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대화 이어나가고 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무섭다. 오빠는 착해서 다 답해주니까. 오빠가 이어가줬음 좋겠는데 그런 적극적인 성격은 또 아니시지.
누가 보면 내가 남자 포지션이야...ㅋㅋ
나랑 말을 이어가려고 하는 건지 아닌 건지 너무너무 헷갈려... 전자인데 혹시 말주변이 없는 거면 길러와라 애송이.
후자면................... 어쩔 수 없지.
미안해. 욕심 안 부릴게. 그게 좋을 것 같다. 사실을 아는 사람도 학교에 한 명, 다른 동네 친구들 여섯 뿐이니까. 아니 그 친구들도 그 이상은 모르는 거니까. 나만 아는 걸로 끝내면 딱이야.
그러니까 너도 더는 그만하기다
배부르고 행복한데 혼자 있을 때면 마냥 시원하게 즐겁지가 않다. 내가 한국어 노래 듣는 걸 이렇게 좋아했었나.
요새 순대가 미친듯이 먹고싶다... 내장.
어떤 음식이든 남들 앞에서 먹는 게 뭔가 부끄러워서?잘 안 먹게 되는데 최근에 좀 입맛이 좋아져서 그런가 먹고싶은게 많아서 곤란하다.
근데 이러다가 막상 시켜먹으면 배불러서 몇 입 못먹음ㅋㅋ
여친이랑 안맞는다면서 헤어질 것처럼 은근히 말해놓고.
아니 애초에 여친이 있으면 이렇게 뭐라도 되는 것처럼 대해주면 안되는 거 아니냐?!
반복해서 꾸는 꿈이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사실은 꿈속 나의 착각인 것 같음
반복꿈이라고 생각해서 비몽사몽 적어놓은 내용들이 다시보니 난생 처음 보는 꿈이었음
통칭 xxxxx라 불리는 여자. 반 불사의 몸. 강철 이빨.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으나 먼저 떠나보냄.
남자가 남긴 글귀:
그 날엔 거추장스러운 인사가 말을 전하겠구나.
꿈 꾸다 깨버리면 너무 졸려서;; 뭐 저런식으로 꿈 내용을 간단하게 적는데 나중에 와서 보면 하나도 못 알아듣겠음
떡볶이랑 순대 시켰다~ 호캉스 가기 전에 너무 마음대로 먹는 것 같긴 한데 그동안 강제 쫄쫄굶기 했으니까 ㄱㅊ
종강하고나서 잠도 충분히 자고 하루 한끼만 먹는 삶도 관두니까 너무 좋음
2박 3일 부산여행 끝!! 마지막날인 오늘 빼고는 날씨도 너무 좋았고 꿈에 그리던 호캉스 같은 여행이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당
바닷가 오랜만에 가니까 초등학생처럼 신나서 하루종일 놀아댔음ㅋㅋㅋ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즐거웠고 신세계 가서 산 가방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 솔직히 좀 충동구매인가 싶긴 했는데 사진에도 예쁘게 나오고 수납공간도 좋고 은근히 어떤 옷에나 다 잘어울려서 만족대만족...ㅎㅎ
아 오늘 알바가야하네... 비오는날은 인간적으로 알바 금지해야함
그리고 오랜만에 스토리에 올라온 걔 사진 보니까 뭔가 싱숭생숭... 날씨 탓이다...
학생회 일 피드백 빨리 달라고~ 나 오늘 바쁘다고~
아맞다 오늘은 진짜 개인작+협력 작업좀 하다 자야겠다
포트폴리오에 쓸 그림이 없음 슬슬위험함
진짜 오랜만이닷
학교 아르바이트 때문에 거의 일주일간 미친듯이 구르고 왔어...
조교들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처럼 생긴 병◯이다...
아무튼 다사다난했던 일주일이었어
알바 일은 족같았는데 끝나고 나서 간 둿풀이에서 오빠랑 말 많이 해서 너무 좋았다...! 왜인지 내 옆에 계속 있어줬는데 별 시덥잖은 얘기 해도 재미있었어ㅋㅋㅋ
그리고 오빠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했다
너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려서 꿈인줄.
엊그제는 오빠 생일이었다. 새벽 4시에 잠오는 거 버텨가며 오빠 술자리 끝날 때까지 기다렸는데 그냥 그 시간이 너무 설렜다.
그리고 솔직히 존나 피곤했다
오빠 자취방은 가도가도 길을 모르겠다. 당연한 게, 오빠랑 어디 갈 때마다 나는 오빠랑 있는 것 자체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으니까. 집이 어디고 길이 어딘지는 나중 문제였나봐...
단점으로는, 그래서 오빠 집앞 서프라이즈 따위는 해줄 수 없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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