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16 23:31:03 ID : dXAqpe2FimK
내가 1000스레를 채우다니 존나 멋있어

202 이름없음 2022/02/13 17:52:00 ID : dXAqpe2FimK
다들 나만 안 좋아하네

203 이름없음 2022/02/13 17:52:11 ID : dXAqpe2FimK
ㅋㅋㅋㅋ 인기 많아서 부럽다..

204 이름없음 2022/02/13 17:52:21 ID : dXAqpe2FimK
나는 지금 이것도 자격지심이네..

205 이름없음 2022/02/13 17:52:29 ID : dXAqpe2FimK
핸드폰을 또 꺼버려야 되나..

206 이름없음 2022/02/13 17:52:38 ID : dXAqpe2FimK
그냥 키지말고 계속 꺼둘 걸

207 이름없음 2022/02/13 17:53:28 ID : dXAqpe2FimK
배고프다 와중에

208 이름없음 2022/07/27 21:20:06 ID : rdQlinU3SMj
오랜만 ㄷㄷ 그동안 많은 일이 있던 건 아니지만 아무튼 있었다. 핸드폰도 바꾸고 어휴

209 이름없음 2023/01/24 14:52:18 ID : 7wNAmJPh82o
ㅆㅂ 옷 비싸게 주고 산 거 또 한 번 빨았더니 더러워진 걸 지가 빨래 잘못해놓고 또 혼잣말 ㅈㄴ 하면서 승질내고 있네 정신병 걸릴ㄹ 거 같아 누가 나좀 그냥 죽여줬으면 좋겠어

210 이름없음 2023/01/24 14:54:34 ID : 7wNAmJPh82o
어제도 병신같은 개저씨발놈이 난 응대 제대로 했는데 부모없는새끼가 난테 시발 거리면서 던져버릴까 이지랄 한게 존나 어이가 없네 길가다 차에 치여서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라 시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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