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9/27 14:54:11 ID : dyNAnO7ampR 0
내가 잘못한건 맞음...ㅜㅜ 설거지 하라고 했는데 제대로 안치우ㅏㅆ음...근데 아빠라고 부르기도 뭐한 사람이 거의 5분동안 미친년, 쌍년, 딸년 이하 욕짓거리에 개념이 없다고 공부도 할 필요없다고 하고 공장에서 일이나 하래...그리고 나같은 애를 딸이라고 좋아해 줄거같냐고 하고 그냥 집에서 나가버리라고함..ㅎ 진짜 짜증나는건 진짜 아빠말대로 될거같다는거임 이대로 대학도 못가고 아무도 나 안좋아해주면 어떡하지..? 그리고 엄마도 계속 방관만하고 아무런 위로도 안해줘 ... 이럴거면 왜낳았음... 나 아빠말대로 되진 않겠지ㅠ 너무 무섭다
2 이름없음 2023/09/27 15:03:48 ID : 5dV9hcMi5UY 0
괜찮아. 대학 못가도 길은 많아 대학 가면 하고싶은 공부를 더 하게 되어 그것도 그것대로 잘된거고.. 너 생각대로 하면 돼. 너가 널 책임질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자립하면서 자연스레 가족과 멀어지면 돼. 우리 아빠도 그랬거든.
3 이름없음 2023/09/27 20:31:38 ID : 4HyIGoMrAi8 0
최대한 빨리 독립하거나 그래야겠네... 아빠랑 같이 사는건 문제가 많아보여..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28레스갑자기 엄마가 싫고 학교 선생님같은 분이 부모님이었으면 하는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1레스법원?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2레스인성 쓰레기 갱생 방법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1레스쓰레기 버려놓은 거 확인하는 엄마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1레스이거 무슨 의미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5레스오래전에 손절한 친구에게 연락 해도 될까 4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5레스내가 잘못했나?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8 0
4레스죽어도 상관이 없다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7 0
3레스외모정병 심해지면 어떻게 해? 4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7 0
1레스.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7 0
3레스친구한테 친구 자취하는 집 월세 물어보면 실례일까?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7 0
3레스» 아빠한테 혼나고 정신적 데미지 씨게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7 0
1레스배부른 고민인데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7 0
1레스나도 내가 병신 같은거 아는데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6 0
36레스학교에 적응하고 제대로 살아보려 해 5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6 0
1레스자존감 떨어지고 너무 버겁고 속상해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6 0
12레스. 4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6 0
5레스어떤 모임에서 소외당하는데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6 0
6레스고모가 암에 걸렸는데...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