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23)
2.🌟반짝반짝 작은별🌟 (1)
3.✧*̣̩☽⋆゜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74)
4.쓰레기통 (243)
5.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1000)
6.🗞️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365)
7.☁️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1)
8.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29)
9.손목에 대하여 (1)
10.오늘의 일기 (19)
11.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12)
12.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417)
13.. (3)
14.픽토그램 (626)
15.탈덕일기 (1)
16.. (3)
17.. (175)
18.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13)
19.불불태워 (36)
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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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2/02/13 17:52:00
ID : dXAqpe2FimK
0
다들 나만 안 좋아하네
203
이름없음
2022/02/13 17:52:11
ID : dXAqpe2FimK
0
ㅋㅋㅋㅋ 인기 많아서 부럽다..
204
이름없음
2022/02/13 17:52:21
ID : dXAqpe2FimK
0
나는 지금 이것도 자격지심이네..
205
이름없음
2022/02/13 17:52:29
ID : dXAqpe2FimK
0
핸드폰을 또 꺼버려야 되나..
206
이름없음
2022/02/13 17:52:38
ID : dXAqpe2FimK
0
그냥 키지말고 계속 꺼둘 걸
207
이름없음
2022/02/13 17:53:28
ID : dXAqpe2FimK
0
배고프다 와중에
208
이름없음
2022/07/27 21:20:06
ID : rdQlinU3SMj
0
오랜만 ㄷㄷ 그동안 많은 일이 있던 건 아니지만 아무튼 있었다. 핸드폰도 바꾸고 어휴
209
이름없음
2023/01/24 14:52:18
ID : 7wNAmJPh82o
0
ㅆㅂ 옷 비싸게 주고 산 거 또 한 번 빨았더니 더러워진 걸 지가 빨래 잘못해놓고 또 혼잣말 ㅈㄴ 하면서 승질내고 있네 정신병 걸릴ㄹ 거 같아 누가 나좀 그냥 죽여줬으면 좋겠어
210
이름없음
2023/01/24 14:54:34
ID : 7wNAmJPh82o
0
어제도 병신같은 개저씨발놈이 난 응대 제대로 했는데 부모없는새끼가 난테 시발 거리면서 던져버릴까 이지랄 한게 존나 어이가 없네 길가다 차에 치여서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라 시발새끼야
211
이름없음
2023/08/08 04:50:05
ID : O4K2HCjiphy
0
내가 만든 스레드인데 엄청 오랜만에 들어오네
212
이름없음
2023/08/08 04:50:29
ID : O4K2HCjiphy
0
오 위치 바뀌어도 다시 별 붙네 ㅎㅎ
213
이름없음
2023/08/08 04:51:01
ID : O4K2HCjiphy
0
나는 지금 혼술 했어! 나는 남자친구랑 원룸에서 같이 살고 있고 ㅎㅎ
214
이름없음
2023/08/08 04:51:48
ID : O4K2HCjiphy
0
여름이니까 가평 빠지 가면 남자친구가 엄청 재밌어할 거 같아서 나는 한 번 가보고 즐거웠어서 남자친구랑 가자구 해서 내가 돈 다 내구 갔는데
215
이름없음
2023/08/08 04:52:09
ID : O4K2HCjiphy
0
가평 다녀온 이후로 남자친구가 많이 아파하기 시작했다...?
216
이름없음
2023/08/08 04:52:27
ID : O4K2HCjiphy
0
한 2주동안 위가 아프다고 앓았다
217
이름없음
2023/08/08 04:53:11
ID : O4K2HCjiphy
0
그러더니 피를 많이 쏟았는데 일은 가야하니까 일을 갔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자기가 119 불러서 병원을 갔어
218
이름없음
2023/08/08 04:53:41
ID : O4K2HCjiphy
0
그러더니 병원가서 걱정이 되니까 통화를 내가 걸어서 한 번 하고.. 그 이후로 연락이 아예 안 되더라..
219
이름없음
2023/08/08 04:54:09
ID : O4K2HCjiphy
0
오전 12시에서 1시 사이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까 어머님께서 받으시더라구 깜짝 놀랐다..
220
이름없음
2023/08/08 04:54:37
ID : O4K2HCjiphy
0
어머님께서 상태를 말씀해주시는데 다 너무 내탓인 거 같았어
221
이름없음
2023/08/08 04:55:21
ID : O4K2HCjiphy
0
내가 가평가자고 하지 말 걸.. 가평가서 엄청 덩치 큰 사람한테 깔려서 나도 그때 숨 못 쉬어서 죽는 줄 알았는데 내 남자친구가 끝에 앉아있어서 더 심하게 다쳐서 이지경까지 온 거 아닐까.. 싶더라
222
이름없음
2023/08/08 04:55:36
ID : O4K2HCjiphy
0
그래서 그 날 너무 우울해있었어
223
이름없음
2023/08/08 04:56:32
ID : O4K2HCjiphy
0
어머니랑 통화하고 다음날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출근은 했고 원래 나는 일 할 때 말 엄청 많고 활발한 타입인데 남자친구가 아픈데 그 아픈 것도 내 탓인 거 같고 해서 너무 우울하더라
224
이름없음
2023/08/08 04:57:24
ID : O4K2HCjiphy
0
내가 항상 활발한 걸 아는 언니도 왜이리 조용하냐고 그러고 나랑 별로 친하지 않은 분도 나한테 말을 그날따라 유독 자주 거시길래 내가 우울해 보이는게 보이나 했어
225
이름없음
2023/08/08 04:57:59
ID : O4K2HCjiphy
0
그러고 나서.. 곧 퇴근시간이 다가왔을 때 매니저님께서 내 남자친구랑 연락이 된다고 하시더라 그때 바로 달려가서 핸드폰 붙잡고 카톡했지
226
이름없음
2023/08/08 04:58:17
ID : O4K2HCjiphy
0
남자친구가 보고 싶다고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
227
이름없음
2023/08/08 04:58:40
ID : O4K2HCjiphy
0
하.. 지금도 내 옆에 있어야 할 남자친구가 없는게 너무 슬프고 마음 아프다
228
이름없음
2023/08/08 04:58:54
ID : O4K2HCjiphy
0
다 내탓인 거 같아
229
이름없음
2023/08/08 04:59:34
ID : O4K2HCjiphy
0
원래 친구들이랑도 빠지 가기로 했는데 남자친구 아픈데 내가 어떻게 놀겠어... 그냥 친구들이랑 가기로 한 것도 취소하고 그 날 쉬기로 한 거 일 하기로 하고..
230
이름없음
2023/08/08 04:59:42
ID : O4K2HCjiphy
0
미안해서 어떻게 놀아
231
이름없음
2023/08/08 04:59:47
ID : O4K2HCjiphy
0
자기야 미안해
232
이름없음
2023/08/08 04:59:55
ID : O4K2HCjiphy
0
내가 잘 챙겨줄게
233
이름없음
2023/08/08 05:00:12
ID : O4K2HCjiphy
0
우리 자기 내가 잘 챙겨줄게!!!!
234
이름없음
2023/08/08 05:00:31
ID : O4K2HCjiphy
0
그러니까 너무 망연자실 하지말자 내가 미안해
235
이름없음
2023/08/08 05:00:38
ID : O4K2HCjiphy
0
내가 대신 아플 수 있다면 내가 아프고 싶다
236
이름없음
2023/08/08 05:00:58
ID : O4K2HCjiphy
0
아프지마 내가 대신 아파도 되니까
237
이름없음
2023/08/08 05:01:10
ID : O4K2HCjiphy
0
마음이 너무 아프다
238
이름없음
2023/08/08 05:01:19
ID : O4K2HCjiphy
0
그래서 오늘 혼술 해봤어
239
이름없음
2023/08/08 05:01:26
ID : O4K2HCjiphy
0
자기가 없는 자기 집에서
240
이름없음
2023/08/08 05:02:09
ID : O4K2HCjiphy
0
자기가 없는지 3~4일 정도 됐나.. 매일 매일 보던 얼굴을 하루 이틀만 안 봐도 그리운데 기약없는 기다림이 제일 힘든 거 같아
241
이름없음
2023/08/08 05:02:22
ID : O4K2HCjiphy
0
낯간지러워서 이런 말 못하니까 이런데서라도 외쳐볼게
242
이름없음
2023/08/08 05:02:37
ID : O4K2HCjiphy
0
얼른 나아서 빨리 같이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23/08/08 05:02:48
ID : O4K2HCjiphy
0
내가 자기 나으면 잘 챙겨줄게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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