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수 스레주 생존기 (사실 생존 안 하고 있음) (2)
2.취향러 메모장 (8)
3.너와 함께 첫눈을 보고싶어 (14)
4.. (1)
5.. (763)
6.어디로 갈까 나 (12)
7.연영과를 준비하는 학생의 일기 (6)
8.🔖 柳之實錄 (139)
9.1년의 유서 (6)
10.짠짜란짠짠 (13)
11.그냥 일기도 아니고 뻘글 (38)
12.더닝크루거 효과 (87)
13.최선의 복수를 계획 중! (6)
14.멍청하고 바보같고 (1)
15.콜라주 일기 (20)
16.왜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을가 (6)
17.덕질하면서 챗gpt 만지던거 백업하는 스레 (2)
18.. (51)
19.마음만 먹으면 새까맣게 칠한 밤을 넘어서 (999)
20.꒰১ 흔한 천사의 일기장໒꒱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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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
2024/01/02 15:31:30
ID : wmq7wIHA0rc
0
이래저래 바빴던 탓에 늦었지만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저는 오늘 교육봉사 다녀왔어용 초등학생 친구들 대상이었는데 너무 의젓해서 새삼스레 유치원과 다르구나 싶었던...! 점심은 차이나타운 가서 먹었답니당 좀 짭긴 했지만 맛있었음^__^
303
🐸
2024/01/03 21:26:16
ID : wmq7wIHA0rc
0

304
🐸
2024/01/04 06:37:38
ID : wmq7wIHA0rc
0
아침부터 버스 탄다고 뛰엇더니 속이 아파잉
305
🐸
2024/01/17 16:57:02
ID : tdCi3wnDvu1
0
근황: 성적 장학금 받다^__^ 얏홍
이래저래 바빠서 자주 못 왔지만 잘 지내고 있었답니당 히히
306
🐸
2024/01/18 18:30:03
ID : tdCi3wnDvu1
0

307
🐸
2024/01/19 20:44:14
ID : ZdAY1crfcIK
0


308
🐸
2024/01/21 15:35:55
ID : ZdAY1crfcIK
0
우우 스트레스 받아 토할 것 같음~
309
🐸
2024/01/21 20:14:47
ID : ZdAY1crfcIK
0
왜 이리 사람들이 내게 사랑을 바라지 나는 그런 관계를 원하지 않는데도 그걸 일부러 말하고 다녔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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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17:17:05
ID : q0rdQq7wGli
0
너무 울어서 머리 아파 나는 친구라 믿어왔던 애가 고백을 하면 뭐라고 해야 해? 심지어 내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이미 들어 알고 있는 애가 그러면 나는 무어라 생각해야 해 다 끔찍해 그냥 여태까지 친하게 지내온 내가 바보같아
311
🐸
2024/01/22 17:44:17
ID : q0rdQq7wGli
0
인간관계가 넓은 편이 아닌만큼 나는 내 친구들 한 명 한 명이 정말 소중해 그런데 상대에게는 그냥 진짜 속된말로 꼬시고 싶은 애였다고 생각하면..속이 뒤틀려 진짜..사랑이라면 나는 그 감정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줄 수도 있어 근데 이번에 일은 정말 이도 저도 아니고 입에 담기도 싫다 진짜
312
🐸
2024/01/22 17:45:16
ID : q0rdQq7wGli
0
나를 뭘로 보면 그딴식으로 입을 놀려 같은 인간으로 보고 있기는 하냐고 나는 내 입장은 내 감정은? 날 그렇게 대해도 된다는 확신이 대체 어디서 오는거냐고
313
🐸
2024/01/22 21:57:15
ID : q0rdQq7wGli
0
진짜 인간관계 너무 어렵다 그래도 기분은 좀 나아짐
314
🐸
2024/01/23 09:23:26
ID : q0rdQq7wGli
0
냅다 울어서 친구들 당황시켜버린ㅋㅋ큐ㅠㅠㅠㅠ하 진짜 이게 뭐람 힘들다 와중에 오늘 이상한 엠티같은 거 가서..에바...쉬고싶어
315
🐸
2024/01/24 02:07:40
ID : q0rdQq7wGli
0
졸린데 못 자는 중
316
🐸
2024/01/24 21:56:16
ID : q0rdQq7wGli
0
거하게 감기 걸리다ㅋㅋㄱㄱ큐ㅠㅠㅠ방금 일어났는데 다 죽어가는 중
317
🐸
2024/01/24 23:54:48
ID : q0rdQq7wGli
0

318
🐸
2024/01/28 15:27:15
ID : 7AnWkpO4JSJ
0
반숙란이랑 버터간장소스 먹었고 맛있당 히히
319
🐸
2024/01/28 15:27:53
ID : 7AnWkpO4JSJ
0
감기 아직 낫고있는 중이긴 한데 많이 괜찮아졌어용 조금 살아나서 방 청소하는 중
320
🐸
2024/01/28 16:51:13
ID : 7AnWkpO4JSJ
0
일기 쓰는 텀이 너무 길어서 그런가 본의치 않게 너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__ㅠ 부담스러버 뻐꾸기들아 봐주는 건 고맙지만..나 맨날 애먼 소리 적고 사라지는 거 알잖니ㅠ 암튼 꾸준히 봐줘서 고마부..히히
새학기 시작하면 그냥 일기를 새로 팔까 개구리 이모지도 버리고 다른 거 쓸까 고민중 익명 커뮤에서 너무 많이 노출되는 것 같아서리ㅋㅋ큐ㅠㅠ그래서 일부러 sapo썼던거긴 한데..아무래도 내 일기 꾸준히 보던 사람들은 나 다 찾은 듯 암튼 일기판 어딘가엔 있을게용
321
🐸
2024/01/28 17:10:00
ID : 7AnWkpO4JSJ
0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 근황은 다들 잘 지내구 있음^__^
어제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만났는데 orang Indo? Malay? 이래서 tidak gak no no no 이러고있엇음 결국 친구가 나서서 얘 진짜 인도네시아인 아니고 언어는 배우고 있는거라고 설명해줌ㅠ 그래도 발음 많이 나아졌구나 싶어서 기뻐용 히히 실은 아직 잘 모르겠긴 하지만 하다보면 늘겟죵..젭알,..! ㅋㄱㄱㅋ인도네시아어 많이 배우면 여행가구싶어 친구가 bandung을 꼭 가보라고 했음
322
🐸
2024/01/28 22:09:31
ID : 7AnWkpO4JSJ
0
지금 최단기간 가족 아닌 사람 때문에 많이 울기 신기록임 진짜 예민하단 소린 많이 들었어도 여태 울진 않았는데 생각만 해도 눈물 남
323
🐸
2024/01/29 13:38:13
ID : 7AnWkpO4JSJ
0
컨디션 최악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계속 피맛이 나서 가래 뱉었는데 피 섞여나옴ㅋㅋ큐ㅠㅠ에 억 이러다가 코피까지 나서 그냥 그대로 샤워했다
324
🐸
2024/02/01 19:21:37
ID : vzU2JWklh9d
0
오늘의 노래
Dewa-Arjuna
락 좋아한댔더니 이 노래 추천해준 인도네시아 친구에게 감사를 표하며^__^ 많이 들어서 따라 부를 수 있음
Aura Kasih-Mari Bercinta
위 노래 추천해준 친구가 알려준 다른 노래 요것도 좋아용 다만 빨라서 잘 못 부름
325
🐸
2024/02/03 19:45:12
ID : JO1io1u6Y3w
0
살치촌이랑 초리조 먹엇당 히히 갠적으로는 살치촌이 조금 더 취향~ 담주부터 바쁘니까 열심히 쉬는 중
326
🥦
2024/02/06 01:35:38
ID : JO1io1u6Y3w
0
요즘 감정기복이 정상이라 보기 힘든 수준인데 이래저래 일이있어서 밖에 계속 나가다보니 있는 사회성 없는 사회성 다 끌어다 쓰고 집에 돌아오면 아예 방전
벌써부터 힘들면 안 되는데~~
327
🐸
2024/02/06 07:21:14
ID : JO1io1u6Y3w
0
뭐여 초록색이라 개구리겟거니 비몽사몽 적었더만 아침에 보니 브로콜리
328
이름없음
2024/02/06 07:36:32
ID : 4Gnvio0ts61
0
ㅋㅋㅋㅋ귀여워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스레주~
329
이름없음
2024/02/06 08:11:31
ID : HvikraskoGp
0
아닠ㅋㅋㅋ새벽에 레스보고 응?뭐지?기분에 따라 달라지나? 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0
🐸
2024/02/06 21:19:04
ID : JO1io1u6Y3w
0
아ㅋㅋㄱㄱ큐ㅠㅜㅠㅠㅠ나 진짜 아무 생각없이 브로콜리 홀라당 넣어놓은 거 잇지...아침에 보고 혼자 뭐야...???!?!?했어..ㄱㅋㅋㅋㅋ아무쪼록 뻐꾸기들도 오늘 좋은 하루 보냈길 바라 감기 안 들게 조심하기!🐸💕💕
331
🐸
2024/02/07 08:16:26
ID : JO1io1u6Y3w
0
몸살 나서 온몸이 아픔ㅋㅋㄱㄱ큐ㅠㅠ돌것다 내일까지만 어케 버텼으면
332
🐸
2024/02/08 16:03:27
ID : JO1io1u6Y3w
0
아까 강강주 데리고 고구마 사시는 분 봄 행복한 강강주
333
🐸
2024/02/10 11:00:27
ID : JO1io1u6Y3w
0
다들 설 잘 보내기~ 새해복 많이 받아(〃´ω`〃)
334
🐸
2024/02/11 22:08:21
ID : JO1io1u6Y3w
0

335
🐸
2024/02/12 02:06:59
ID : JO1io1u6Y3w
0
술 잘 못 마시는 개구리 와인 반 병 마시고 취하다
336
🐸
2024/02/12 17:02:10
ID : XBwK1BbzPa6
0
날 사랑한다면서 바꾸려드는건 무슨 심보임?? 개 빡챠
337
🐸
2024/02/14 14:08:49
ID : XBwK1BbzPa6
0
얘더라 초콜릿 먹자
(・∀・)ノ🍫🍫🍫🍫🍫🍫🍫🍫🍫🍫🍫🍫🍫🍫🍫🍫
얼레벌레 초콜릿이 많이 생긴 사람이
338
🐸
2024/02/15 00:11:30
ID : XBwK1BbzPa6
0
에바 오늘 약속있어서 나갔다왔는데 어째된게 친구들이 술 얼마나 마셨냐고 물어봄ㅠ 아니 술 안 마셨는디ㅠㅠㅜㅠ
339
🐸
2024/02/15 14:25:34
ID : mldB82lctBs
0

340
🐸
2024/02/17 21:24:35
ID : 5VhwK5fgksm
0

341
🐸
2024/02/18 08:21:27
ID : 5VhwK5fgksm
0

342
🐸
2024/02/18 20:10:56
ID : 5VhwK5fgksm
0
나는 시리얼을 아무때나 먹는 사람인데 저녁으로 시리얼 먹엇댓다가 친구한테 혼남^__ㅠ 어째서 시리얼을 아침에만 먹어야 한다는거야
343
🐸
2024/02/18 22:29:01
ID : 5VhwK5fgksm
0
그러고보니 나 담당교수님 바꼈더라 대체 뭘까 원래 졸업까지 안 바뀌는 걸로 아는데 올해 안식년 끝내고 돌아오시는 교수님이 있어서 그런가
344
🐸
2024/02/19 20:53:36
ID : 5VhwK5fgksm
0
히히 닭발 먹을거야
345
이름없음
2024/02/19 21:31:43
ID : 2LhByY3zWrv
0
주먹밥 계란찜은 필수인거 알지
346
🐸
2024/02/20 14:39:01
ID : 9a5XzdQtArA
0
당근이지~!!!! 나 어제 주먹밥, 계란찜, 치즈감자까지 알차게 먹었어ㅋㅋㄱㅋㄱㅋ뻐꾸기도 맛난거 먹구 잘 지내길 바라 요즘 비 많이 오던데 감기 안 들게 조심하구~!! 🐸✨️
347
🐸
2024/02/20 14:43:48
ID : 9a5XzdQtArA
0

348
🐸
2024/02/21 12:10:27
ID : 9a5XzdQtArA
0
너무 울어서 토하고싶음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속이 뒤틀려
349
🐸
2024/02/22 14:19:51
ID : 9a5XzdQtArA
0
어제 겨우 저녁 한 끼 먹고 아침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오늘까지 굶자니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서 계란에 물타서 스크램블 해먹는 중 이따 조금만 더 자야겠다
350
🐸
2024/02/25 19:38:18
ID : 46i5XunDur9
0
.
351
🐸
2024/02/26 01:35:23
ID : 46i5XunDur9
0

352
이름없음
2024/02/26 02:15:07
ID : HvikraskoGp
0
개굴쓰 힘들고 아파도 밥은 조금이라도 챙겨먹기야~곧 개강인데 맘 쓰여서...ㅠㅠ
353
🐸
2024/02/26 17:29:03
ID : 46i5XunDur9
0
엄마야 내가 뻐꾸기를 걱정시켜버렷구나ㅋㄱㄱ큐ㅠㅠㅠ!! 약도 먹으면서 컨디션 회복 중이야 히히 언넝 다시 건강해져 볼게~!!! 아무쪼록 뻐꾹쓰두 끼니 거르지 말구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라🐸💕💕
354
🐸
2024/02/26 17:29:46
ID : 46i5XunDur9
0

355
🐸
2024/02/27 03:35:48
ID : 46i5XunDur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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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20:19:38
ID : 46i5XunDur9
0

357
🐸
2024/03/04 06:17:34
ID : 46i5XunDur9
0
어째서 벌써 개강인건가요
358
🐸
2024/03/04 16:16:34
ID : 46i5XunDur9
0

359
🐸
2024/03/04 21:35:06
ID : mldB82lctBs
0

360
🐸
2024/03/06 17:36:04
ID : RzPdzRCjhe7
0
동아리 회장 회의 때문에 동방에 엎어져 있는 중 곧..가야한다....우우......
361
🐸
2024/03/07 21:34:08
ID : RzPdzRCjhe7
0

362
🐸
2024/03/08 11:18:06
ID : RzPdzRCjhe7
0
엥 버스 잘못탓다 이거 학교 가긴 하는데..시간이 얼마나 걸리려나....
363
🐸
2024/03/10 04:12:15
ID : RzPdzRCjhe7
0
그냥..최근 들어서 내 멘탈이 그리 강하지 않음을 절실히 깨달음ㅋㅋ쿠ㅠㅠㅜ나는 괜찮으리라 믿었는데 그냥 애써 괜찮은 척 웃어넘긴 것뿐이더라구 여전히 나는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게 두려워 아마 시간은 더 걸릴테고 주위에는 알아서 잘 하는 애 아니면 자기 얘기 안 하는 애로 보이겠지 모르겠다 어디까지 오픈해야 하는거야~~ 왜 이리 다 어렵지
364
🐸
2024/03/10 21:18:34
ID : RzPdzRCjhe7
0
밍숭생숭 애초에 사랑을 할 법한 성격이 못되는 사람이라 주위에 좋다는 사람 생기면 그냥 무서워 나는 더이상 그런 관계 안 만들거고 독신으로 살건데~~물론 이건 너무 미래 얘기지만서두 암튼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음 벌써 반년 넘게 나 좋다고 친구로라도 남고 싶대서 친구로 남았던 애가 있는데 나한테나 친구였고 걔는 좋아한다는 티 잔뜩 냈었거든 애써 밀어냈는데 이거 관련해서 어제 싸우고 내 답장 읽지도 않더니 전화와서 울면서 힘들다고 함 어떻게 하길 바라는 건데 나는 내 답을 했으니 떠날거면 네가 떠나는거지 나도 답답해 그냥 날 좀 내버려두면 안 될까~
365
🐸
2024/03/11 19:35:40
ID : RzPdzRCjhe7
0
매운거 진짜 못 먹는 사람이었는데 많이 발전해서 이제 불닭까지는 아무렇지 않게 먹어지는 사람이 되엇다 입맛이 변한다는 게 이런걸까~
366
🐸
2024/03/13 08:10:14
ID : RzPdzRCjhe7
0
졸려~~~~
367
🐸
2024/03/14 04:33:21
ID : RzPdzRCjhe7
0
지금 다시 잠들면 이따 못 일어나겟지...
368
🐸
2024/03/14 07:14:35
ID : RzPdzRCjhe7
0
당혹 주머니 넣고 다닌 립밤이랑 틴트 사라짐ㅋㅋㄱ큐ㅠㅠ틴트는 안 발라도 립밤은 필요한데......길가다가 올영 보이면 사야것다
369
이름없음
2024/03/14 10:12:53
ID : 2LhByY3zWrv
0
나도 립밤 사시사철 바르는 건조인인데 필통이나 가방 같은 곳에 예비립밤 하나씩 넣어놓고 다니는 거 추천할게~~ 급하게 필요한데 없어지면 매번 사기도 곤란하니까 ㅎㅎㅎ
370
🐸
2024/03/15 09:20:45
ID : RzPdzRCjhe7
0
정말 그래야만 해...나 립밤 오늘 오후 수업 가기 전에 사두려구ㅋㅋㄱ큐ㅠㅠㅠ어제 달리 바를거라곤 립플럼퍼 뿐이라..종일 그거 바르고 다녔지 뭐야.....아무쪼록 뻐꾸기 오늘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371
🐸
2024/03/16 11:51:50
ID : RzPdzRCjhe7
0
왼쪽 경구개가 헐은지 일주일이 넘엇으나 낫지를 않다 딱딱하거나 입 안에서 부숴야하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고통스러워 하는 중
372
🐸
2024/03/17 03:47:09
ID : RzPdzRCjhe7
0


373
🐸
2024/03/17 18:56:32
ID : RzPdzRCjhe7
0
굳이 안 건드려도 이미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제발 좀 내버려두면 안 되나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374
🐸
2024/03/23 12:28:36
ID : qjfQrgo41yF
0
44시간째 아무것도 못 먹음 근데 배도 안 고프고 그냥 맹하다
375
🐸
2024/03/23 12:31:05
ID : qjfQrgo41yF
0
아 맞당 월욜부터 다시 유치원에 봉사나가용 히히 소규모라 교사포함 유치원에 있는 인원이 30명이 안 되는 곳..! 챙겨야 할 서류가 많네용
376
🐸
2024/03/26 18:04:37
ID : qjfQrgo41yF
0
어른스럽다는 말이 참 딜레마인게 잘 하고 있다는 것 같아서 기쁜 한편으로 그 기대감을 견디기가 너무 힘드네 나도 날 모르겠어
377
🐸
2024/03/31 19:32:56
ID : fPg7AqlCmLg
0
감기 걸려가지고 목소리가 안나와~~
378
🐸
2024/03/31 20:24:27
ID : fPg7AqlCmLg
0

379
🐸
2024/04/01 00:30:48
ID : fPg7AqlCmLg
0
[해야 할 일]
-특수교육개론 정서행동장애 파트 정리
-아동 안전 과제(3/5)
-교육봉사 일지 쓰기(0/4)
380
🦝
2024/04/01 13:17:37
ID : fPg7AqlCmLg
0

381
🐸
2024/04/04 19:14:24
ID : U47BulcnCja
0
일이 조금 있어서 슬퍼잉 나는 내가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아프다
382
🐸
2024/04/06 05:49:53
ID : U47BulcnCja
0
다들 기침 조심햐 금방 낫겠지 방치했다가 최소 2주 간 약 먹게 생긴 사람이
383
🐸
2024/04/10 22:12:57
ID : U47BulcnCja
0
감정소비가 너무 힘들어 새삼 너무 예민하게 굴고 있지 않나 싶고 피곤해라
384
🐸
2024/04/10 22:46:41
ID : U47BulcnCja
0
아마 끊어야 할 인연이겠지 나는 나름 잘 맞는 친구라 생각했는데 그게 그 애한테는 나 좋아해서 맞춰준거라는 게 좀...그렇네 그래도 친구로 지낼 수 있다고 믿었는데 이렇게 끝나는건가 싶고
385
이름없음
2024/04/10 22:49:11
ID : HvikraskoGp
0
원래 사람 감정이라는 게 한쪽이 친구 이상의 감정이면 친구로 지내기가 어렵더라......엔딩은 손절 아니면 연인일텐데....개구리는 보아하니 연인으로 지낼 생각은 없는 거 같고ㅠㅠ 이런저런 배신감도 느낄테고 슬프겟지만 좋은 선택 했음 해!
386
🐸
2024/04/11 07:01:59
ID : U47BulcnCja
0
ㅋㅋ큐ㅠㅠㅜㅠ그렇더라고..내심 그 애가 마음을 접길 기다린 것도 있었는데 내가 이기적이었나싶고 그렇네 암튼 고마워 아무쪼록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387
🐸
2024/04/14 05:37:40
ID : fPg7AqlCmLg
0
10시에 자고 2시에 일어나서 공부하기 이따 조금만 더 자야지
388
🐸
2024/04/14 13:14:06
ID : fPg7AqlC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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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것들을 당연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볼 때 할 말을 잃게 돼 나는 그게 사회에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믿었는데 어쩌면 누군가는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겠지
있잖아 어찌됐든 우리 각자를 하나의 인간으로 존중해줬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 그게 인간성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아 성별, 성장 배경, 나이, 직업, 가치관, 성격, 목표 셀 수 없을만큼 모든 게 다르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의 인간이란 것만 생각해주라 인간은 수단이 아니란걸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걸 잊지 말아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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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4 13:21:30
ID : fPg7AqlC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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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책을 읽고 괴롭다는 말을 처음 배웠을 때 이런..상태를 나타내는 단어가 있구나 하던 충격이 아직 생생한데 이젠 내가 괴롭다는 말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좀 슬픔 괴로와
전혀 다른 얘기지만 이 외에도 나는 각 언어권에서 가지는 고유한 표현들을 배우고 내 모국어로는 완전히 대치될 수 없는 그 미묘한 차이를 느끼고 읽어낼 때 내 세계가 넓어지는 기분이 들어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이자 또 다른 언어들을 배우는 이유
그래서 hauska tavata 처음 배웠을 때 신기했다 직역하자면 fun to meet you지만 nice to meet you나 pleased to meet you와 결을 같이 함 나는 happy that meet u를 많이 쓰는 편이라 onnellinen이나 hyvä를 쓰려했는데 hauska가 가진 의미가 내가 생각하는 fun의 의미와 달라서 아직 이해하려 하는 중 pleased와 fun을 비슷한 의미로 이해하는 문화권이란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는지 이해해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우리가 반갑다고 한 단어로 설명하는 게 만나서 기쁘다 정도로 한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 문화권이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움(만나서 반갑다라고 쓰기도 하지만 반갑다는 건 만난다는 전제가 있으니까) 일본어에서는 うれしい정도로 대치될 수 있지만 영어권에서는 happy와 meet을 함께 쓰고 아시아인 인도네시아어에서도 senang(happy)랑 bertemu(meet you)를, 같은 한자 문화권인 베트남어서도 나눠서 말하는 걸 보면 공유하는 정서가 다르구나 싶음 제대로 배운 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요 한 단어로 정의되는 게 존재하고 자주 통용된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단어가 사회에 가지는 의미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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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21:54:09
ID : fPg7AqlC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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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수님이랑 상담햇다 나보고 관찰력이 좋다고 하심 다만 지금 덤덤하다고 믿는 게 자기 세뇌에 가까워 보이니 한 번 잘 고민해보는 게 좋겠다고 하심 타고나길 예민한 사람인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 상황에 당사자로 존재하는데도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다고 이게 당장은 괜찮아도 한 순간 무너지니 본인을 제대로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댓다 틀린 말씀 아니라 좀 찔리네용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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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0 22:08:17
ID : fPg7AqlC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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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당 오늘 두 과목 정리 끝낼 심산이엇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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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04:07:11
ID : fPg7AqlC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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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험치는 과목 끝내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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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10:37:44
ID : fPg7AqlC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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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 권을 써서 거진 천 장짜리 오픈북 전공은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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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00:08:42
ID : RzPdzRCjh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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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문에 힘든거 너무 오랜만이다 이렇게 오랫동안 힘든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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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23:01:54
ID : RzPdzRCjh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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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취해가지고 음료수인줄 알고삿는데 썸머스비엿다 민증검사 안 하셧는데 이미 취해가지고 안 하신걸까 얼굴이 좀 삭앗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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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15:37:58
ID : RzPdzRCjh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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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9 23:56:00
ID : cJVbDze47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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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팀플과 대회 준비로 7시에 나와서 12시에 들어오는 삶을 사는 중 집은 잠만 자고...아침 점심 저녁 다 밖에서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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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22:37:25
ID : eJPa8mNzb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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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잉 잠을 제대로 못 자니 커피 마시고 연명하는 중 감기까지 걸려서 열나고 이래저래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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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12:58:22
ID : hxWrxO8i0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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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 먹고 12시간 내리 잤는데 머리 아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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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02:15:35
ID : hxWrxO8i0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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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어 괜찮다고 계속 다짐해왔는데 몸이 아프니까 그냥 다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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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08:55:52
ID : eJPa8mNzb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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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 폭신해진 채로 학교 가는 중 계절이 계절인지라 알러지라고 해야것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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