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04 20:07:56 ID : 9csi2tz9dDy 0
요즘에는 키보드를 모으고 커스텀 하는데에 있어서 관심이 많다 키보드의 종류는 다양한데 멤브레인, 기계식, 광학식 등등 내가 가지고 있는것은 광학식, 기계식, 멤브레인이다 기계식은 두가지의 키보드를 가지고 있고 곧 1개더 늘어날 예정이다, 스위치의 종류는 넌클릭, 클릭, 리니어가 있다 클릭은 철커덕 소리, 리니어는 눌리는게 클릭 기준으로 멤브레인에 가까운 스위치라 생각하고 넌클릭은 리니어에서 클릭에 가까운 스위치라 생각한다 아무튼 나는 타이핑을 할때는 저소음에 가까운 멤브레인을 이용한다 클릭인 광학신 키보드 카일 클릭축을 블랙으로 가서 압이 높은 리니어로 갈까 생각을 했지만 내가 외국발 키보드가 리니어 라서 그냥 클릭 하나는 남겨놓자는 생각이다 가끔 게임을 할때 경쾌한 철커덕 거리는 느낌이 좋을 때가 있다 다만 몸이 피로하거나 지금 같이 비에 홀딱 젖어서 땀 삐질 삐질 흘린 상태에서는 압이 그나마 낮지만 소음에 민감 해지는 상태이므로 가장 좋은건 멤브레인이다 저가형 멤브레인을 주로 쓰다가 우연치 않은 기회로 값이 비싼 멤브레인 제품을 써보게 되었는데 저가형은 눌렸을 때의 깊이가 깊지 않아 기계식을 쓰다가 저가형을 쓰면 적응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다시 시끄럽더라도 기계식을 썼었는데, 꽤 값이 나가는 멤브레인 키보드를 할인해서 반값 이하로 해외 배송 시킨 멤브레인 키보드는 마음에 든다 타이핑으로 말이다, 다만 게이밍은 아니다 응답속도가 너무 더디다 오늘은 리퍼 비시로 판매를 하는 게이밍 기어 회사의 무선 마우스를 사게 된다 평소에 써보고 싶었고 값이 그나마 나은 상태여서 구입을 했다 하나 둘 생기니 뿌듯하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이다 피곤해서 삼계탕을 먹고 잘려고 한다.
2 이름없음 2023/07/07 20:41:43 ID : 9csi2tz9dDy 0
오늘의 일기 요즘에는 mc 스나이퍼의 노래를 들어본다 mc 스나이퍼의 노래는 심리적으로 내몰렸을 때 자주 듣곤 했다 본가에서 안나오고 안에서 한달, 두달, 세달 이렇게 수없이 시간이 흘러갔을 때 시간 감각이 없어 오늘이 주말인지 평일인지 조차도 모르는 그런 날날을 보냈을 때 들었다 mc 스나이퍼의 유서는 특히 나에게 위로를 주었던 노래다 갑갑한 상태이지만 항상 자유롭고 꿈 속에서 라도 다양한 삶을 꿈꿔보길 바라며 매일 같은 시간을 보내며 잠잘 시간만을 기다렸을 때 군대에서 나와 집에 돌아오니 나에겐 여기도 자리가 없을거란 예감에 나는 군화 끈을 들고 어두컴컴한 주변 산길에 올라 나무에 군화 끈을 묶었다 한참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지금은 절연한 친구와의 한끼 식사를 생각하며 딛딤 돌에 내려와 다시 집으로 돌아왔던 길..
3 이름없음 2023/07/08 15:06:31 ID : 8ja5RwoJRA7 0
오늘의 일기 일기를 미리 써보려 한다 키보드 윤활을 위해 세필붓과 붓형식의 다용도 오일을 구입을 하였다 그리고 접점 부활제도 구입을 했다 간이 윤활을 위해서다, 아무래도 땜 되어있는 키보드의 축을 디솔더링 하고 다시 땜 해주기엔 귀찮고 땜 연기도 안좋고 그래서 그냥 스테빌라이저 간이 윤활 해주고 스위치 오프너를 찾아 다녔는데 바로 로켓 배송 해주는 오프너가 비싼거 밖에 없네 그래도 철심 소리 마찰이 약하게 하기 위해 세필 붓이 필요하다 키보드를 위해 붓을 사다니.. 허허..
4 이름없음 2023/07/09 17:34:30 ID : 9csi2tz9dDy 0
오늘의 일기 오늘 쿠팡에서온 세필 붓과 오일 펜을 사용을 해서 문제의 키보드를 윤활을 해주었는데, 이게 간이 윤활로 하다 보니 이상하게 윤활유과 과잉 공급이 되었는지 지금 스위치 마다 압이 조금씩 달라진 것 같다.. 사각거림이 없어지고 스테빌라이저의 요철 소리도 많이 줄어들긴 했는데 애초에 그냥 풀윤활 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을 해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야겠다.. 푸딩 키캡을 써서 그런지 모르지만 정말 rgb 효과가 이쁜 키보드다.. 흠.. 이 키보드를 보라색 키보드인 몬스긱 키보드에 장착을 해버릴까.. 흠... 흠... 흠... 그냥 쓰도록 하자 이 키보드도 하나의 장점을 남겨놔야 하지 않을까 가장 간이 윤활을 했을 때 마음에 드는 건 사각 거림이 심하고 요철 소리도 심하게 났던 쿠거의 적축 모델이였다... 멤브레인도 옆 플라스틱 면을 발라주면 더 정숙 하긴 하지만 압이 상승해 사실상, 무명무실 하다, 그리고 멤브레인에 사용된 플라스틱 자체가 소음이 잘 안나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서.. 그다지 윤활을 맛을 못본다.. 쿠거의 적축 모델의 소음잡기는.. 여기서 끝이 아닌데, 흡음재가 역시 없어서 보글거림이 약하다... 흡음재와 윤활을 키보드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하는데 첫번째로 구입을 했던 핫스왑 키보드에 키크론 풀윤활 민트축을 넣어주고 그다음에 몬스긱에서 구입을 했던 키보드에 있던 보충재로 흡음을 해주었는데, 이전 보다 키보드를 눌렀을 때의 밑으로 퍼지는 소리가 적어져 소리가 막혀진다, 트레이 안에서 울리던 소리를 먹어주니 윤활과 흡음으로 인해서 키보드의 사용에 집중도가 올라가는 편이다.. RGB 효과는 없어서 화려한 RGB에 집중 되는게 아니라 진짜 키보드의 감촉과 모니터 화면에 집중이 된다는 것 같다.. 쿠거 적축 스위치를 간이 윤활을 하니 TTC 홍금축이랑 비슷한 느낌을 내긴 하는데 역시 윤활 방식이 간이였기에 100% 만족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스위치 하나 하나를 뜯어서 윤활을 해준다는 건 시간과 노력이 매우 필요한 작업이고 나는 매우 귀찮다... 곧 배고파 질 시간인데 이번에는 뭘 먹을까.. 고민중이다.. 맛있는걸 먹을까.. 흠...
5 이름없음 2023/07/10 15:20:23 ID : 3DvDtck7gi5 0
오늘의 일기 지금 휴식시간이 끝났는데 똥을 눈다 하지만 똥이 쉬원치 않다 일요일도 일하라는데 몸 상태를 봐가야 한다 오늘은 무리 하지 않고 마무리하고 내일 잔업을 하니 내일에 집중 해야만 한다 거기다가 오늘은 변수가 두가지 있었는데 화요일 까지 잡힌 조선쪽 일이 갑자기 월요일 아침 해양으로 떠넘겨져 급히 넘어오게 된다 이것은 매우 큰 변수로 평소 전활 잘받지 않다 오늘 사수가 크게 화를 낸 이유도 이 두가지가 겹쳐 엄청 화를 냈다 내 예상으론 그렇다 그것이야 하루 이틀도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풀릴 일이니 크게 다룰 일은 아니다 그런데 오늘도 미친듯이 덥다 똥도 잘않나오고 허.허..
6 이름없음 2023/07/10 21:34:44 ID : 9csi2tz9dDy 0
체력적으로 이제는 한계에 다 다른게 아닐까 싶다 그러고 보니 20년 이상 같은 일을 해오신 분들이 참 대단하다, 물론 커버 가능한 재량이 있기에 여기 까지 왔겠지만 그게 기억이 난다, 나는 천만원을 아버지에게 주었다가 못돌려 받다 집나오기전 받고 다시 틀어져 나왔다 식당 들어가기전 주변에서 들려오던 소리에 기억이 난다 2천만원이면 됬지, 이제 적금이 그 정도 모였고 아마 그말의 뜻이 주변에서 내가 일을 어느 정도 하며 모으는데 도움을 주신 주변분들의 말이다 그 몇몇분들이 그렇게 해주신건 모르겠는데 날이 갈수록 몸 상태가 이전 같지 못하고 일에도 이전 같이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관두고 싶다는 생각을 주로 하고 있다 팀장님은 나를 관두게 하지 않는다고 이야길 하셨지만 알고 있다, 내가 기량이 안되기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금 상태에서 내가 나가고 다른 이를 받는게 나은게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 사수가 아침 부터 화이바를 집어 던지려 할 때 부터 지금 까지 쭉 생각해 봤다 지금 내가 있어서 회사에 도움이 못될 형편이라면 빨리 다른 곳에 일을 알아보는게 나을거란 판단이 오늘에서야 선다.. 사수 분께는 어느 정도 감사의 의미를 갖고 있지 않아야 하나 싶다, 스텝도 아닌데 스텝 역할로 애를 먹고 계시는데 다른 반에 지원을 나갔을 때도 이 현상은 동일 하긴 했다 현장 자재가 부족해 늘 단톡방이나 전화로 자재를 갖다달라는 내용, 그리고 반원을 통솔 하는 사수의 역할이 애만한 스트레스가 아닐 것이지만 차라리 일손이 없어 공기가 늦춰지면 그만한 이유가 생기지 않을까 그러니 어머니와 만나기 한달 이전인 지금 시점 부터 고민을 해볼 차례인가, 어머니는 아버지와의 일로 관여되지 않을까 조심스런 편이긴 하지만 체력적이나 직성에도 안맞는 일을 하는게 맞는가에 대해서 주된 생각이 그렇다 같은 교육원 나온 형은 다른데도 다 같다며 일터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그 형 나름대로 해결 하는거 같은데 나는 죽어도 그러기 싫다, 그리고 오늘 같은 일을 일방적으로 겪기도 싫고 아마 사수는 테스트 혹은 내칠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매우 껄끄럽다. 사람이 원래 그런 성향 인건지 아님 다른 일에 엮여서 아님 본인의 언행으로 그리 된건지는 몰라도 그 사람은 그대로 살게 두고 결국 나만 쑥 빠져 나오면 되는 일 아닌가 몇십년 평생 일을 할거 아니라고 하지만 더 급한 일손이 그 분이 아닌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일보다야 나을거다 자식도 많으면 천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일손이 넉넉한게 아닌가 싶다 교육원 아는 형이 말해줬듯이 안위를 살펴야 할건 회사가 아니라 나라는 말이 정확한거 같다 흐지부지 끝내는거 보다야 사수의 행동이 맞는게 아닌가 싶다
7 이름없음 2023/07/11 20:12:12 ID : 9csi2tz9dDy 0
오늘은 비오는 날이다, 오전에는 안개가 많이 껴서 중간 중간 비가 조금씩 내리긴 했지만 소나기에 그쳤고 오후 3시에 엄청나게 쏟아졌고 오후 7시 40분인 지금도 비가 엄청 나게 쏟아지고 있다 오늘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설명 해보자면 항상 있었던 일이듯이 코밍 때우고 코밍 취부하는거 자리 잡아주면 태그만 놓고, 사수가 하라는대로 옮기고 다른 사업소에 파견 근무를 하는거라 일찍 정리하고 내려와서 다시 정리하고 돌아왔다 오늘은 몇주전 처럼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있었는데 그 때 처럼 심하진 않고, 그런데 오늘 오후에는 휘청 휘청 하긴 했다 오늘 새로 알게된건 관리자 분들이 다 진급을 했다는 것이고 새로 직반장 자리가 없어지고 팀장 , 소장 , 총괄 소장 이렇게 넘어가는듯 하다, 원년 멤버 그대로 이어가는 듯 하다 아니면 직반장에 일반 작업자가 갈 수도 있으련지 모르겠지만 나는 관심이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는 소질도 안되고 그만한 위치에 갈려고 생각 조차 안하고 있다 나이든 사수들이야 , 몸이 편한 자리면 좋지 끌려다니는 관리자에는 눈독을 안들이고 있을 것이다 오늘도 외국인 분들의 이야기가 나오긴 했는데 회사의 방침대로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분들을 대거 받았지만 결국 이직을 했다, 들은 바로는 돈 때문이고 아무튼 그렇다, 사실 이 조차 관심 밖이다 예상 했던 일이고 늘상 있었던 일 아닌가 한국인이라야 이직을 하는게 아니고 인력난은 특정 직업에서만 나타나는것도 아니니깐 나이든 사수분들의 말을 들으면 절대 조선소 오라 하지 않는다고 극구 말린다고들 하는데, 겪어보고 해봐서 하는 말인데 현직에 있는 분들 조차도 가업으로 이어주기 싫은 일을 갖다가 생판 모르는 사람을 붙여주는건 말이 안되는 일 중 하나다 첫째 그 생각이 든다 가끔 예외인 분들도 있었지만 극히 드물다고 생각이 들고 그 분들 조차도 한번 다른 일 하다가 오신 분들이 많으니깐 그러고 보니 교육원에서 만났던 중학교 선생 하고 왔던 형의 말이 생각난게 이곳에 온건 막다른 길에 와서 라고 막다른 길에 와서야 오는 곳이 바로 이곳 이라니 먼가 직업에 대한 애정이 식는 그런 말 중 하나고 그 말을 반박할 상황이 아니였기 때문에 지금도 반박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술이야 늘겠지 하다 보면 하나둘 생기겠지 했는데 일이 익숙해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요즘 그건 다른 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일에 대해서 권태기가 생긴 것일지도 모른다 처음에 와서는 월세 내야하고 지금 사는데 급급해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은 다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자금도 모였고 발이 묶인 상태가 아니고 목표 금액을 이미 도달 했기 때문에 그러고 보니 한 4개월전 아버지랑 통화를 했을 때는 5천만원 정도를 모아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 말은 사실 누군가에게도 했던 말이다, 그것도 1년전 입사 초기에 그것은 목수일을 잠깐 하러 갔을 때 있었던 사수랑 같이 면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러다가 목표 금액이 얼마정도냐고 나에게 물었다, 한 5천만원이면 학교도 가고 할거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이 말을 내가 했긴 했는데 아버지랑 집 얘기를 하면서 1년 후 아버지랑 똑같이 통화하면서 5천만원이요 했다는 것이 참으로 묘미 하다, 지금 가진 돈의 2배는 벌어야 그 정도의 돈이 생기는 것인데 그렇다면 1년 반 지나는 이 시점에 1년 반을 더 보내면 총 3년을 일하는 것이다 3년이면 적금 시기도 끝이나고 지금의 1년 반을 더 보내면 이번 년도의 만나이 철회로 나이가 적어져서 4년 뒤에야 30살인데 4년전의 내가 무얼 하고 있을지 나는 이미 말한적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 지금의 일터로 간다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4년후의 나는 무얼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 말하면 그 말대로 4년후에 그 일을 하고 있을지 나는 장담을 하지 못한다 17년 만에 만나는 어머니의 접점으로 인해서 무언가 달라지길 바라는 것은 이전에 한번도 이루지 못한 일 중 하나기에 한번 시도를 해보려는 것이다 버킷리스트 처럼 생각만 해두고 하지 못했던 일을 해나가면서 말이다, 어머니와의 만남 이후에 다른 버킷리스트가 생길지도 모른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할려고 한다 일을 해내가야 하는 시점은 똑같아서 일에 대해서 별 할말이 없다 그냥 보고 느끼고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를 하고 아 오늘은 이런 일이 있었구나 라는 것만 알고 기록을 하고 넘어간다 꿈의 일기도 가끔 쓰는데 최근에 꿨던 꿈 중 기억나는 꿈은 다 회삿 사람들 이야기 라서 그 중 하나의 이야기는 썼었고 나머지 하나의 이야기는 단순하다, 나는 평소 처럼 일을 가기 싫어하고 있는데 (가야하는 상황) 그래서 저벅 저벅 가는데 마침 내가 떠날 수 있는 상황에서 확실히 묶어둘려는 듯 사장이 어느 계약서에 사인을 해서 내가 완전히 발이 묶여버리는 듯한 기분을 받는 꿈이였다. 그래서 괴이하고 이상했던 꿈 중 하나다 마음이 붕뜬 상태에서 그런 꿈을 꾸다니.. 또 생각나는 꿈은 검은 뱀의 꿈이다 꿈에서 산길이야 하나 도로가 포장이 안된 길에 풀에서 뱀이 나오더니 이 녀석을 피하고 싶어 멀어지는데 이 검은 뱀이 죽은 척을 하는 것이다 돼지코뱀인가 그 녀석 처럼.. 죽은척 하는 뱀 꿈에서 찾아보다가 알게된 뱀 종류이긴 한데 찾아보니 정말 웃긴 녀석이다, 뱀 녀석이 위급할 때 달려들지 않고 죽은 척을 해서 생명을 이어나가다니 완전히 나같은 녀석이잖아.. 나도 위급 할 때, 힘들지 않아도 힘들어요, 못해요 진짜 힘들 때는 아 오늘은 힘들겠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편이 좋다.. 경험상으로 말이다, 단기 알바 같은 임시 계약직이면 몰라도 상시 채용이 되었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제 사실 사수가 했던 행동도 직장 괴롭힘에 해당해 그로 인해서 내가 사직을 하고 나가서 실업 금여를 타면서 쉴 수 있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다른데 갈려고 알바천국에서 일자리를 찾으니 정말 갈만한데가 한군데도 없다, 지금 있는데 보다 더 했음 더 한데는 있는데 지금 있는대랑 또이 또이 비슷하거나, 더 힘들거나 둘중 하나다 이게 바로, 알바천국 하루 이틀 단기 알바 경험이다 상시 채용하는데는 항상 그 이유를 가지고 있다 이만 줄이도록 하겠다, 특히 물류나 공장 같은데는 항상 사람이 필요한데 그곳은 ... 언급을 줄이도록 하겠다 몸 힘든데 그런데는 사람이 덜 힘들겠지 라는 기대를 가지면 안된다 몸도 힘든데 사람까지 힘들면 마찬가지다
8 이름없음 2023/07/12 20:56:02 ID : 9csi2tz9dDy 0
오늘도 일을 했다 힘든 건 모르겠다 그냥 일한 것 같다 공기 안에 끝 마칠려면 번거러운 것 부터 해서 잘잘한 것 까지 옮기고 때우고 정리를 해야 한다 오늘은 무슨 꿈을 꿨는지도 모르겠다 빨래 널고 오늘은 일찍 잘까 싶기도 하다 내일은 장을 봐야 하는구나
9 이름없음 2023/07/13 21:20:13 ID : rs01dDwL9ir 0
오늘의 일기 오늘은 사수와 다른 과 반의 작업자와 싸움이 났다, 콘센트가 빠져 불이 안들어와 욕지거리 하며 소리를 낸턱에 화가 많은 사수와 함께 싸웠는데 사수는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을 굽히지 않아 상대방과 만약 싸움이 난다면 적정선을 상대방과 맞추지 않는 이상 상대방이 만족할만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걸 알기에 가만히 있었는데, 왠만한 사람들이라면 사수의 고집에 한 수 물러가는데 이번에 다른 작업자는 진짜 살기를 띄우고 달려들었기 때문에 사수의 고집이 한 수 물러선 듯 하다 후에 여차 저차 상황 설명과 애꿎은 나를 지목하여 환기를 시켰지만 애초에 맞받아치지 않고 했으면 지나갔을 일을 그렇게 키워버렸으니.. 상대를 잘못 만났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사수의 타고난 운명을 어떻게 다스리랴 타고난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알고서 피하는 것이 가능한가?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무리 봐도 사수의 행동은 인위적으로 작위적으로 만들어진 행동 패턴이 아닌 그 사람이 살아온 그 모습대로, 쭉 이어져 온 것이다 타고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걸 알기 때문에, 별말을 하지 않았는데 이것이 좋습니다, 이건 싫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지는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사수는 뭐가 사람들이 기분 나쁘고 뭐 때문에 인지를 해도 사실 사수는 와닿지 않을 것이다 타고난 운명인데 어쩔 수 있나, 설계 된데 부터 이렇게 설계 되어져 세상 밖에 나온 것을 어찌하랴! 세월의 흐름에 따라 DNA인가 뭐 시긴가 그걸 어떻게 할 방도가 없더라.. 라는 걸까 나는 싸움을 즐겨 하지 않는다 내가 화가 났던 적은 그거다, 뭐 시비를 걸었다고 했지만 결국 내 인내심에 극에 달해 형과 맞부딪힌 적이 있다 그렇다, 사람은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사람이 늘 같을거란 생각은 애초에 접어두는 편이 좋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맹이 될지언정 그 다음날 바로 적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세상을 살고 있다 늘 같을거란 생각을 하는 것은 매우 미련한 생각이다 내 신념이나 생각도 비슷하다 오늘의 생각이 내일이면 변할지 모르고 오늘의 일이 내일이면 변할지 모르는 것이다 늘 염두 해두고 살아야 하는 것은 맞는데 어찌하랴 다 알고 있음 뻔한 세상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되는가 아니다, 오늘 살아 내일 죽는더라도 내일을 살더라도 오늘만 살더라도 이건 늘 변하지 않는 것인가? 왠만하면 내가 일상적으로 얻은 통찰이 아니고 내 경험으로 인해서 얻은 통찰이 아니면 이게 확실하다고 얘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세상은 넓고 다양하다 이곳이 내가 이러한 점이 싫을지언정 다른 곳에서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에 싫어질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늘 장단점이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 사람의 이 점만이 장점으로 특출 나서 이쁨을 받는 다면 이 사람은 이면에 다른 단점으로 인해서 시기 질투와 증오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쁜 모습 뿐만 아니라 이 속에 새겨진 무언가를 알게 된다면 사는데 더 할 나위 없이 편하겠지만 그런데, 하루 하루 다르다.. 그게 현장이고 사람이 여러명 있다 보니 또 하루 하루 차이가 크다.. 나는 월요일 아침 부터 사수로 부터 진이 다빠져 그랬지만 사수는 어떨지 모르겠다, 이전에 이런 경험이 다량으로 쌓여서 아무렇지 않을 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이건 아마 경험의 차이겠지 노련한 사수는 이걸 어떻게 헤쳐나갈지 좋은 데이터가 될 것이다 그로 인해서 데이터가 쌓이면 사람에 대한 더욱 접근이 편하지 않을까 싶다
10 이름없음 2023/07/15 07:42:19 ID : Ci3A0spbu9y 0
오늘의 일기 오늘은 아침 일찍 쓴다 오전 5시 30분쯤 오줌이 마려워 깬다 그러고 오늘 자전거 타고 한참 가야하는 해양사업소를 생각하며 깊은 빡침이 느껴진다 존나게 페달을 밟을 생각에 너무 .. 씻고 똥싸며 담배 물고 옷갈아입고 반장에서 팀장으로 승급하신 팀장님께 사인을 부탁하고 출발한다 10분에 출발해서 20여분에 도착했으니 아닌가 암튼 아니다, 40여분에 출발 했구나 체력 소모가 심하고 신진대사가 평소보다 빠르게 진행됨으로 충분한 먹거리를 소지한 상태에서 움직여야만 된다 바게트 빵 한조각과 방울 토마토 5개 충분하다 그리고 포도쥬스
11 이름없음 2023/07/15 12:47:01 ID : Ci3A0spbu9y 0
오늘 오후 일기 알리에서 구매한 nvme 저장장치가 예상 외로 빨리온다 팬도 있고 해서 오늘 일 마치면 케이스를 변경 해보려 한다 그래서 미리 흡,배기를 설정 하는데 있어 미리 염두를 해두고 설치를 진행 해야하는데 그림판으로 그려보니 상단 그리고 측면 라디에이터 설치 구간은 흡기, 나머지 설치 구역을 배기를 해두면 된다 수족관 모양의 케이스라서 RGB가 있는게 이쁘긴 한데 가능하면 그리하고 아니면 않나와도 충분하다 하기전에 빨래를 먼저 돌려놓고
12 이름없음 2023/07/16 07:24:38 ID : rs01dDwL9ir 0
오늘의 일기 오늘은 잠을 자다가 깼고 꿈의 내용은 이러 했다, 내가 느끼기론 나는 줄곧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만약 중1~3 때 까지 공부 안하고 공고를 갔어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아니였을까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오히려 빨리 자퇴를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안일하게 생활을 전혀 하지 않았을거란 생각도 든다 이런 생각이 투영된 그런 꿈이였다 어제 현장에서 자재 가지고 사수랑 본청 직원분과 싸웠는데, 사수가 충분히 설명을 하고 갖다 쓰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 직원분이 언잖았는지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사수는 못마땅 했는지 ( 그 날에 자녀분이 고급 외제차에 범퍼인가 기스를 내 신경이 곤두 선 상태 ) 또 한바탕 싸워버렸는데, 롹끈한 사수는 굳이 싸울 필요 없고 이 자재 입고 할려면 시간도 한 참 걸리고 작업 공기도 짧아서 자재를 드리기 어려운 상황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면 달랐을지 모르겠지만 월요일 저녁 쯤이였나 나는 너무 화가 나는 나머지 사수와 일을 곱씹으면서 누워서 자려는데 한가지 상상을 했다, 붉은 공룡? 용? 같이 생긴 것이 사수를 삼켜버리는 상상 , 상당히 그렇지만, 담배가 생각나고 있었고 담배의 연기가 용이나 공룡이 내뿜는 불꽃의 잔 가스와도 닮았다고 생각했고 그 상상을 하고서 담배를 폈다 이러한 매번 비슷한 패턴에서 어긋나는 생각은 꿈에서도 나온적이 있다 매번 비슷하게 나온 절연한 친구를 매번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가도 어느 날 나는 그 친구를 없애버리는 꿈을 꾸긴 했다
13 이름없음 2023/07/17 11:34:36 ID : vjs5SMp87eZ 0
오늘의 일기 오늘은 덥다 곧 밥 묵으러 간다 오늘도 잔업이다 일이 바쁜 모양이다
14 이름없음 2023/07/17 22:16:28 ID : rs01dDwL9ir 0
오늘 오후 일기 오늘 오후 일기는 하루를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지려 해본다 오늘은 일찍 출근을 했다, 전날 오후 일찍 잠을 잤는데 한 오후 6~7시 사이에 잠을 잤기에 잠을 옅게 자도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중간에 오줌이 마려워서 잠을 깼는데 도중에 잠을 자다 꿈을 꾼 내용은 고등학교 동창이 시장가에 신발 가게를 차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장가가 활성화가 안되어서 어두침침 했는데 그러고 나서 허름한 옷을 입은 여성이 옆에 있었는데 같이 김치 찌개를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 하고 잠에서 깼다 그러고 다시 잠을 잤는데 고양이 꿈을 꾸었다, 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않나고 고양이 꿈만 꾸었다는 기억만 있다 다리미로 어제 다려 놓은 작업복을 입고 출근을 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의 회사 사무실에 앉아서 사수만 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막 현장에 갈려고 하는데 다른 과 작업자분이 사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잘 챙겨달라는 당부의 이야기 였다, 아마도 저번주에 있던 다른 인부분들과의 마찰로 인한 어수선한 이야기가 들려와 그런 이야기를 하신 것 같다. 그러고 공구실에 짐을 빼와서 다시 현장으로 이동을 하기 위해 차량을 기다린다, 이번에는 짐을 모두 일일히 들고 가는게 아니라 크레인으로 한번에 이동을 할려는 생각이신건지 사수분은 포대자루를 같이 실었다 오전에는 크레인으로 짐을 탑재하고 현장에 가서는 피더기를 손을 보았는데 오늘 쭉 사용을 해보니 피더기가 들쭉 날쭉 하다, 누르면 바로 나와야 하는데 여러번 눌러야 나온다.. 아마 케이블에 문제가 있겠지만 내일 한번 이야기를 해봐야 겠다 코밍을 마저 때우고 용접을 하기전에 근처 인부분에게 미리 용접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다 때우고 나서는 물을 마시며 쉬고 사수분이 체크 해둔 부분에 그라인더로 페인트를 벗겨낸다 오전 시간은 그렇게 마무리 되고 밥을 먹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이동을 한다 오늘의 밥은 냉국에 고기 반찬에 , 무튼 맛이 있었다... 욕탕에 가서 잠을 청하지만, 잠이 오지 않아 ( 더워서 ) 그냥 현장으로 가서 팬을 틀어 놓고 바람을 쐬면서 시간을 보낸다 일 시간이 시작 되어, 도어를 옮긴다.. 무겁기도 하고 오늘은 더 더워서 그런지 금방 지쳤다 그래서 쉬어가면서 했다 쉬어가면서 하지 않으면 다음날 작업이 힘들어진다 도어는 금방 취부 하지만, 케이블을 빼내고 다시 설치 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빵을 먹으며 쉬고 다시 도어를 취부를 마저 하고 7시 쯤 쉬었다 사수분은 잔업에 대한 불만이 많은 편이고 임금 체재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299만원 이면 세금을 덜 때고 300만 이후는 더 땐다며 일을 더 힘들게 하는데 돈은 더 때간다면서 불평을 늘어놓으셨고 본청은 돈을 더 많이 받는다며 임금에 대해서도 불평을 늘어 놓으셨다 그렇구나, 하고 듣는다.. ( 어차피 임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에 대해서 말을 해봤자 바뀌는게 없기 때문에 나는 일찍 감치 포기 하는 편이다 ) ( 그리고 사수분은 답정너 이기 때문에, 참 어렵다.. ) 토를 달면 말이 더 길어지기 때문에, 그냥 듣는다 약간 아버지과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아버지랑 다른 점은 아버지는 본인이 숨긴 일에 대해서 추긍을 하면 화를 내는 편이지만, 사수분은 숨긴 일에 대해서 추긍을 하면 사실 대로 이야기를 한다 그런 편에서 사수분이 마음에 든다. 일을 마치기전에 다른 업체 팬을 툴박스에 넣어두고 오라 했는데 ( 팬을 다른 사수분이 잃어버렸기 때문 ) 들어가지 않아 옆에 두고 왔다고 이야기를 하고, 폰 배터리가 다떨어져 폰이 꺼진 상태라서 멍하니 있다가 , 가자는 말에 7시 35분 쯤에 현장에서 내려온다.. 내 자전거는 늘 누워 있다, 최근 들어 내 자전거에 관심이 많아졌는지 쇼바 부분에 박스를 올려놓거나 오늘은 흰 천을 두고 갔는데 왜 이러는지.. 부담스럽다.. 허허.. 집에 와서는 키보드 거치대를 포장 뜯고 조립 하고 씻고 이벤트 참여 하고 게임 한판 하고 작업복 다림질 하고 일기를 쓴다, 내일은 면테이프 2개, 용접기 와이아를 챙겨야 하고 개인 물품으로는 마스크 필터와 용접기 팁, 노즐 큰거, 작은거 하나씩 그라인더 돌을 챙기면 될 것 같다
15 이름없음 2023/08/01 19:08:29 ID : rs01dDwL9ir 0
오늘의 일기 8월 01일 화요일 벌써 휴가 3일중 2일이 지나가는구나 어차피 한달 후에 추석 때문에 쉬긴 하지만 어제는 자전거 뒷바퀴와 체인을 교체를 해주는 작업을 아는 형이 도와주었다 스프라켓이 풀리지 않는데, 임팩트로 잘 풀리지 않는 걸 보아서는 스프라켓도 뒷바퀴 처럼 소모성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음에는 비비를 한번 만져 보기를 기약을 하고 안쓰던 물건들을 하나둘 아는 형에게 주었다 안쓰던 물건들이니 어디선가 쓰임새에 맞게 쓰이면 나는 그것 만으로도 충분 하다 그나저나 친형이 컴퓨터를 한번 새로 맞춘다고 연락을 준다고 한 것 같은데.. 흠.. 연락을 언젠가 주겠지 라고 생각을 한다.. 목,금 일하고 토요일은 개인 일이 있기 때문에 일을 봐야 하는 일정이 있다 내 체질은 확실히 몸을 움직여야 건강해지는 체질인듯 하다 성향 자체가 그러하니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적고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 나는 이러한 특성을 지니게된 근본적인 이유를 알고 싶었는데 이러한 점은 짐승들도 마찬가지다, 짐승들도 화가나는 원인,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 다르다.. 마치 어떠한 작용이 이루어져서 완성이 되었듯이, 균형을 위해서 만들어 졌듯이 어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톤오션을 보고서 배경이 바로 가속에 관한 내용이였는데 가속이 너무 되어서 팽창 끝에 다시 축소 되어서 다시 빅뱅으로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였다. 가속전의 세계에서는 이미 동료가 죽어서 엠프리오만이 살아남아 다음 세계로 올 수 있었고 그곳에서는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이름이 다른 동료를 만나서 떠난다는 이야기 였는데 우주 전체를 보지 못해서 정확하게 모르지만, 만약 특이점이 있고 축소와 빅뱅을 반복을 한다면 물질로 이루어진 육체는 살아남지 못하고 멸망하고 다시 새로운 생명으로 만들어지기를 반복을 했을 것이다 만약 특이점을 몇번 걸쳐서 왔는지 모르겠지만 고도로 발전된 문명이 있었고 그들이 새로운 어떠한 방법을 통한 육체가 아닌 다른 방식의 생존을 이어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과학적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미지의 것이라 나는 추측을 한다 지구에서 과학으로 읽컫는 것은 어디 까지나 지구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과 증상 그리고 물질에 대한 근거가 되는 설명이 가능한 기초다 우주 안에서는 지구만이 존재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지구에서 발견하고 볼 수 있는 것들로 한해서 외부의 우주를 추측하고 해석을 할 뿐이다, 또는 우주로 가서 직접 채취 해오거나 아무튼 내가 생각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시점의 차이다, 하나의 점에 불과 할 수 있는 지구의 점이라는 것은 우주에서는 수없이 존재 하고 옆에 화성을 선으로 그으면 1차원이 되고 은하를 기준으로 하면 은하가 0차원이 될 수 있다 은하 은하 사이를 이으면 그것이 1차원이다 과학을 미쳐 발견하지 못한 다른 속성의 과학을 일직선으로 그으면 1차원이 된다 만약 특이점을 여러번 겪고 알고 있는 고도의 문명이 있다면 아니면 전해오는 문명이 있다면 복합적인 체계를 알고 있는 문명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은 반복이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 것은 바로 꿈이였다 예지몽이라고 하는데 나는 초등학생 때 몇번 경험 해본적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기억과 비슷한 주변 환경으로 인해서 오인한 결과 인지 모른다 또 하나의 추측을 하면 특이점 이전의 세상과 비슷한 구조로 다시 평행 세계를 이루어져 가고 있고, 나는 그 경험을 어디선가 꿈에서 목격과 본 것이 아닌가 싶다 전생과 이전의 세상과 별개로 이미지와 정보와 소리등은 보이지 않는 매개체로 전달이 되는게 아닐까 하고 나는 우연을 가장한 무언가 있다고 생각을 한 것이 있다 그것은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암컷 강아지가 죽은 당일 날이였다 커튼을 치지 않은 가을 날이였고, 나는 꿈에서 허름한 열린 대문 너머에는 환한 빛이 나는 곳으로 가는 할아버지 뒷모습과 그 암컷 강아지를 보았다, 그리고 그 당일에 그 암컷 강아지는 원인은 모르지만 죽게 되었다 신의 장난인가 ? 아님 나는 무엇에 홀린걸까 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아님 우연 이라고 믿고 싶었다 혹은 죽은자를 위해 재를 올린다거나 사후 세계를 존재를 인정해 죄를 짓지말고 살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토대로 사후 세계는 고차원의 세계라고 생각을 한다면 육체를 지닌 존재들을 보이는 차원에 살 수 있고 육체를 잃고 다른 눈이 떠야 고차원을 볼 수 있는 것이라면 그 시스템을 만들어낸 제공자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호르몬, 육체내에서 분비되는 물질들로 사람들은 원하지 않든 원하든 생리현상을 지켜내가며 살아간다, 이것은 동물들이나 식물 그리고 곤충들 마저도 동일한데 이러한 근거를 만들어낸 규칙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낸 존재가 있을거란 생각이다, 만약 그런 존재가 있다면 지구는 커다란 동식물원이다. 태양은 항상 꺼지지 않는 전구이며 자전은 균형을 이루기 위해 존재 하는 것이다. 이상한 점을 목격한 것은 옛날 심리학 책임에 불구하고 그 책들의 내용들은 지금 살아가는 인류를 해석하는 차이점이 크게 없다는 것이였고 어쩌면 살아가는 환경과 먹는 것, 질의 차이가 아니라 고유의 특성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마치 짜여진 실 처럼 이루어진 이성들이 나는 어색하게 생각을 한 것이다 이것들을 깊이 파고들면 사람 먹는것, 그리고 생활 배경과 패턴으로 사람을 컨트롤 하고 제어 하는 것 또한 가능 하다는 생각이 든다 비교적 과거는 그게 더 쉬웠던게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한다 우주라는 커다란 시스템을 만든 존재가 있을테고 거슬러가면 반복을 하는 특이점을 보며 천천히 지켜보는 것일 수 있고 아님 만들어 놓고 장기적으로 외출중이거나 자리가 오랫동안 공석일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원히 돌아가는 수레 바퀴처럼 돌아가게 끔 해놓고 말이다. 수레 바퀴라고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환각이다, 나는 고등학생 시절 담배를 피지 못해 당시에 부탄 가스를 한 적이 있는데, 연달아 12번을 마셨던가 그 이후로 나는 기억이 나는 것은 내 몸을 제어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수없이 많은 수레 바퀴가 하나의 큰 수레 바퀴로 완성이 되어 있는 것을 목격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는 그곳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되는데 나오기 위해서 빌었던 것 같다, 빌어서 환각에서 풀리자 나는 방바닥에 다리를 접은 상태로 누워 있었고 그 이후로 부탄 가스의 위험성에 자각을 하게 되었는데 고차원인지, 단순한 뇌의 환각인지 모르겠지만 그걸 느끼며 생각한 것은 운명의 수레 바퀴는 실존 하는 것이겠구나 운명은 바꿀 수 없는 것이구나 내가 말하는 것은 큰 틀을 말하는 것이다, 작은 수레 바퀴가 없다고 해서 큰 수레 바퀴가 멈추지 않는다, 이 큰 수레 바퀴 마저도 어느 곳에서는 결코 작은 바퀴임에 불과할지 모른다. 그러나 맞춰진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상황에 내가 이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수레 바퀴를 벗어날려고 해봤자 소용 없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 9년이 지났으니 그리고 최근 들어서도 그렇다, 내가 피하고 싶은 운명이 있어도 결코 피하지 못하는 결과로 다가오는 것이구나 그렇다면 그냥 솔직하게 운명에 맡겨버리자 그런데 내가 알고 있어야 운명인지 알지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나는 그저 그냥 하고 싶은대로 살아온 것이다, 지나고 보니 그게 아 이렇게 된거구나 라고 알게되는 것이지 그냥 그렇게 살면 되는게 아닐까 싶다
16 이름없음 2023/08/01 23:59:15 ID : rs01dDwL9ir 0
가끔 생각한다 화를 내서 좋을게 없다고 그런데 상대방이 미치도록 미우면 상대방이 없는데서 먹어치우자고 그러면 미운 대상이 없다고 말이다 육체적으로 화를 내서 상대방에게 화를 입히는건 내 신상에도 좋지 않다 그리고 해결도 되어지지 않았다 그러면 삼켜버리자고.. 소화 시켜버리면 되지
17 이름없음 2023/08/02 15:27:31 ID : rs01dDwL9ir 0
갑자기 생각이 난 것인데 노래 하나 찾다가 까먹었다.. 이런 노래는 찾았는데 적으려던 걸 깜빡 했군... One ok Rock의 완전감각 dreamer 란 노래인데.. 흠.. 아주 좋아! 회사에서는 현장 근로자를 배려해서 더운 날씨에 10분 작업 시간을 25분으로 15분 연장 해주었군... 의외다! 그만큼 덥다는 것이겠지.. 마치 3가지만을 기억하게 하는 능력자에게 씌인 것 처럼 이전에 생각한걸 전혀 기억해내지 못하겠다.. . 이런..
18 이름없음 2023/08/03 21:49:03 ID : rs01dDwL9ir 0
오늘의 일기 렙틸리언은 있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뱀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건 다양한데 걔 중에서는 미신이나 차원이 다른 이야기들이 많았다 혹은 렙틸리언이 사람들과 섞여 산다던지.. 사람이란 존재는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던져보곤 한다 뱀과 관련된 꿈은 이번해에 두번 꾼 것 같은데 정확히 파충류와 관련된 꿈은 3가지다. 첫번째 꿈은 본가 다락방에서 나온 뱀 여러마리 두번째 꿈은 붉은 용과 관련된 산업체와 관련된 꿈 세번째 꿈은 2개월전 몸이 몹시 아플 때 유서를 적어 놓고서 몇일 지나지 않아 꿨던 길가에서 만난 검은 뱀이 죽은 건지 죽은 시늉을 한건지 모를 꿈.. 배를 까뒤집고 내 앞에서 누운 꿈이였는데 이는 죽은건지 아님 시늉인건지 모를 꿈이였고 이 꿈을 꾸고나서는 점차 괜찮아지곤 했다.. 흠...
19 이름없음 2023/08/04 20:36:39 ID : rs01dDwL9ir 0
오늘의 일기 오늘은 아침 일찍 일과를 시작을 했는데 사실상 내일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을 하면 편하다 하지만 나에겐 편하게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현금을 인출 할 수 있는 곳이 멀리 있기 때문에 늦은 시각에 형에게 태워줄 것을 요청을 미리 한 뒤 잠에 들었기에 태우러 형이 왔다, 짐이 꽤나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이라 하더라도 길이 멀고 체력적으로 일과를 소화 하기에 무리가 있었을 가능성이 컸다 오늘 일과는 매우 단순 하다, 형의 컴퓨터 부품들을 모아서 조립만 하면 되는 것이였고 오늘 있었던 일과중 식은 땀이 났던건 아무래도 갑자기 CPU가 기본 쿨러와 함께 딸려서 나온 일이였고 사제 공랭 쿨러를 달면 해결될 아무런 문제 없는 일이였기에 테스트를 거친 후에야 설치를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수고 했다고 형이 피자를 사주었는데 잘 먹었다, 왠일 일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그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단순하다, 조립을 대행 해주는 곳에 가서 조립 비용을 지불 하고서 조립을 자행 했으면 됬으나 나를 믿는 것일까 나에게 맡겼던 이유 중 한가지는 내가 주기로 한 파워서플라이와 키보드에 있겠지만 아무래도 부품을 내가 골랐고 조립에 대해선 조금 알기에 혹은 같이 조립을 해보았기에 무리 없이 나에게 맡겼는지의 의문의 답은 알 수가 없다. 형의 속사정이나 속에 숨겨진 것이 무엇인지 진위 여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 사안 이므로 오늘의 생각했던 것들이나 했던 것들을 조용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될 일이다. 형이 하는 일을 들어 보았는데 아마 도장과 관련된 청소 일을 하는가 싶었다, 나도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 청소 아르바이트를 의가사 전역 후에 자행을 했기에 가늠은 갔다 그러니 더운 날씨에 그 작업을 하는 것은 내가 용접을 하루 동안 하는 것 만큼이나 숨이차고 힘든 일이 것이란걸 가늠을 하는 것 같았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는 형의 속사정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좋은 일이 언젠간 버티다 보면 생기리라 장담을 할 수 있다, 형은 자신의 운명을 커버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나의 사수 만큼이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긴 하다. 비슷하지만 대게 그렇다, 자신의 신념이 확고 하고 그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고 그러나 그게 리더와 관련된 사안이기에 잘 꾸려 나가길 바랄 뿐이다. 아,, 그러고 보니 1년 8개월 만에 형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구나 물론 그 이전과 비슷하게 형이 주제 거리를 던지긴 했지만 나는 함께 토론을 할만한 주제를 던지는 주체자가 아님을 알고 있고 왠만하면 흘러가는대로 맞춰갈 뿐이고, 그래서 나는 결코 남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만한 소질을 갖지 않음을 알고 있다 형이 즐거운 건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서 인거고 본가에 가보니 내 방은 이미 창고로 이용을 하고 있고 사실상 그들에게 있어서 나는 통로를 틀어막는 아주 불편한 인간일 뿐이다. 적절한 시기에 갖다 쓰면 편할 인간. 그 정도라고 생각을 해두면 모든 것이 이해가 갈 수 있었다. 아, 내일은 어머니를 만나는 구나, 어머니랑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또 어떤 이야기를 할지 매우 궁금하구나!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398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93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
725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new 6472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5
292레스daisuki♡diarynew 603 Hit
일기 다이 1시간 전 3
840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new 619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시간 전 4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8 Hit
일기 이름없음 2시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60 Hit
일기 이름없음 2시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new 906 Hit
일기 산하엽 2시간 전 3
241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73 Hit
일기 레몬사와 2시간 전 4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new 2730 Hit
일기 파도 4시간 전 3
651레스.new 2106 Hit
일기 ◆VgnWmHzO4Gr 4시간 전 1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new 2058 Hit
일기 선우수영 4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500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10 Hit
일기 풀떼기 7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new 1482 Hit
일기 🍅 7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88 Hit
일기 이름없음 8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66 Hit
일기 산호 8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8시간 전 2
86레스수능까지 169일new 288 Hit
일기 이름없음 9시간 전 4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new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5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new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5시간 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