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수 스레주 생존기 (사실 생존 안 하고 있음) (2)
2.취향러 메모장 (8)
3.너와 함께 첫눈을 보고싶어 (14)
4.. (1)
5.. (763)
6.어디로 갈까 나 (12)
7.연영과를 준비하는 학생의 일기 (6)
8.🔖 柳之實錄 (139)
9.1년의 유서 (6)
10.짠짜란짠짠 (13)
11.그냥 일기도 아니고 뻘글 (38)
12.더닝크루거 효과 (87)
13.최선의 복수를 계획 중! (6)
14.멍청하고 바보같고 (1)
15.콜라주 일기 (20)
16.왜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을가 (6)
17.덕질하면서 챗gpt 만지던거 백업하는 스레 (2)
18.. (51)
19.마음만 먹으면 새까맣게 칠한 밤을 넘어서 (999)
20.꒰১ 흔한 천사의 일기장໒꒱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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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
2024/12/09 20:46:48
ID : Fa9ta8o7tfO
0

603
🐸
2024/12/12 07:28:22
ID : ILe6nTWkk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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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웃긴점 나 립스틱 바른다고 꺼냇는데 어라 맛있는 냄새 난다 이럼ㅋㄱㄱㄱㅋㄱㄱㄱㄱㄱㄱㄲㄲ 그거..립스틱 냄시야ㅠ
604
🐸
2024/12/13 14:22:22
ID : ILe6nTWkk67
0

605
🐸
2024/12/13 14:26:32
ID : ILe6nTWkk67
0
와중에 웬 생일축하노래 나옴 누가 생일이신가여
606
🐸
2024/12/14 15:26:49
ID : ILe6nTWkk67
0

607
🐸
2024/12/15 14:54:54
ID : ILe6nTWkk67
0
왤케 우리집 사람들이랑 안 맞지 힘들다
608
🐸
2024/12/15 22:53:11
ID : ILe6nTWkk67
0
너무 우울햇엇는데 좋아하는 노래 듣고 괜찮아짐
George Ezra-Gold Rush Kid
https://youtu.be/HrBTgIsKCBQ?si=BNsGwdd4moK9rXoQ
609
🐸
2024/12/16 00:31:32
ID : ILe6nTWkk67
0
요즘 스트레스 너무 받앗나벼 환청 듣고 나가서 뭐라했냐고 햇더니 아무도 말 안 했대ㅋㅋㄱ큐ㅠㅠㅠ분명 들엇는디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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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00:28:58
ID : K47umnxwn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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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외국인 친구 크리스마스에 나랑 반지 맞추고 싶다더니 냅다 주소 입력한듯ㅋㅋㄱㄱㅋ뭘..어케 하고잇는거야ㅠㅠㅠ나도 소포 보내야것다
611
🐸
2024/12/17 17:58:09
ID : ak1cslyK0ld
0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듣는데 동생이 난데없이 candidate??? 선거???? 이래서 candy cane 이란 얘기함
612
🐸
2024/12/17 23:20:57
ID : ak1cslyK0ld
0
너무 게을러진 나머니 누워서 pdf정리 파일 듣고 있엇는데 난생 오디오가 한국어로 설정 되어잇어서 그런가 영어를 제법 웃기게 읽음 첨에 듣고 뭐야?!?! 내가 발음을 잘못 알고 잇나??? 햇음
가령 affordance를 affor-dance로 나눠 읽더니 어포댄스라 읽는가 하면 persona per-sona로 나눠서 퍼소나라고 읽음
613
🐸
2024/12/18 05:33:24
ID : ak1cslyK0ld
0
잉잉 속아파 그치만 양배추 샐러드 먹고싶어
소금에 후추 뿌려서 숨죽이며 볶은 양배추, 당근, 양파에 계란 지단 올려서 후추 더 뿌려먹기
614
🐸
2024/12/18 06:39:41
ID : ak1cslyK0ld
0
진짜 뭐지 엘베 타고 내려오는데 6층, 4층에서 한 번씩 멈추고 아무도 안 탐
615
🐸
2024/12/19 08:59:41
ID : ak1cslyK0ld
0
피곤타 집 가고 싶어여
616
🐸
2024/12/19 13:56:36
ID : ak1cslyK0ld
0
모든 과목을 노트 세 장 내로 요약해 들고다니는 걸 본 친구가 기함을 토함
617
🐸
2024/12/21 10:29:27
ID : ak1cslyK0ld
0
위염 도졌나 속이 너무 아파 누가 명치 구둣발로 밟고 잇는 것 같음
618
이름없음
2024/12/21 11:26:15
ID : k4L9g1u8par
0
아이고 근처에 병원 문 연 곳 없어? 없으면 약국이라도 가자 동네마다 주말에 필수적으로 문여는 곳 하나씩 있으니까... 위염 참으면 더 심해지니까ㅠㅠ 아프지말어...
619
🐸
2024/12/21 13:34:28
ID : ak1cslyK0ld
0
ㅋㄱㄱ큐ㅠㅠㅠㅜ몰골이 나갈 상태가 아니라 집에 상비 중이던 약 털어먹고 다시 잤더니 훨씬 나아졋어 걱정끼쳐버렷네 아무쪼록 뻐꾸기도 상비약 꼬옥 챙겨두고 아프지 말어잉🐸🥺
620
🐸
2024/12/21 20:21:03
ID : ak1cslyK0ld
0
어째서 공문 작성은..이리도 힘든가....
첫째항목은 제목 첫 글자랑 같은 위치에서 시작, 하위항목은 앞 항목 위치에서 2타 띄우기(왜??????) 본문이나 붙임이 끝나면 2타 띄우고 끝 적기(끝~)
621
🐸
2024/12/22 12:40:59
ID : ak1cslyK0ld
0
주기적으로 찡찡대고 싶은 마음을 어째야 하나 싶음ㄱㅋㅋ큐ㅠㅠ저는 제 자신을 달래기 위해..타코야끼를 먹이기로 햇습니다,,,,
622
🐸
2024/12/22 20:50:15
ID : ak1cslyK0ld
0

623
🐸
2024/12/23 02:32:39
ID : ak1cslyK0ld
0
아마 이 일기 끝내고서는 아예 다른 이름으로 일기 쓸 듯 그래도 찾을 뻐꾸기들은 찾겠지만 모른척 해주기야 나 부끄러버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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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08:44:53
ID : ak1cslyK0ld
0
너무 너무 추워서 따신 물 넣은 물병 끌어안고잇음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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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17:05:27
ID : ak1cslyK0ld
0
위키드를 보고왓어용 무려 인터미션이 1년짜리인ㅋㄱㄱㅋㄱㅋ담년도에 졸업 앞두고 보겟네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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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23:26:53
ID : ak1cslyK0ld
0

627
🐸
2024/12/28 00:04:58
ID : ak1cslyK0ld
0
서운해 내가 뭘 더 해줘야 하니 얼마나 맞춰야 하는거야
628
🐸
2024/12/28 21:10:04
ID : ak1cslyK0ld
0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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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6:43:26
ID : 4IFjBAjjusq
0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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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20:19:22
ID : 4IFjBAjjusq
0
취득점수랑 별개로 이번에 역대급으로 B+ 많이 받아서 당혹스럽지만...3.8n 떠서..긱사는 들어갈 수 잇지 않을까....하는 중.....웃긴점은 제 취득점수 합이 9n점이란거겟죠......
631
🐸
2024/12/31 17:50:17
ID : 4IFjBAjjusq
0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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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00:18:00
ID : 4IFjBAjjusq
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기~~
633
🐸
2025/01/01 00:55:56
ID : 4IFjBAjjusq
0
근황 키가 마지막으로 쟀을 때보다 2센치 컸답니다 크게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친구한테 소식을 전햇더니 막 울랄라 베이비~!! 이래서 Je ne suis pas un bébé!!!! 이랫더니 너 이걸 말하려고 프랑스어 배웟니 이럼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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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22:58:43
ID : 4IFjBAjjusq
0
꿈에서 안개가 너무 껴서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데 운전을 해야 했어 막 울면서 멈추지도 못하고 창밖으로 손을 휘적이며 핸들을 꺾다가 깼어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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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00:14:31
ID : 4IFjBAjjusq
0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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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04:04:31
ID : 4IFjBAjjusq
0
미친거 아냐 침대서 낮잠자고 일어나다가 그대로 쓰러져서 지금 깸
637
🐸
2025/01/03 04:11:10
ID : 4IFjBAjjusq
0
나 2시간 뒤에 일어나야 하는데..이거 뭐가 문제지ㅋㅋㄱ쿠ㅠㅠㅠ지금도 앉았다가 누우니까 어지러운디 저혈당이나 혈압 문젠가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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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04:36:48
ID : 4IFjBAjjusq
0
새벽부터 이 무슨ㅋㅋㄱ큐ㅠㅜㅠ급하게 탁상 위에 있던 물 마셧더니 좀 나음ㅠ 기절잠 많이 자봤지만 일어나려다가 그대로 필름 끊긴건 처음이라 당혹 그래놓고 잠들어서 여태 잔 것도 어이없고..예....
639
🐸
2025/01/03 07:29:04
ID : 4IFjBAjjusq
0
미치겟다ㅋㄱㄱ큐ㅠㅠ앉아있다가 일어나도 어질 고개만 숙였다 들어도 어질어질 함 이거 대체 뭐야ㅠ나 약 먹을 때도 이정도 아니엇는데
640
🐸
2025/01/03 10:42:42
ID : 4IFjBAjjusq
0
어질어질 수업 중에 탈출한 어린이들 교실로 돌려보내기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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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6:32:45
ID : 4IFjBAjjusq
0
이석증...인 것 같다고 이비인후과나 큰 병원 가보라네요 병원 안 가도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 잇다고ㄱㄱㅋ큐ㅜㅠㅠ진짜 난생
642
🐸
2025/01/03 18:15:26
ID : 4IFjBAjjusq
0
이비인후과서 제대로 진단 받으라고 밖으로 내쫓긴 개구리...월요일에..봉사 끝나고 가보겠습니다...힘드러 멀미 하루종일 하는 것 같음
643
🐸
2025/01/04 08:55:47
ID : 4IFjBAjjusq
0
토할 것 같아서 빡빡 씻고 이비인후과 가는 중
644
🐸
2025/01/04 11:12:06
ID : 4IFjBAjjusq
0

645
🐸
2025/01/05 17:00:06
ID : 4IFjBAjjusq
0
건코코넛을 삿어용 맛있겟당
646
🐸
2025/01/06 15:58:23
ID : o4Y5V89By7w
0
ㅋㅋㄱㅋ..어지러워서 누워잇는데 나보고 니가 뭘 햇다고 스트레스를 받느냐고 지랄함ㅠ 학기 중에 잠 못 자고도 안 걸린 이석증을 방학하고 거진 일주일만에 걸린 이유라면야 누구 때문이겠냐고여ㅠ
647
🐸
2025/01/06 15:59:08
ID : o4Y5V89By7w
0
내가 나가서 지랄하는 것도 아니고 아파서 방에 누워잇는게 뭐가 문젠데ㅠ토할 것 같아
648
🐸
2025/01/07 17:03:56
ID : o4Y5V89By7w
0
빠삭빠삭 한거 말고 말랑 반건조인데 짱짱 맛잇어여
649
🐸
2025/01/08 09:28:25
ID : o4Y5V89By7w
0
ㅠ봉사 담당자가 나라서 등교 안 한 학생 체크 후 보호자께 연락드리고 있는데 한 분이 나 안녕하세요 하자마자 끊으심ㅠㅠ저 잡상인이 아니라 귀 댁 자녀분께서 아직 등교를 안 하셔서 연락드린건데용ㅠㅠ
650
🐸
2025/01/09 14:49:03
ID : o4Y5V89By7w
0
속이 울렁울렁한 와중에 오후의 볕이 따사로와서 자고픔
651
🐸
2025/01/10 09:54:01
ID : u3u3zQk67uq
0
개굴 인형 목도리 떠주고 남은걸로..뭐하지 하다가 핸드 타올 같은거나 만들어 볼까 이랫더니 어림도 없지 아무리 다이소 실이라도 어떻게 손바닥 한 뼘 너비 정사각형이 안 나오는거야ㅋㄱㄱ큐ㅠ이걸로 실 새로 사기도 웃기지 않나
652
🐸
2025/01/11 11:19:02
ID : u3u3zQk67uq
0
뭔 이런 엽서를 아무것도 안 보여..!!!
653
🐸
2025/01/12 01:01:01
ID : u3u3zQk67uq
0
드디어 안뜨기 겉뜨기를 둘 다 할 수 잇게 되엇다는 소식~ 다만 코바늘은 아직도 모르겟어요
654
🐸
2025/01/12 23:32:37
ID : he0k8lxA7y1
0
그렇게 날 혼자두지 않겟다고 하고서는 이렇게 두는게 어딧어 날 아낀다며 왜 이리 날 힘들게 해 처음부터 말이라도 안 했더라면
655
🐸
2025/01/12 23:34:51
ID : he0k8lxA7y1
0
애정결핍인가 무슨ㅋㄱㄱ큐ㅜㅠㅠㅠㅠ사람이 싫엇다가도 누가 안아서 등 두드려줫음 좋겟고 그렇네요 대체 무슨 감정이니 이게ㅠ 불안정애착의 예시도 아니고 뭐람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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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2 23:36:27
ID : he0k8lxA7y1
0
적어도 너는 그렇게 장담했으면 이렇게 두면 안 되는거 아니야?? 이거 억지라는거 나도 알지만 너 이럴거였으면 처음부터 날 아끼니 뭐니 하지 말지 그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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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2 23:43:14
ID : he0k8lxA7y1
0
철든 척이란 척은 다 하고 사는데 너무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 나 이번에 성적 장학금 놓치면 돈 모아놓은거 털어야하는데..그럼 기숙사는 어떡해..?? 뭐 한 학기나 일년쯤이야 그정도 돈 잇지만서도...그럼 그 이후는??? 나 이 집 나갈 수 있긴 한걸까? 엉엉 울고싶다 진짜 인간관계는 복잡하고 머리는 또 머리대로 아프고 아직도 이석증으로 어지러운데 어디 힘든 티 낼 수도 없고 여기 적고도 좀 웃기네용ㅋㄱ큐ㅠㅠㅠ아ㅠㅠㅜㅠㅠㅠㅠ텍스트로라도 울고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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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4 18:31:13
ID : u3u3zQk67uq
0

659
🐸
2025/01/15 00:24:11
ID : u3u3zQk67uq
0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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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08:13:08
ID : u3u3zQk67uq
0
지하철역서 오류인지 화재 경보 울리는데 아무도 신경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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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5 11:27:41
ID : u3u3zQk67uq
0

662
🐸
2025/01/15 20:36:11
ID : HyMpdTQk789
0


663
🐸
2025/01/15 23:12:17
ID : HyMpdTQk789
0

664
🐸
2025/01/16 04:58:31
ID : HyMpdTQk789
0
잠자리 바뀌면 못 잔다는 사실을 잊고말앗던 거죵^__ㅠ
그냥 돌아가는 기차에서 어케 자볼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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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05:00:57
ID : HyMpdTQk789
0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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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20:15:46
ID : HyMpdTQk789
0

667
🐸
2025/01/18 13:36:10
ID : HyMpdTQk789
0
감기 몸살에 걸리다 독감 아니엇음 좋겟어여 열은 안 나는데 너무 추워ㅠ
668
🐸
2025/01/18 13:45:12
ID : HyMpdTQk789
0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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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8 14:27:11
ID : HyMpdTQk789
0
ㅠㅠㅠㅠㅠ온몸이 아프고 누가 관절에 바늘 꼽는 것 같음ㅜ
670
🐸
2025/01/18 14:46:01
ID : HyMpdTQk789
0
미열잇다 37.5도ㅠㅠㅠㅠ대체 왜ㅠ 나 밖에 나갈 때 꼭 마스크 쓰고다녓는데ㅠ
671
🐸
2025/01/18 17:26:38
ID : HyMpdTQk789
0

672
🐸
2025/01/18 17:34:20
ID : HyMpdTQk789
0
미친새끼 그럴 줄 알앗다면서 삿대질 하더니 병원 가지 말라고 함 나가서 뒤지랜다 내가 아픈 게 죄도 아니도 뭔 좆같은
673
🐸
2025/01/18 19:59:03
ID : HyMpdTQk789
0
힘드러 코로나 때보다 두통 더 심해ㅋㅋ큐ㅠㅠ다들 건강 조심하기
674
🐸
2025/01/19 02:21:03
ID : HyMpdTQk789
0
장난치나!!! 약 덕분인지 열 내렷는데 일어나다가 그대로 다시 엎어짐 이석증 도진거 아냐???!?!?
675
🐸
2025/01/20 20:02:29
ID : HyMpdTQk789
0
병원 갔더니 독감은 아니라네여 대체 뭐람 어쨋든 제 몸이 열심히 이겨내는 중^__^
덕분에 스도쿠 열심히 하고잇답니다 웃긴건 마이크로소프트 스도쿠 너무 쉬워서 그랜드마스터 이런 거로 계속 햇더니 벌써 레벨이 27 외국인 친구가 동양인은 역시 수학을 잘 하구나! 이래서 그거 편견이야 이거 수학도 아니잖아 이런 얘기 함
676
🐸
2025/01/21 09:42:28
ID : HyMpdTQk789
0

677
🐸
2025/01/22 23:13:35
ID : HyMpdTQk789
0


678
🐸
2025/01/23 08:17:29
ID : HyMpdTQk789
0
리치 마작을 배웟어용
679
🐸
2025/01/23 15:31:43
ID : HyMpdTQk789
0


680
🐸
2025/01/24 09:38:25
ID : HyMpdTQk789
0
맘에 드는 곳은 아닌데 일단 긱사 붙엇다...
681
🐸
2025/01/24 13:17:06
ID : HyMpdTQk789
0
씻고나왓는데 뭔 점검한다고 전기 끊어서 머리 못 말리고 나가게 생김ㅠ
682
🐸
2025/01/25 02:01:18
ID : HyMpdTQk789
0
주기적으로 다 때려치우고픈 충동이 들곤 해 사실은 지금도 그럼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좀 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답답하다~ 울면 나아질까 싶어서 눈물 콧물 쏟아가며 울엇는데도 기분이 전혀 나아지질 않아서..더 우울해짐 그냥 새벽 한 시에 물티슈로 얼굴 닦고 로션 바르는 사람 됨
683
🐸
2025/01/26 18:04:10
ID : HyMpdTQk789
0

684
🐸
2025/01/27 14:38:11
ID : HyMpdTQk789
0

685
🐸
2025/01/27 14:48:53
ID : HyMpdTQk789
0
마작 가르쳐 준 지인이랑 게임 하려면..제가 열심히 배워놔야 할 것 같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랍니다 깜짝 놀래켜야지^__^
686
🐸
2025/01/28 17:17:04
ID : HyMpdTQk789
0
내 친구 웃김 냅다 어제 자기 흉부 엑스레이 찍엇담서 볼래 이러더니 보내줌 안녕 갈비뼈
687
🐸
2025/01/29 01:57:15
ID : HyMpdTQk789
0
담학기에 긱사 가는데요 룸메 잘 걸렷으면 좋겟어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4달 같이 살텐데
688
🐸
2025/01/29 13:55:02
ID : HyMpdTQk789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나는 친가쪽에 일이 있어서 이래저래 복잡한데요 잘 해결되엇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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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23:20:16
ID : HyMpdTQk789
0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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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1:06:05
ID : HyMpdTQk789
0
내 일기장이니 쓰는거지만서두 힘들긴 힘들다 올 겨울은 유독 힘드네요 어디 훌쩍 떠나서 종일 걷고싶음 심지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진 2시간을 꼬박 걷고왔는데도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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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1:27:02
ID : HyMpdTQk789
0
좀만..쉬고 방도 치우고 뭐 좀 챙겨먹어볼게요 지금은 너무 힘드네 방학 전부터 아슬아슬하게 버티던 게 긴장 풀리며 아파서ㅋㄱ큐ㅠㅠ올해는 유독 많이 앓은 듯 25년도는 좀 나아야 할 텐데요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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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20:07:42
ID : HyMpdTQ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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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ㄱㄱㄱㅋ산책 나왓는데 비 내림ㅠ 자정 넘어서 내린다매..!! 비 오지 마..!!!!
693
🐸
2025/02/01 06:33:59
ID : HyMpdTQk789
0
아 이상한 꿈 꿔서 기분 나빠
694
🐸
2025/02/01 23:29:06
ID : xSGrcE4JSFh
0

695
🐸
2025/02/02 00:15:49
ID : HyMpdTQk789
0
몸은 계속 축나는데 그렇다고 그만둘 무언가를 하고 잇지도 않으니 그냥 머쓱해짐ㅠ 심지어 방학 중이라 잠도 양껏 자는데 말이죠 병원을 가도 염증수치가 너무 높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이래저래 듣는건 많지만서두..스트레스가 제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니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진짜 정신과를 가야 하는 건가 싶고 가족들이 아마 안 받아들일텐데 이건 또 어떻게 해야 하나 싶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막막한 기분이 들곤 해요 일기에 다 적진 못했지만 지난해의 거진 절반을 앓으면서 보냈을 정도라 학기 무사히 마친게 기적
696
🐸
2025/02/02 00:20:21
ID : HyMpdTQk789
0
아무튼 일상을 살아야겠죠^__^
긱사 사는 동안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을 따름이네용 힘내보자 김 개구리..!! 학기 시작하면 일기 새로 쓸까 싶기도 하구요
697
🐸
2025/02/02 02:17:43
ID : HyMpdTQk789
0
왤케..사회가 미쳐돌아가지
https://v.daum.net/v/20250131204819694
내가 작년에 같이 지낸 아이들 중에서도 당장 한국에서 쫓겨날 애들이 몇 있다는 사실이..거짓말 같음 미친놈들아 그애들은 자길 한국인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고...저출생이니 젊은이가 없니 애가 없니 하지말고 있는 사람들 좀 어떻게 해 봐 좀..어떡해
698
🐸
2025/02/02 02:21:14
ID : HyMpdTQk789
0
어쩌면 내가 큰 유치원만 다녔더라면 미등록 이주아동의 존재를 몰랐을 수도 있어 근데 내가 이미 만난 이상 나는 걔네를 모른척 할 수가 없어 그냥 다 똑같은 애들이야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한 평생을 한국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한스러워 당장 다음달??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할 어린이가 갈 곳이 어디있다고 숨이 턱턱 막혀
699
🐸
2025/02/03 00:11:32
ID : 3TO4E5SK2Hw
0
나는 내가 졸린줄 알고 3시간을 꼬박 누워잇었는데..그냥 잠을 못잠
700
🐸
2025/02/03 03:36:04
ID : 3TO4E5SK2Hw
0
그냥 마음이 너무 심란해
701
🐸
2025/02/03 13:12:10
ID : 3TO4E5SK2Hw
0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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