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째 굶고 있어(우울한 이야기 주의) (5)
2.나를 성추행했던 사촌오빠를 다시 만나야 해 (4)
3.중 3 겨ㅌ... (21)
4.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15)
5.집에 있는 게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 (1)
6.성인인데 (2)
7.어렸을때 트라우마 때문인지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 (2)
8.이 미친넘을 어떡해야할까.. (22)
9.과 동기한테 실수함.... (8)
10.펑 (3)
11.부모님이 모르는 친구 만날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2)
12.좋아하는 사람이 애인생겼대 (4)
13.. (6)
14.부모님이 너무 능력자여서 고민되는 스레더들 있나 (3)
15.공부 진짜 못하는데 (1)
16.나 예고 온 거 잘한 걸까? (9)
17.. (7)
18.집안이 너무 좆같음 (40)
19.안죽으면 뭐해? (14)
20.적면공포증 극복한 사람 도와줘… (5)
1
이름없음
2023/06/30 15:38:14
ID : K1DxVdQk7hB
0
장녀이고 21살이야. 집이 엄하고 보수적이야. 하라는 거 하고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자랐어. 이번에 생긴 몇 달 사귄 남자친구랑 한 달 남은 8월달 부산 여행 간다는 것도 당일치기 아니라서 안된다고 하고, 남자친구 본가 가는 거 따라가는 것도 안된다고 하는데.. 왜 맨날 허락이 아니라 통보하듯 말하냐고 뭐라하는걸까? 성인이고 대학도 다니고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왜,,??? 너무 갑갑해 근데 자취할 돈은 당장 없어.. 통금도 있고.. 어떡하면 좋지 지금 당장이라도 벗어나고 싶은데
2
이름없음
2023/06/30 19:19:10
ID : gjeFfO6Za7h
0
독립이 살길인것 같긴 한데… 경제적인게 문제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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