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04 22:01:32 ID : lg0lfSKZbdz 0
몇달째 손목에 힘이 없다. 저녁에 많은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손까지 아프다. 내눈에 보이는 손목에 나있는 자국들. 끈으로 묶은듯한 흔적 선명히 보인다. 물론 끈을 본적은 없지만 내눈엔 자국이 보일뿐.. 명탐정 코난은 세상에 완전 범죄는 없다고 했다. 손목힘이 돌아왔음 좋겠다.
레스 작성
일기 21 실시간
323레스 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83 Hit
일기 라랑 23.08.10 0
1레스 🌟반짝반짝 작은별🌟 60 Hit
일기 💫 23.08.08 0
74레스 ✧*̣̩☽⋆゜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12724 Hit
일기 🐻‍❄️ 23.08.08 2
243레스 쓰레기통 3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8 2
1000레스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2184 Hit
일기 ◆oFdu5TXwGlf 23.08.07 6
365레스 🗞️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1776 Hit
일기 Yun1234 23.08.06 0
1레스 ☁️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2738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6 0
29레스 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380 Hit
일기 ◯◯ 23.08.05 0
1레스 » 손목에 대하여 79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19레스 오늘의 일기 540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12레스 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295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417레스 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14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3레스 .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626레스 픽토그램 1183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7
1레스 탈덕일기 217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0
3레스 . 259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0
175레스 . 231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2 0
13레스 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243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2 0
36레스 불불태워 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1 0
5레스 .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