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에서 겉도는 느낌..? (4)
2.내가 미래에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4)
3.이거 친구한테 화내도 되는거지? 손절할까? (2)
4.친목없는 스터디하는데 스터디장님이랑 친해지고 싶어 (2)
5.가난한 데 내가 너무 욕심 부리는 걸까? (10)
6.. (8)
7.. (2)
8.엄마 (5)
9.가족 (1)
10.제가 뭘 잘못했나요? (14)
11.생일 축하해주세요 (12)
12.친구들한테 부모님 수입 얘기하는 거 (자랑 X, 도움 받는 목적 O) (7)
13.ㅇ (29)
14.진짜 미친듯이 외로울때는 어떡해? (11)
15.20년도부터 (2)
16.하 우리 엄마 유부남 만남 (23)
17.. (1)
18.어떻하지 (2)
19.힘들다는 이유로 사진 찍기 싫다는 말이 이해 가? (12)
20.부모님이 이혼한 뒤로 엄마랑 연락 안했는데 (3)
1
이름없음
2023/09/02 22:37:23
ID : ILdTTU6qkoG
0
좀 오래됐어 엄빠는 나 11살 때 완전히 이혼했는데 그 놈은 나 초6때부터 만났음 울 엄마보다 10살 많은 할배임
2
이름없음
2023/09/02 22:38:31
ID : ILdTTU6qkoG
0
그 놈이 울 엄마 꼬심 진짜 못생겼는데 엄마는 외모를 잘 안보는 스타일인 듯 항상 나한테도 얼굴은 하나도 안중요하다 인성이 중요하다 이러는 사람인데
3
이름없음
2023/09/02 22:39:20
ID : ILdTTU6qkoG
0
나는 이 놈 원래 좋아했음 맛있거 자주 사주고 용돈도 가끔 주고 옷도 사주고 하니까 근데 내가 여자거든
4
이름없음
2023/09/02 22:40:56
ID : ILdTTU6qkoG
0
여자애들은 중딩 때 성장할 시기잖아 내가 중2 때일 쯤부터 성희롱을 계속 했음 만날 때마다
5
이름없음
2023/09/02 22:42:53
ID : ILdTTU6qkoG
0
엄마 닮아서 작네 몇ㅋ인지 제보자고 줄 자 들면서 자기 무릎에 앉아라고도 했었고 만날 때마다 성희롱을 해댔는데 엄마는 옆에서 가만히 보기만 했음
6
이름없음
2023/09/02 22:44:21
ID : ILdTTU6qkoG
0
난 하지말라고 싫다고 말했음 엄마는 아빠같은 마음으로 내가 딸 같아서 그런거다라고 했어ㅋㅋ 아 피도 안썩인 늙은 할배같은 인간이 그러니까 진짜 기분 더러웠는데
7
이름없음
2023/09/02 22:45:39
ID : ILdTTU6qkoG
0
엄마는 나랑 좀만 다투면 그 놈한테 내 욕을 오지게 하고 아빠랑 친할머니 둿담도 많이 해
8
이름없음
2023/09/02 22:46:49
ID : ILdTTU6qkoG
0
내가 너무 화가나서 엄마앞에서 들어라고 대놓고 그 놈 욕을 했는데 어른한테 그게 무슨 말이라면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밥도 안줬음
9
이름없음
2023/09/02 22:47:40
ID : ILdTTU6qkoG
0
하 진짜 솔직히 우리 엄마 그 놈 만나고 진짜 성격 이상해짐
10
이름없음
2023/09/02 22:49:06
ID : ILdTTU6qkoG
0
나 중1때 였나 엄마가 그 놈 마누라한테 들켜서 그 놈 집에서 엄마 4시간 교육(?)받고 나오고 다신 안마나겠다고 했으면서 다시 만나는 중임
11
이름없음
2023/09/02 22:49:58
ID : ILdTTU6qkoG
0
오늘도 엄마가 그 놈이랑 그 놈 지인들끼리 낚시 같다왔는데 그 놈 지인들도 놈이 바람피는 거 안대
12
이름없음
2023/09/02 22:50:24
ID : ILdTTU6qkoG
0
나라면 떳떳하게 고개 못 들고 다닐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3/09/02 22:51:30
ID : ILdTTU6qkoG
0
근데 어쨌든 내가 제일 상처받은 건 우리엄마가 놈이 나한테 성희롱 했을 때 놈을 감싸주고 나한텐 더 혼내고 둘이 대판 싸워서 다신 안만난다고 맹새해놓고 다시 만나는 거임
14
이름없음
2023/09/02 22:52:21
ID : ILdTTU6qkoG
0
헤어질 기미도 안보이고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는 신경많이 쓰는 편이라 마음고생 심하게 할 거고
15
이름없음
2023/09/02 22:52:58
ID : ILdTTU6qkoG
0
놈이랑 엄마가 5년 넘게 연애중인데도 잘 만나는 것 같음
16
이름없음
2023/09/02 22:53:48
ID : ILdTTU6qkoG
0
어쩌냐 진짜 엄마가 너무 싫고 어렸을 때 마음이 여렸던 내가 너무 원망되고 그 놈은 지 가정이나 잘 챙기지 엄마가 훨씬 아까운데
17
이름없음
2023/09/02 22:55:20
ID : JPjs08o41u1
1
아버지한테 일단 말하는게 좋겠다. 딸이 성희롱 당하는데 참고만 있었다는걸 나중에 아시는게 더 마음고생 크실듯
18
이름없음
2023/09/02 23:00:29
ID : ILdTTU6qkoG
0
아 참고로 그 놈이랑은 중3때부터 연 끊음 아예 안만나
19
이름없음
2023/09/02 23:01:48
ID : ILdTTU6qkoG
0
지금은 놈이랑 연 끊어서 접하는게 아무것도 없긴한데 아빠가 알면 진짜 화내면서 난리칠 것 같아서 무서워..ㅠㅠ
20
이름없음
2023/09/02 23:32:59
ID : 81ipbDwIJQk
1
아빠가 스레주에 대해 애정이 있어 보이는데 지금 알면 아는 대로 난리치겠지만 나중에 뒤늦게 알아서 자책하는 쪽이 더 괴로울 거야
왜 빨리 못 알아 주었냐고 스스로 자책하겠지
그렇게나 시간이 흘렀는데도 엄마가 정신 못 차렸으면 슬슬 각오해 두는 게 좋아. 스레주가 인생을 엄마 쪽에 바쳐서 헌신할 생각이 아니라면
21
이름없음
2023/09/02 23:37:22
ID : teMmFa2oIFe
1
너는 보호 받아야 할 입장이지 어른들을 생각해줘야 할 입장이 아니야...
아버지께 말씀 드렸음 좋겠다 너 살길은 너가 찾아야지
22
이름없음
2023/09/02 23:48:43
ID : q4588nU5866
1
눈 앞에서 딸이 성희롱 당하는데도 남자 편 드는 인간 같지도 않은 엄마 손절하고 아빠 쪽에 붙어
저런 엄마는 하루빨리 손절 안 치면 나중에 엄마라는 이유로 자식 골수 빨아먹음
23
이름없음
2026/05/16 17:16:04
ID : TPdzRCpbCql
0
레주 아빠랑 살면 안돼?
클수록 더 위험해지는 상황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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