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난입 환영🐼
양성애자 학생 덕질러야!
성정체성은 정확하진 않아…아직 알아가는 중
가끔 급발진....
제목도 가끔(아니 자주)바뀜..
오늘 할머니 오셨다!!
고모할머니도 뵈고 용돈도 받았어!!
이 돈으로 뭐하징?
헐 오늘 점심은 장어덮밥이래!!외식이래!!!오챠즈케 형식으로도 먹는대!!!나 두개다 진짜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씨잉 문 닫아서 못 먹었어 장어덮밥....대신 뷔페 갔어 일인당 오만원 하는곳인데 돈값하드라....초밥 진짜 맛있었음....거기 가서 생전 안 먹던 훈제 연어도 먹구 왔어!!히힣
내일은 동대문 가서 귀걸이 부자재 사구 홍대가서 굿즈 살끄얌
얼마나 나올라나....
갔는데 너무 슬픈일 있었다
내 본진이 콜라보 카페 하는데 발견이 너무 늦음....결국 주말에 가려고 했는데 그날 마지막.....
참고로 내 본진 문스독
그래도 문스독 비스트 샀당
아 코스프레 사고싶다
츄야 코스프레가 격렬하게 사고싶음
분명 이때 츄야 코스프레 하신 분 봤을때부터 사고싶었던 거시야
그분 싱크로율 100%였다고
인터넷에 그만큼 잘하는 분 없음
비스트 2권....없었어... (´•̥ω•̥`)
대신 츄야 인형이랑 랜덤 모찌에서 쿠니키다랑 란포를 얻었다!!
10만원 들고가서 2만원 들고오는 홍대...ㅋㅋ
아 근데 나 변태인가
나 초커 하는 이유가 진심으로 목 졸리는 그 느낌이 편해서임
난 변태였던 것인가...
아님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할까....
근데 문제는 내 생일이 1월달
한참 남음
하하핳하ㅏㅎ하ㅏ핳하하핳하ㅏ핳
별안간 서코가 가보고 싶음
휴대폰 없어서 예약도 못하는데
이런거 보면 난 돈을 정말 와장창 쓰는구나....
나 오늘 펑펑 울었어
오늘 되게 사소한 걸로 동생이랑 다퉜거든?
근데 얘기가 거의 끝날즈음에 동생이 나 싫다 하는 거임
진짜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만 같겠지만 난 거의 9년동안 동생을 위해 양보했던게 많았거든
나 지금 예비중1인데 2학년때 동생 난독증 고치려고 이사까지 가면서 전학갔어
5살 때부터 애정결핍 있었는데 걱정 끼치기 싫어서 3학년때까지 엄마아빠 속임....난 좀 대단한 여자임
암튼 그래선지 몰라도 그 말 한마디가 그렇게 서럽더라.....
그 후에는 "ㅇㅇ이 누나도" (ㅇㅇ은 내 이름)이것도 서러웠음...ㅋㅋ이게 뭐라고
근데 나 ㅇㅇ이 누나 말고 ㅇㅇ이가 더 좋았거든
나도 누나말고 엄마 딸 하고싶었거든
감정이 폭발해선지는 몰라도 펑펑 울었어 아빠 올 때까지...
그래도 그 후에는 베라도 가고 노래방도 갔다오고....지금은 괜찮아졌어
울 아빠는 웃게하기 달인이야 난 아빠가 오늘 안왔으면 계속 울었을거야
난 오늘 일반학교로 전학가는게 확정됐어!!지금은 대안학교 재학중!!근데 나 공부 정말 너무 안해서 겁나 해야됨.....
아하하ㅏ하ㅏ하ㅏ즐~거운~공부~
오늘 농구 하러 가는길에 1000원 정도면 공갈호빵을 하나.아니면 와플 하나를 먹을수 있는 포장마차가 있더라!!
와플은 없대서 대신 공갈빵 하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
그래서 동생이랑 엄마한테도 사주고 싶었는데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보니까 없더라...힝..
내가 다음에는 꼭 사다줄거야
와 내일도 학교에 가야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그러게 입학식 질의응답 같은걸 왜 하겠다 그래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아 오늘 체육대회때 뒷풀이를 친구네집으로 감ㅋㅋㅋㅋㅋㅋ우리끼리
부모님들 따로 하시곸ㅋㅋㅋㅋㅋ
두명 피곤해서 먼저가고 광란의 파티가 시작됨ㅋㅋㅋㅋㅋ
스마일리 부를때 떼창하곸ㅋㅋㅋㅋ
저슽 스말리~스마일리~이러고 막막
아이돌?아니죠~아이 둘?아니죠~돌아이?맞아욬ㅋㅋㅋㅋ
이 음원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현하고
와타시와 아나타노 뭐라뭐랔ㅋㅋㅋㅋ
이 음원 원본을 나 벨러인거 모르는 친구가 알길래 뜨끔함ㅋㅋㅋㅋ
다자~잉♥︎ㅋㅋㅋㅋㅋ
이것이 체육대회 당일날 뒷풀이로 한 것ㅋㅋㅋㅋㅋㅋ
또라이 원투와 은은하게 돈 놈 하나와 은은하게 돈 집주인의 콤보인것이닼ㅋㅋㅋ
와 아직 안잔다 나자신~
오늘 친구랑 다이소 갔다옴ㅋㅋㅋ
팔찌 살때 동생것도 사는 나는야 차칸누나야
어제 친구 생파 갔다옴ㅋㅋㅋ
보드게임 하는 중간에 문스독 대사 말함
그 먼저 손해를 보고 나중에 백배의 이익을 받는게 거래의 법칙이라는 거 있잖앜ㅋㅋ
애들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멋있다곸ㅋㅋㅋ
나 오타쿠인거 아는 애는 그 대사 몰라서 “와 멋지다 나중에 써먹어야징”이러고 있었다곸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에 2023 다자이,츄야 생카를 기획하는 트위터 계정을 찾음ㅋㅋㅋ
다자이는 생일꽃집?이라더랔ㅋㅋㅋ
가야돼
꼭가야돼
이렇게 두 남정네들이 내 용돈을 거덜낸다고
오랜만-스텝 잘하구 왔구 여기까지 봤음 알겠지만 나는 문스독 왕 덕후다
문스독의,문스독에 의한,문스독을 위한 블로그까지 만들었으니….
그리고 최애는 츄야.
그런데 안서당에 문스독,그것도 츄야 모찌가 들어왔다고 한다!심지어 윙크!
아빠를 졸라 가는거 허락 오케이!
넘넘 기대되는 것!!!
와아아아ㅏ아 담주 이동학습이라 이주동안 안올거시야….츄야 키링 데꾸 가까….흠집 날거 같으니까 인형으로 데꾸 가야지

빠라밤
노래 추천하기
me too
cure for me
no
나의 모든 이들에게
나랑 도망가자
생각나면 추가
서코 혼자 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 방법
일단 난 벨러임 위에 한번 썼지만
근데 엄마는 남사친 중에 엄청 작은데 듬직한 애 있음(연애감정x)
걔 데려가면 부모님 없이 가도 된다고 함
나 벨러인거 아는 애를 데려가기엔 걔는 관심도 없고 귀차니즘이 심해서 당일에 약속 취소가 될수도 있음
아니근데꼭사야되는다자츄스티커가있다고
설득방법 알려주실 분
돈은 많음
서코 간다아ㅏ아ㅏ아아앙!!!!!
엄마 설득시켰음!
엄마는 근처 카페에 있기로 함
예매 완료!완전 신나아ㅏ아ㅏ아아
서코 재밌었다!
완전 늦었지만…
영어 캠프 오늘 끝났어!
발표회 하고 끝!
시원섭섭하네…
그나저나 나 봐주는 사람은 있는거니..
꺌꺌꺌 레주 와쩌염ㅋㅋㅋ
내 원래 폰이 충전기 사망으로 인해 다른 기기로 올림~♡
친구 하나 동생 친구 하나 영업 성공
근데 어째 다 다자이 오시냐....
천오백년만에 레주 등장-!오랜만이야!!
내 근황:전독시를 다시 파게 됐고 복싱을 1년만에 다시 시작함!!근데 이거 보는 사람 있긴 있어?!?!
있으면 대답 플리즈!!관종 레주는 심시매!
내 스레 보는 사람도 없지만 내가 웃기다면 스크랩 해놓는게 편할걸?
나 제목 진짜 자주 바꿔서..ㅋㅋ
추모하러 왔어
나 5살때 난 사고가 나 14실 될 동안까지 진상규명이 안돼있어
이게 말이 되는 일이야?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었는데
아들딸 동생 또는 형 누나 오빠 언니 잃은 사람들인데
이제 지긋지긋하다니
기억해달란게 그리도 어려운지
세월호 기억관 근황 아는사람?
공사만 끝나면 마련해준다던 자리는커녕
지금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려고해
궁금한 사람들 한번만이라도 서울시의회 앞에 봐줘
기억공간 치면 한번에 나오니까 한번만 가봐줘
그것도 곧 철거된대
이태원 사고도 근처에 있고 생각보다 경찰이 쓰레기인 사건이야
마약조사 한답시고 7시부터 11시까지 옷 발가벗겨서 바닥에 뉘여놓고 어떤 사람은 사체로 분류되서 거기서 죽은 분도 있어
한번만 가보고 기억해주고 기억한다는 건 슬퍼한다는 게 아니니까 그 점 알아둬주고..
목걸이는 못찾음…참고로 잃어버린 목걸이는 20만원대…ㅅㅂ 장난까냐 나자신
참고로 성덕되서 행복한데 낼 대안학교 연대회의라 힘듬
내 힘들다…
히,나왔어!!
저번 주말에는 서코에 갔다왔고 트친들도 만났어!!
말하는 거 깜빡했는데 아내가 코스프레 하구 왔거등 완전 이뻤어!!
선물도 엄청 받았구…❤️
다들 엄청 상냥했어!!진짜 좋았어!!
그리구 트위터에서 두번째 천사님을 모셨어 엄청 상냥한 분
행복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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