 나름 산책도 꾸준히 다니고 냅다 지하철 1n정류장 거리 걸어댕기는 사람인데 요즘은 나갈 때마다 너무 고생해서 안 나가고 싶음 비 안 내리면 하루 날잡아서 아무 버스나 타고 자고싶어 자다 깨서 모르는 곳에서 내리고 다시 아무 버스나 타서 환승하기 뭔 소린가 싶죠 집에 붙어있기 너무 싫은데 도서관도 질린다! 멀리 돌아다니고 싶다! 하면 냅다 모르는 번호 버스 타고 창 밖 구경하곤 했어요 코로나 이후로는 못 했지만..어쨌든 시내버스라 어떻게든 돌아다니다 보면 집은 돌아가니까 하는 짓이지만 나름 재밌었는데
63 🐸 2023/07/13 00:41:43 ID : 6koJQk4JRvb 0
일부러 오전 봉사 먼 곳으로 잡아서 점심 봉사지 근처서 대충 때우고 종일 돌아다니고 그랬었네용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은 짧은 여행두 좋아
64 🐸 2023/07/14 01:49:48 ID : 6koJQk4JRvb 0
비가 많이 온대 12시 땡 하고 생일 축하를 해주는 지인들이랑 비가 오니 창문 꼭 닫고 안전히 잘 자라는 인사를 주고받았네용 뻐꾸기들도 다들 안전하길 바라
65 🐸 2023/07/14 22:59:58 ID : 6koJQk4JRvb 0
비와서 약속은 미루고 좋아하는 영화 봤다! 대신 월욜에 만나기로 했는데..이날도 비 올듯ㅋㅋ큐ㅠㅠㅠㅠ그래도 좋았어 생일 축하두 많이 받았구~ 올해는 오랜만에 연락오는 친구들도 꽤 있었어 나는 내가 먼저 연락을 잘 안 하다보니 시간감각이 무뎌서 연락이 끊긴 그 지점의 기억으로 그애들을 대하곤 하는데 가끔 깜짝깜짝 놀라 새삼 시간이 지났구나 싶구~ 좀 더 단단해진 친구도 있고 둥글어진 친구도 있더라구용 다들 그래도 하고싶다던 거 어떻게든 하면서 살구나 싶어서 기쁘기도 했어
66 이름없음 2023/07/14 23:02:51 ID : phtg6nUZfXy 0
헐 생일이엇구나!! 생일축하해~ 항상 응원하고 있어🥰
67 🐸 2023/07/14 23:36:44 ID : 6koJQk4JRvb 0
히히 고마부 나도 뻐꾸기 먼 곳에서나마 응원하구 있을게~!! 오늘이 좋은 하루였길 바라 늦었는데 쫀꿈 꾸기🐸🌙💕
68 🐸 2023/07/15 02:13:24 ID : 6koJQk4JRvb 0
전에도 수면유도제 먹었었지만..바빠서 시간 놓치면 며칠이고 못자니까 당장이라도 기절잠!!!상태라 수면패턴만 돌리게 며칠씩 잠깐잠깐 복용하는 게 다였는데..이번엔 방학이라 에너지 소모가 적어서 그런가..그냥 잠 못자고 피곤한 사람 됨 약 안 먹자마자 해뜰 때까지 못 자다니ㅋㅋ큐ㅠㅠㅠㅠ우째 지금이라도 먹어말아 7시 일어나야 하는디
69 🐸 2023/07/15 02:36:01 ID : 6koJQk4JRvb 0
웃긴점 생일이 여름이라 항상 아이스크림이나 빙수가 들어오는데...작년에 피크 찍어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4개나 받았었음 넘 고마웠고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잘 노나먹었지만..진짜 한 3주 내내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았었거든요 냉동실에 테트리스하는 것도 나름의 고충이었음ㅋㅋ큐ㅠㅠ그치만?? 선물 주는건 주는 사람 마음이잖아!!!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올해는 지인들이 눈치게임 성공해서 빙수 하나, 아이스크림아닌 케이크 하나 들어옴..! 오늘 동생 데리고 대학입시 어쩌구 박람회 가는데 돌아오는 길에 빙수 먹여야것다
70 🐸 2023/07/15 16:25:18 ID : 6koJQk4JRvb 0
따끈따끈 주먹밥 구이~ 아침에 타간 미지근한 커피랑 먹는데 맛있어
71 🐸 2023/07/15 23:57:01 ID : Pa5U1Bak66k 0
Damien Rice-I Don't Want to Change You 들으면서 자야지~
72 🐸 2023/07/16 01:31:42 ID : Pa5U1Bak66k 0
잠도 안 오고..그래서 책 읽음 장편 한 권 다 읽긴 뭐한 시간이라 단편집서 두개 읽었당 한강작가의 '노랑무늬영원' 중 젤 좋아하는 '밝아지기
잠도 안 오고..그래서 책 읽음 장편 한 권 다 읽긴 뭐한 시간이라 단편집서 두개 읽었당 한강작가의 '노랑무늬영원' 중 젤 좋아하는 '밝아지기 전에'랑 '파란 돌' 실은 파란 돌 읽고는 '바람이 분다, 가라'도 살짝 읽어버렸어 이건 장편인데 여기두 파란 돌이 언급되거든용 내용은 살짝 다른데 큰 틀은 같음! 시집인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에도 있구 최근에 엮인 '한강: 디 에센셜'에도 노랑무늬영원의 파란 돌이 수록되어있어용 좋아하는 글이야~
73 🐸 2023/07/16 01:49:45 ID : Pa5U1Bak66k 0
한강작가의 글을 정말!!! 조아해 책장 한 칸 가득 채울 정도로..아마 지금 구할 수 있는 책은 거의 다 있을걸...ㅋㅋㄱㅋㅋ지금 못 구하는 책도..도서관 열심히 돌아댕기며 읽었었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은 가물하지만 표지가 마음에 들어 읽은 '검은 사슴'이 나중에 알고보니 한강작가의 책이었다는 걸 깨닫고 취향이 유구하구나..를 깨달았단 기억~ 처음 한강이라는 작가 이름을 의식하게 된 책은 '흰'이었구 그 다음으로 유명하다고 추천받은 '채식주의자'를 읽었는데..정작 처음에 읽었을 때는 혼란스러웠고 솔직히 말하자면 '채식주의자'랑 '소년이 온다'는 읽으며 좀 괴로워서 텀을 두고 쉬며 읽었던 기억 한창 한강 작가의 책을 사모을 때 중고서점에서 영어 번역서로 채식주의자를 사 읽고 다시 원서를 읽으니 새롭게 보이는 게 있긴 했어용 번역이 가끔 너무 의역해버린거 아닌가 싶은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모국어가 아니라 그런지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소년이 온다도 기회가 된다면 번역서를 읽어보고 싶네용 그리고 '희랍어 시간'을 읽고 아마 그때부터 책을 사 모음..! 고1 여름쯤부터 좋아했으니 거의 4년째! 다만..주위에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눌 사람도 달리 없구 내가 글을 잘 정리하는 편도 아니라 혼자 좋아하구잇어..ㅋㅋㄱㅋㄱ
74 🐸 2023/07/16 03:10:34 ID : Pa5U1Bak66k 0
오늘은 약도 먹엇는데..책 읽고 계속 책 내용 생각햇더니 아직도 못 자고있음ㅋㅋ큐ㅠㅠㅠㅠ머리를 좀 비워야 해~~ 그치만!! 그치만!!!!
75 🐸 2023/07/16 03:30:54 ID : Pa5U1Bak66k 0
잠 안 오는 김에 tmi 편독이 심한 편인데 이런 내가 새로운 작가의 책을 펼치게 되는 계기 중 하나는 바로 표지였답니다~ 단색 무광 양장본을 짱 좋아해 제목이 단어식이면+1, 표지 재질이 까슬해두 +1 이 조건에 맞는 책 중 기억나는 게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랑 '파과'(지금은 절판된 자음과 모음 출판사), 한강 작가의 '검은 사슴' 갠적으로는 천 재질 양장을 젤 좋아해용 임경선 작가의 '기억해줘' 같은 느낌~
76 이름없음 2023/07/16 10:54:22 ID : phtg6nUZfXy 0
소년이 온다..! 학교 독서토론대회 지정도서였는데..읽으면서 이걸 독서토론대회에 써도 될까..?? 싶었던 강렬한 책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독 심하다곤 하지만 취향 뚜렷한 게 오히려 멋진걸~ 나도 네가 추천해주는 책 다 읽어보고싶다!!!😎
77 🐸 2023/07/16 16:45:44 ID : Pa5U1Bak66k 0
맞아ㅋㅋㅋㄱ나두 첨 읽을 때 놀랐었어 근데 이상하리만큼 어떻게든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 편독 너무 심한가 싶어서 요즘은 도서관 가면 신간 코너에서 끌리는 건 읽어보려 하는 편이야ㅋㅋㅋㄱ최근 그렇게 읽고 마음에 들었던건 전삼혜 작가의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SF기도 하구 두껍지 않은 청소년 도서라 기회된다면 한 번 읽어봐!! 아무쪼록 뻐꾸기의 독서를 응원해~!!!🐸📚❣️
78 🐸 2023/07/17 02:43:46 ID : Pa5U1Bak66k 0
음~일찍 자겟다고 약먹고 8신가 잤는데 2시쯤 깨서 다시 못 자는 중 대체 어째서~~
79 🐸 2023/07/17 04:09:59 ID : Pa5U1Bak66k 0
그러고보니 이번주가 교육봉사 마지막 주구나..! 우리 귀염둥이들 이제 못 봐서 우째 슬퍼잉 교육봉사 신청한 이 유치원..같은 동네이기도 했지만 초등학생 때 친구랑 같이 가본적 있는 곳이라 인상깊어서 신청한 것도 있음 초등학생이 왜 유치원에??? 싶지만 친구 졸업한 곳인데 졸업하고도 언제든 찾아와도 된다고 하셨었대 그래서 나는 졸업생도 아닌데 같이 인사 드리고 2층 놀이실서 논 기억..ㅋㅋㅋㄱㅋ이 얘기 첫날 선생님께 해드렸더니 놀라시더라구요ㅋㄱㅋㅋ10년 가까이 된 일을 기억하고 신청할줄 모르셨다구 여기서 좋은 추억 쌓고 가시면 좋겠다고 해주셨었네용~ 3~5월은 만 4세 반, 5월 막주~7월 중순은 만 5세 반 들어갔어용 5세 반 칭구들 이제 친해진 것 같은데 아쉬워~~ 4세 반 친구들도 복도서 만나면 항상 인사해주고 안아줘서 넘 고맙구🥹 울 귀염둥이들이 선물해준 종이들도 벌써 선물상자 하나 다 채워간다ㅠㅠㅠ어서 졸업해서 유치원 교사 되고싶어지네요~ 힘든 일도 많겠지만 애기들 얼굴보면 다 괜찮아지는 것 같아 고딩때는 내가 애기들 그닥 안 좋아하나 싶어서 솔직히 진로 고민 많이 했는데..웬걸 누구보다 현장을 좋아하고잇음ㅋㅋ큐ㅠㅠㅠ아마..앞으로 힘든 일 더 많겠지만 오래 애기들 얼굴 보고싶어
80 🐸 2023/07/17 08:49:50 ID : Pa5U1Bak66k 0
피곤햐 이따 9시 되면 씻어야지~
81 🐸 2023/07/17 22:09:52 ID : Pa5U1Bak66k 0
친구가 생일 편지에 써준 시가 마침 좋아하는 시라 가지고 있는 시집 펼쳐서 같이 찍어 보내줬다..! 나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볼게
82 🐸 2023/07/18 15:57:50 ID : 6koJQk4JRvb 0
띠용..뒤늦게 한능검 원서접수 하려고 보니 죄다 마감ㅋㅋ큐ㅠㅠㅠㅠㅠ다음시험 10월인데..미챠 진짜ㅠㅠㅠ
83 🐸 2023/07/19 02:07:26 ID : 6koJQk4JRvb 0
인도네시아어 배워왔쟝~ ㆍsampai jumpa-bye ㆍselamat tinggal-good bye ㆍterima kasih-thank u terima kasih는 makasih로 줄여부르기도 한대 다른 언어를 배우는 건 항상 재밌는 것 같아~
84 🐸 2023/07/19 02:21:22 ID : 6koJQk4JRvb 0
오늘 내 영어 말버릇 알게 됨ㅋㅋㄱ..actually, huh, bruh를 거의 매 문장에 쓰더라구요ㄲㄱㅋㄱ큐ㅠㅠㅠ이거땜에 꿈에서 나 만나면 bonk!해버릴 거라는 칭구가 있었네용~ 우째..내가 잠을 못 자서 아마 못 만날듯 애초에 얘 캐나다 퀘벡 산댓으니까 아직 잘 시간도 아닌데 뭐래
85 🐸 2023/07/19 09:23:56 ID : 6koJQk4JRvb 0
치카치카~ 우 나가기 귀찮아 그치만 오늘이 교육봉사 막날이니깐 언넝 양치하구 가야지
86 🐸 2023/07/19 14:14:16 ID : i62JTSKY79c 0
으앙 얘들아 나 이번학기 성적 장학금 받는대ㅠㅠㅠㅜ!! 열심히 살아야겟다
87 이름없음 2023/07/19 15:15:13 ID : lwleE5TQnCq 0
멋있다ㅜㅠ!!! 축하해👍👍
88 🐸 2023/07/19 16:04:00 ID : wJTXxRxzSFi 0
축하해줘서 고마부ㅠㅠㅠㅠㅠ!!! 아무쪼록 뻐꾸기도 오늘이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89 🐸 2023/07/20 03:18:21 ID : SE05TO1eHxz 0
자고싶어~~~~
90 🐸 2023/07/20 03:48:12 ID : SE05TO1eHxz 0
조금 막막 하기두 하구~ 모르겠당 머리가 너무 무거워 잘 살고있다고 믿고싶어 너무 무기력해 교육봉사도 끝냈고 방학도 한 달 이상 남았는데 앞으로의 한 달이 뭔가 다를 거라 믿지를 못하겠어...! 솔직히 저번 학기 내내 잠도 거의 못자며 살아서 너무 힘들었고..아직도 약 없이 제 시간에 못 자는데...또 결과는 나쁘지 않으니 이게 맞는 방식인가 싶고~ 이짓을 개강하고 또 해야한다니 막막하기만 해 2학기는 더 바쁠텐데 나 더 잘 해낼 수 있을까~~ 진짜 요즘 밀린 잠 몰아자듯이 1n시간을 자고있음..그런데도 피곤하고...정작 수면유도제 연달아 먹으면 안 된다고 며칠 텀 두면 그동안 꼬박 밤을 샘
91 🐸 2023/07/20 12:42:42 ID : SE05TO1eHxz 0
뭐 어떻게든 되겠지~ 인생이 어떻게 생각하는대로만 굴러가겟어용
92 🐸 2023/07/20 22:24:47 ID : 6koJQk4JRvb 0
냉동 타코야끼 구워먹는 중~ 냠
93 🐸 2023/07/21 02:05:19 ID : A5ar9iphusk 0
영어 인풋은 있는데 영 아웃풋이 없는 것 같아서 이것저것 회화 할 수 있을 법한 게임들 해보는데 오늘 만난 친구 중 한 명은 피아노를 쳐줬어..! 근데 짱 잘침 같이 있던 친구들이 말하는 노래 검색하더니 냅다 치기 시작함 피아노 천재 아냐??? 노래도 같이 부르고 놀았당 정작 나는 애니를 안 보는데 버튜버 보기나, 친구들의 영향으로 노래를 많이 들었던 덕분에 아는 노래가 많았음..! 무슨 애니인지도 모르는데 노래는 부를 수 있는 이상한 사람 됨
94 🐸 2023/07/21 04:16:56 ID : A5ar9iphusk 0
우..왜 못 자는거지 5시 넘었는데도 못 잠ㅋㅋㄱ큐ㅠㅠㅠ대체
95 🐸 2023/07/21 15:44:33 ID : A5ar9iphusk 0
엄마 엘리멘탈 보고싶으시대서 보여드리고 밥 먹으러 옴~ 리클라이너관 갔는데 좋아하시니 기쁘네용
96 🐸 2023/07/22 17:46:32 ID : A5ar9iphusk 0
행사 스탭 봉사 뛰고왔당 원래 점심에 끝나는 봉사인데 내 뒷타임 펑크난 김에 오후까지 풀로 채움~
97 🐸 2023/07/23 11:44:04 ID : y3O5TO2so3W 0
너무 울어가지고 코 막힘ㅋㄱㄱ큐ㅠㅠㅠ진짜..왜저러지 좀 쉬자..내버려뒀음 좋겠어 요즘 체력이 안 좋아서 금방 지쳐~ 어제만 해도 집 돌아오자마자 너무 어지러워서 바닥에 누웠는데 그대로 기절잠 자는 바람에 6신가 들어왔는데 9시까지 자버림
98 🐸 2023/07/23 13:37:39 ID : y3O5TO2so3W 0
나가죽으라는디 뭐라 대답해줘야 함 뺨을 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다 금욜에 고3 때 쌤 뵙기로 했는데~ 멍 드는 거 아니겠지 밟혀서 찌그러진 안경 쓰고잇음 안경은 또 언제 새로 맞춰 진짜 여태 내가 뭘 했나 싶다 열심히 살아야지 어서 집 나가버릴테다 이대로면 일기에 우울한 얘기밖에 안 적을 듯 어플 삭제해둬야지 기분 괜찮을 때 봐용
99 🐸 2023/07/23 13:43:21 ID : y3O5TO2so3W 0
그냥 기분이 넘 안 좋아서 그래 방문 창문 다 잠궈놨더니 덥다~ 암튼 나 괜찮아 걱정 안 해두 됨~!!
100 🐸 2023/07/24 16:48:23 ID : y3O5TO2so3W 0
아무튼 내 일기니까..적어둬야지 670일 같이 지낸 달팽구 떠남 명주달팽이 치고는 오래살아서 거의 반년 동안 마음의 준비 했는데도 갑작스럽게 떠난다는 느낌이네요 좋은 곳 갔음 좋겠다 지난 며칠 좋아하던 애호박이고 상추고 아무것도 못 먹어서 곧 가겠구나 싶었지만은..맘이 안 좋은 건 어쩔 수 없나봐 천수 다 누리고 갔길 바라야겟죵 그동안 고마웠구..웅 돼지 달팽구라 놀려서 미안
101 🐸 2023/07/24 16:51:53 ID : y3O5TO2so3W 0
다음 레스서 접히겠구낭 여기까지 써놓고 다시 지워둬야지 돌아오면 새 마음가짐으로 일기 써보도록 할게~ 뭐 난입할 사람 있을까 싶지만..레스 접는거 나한테 양보해주랑ㅋㄱㅋㅋ 푹 쉬어볼게 다들 더운 날 무사히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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