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째 굶고 있어(우울한 이야기 주의) (5)
2.나를 성추행했던 사촌오빠를 다시 만나야 해 (4)
3.중 3 겨ㅌ... (21)
4.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15)
5.집에 있는 게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 (1)
6.성인인데 (2)
7.어렸을때 트라우마 때문인지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 (2)
8.이 미친넘을 어떡해야할까.. (22)
9.과 동기한테 실수함.... (8)
10.펑 (3)
11.부모님이 모르는 친구 만날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2)
12.좋아하는 사람이 애인생겼대 (4)
13.. (6)
14.부모님이 너무 능력자여서 고민되는 스레더들 있나 (3)
15.공부 진짜 못하는데 (1)
16.나 예고 온 거 잘한 걸까? (9)
17.. (7)
18.집안이 너무 좆같음 (40)
19.안죽으면 뭐해? (14)
20.적면공포증 극복한 사람 도와줘… (5)
1
이름없음
2023/07/01 03:14:45
ID : thgnU42K582
0
가까운 시일 내에 오래간만에 친척들이 전부 모인대
내가 6~8살일 때 성추행했던 사촌오빠네 집에서 모이는 거라
그 새끼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3/07/01 03:15:28
ID : thgnU42K582
0
엄마 아빠는 내기 같이 간다고 해서 좋아하시고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 집에서 그 새끼 얼굴을
마주힌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안 괜찮을 것 같고
그래
3
이름없음
2023/07/01 03:15:41
ID : thgnU42K582
0
그렇다고 갑자기 안 간다고 하기엔 너무 가까운 미래라
갑자기 약속이 잡혔다든가 하는 변명을 댈 수도 없어
4
이름없음
2023/07/01 03:32:18
ID : vvdDz89vCrv
1
굳이 참고 갈 필요까진 없는 행사 같은데. 그 새끼 때문에 속 울렁거려 못 간다고 할 순 없는거야? 부모님이 이 일 모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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