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23)
2.🌟반짝반짝 작은별🌟 (1)
3.✧*̣̩☽⋆゜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74)
4.쓰레기통 (243)
5.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1000)
6.🗞️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365)
7.☁️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1)
8.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29)
9.손목에 대하여 (1)
10.오늘의 일기 (19)
11.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12)
12.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417)
13.. (3)
14.픽토그램 (626)
15.탈덕일기 (1)
16.. (3)
17.. (175)
18.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13)
19.불불태워 (36)
20.. (5)
2
◯◯
2023/07/05 04:25:31
ID : dBcJSE5Xs7d
0
오빠는 눈치가 참 더럽게 없어
3
◯◯
2023/07/05 04:27:07
ID : dBcJSE5Xs7d
0
미친자야 너 내가 헷갈리게 하지 말랬지 오빠는 참 착한데 진짜 나쁜 사람이야
4
◯◯
2023/07/05 04:29:39
ID : dBcJSE5Xs7d
0
자야하는데... 나 도대체 왜 잠을 안 자냐 제발 자!!!!제발!
5
◯◯
2023/07/05 09:49:49
ID : dBcJSE5Xs7d
0
기숙사 스피커 지랄해서 일어났다... 찝찝한 기상쇼
6
◯◯
2023/07/05 09:52:37
ID : dBcJSE5Xs7d
0
대화 이어나가고 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무섭다. 오빠는 착해서 다 답해주니까. 오빠가 이어가줬음 좋겠는데 그런 적극적인 성격은 또 아니시지.
누가 보면 내가 남자 포지션이야...ㅋㅋ
7
◯◯
2023/07/05 09:57:20
ID : dBcJSE5Xs7d
0
오늘은 본가 가는 날. 엄마아빠랑 저녁 데이트 하기로 했다. 참치 오마카세집 예약해 둠ㅎㅎ
8
◯◯
2023/07/05 13:57:48
ID : a3DzcK6kldD
0
나랑 말을 이어가려고 하는 건지 아닌 건지 너무너무 헷갈려... 전자인데 혹시 말주변이 없는 거면 길러와라 애송이.
후자면................... 어쩔 수 없지.
9
◯◯
2023/07/06 01:35:47
ID : e5dV9h84IJQ
0
미안해. 욕심 안 부릴게. 그게 좋을 것 같다. 사실을 아는 사람도 학교에 한 명, 다른 동네 친구들 여섯 뿐이니까. 아니 그 친구들도 그 이상은 모르는 거니까. 나만 아는 걸로 끝내면 딱이야.
그러니까 너도 더는 그만하기다
10
◯◯
2023/07/06 01:36:47
ID : e5dV9h84IJQ
0
배부르고 행복한데 혼자 있을 때면 마냥 시원하게 즐겁지가 않다. 내가 한국어 노래 듣는 걸 이렇게 좋아했었나.
11
◯◯
2023/07/06 07:39:48
ID : Fbcljtba2k2
0
졸려...저졸려요... 강제기상당했는데 또 자야지
12
◯◯
2023/07/07 00:48:43
ID : Fbcljtba2k2
0
사이키쿠스오 재밌다...생각 안 해도 되고 뇌 빼고 볼 수 있어서 뭔가 힐링
13
◯◯
2023/07/07 08:43:18
ID : Fbcljtba2k2
0
요새 순대가 미친듯이 먹고싶다... 내장.
어떤 음식이든 남들 앞에서 먹는 게 뭔가 부끄러워서?잘 안 먹게 되는데 최근에 좀 입맛이 좋아져서 그런가 먹고싶은게 많아서 곤란하다.
근데 이러다가 막상 시켜먹으면 배불러서 몇 입 못먹음ㅋㅋ
14
◯◯
2023/07/07 08:46:50
ID : Fbcljtba2k2
0
얘랑 같이 담배피우면서 집 데려다준게 엊그제같은데 종강하고나니까 볼 구실이 없네......
15
◯◯
2023/07/07 08:46:57
ID : Fbcljtba2k2
0
여친이랑 안맞는다면서 헤어질 것처럼 은근히 말해놓고.
아니 애초에 여친이 있으면 이렇게 뭐라도 되는 것처럼 대해주면 안되는 거 아니냐?!
16
◯◯
2023/07/07 08:48:20
ID : Fbcljtba2k2
0
ㅋㅋ근데 이 인간 은근히 별 거 다해서 스레딕도 할까봐 걱정이네
어쩌라고 뭘 봐 콱씨
17
◯◯
2023/07/07 08:54:58
ID : Fbcljtba2k2
0
반복해서 꾸는 꿈이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사실은 꿈속 나의 착각인 것 같음
반복꿈이라고 생각해서 비몽사몽 적어놓은 내용들이 다시보니 난생 처음 보는 꿈이었음
18
◯◯
2023/07/07 09:01:09
ID : Fbcljtba2k2
0
통칭 xxxxx라 불리는 여자. 반 불사의 몸. 강철 이빨.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으나 먼저 떠나보냄.
남자가 남긴 글귀:
그 날엔 거추장스러운 인사가 말을 전하겠구나.
19
◯◯
2023/07/07 09:02:02
ID : Fbcljtba2k2
0
꿈 꾸다 깨버리면 너무 졸려서;; 뭐 저런식으로 꿈 내용을 간단하게 적는데 나중에 와서 보면 하나도 못 알아듣겠음
20
◯◯
2023/07/07 11:25:14
ID : Fbcljtba2k2
0
떡볶이랑 순대 시켰다~ 호캉스 가기 전에 너무 마음대로 먹는 것 같긴 한데 그동안 강제 쫄쫄굶기 했으니까 ㄱㅊ
종강하고나서 잠도 충분히 자고 하루 한끼만 먹는 삶도 관두니까 너무 좋음
21
◯◯
2023/07/11 21:03:24
ID : JWkpQoHA459
0
2박 3일 부산여행 끝!! 마지막날인 오늘 빼고는 날씨도 너무 좋았고 꿈에 그리던 호캉스 같은 여행이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당
바닷가 오랜만에 가니까 초등학생처럼 신나서 하루종일 놀아댔음ㅋㅋㅋ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즐거웠고 신세계 가서 산 가방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 솔직히 좀 충동구매인가 싶긴 했는데 사진에도 예쁘게 나오고 수납공간도 좋고 은근히 어떤 옷에나 다 잘어울려서 만족대만족...ㅎㅎ
22
◯◯
2023/07/14 09:02:27
ID : dBcJSE5Xs7d
0
아 오늘 알바가야하네... 비오는날은 인간적으로 알바 금지해야함
그리고 오랜만에 스토리에 올라온 걔 사진 보니까 뭔가 싱숭생숭... 날씨 탓이다...
23
◯◯
2023/07/14 09:03:23
ID : dBcJSE5Xs7d
0
학생회 일 피드백 빨리 달라고~ 나 오늘 바쁘다고~
아맞다 오늘은 진짜 개인작+협력 작업좀 하다 자야겠다
포트폴리오에 쓸 그림이 없음 슬슬위험함
24
◯◯
2023/07/14 09:03:42
ID : dBcJSE5Xs7d
0
솔직히 종강했는데 일시키는거 에바아니냐ㅡㅡ
25
◯◯
2023/07/29 09:54:56
ID : dBcJSE5Xs7d
0
진짜 오랜만이닷
학교 아르바이트 때문에 거의 일주일간 미친듯이 구르고 왔어...
조교들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처럼 생긴 병◯이다...
아무튼 다사다난했던 일주일이었어
26
◯◯
2023/07/29 09:56:58
ID : dBcJSE5Xs7d
0
알바 일은 족같았는데 끝나고 나서 간 둿풀이에서 오빠랑 말 많이 해서 너무 좋았다...! 왜인지 내 옆에 계속 있어줬는데 별 시덥잖은 얘기 해도 재미있었어ㅋㅋㅋ
그리고 오빠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했다
너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려서 꿈인줄.
27
◯◯
2023/07/29 10:00:53
ID : dBcJSE5Xs7d
0
엊그제는 오빠 생일이었다. 새벽 4시에 잠오는 거 버텨가며 오빠 술자리 끝날 때까지 기다렸는데 그냥 그 시간이 너무 설렜다.
그리고 솔직히 존나 피곤했다
오빠 자취방은 가도가도 길을 모르겠다. 당연한 게, 오빠랑 어디 갈 때마다 나는 오빠랑 있는 것 자체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으니까. 집이 어디고 길이 어딘지는 나중 문제였나봐...
단점으로는, 그래서 오빠 집앞 서프라이즈 따위는 해줄 수 없다는 거다.
28
◯◯
2023/08/05 13:59:03
ID : dBcJSE5Xs7d
0
최악의 고백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9
◯◯
2023/08/05 13:59:10
ID : dBcJSE5Xs7d
0
오빠한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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