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갑자기 엄마가 싫고 학교 선생님같은 분이 부모님이었으면 하는 (28)
3.법원? (1)
4.인성 쓰레기 갱생 방법 (2)
5.쓰레기 버려놓은 거 확인하는 엄마 (1)
6.이거 무슨 의미 (1)
7.오래전에 손절한 친구에게 연락 해도 될까 (5)
8.내가 잘못했나? (5)
9.죽어도 상관이 없다 (4)
10.외모정병 심해지면 어떻게 해? (3)
11.. (1)
12.친구한테 친구 자취하는 집 월세 물어보면 실례일까? (3)
13.아빠한테 혼나고 정신적 데미지 씨게옴... (3)
14.배부른 고민인데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1)
15.나도 내가 병신 같은거 아는데 (1)
16.학교에 적응하고 제대로 살아보려 해 (36)
17.자존감 떨어지고 너무 버겁고 속상해 (1)
18.. (12)
19.어떤 모임에서 소외당하는데 (5)
20.고모가 암에 걸렸는데... (6)
1
이름없음
2023/09/09 10:57:50
ID : amtwIGmoHCl
0
생각을 요즘 계속 하고있어.. 이게 뒤끝인지는 솔직히 모르겠는데... 지금은 중3이고 그건 다 좀 어릴때 일이라서인가.. 아무튼 조금 이따 내용 추가할게
2
이름없음
2023/09/09 13:10:34
ID : amtwIGmoHCl
0
대부분 초딩때 일인데.. 솔직히 다시와서 생각해보니까 싫어진 이유가 그냥 성희롱이라고 느껴져서 그런거 같아 예전에 바다 갔었는데 그때가 몰랐는데 음모 난 상태였거든.. 근데 바다 들어가려면 원래 옷으로는 안들어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잖아 그래서 차 안에서 갈아입었음.. 근데 엄마가 보더니 그냥 넘어가는 것도 아니고 진짜 개짜증나게 부둥부둥하는것 같은 목소리로 ○○ 어디에 털났네~~ 이러는거야..
3
이름없음
2023/09/09 13:13:11
ID : amtwIGmoHCl
0
진짜 그 목소리를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애 달래준다고 해야하나 어린이집에서 애 가르치는 그런 목소리... 그런 익살스러운 목소리로 저런 말하니까 짜증나더라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개짜증나 좆같아 시발 존나 역겨워 아니 저딴말을 왜쳐하는건지 모르겠어 시발 그냥 교육하는것같이 알려주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4
이름없음
2023/09/09 13:16:57
ID : amtwIGmoHCl
0
당연히 이거 말고 좀 다른일도 있음.. 목욕하고있는데 아니... 솔직히 자식이 목욕하는데 세네살같은 어린 애새끼인 정도인거 아니면 문 열지도 안잖아? 그냥 문 밖에서 하던가 하지 근데 난 그것도 아니고 초딩 중고학년이었는데 갑자기 문 열면서 샴푸 냄새 좋지? 이러는데 ㅅㅂ ㅋㅋㅋ 목소리랑 표정 아까 말한 그거 있잖아? 그거랑 완전 똑같았음 물어봐도 그냥 밖에서 물어보지 누가 문 갑자기 쳐열고 물어보냐고
5
이름없음
2023/09/09 13:21:11
ID : amtwIGmoHCl
0
.
6
이름없음
2023/09/09 13:24:15
ID : A45e1DxTQo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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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3/09/09 13:24:52
ID : amtwIGmoHCl
0
여튼 위에 저런일들 다시 회상해보니까 진짜 기분나쁘더라.. 아무리 가족사이라지만 이런 말이나 행동을 왜하는거야? 싶음 하.. 이런것도 성희롱이라고 할수 있지 않나 ? 그리고 진짜 쓰기가.. 뭐한데 어릴때는 아무래도 목욕 잘 못하고 하니까 (근데 막 엄청 어린거도 아니었을걸.. 유치원생 어린이집 다니는 이런 나이가 아니라 그냥 완전히 씻을수 있고 하는.. 근데 이건 잘 기억 안나는데 좀 유치원에서 초딩 중간정도).. 엄마가 내 거시기 물티슈로 닦거나 그랬어... 어릴땐 당연히 그러려니 했지.. 근데 커서보니까 너무 이상한거야
8
이름없음
2023/09/09 13:25:05
ID : A45e1DxTQo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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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3/09/09 13:26:04
ID : amtwIGmoHCl
0
음.. 근데 저 5번 레스 저건 진짜 몇개월 전 일이라서... 게다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반 부모들이 할 행동은 아니지 않아..??
10
이름없음
2023/09/09 13:28:19
ID : amtwIGmoHC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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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3/09/09 13:30:34
ID : amtwIGmoHCl
0
그 외에도 뭐지 약바르는데 사타구니 옆쪽쯤에 바르는거거든 엄마말로는 의사가 꼼꼼히 발라야한대서 자기 한다고 했음 그때는 그냥 간지러움 잘타서 ㅈㄴ 쪼개면서 그냥 넘어갔는데 언니는 싫다고 자기가 한다고 하니까 중요한거라고 그냥 자기가 한다고 했는데 엄마한테 혼나고 한소리 들었음..ㅡ
12
이름없음
2023/09/09 13:33:54
ID : amtwIGmoHCl
0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솔직히 되게 옛일이긴 해; 저 5번 빼고.. 나이 많아도 한 초딩 저학년... 근데 그걸 감안해도 학교에서 다른 결혼하고 애 낳은분들도 평소에 이러나? 하고 생각해보니까 전혀... 다른 애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저런짓을 왜하지? 이런 생ㄱ각밖에 안듬.. 여튼 고민상담인지 하소연인지 애매하게 됐는데 지금 엄마랑 사이 나쁘지도 않고 걍 평범해서.. 근데 솔직히 지금이라도 다른사람이 나 키운다면 그냥 그사람 쪽으로 가고싶거든.. 생각해보니까 엄마랑 막 엄청 같이있고 싶은거도 아니고.. 이런건 그냥 독립하는데 좀 최우선이겠지?
13
이름없음
2023/09/09 13:43:28
ID : A45e1DxTQo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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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3/09/09 13:55:40
ID : z87bzQq3Vgl
0
너는 네 엄마가 네 입으로 페도필리아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그냥 옛날 세대라 현재만큼 성적 존중이 크지 못해서 생긴 불상사로밖에 안 보이는데.
사춘기라서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건지, 아니면 인터넷에서 뭔가를 보고 동조하고 휩쓸리는 건지, 혹은 부모한테 서운한 게 있고 그게 어떤 것을 통해 분노로 솟아난 건지 네가 살펴보고 돌아봐야 한다.
무엇이 불만이길래 어릴 적의 돌봄까지 꺼내서 까내리고 싶은 건데? 그리 거부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냐.
네 입장에서 부모랑 사이가 나쁘지 않고 평범하다는데 무의식은 모른다. 뭐가 상처가 돼서 부모가 싫어졌는지 너 스스로 알아내야 해.
15
이름없음
2023/09/09 13:56:49
ID : TVaoE3xyMi9
0
ㄴㄴ 딱히 커뮤는 안함.. 있어도 계정정도만 있고 들어오지도 안을정도 스레딕도 진짜 어쩌다 가끔 들어옴 .. 근데 같은 성별이면 모굥ㄱ할때 가끔 들어온다는건 좀 충격인데; 만약 언니나 내가 그랬으면 완전 쳐맞았을것 같음.. 여튼 솔직히 요즘에 느낀거라.. 되게 옛 일이기도 해서 뜬금이다 싶긴 하지만... 다른 사람이 생각하기엔 좀 아닌가
16
이름없음
2023/09/09 14:00:38
ID : Pii1ikpXvvg
0
페도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야.. 근데 솔직히 내 상황이 좋지가 않거든 그래서 막 엄청 친한게 아니어도 좀 익살스럽게 대해주면 그 사람이 착하고 나한테 잘 대해준다고 느껴... 솔직히 그 사람한테는 내가 그냥 짐짝 느낌이겠지만.. 고마워 좀 오락가락했는데..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는 좀 알게된것 같아
17
이름없음
2023/09/09 14:12:04
ID : A45e1DxTQo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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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23/09/28 22:13:22
ID : O03BgrwFilA
0
하 시발
19
이름없음
2023/09/28 22:13:28
ID : O03BgrwFilA
0
스레주인데
20
이름없음
2023/09/28 22:13:35
ID : O03BgrwFilA
0
진짜 ㅇㅁㅁ마 좆같은년
21
이름없음
2023/09/28 22:14:13
ID : O03BgrwFilA
0
친척들 사이에서 나. 친구없는거 관련해서 있던일 친척들한테 그양 다 그냥얘기하듯 다 말했어ㅓ
22
이름없음
2023/09/28 22:14:16
ID : O03BgrwFilA
0
시바련ㄴ
23
이름없음
2023/09/28 22:14:28
ID : O03BgrwFilA
0
시발개녀ㅡㅡ같ㅇ
24
이름없음
2023/09/28 22:14:38
ID : O03BgrwFilA
0
시발좆같은년 그걸왜쳐말해시발년
25
이름없음
2023/09/28 22:15:40
ID : O03BgrwFilA
0
시발년 진짜 아뭇생각도 없나봐 그냥 아무 것도 아닌 해프닝있었던것같이 그걸말해 미친ㄴ년
26
이름없음
2023/09/28 22:15:49
ID : O03BgrwFilA
0
진짜 미친ㄴ년이야 시발년
27
이름없음
2023/09/28 22:16:46
ID : O03BgrwFilA
0
친구 없어서 선생님한테 굳이 가진 않고싶다고 그랬고 그냥 점 울고 그랬ㄴ는데 쌤이 엄마한테 엄마가 나한테 가지말라고 래ㅛ냐고 전화했었나봐 미친년시발
28
이름없음
2023/09/28 22:17:22
ID : O03BgrwFilA
0
근데 그랟 가긴갔어 엄마가 가야된다고 이것도 수업이라고 근데 이걸 엄마가 그냥 친척들 앞에서 다 말했어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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