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갑자기 엄마가 싫고 학교 선생님같은 분이 부모님이었으면 하는 (28)
3.법원? (1)
4.인성 쓰레기 갱생 방법 (2)
5.쓰레기 버려놓은 거 확인하는 엄마 (1)
6.이거 무슨 의미 (1)
7.오래전에 손절한 친구에게 연락 해도 될까 (5)
8.내가 잘못했나? (5)
9.죽어도 상관이 없다 (4)
10.외모정병 심해지면 어떻게 해? (3)
11.. (1)
12.친구한테 친구 자취하는 집 월세 물어보면 실례일까? (3)
13.아빠한테 혼나고 정신적 데미지 씨게옴... (3)
14.배부른 고민인데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1)
15.나도 내가 병신 같은거 아는데 (1)
16.학교에 적응하고 제대로 살아보려 해 (36)
17.자존감 떨어지고 너무 버겁고 속상해 (1)
18.. (12)
19.어떤 모임에서 소외당하는데 (5)
20.고모가 암에 걸렸는데... (6)
1
이름없음
2023/09/24 01:25:56
ID : bvii4HyK7tb
0
부적응하고 힘들고 우울하고 친구없어서 등겨거부하고 집에서 지내난 중이야
지금부터라도 다시 멘탈 잡고 제대로 살아보려 해 도와줘
2
이름없음
2023/09/24 01:26:14
ID : bvii4HyK7tb
0
근데 난 이 상태로 학교를 2년 넘게 다녀야 함
3
이름없음
2023/09/24 12:09:50
ID : vB84JO0079i
0
제발 도와줘 간절함
4
이름없음
2023/09/24 12:12:28
ID : vB84JO0079i
0
상처뿐인 인생... 남탓하기도 힘든 게 모든 건 다 내 잘못이었어 모두에게 버려진 끔찍한 인생이 너무 죽을 것 간다 발리 죽고 싷은 마음뿐
5
이름없음
2023/09/24 12:13:00
ID : vB84JO0079i
0
그래도 절 살어보려 하는데 견디기 힘들때가 먼ㄹ아
6
이름없음
2023/09/24 12:13:30
ID : vB84JO0079i
0
나랑 얼마간 있다보면 전부 나의 추악한 본성을 알아내고 도망갈 거야 실제로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전부 다 그래서
7
이름없음
2023/09/24 12:14:12
ID : vB84JO0079i
0
좋은 사암들이 분명히 있었지만 그 사람들마저 나를 떠날까봐 두려워
8
이름없음
2023/09/24 12:14:25
ID : vB84JO0079i
0
슬프고 힘들어 제방 아무나 도와줘
9
이름없음
2023/09/24 12:14:27
ID : vB84JO0079i
0
도아줘
10
이름없음
2023/09/24 12:14:30
ID : vB84JO0079i
0
도아저
11
이름없음
2023/09/24 12:32:10
ID : spcK1u03yHD
0
나는 진짜 인터넷 썰에 나올 법한 찐따였어 그것도 성격 더럽고 남 은연중에 깔보는 당연히 모두에게 손절당하고 비참하게 지내고 있어 잘하는 건 하나도 없고 소심한테 겁쟁이야
12
이름없음
2023/09/24 12:32:54
ID : spcK1u03yHD
0
지금 중 1 인데 앞으로가 너무 무서워
13
이름없음
2023/09/24 12:45:26
ID : Pa5RwpSFcrb
0
.
14
이름없음
2023/09/24 12:56:34
ID : spcK1u03yHD
0
여기 애들이 전부 서로서로 아는사이고 초딩때도 그랬었어서... 타지역에서 온 애들이 거의 없는 분위기라 입학할 때부터 좀 찐따였어 초딩때랑 이어진
15
이름없음
2023/09/24 12:57:25
ID : spcK1u03yHD
0
고마워 학년 올라가면 살도 빼고 성격도 고치고 화장도 해보고 좀 달라져보려고 그래도 본질이 바뀔 수 있을까 두렵지만
16
이름없음
2023/09/24 12:57:51
ID : spcK1u03yHD
0
내가 한 잘못들을 생각하면 나는 그냥 죽어야 한다고 생각라지만 그냥 자기연민인 것 같아
17
이름없음
2023/09/24 12:58:08
ID : spcK1u03yHD
0
엄마도 이젠 나 포기한 것 같기도 하고
18
이름없음
2023/09/24 13:05:02
ID : IK6lu2nzUZh
0
안녕~~만 20살 찐따 지나갑니다 진짜 너가 이 상태 그대로 성장하면 내가 되는거야
동성친구는 한명도 없고 남사친들만 여러명 있었는데 군대라도 갔는지 지금은 뿔뿔이 흩어지고 친구 0명의 쾌거를 달성했지
그런데 난 어떻게 해서 남자친구도 생겼고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어
중2병에 너무 일찍 감염된 업보일까...☆ 20살이 되어서도 중2병을 못고치고 있음~~
근데 그래도 남친도 나랑 똑같은 성격인데 내 단점만 전부 없어진 버전이라 나도 저렇게 개선되리라 희망을 품으며 만족하고 있어
이제 친구는 못 만들겠지만 업무상 동료는 더 만들수 있겠지!
19
이름없음
2023/09/24 13:09:20
ID : Pa5RwpSFcrb
0
.
20
이름없음
2023/09/24 13:15:28
ID : bvii4HyK7tb
0
다이어트를 하고는 잇는데 몸무게에 비해 얼굴이 달라지지 않는 것 가탕 더 빼면 해결될까?
21
이름없음
2023/09/24 13:16:10
ID : bvii4HyK7tb
0
고마워 진짜 고마워 일단 성격은 잘 고쳐지는 게 아니라고하니까 살부터 빼보려고
22
이름없음
2023/09/24 13:48:23
ID : bvii4HyK7tb
0
인스타계정... 학교가 모든 걸 다 인스타로 하고 있어서 하나 만들어야 하나 싶은데 저격만 ㅈㄴ 당할 것 같아서 무섭다
23
이름없음
2023/09/24 21:30:54
ID : ta2rgi1bbc2
0
애들한테 뭐 주면서 말걸어볼까? 근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24
이름없음
2023/09/25 15:40:46
ID : bvii4HyK7tb
0
우울하고 비참하고 죽을 것 같고 하루하루가 버겁고 아파 내가 탄 버스가 사고당했으면 하는 마음뿐이야
25
이름없음
2023/09/25 15:44:48
ID : bvii4HyK7tb
0
그냥 빨리 죽거 싶다 우울하니까 사고가 안되고 그러니까 이상한 짓을 하고 더 고립되고 더 우울해지고 더 죽고 싶어지고 매일매일 죽음에 가까워져 가
26
이름없음
2023/09/25 15:45:00
ID : bvii4HyK7tb
0
아 죽고싶어 죽고싶어 죽고싶어 죽고싶어
27
이름없음
2023/09/25 15:45:04
ID : bvii4HyK7tb
0
내가 왜사냐 시발시발
28
이름없음
2023/09/25 15:45:13
ID : bvii4HyK7tb
0
우울해 우울
29
이름없음
2023/09/26 09:00:19
ID : dQq3WlxxA2N
0
결국에 등교거부했어 지금 집이야
30
이름없음
2023/09/26 09:29:28
ID : Pa5RwpSFcrb
0
.
31
이름없음
2023/09/26 09:35:57
ID : tbjAmJV9dwk
0
중학교 때 학교 혼자 다닌 적 있는데 익숙해지면 그럭저럭 할 만하더라 쉬는 시간에는 책 읽거나 공부에 집중하거나 일부러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학교 쉬는 시간에 쿨쿨 잤었어 점심 시간에는 빨리 먹고 도서관 갔고 덕분에 성적 많이 올랐었어
당연히 힘들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당당하게 다니면 돼 나도 그러다가 좋은 친구가 생겨서 그 뒤로는 재밌게 학교 다녔거든 참고로 그 친구는 내가 당당하게 다닌 게 인상에 좋게 남아서 말 건 거였대
위에 방법들 좀 써보고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다, 중학교 때 추억 없는 것보다 지금 내 상태가 더 심각하다 싶으면 자퇴 고려해봐도 되니까 너무 압박 느끼진 말고 중고등학교 자퇴는 사회생활하는 데에 진짜 아무 지장 없어 대학은 거의 개인플레이라 그런 걱정 적고 대신 자퇴할 땐 진로 방향 정도는 잡고 자퇴하는 걸 추천해
32
이름없음
2023/09/26 10:05:38
ID : bvii4HyK7tb
0
진짜로 못하겠다
33
이름없음
2023/09/26 10:09:08
ID : zO2oE07fdQn
0
역시 학교는 아무리 힘들고 죽을것같고 우울하고 매일매일 자살사고 있어도 그냥 꾸역꾸역 꾹참고라도 다녀야 할것같네ㅠㅠ 난 이미 도움반 이미지로 낙인찍혀서 날 싫어하는 애들도 말 못하는? 그런 분위기긴 해 자퇴는 못해 고입때문에
34
이름없음
2023/09/26 10:30:56
ID : bvii4HyK7tb
0
갑자기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근데 내가 진짜로 할 ㅅ. 있읅까?
35
이름없음
2023/09/26 19:25:06
ID : 4Hvjs2lfRCm
0
일단 우울한 생각부터 없애야 할 것 같은데 좋아하는 취미 있으면 집에서 잡고 해봐. 잡생각이 안나도록 어느 하나에 몰두하는것도 괜찮을듯.. 너 말대로 지금 상황을 둘러보면 어떻게 살지 모르겠고 우울하지? 그거 다 쓸모없는 생각이야. 평생 그렇게 살거 아니잖아 너가 쓴 답글들 보니까 다이어트도 하고있고 맥락에 꽤나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데 아예 부정적 마인드도 아니고 의지가 있구먼.. 너가 과거에 애들이랑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건 지난일이고 못돌아가. 성격안좋은걸 알고있고 잘못한걸 인지하고 있다는게 다행인거고 ㅇㅇ 앞으로 살면서 절대 같은일 반복하지 말고 성격은 고치면되는거야. 학교같은 경우엔 몇달있으면 학기 끝나고 반배정하지않나? 그때까지 바뀌려고 노력해보자! 화장이든 다이어트던 공부던 상관없으니까 자존감 올릴 수 있는 무언가를 개척해봐. 솔직히 친구는 너무 신경ㄴ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중학생이면 공부습관이랑 미래계획 짜는게 더 도움됨. 그리고 너무 힘들면 상담같은거 받아보는게 어때? 정신과도 ㄱㅊ고... 요즘 정신과 별거아녀.. 우리동네 정신과는 사람이 만원이라 예약도 2주뒤에 가능할까 말까임 ㅋㅋ 아직 중딩이니까 그정도 방황은 괜찮고... 스스로 너무 위축시키지 말고 우울해하지말고 힘내서 멋진사람이 되길바래.
36
이름없음
2023/09/26 19:33:52
ID : yIMnU0rdRyK
0
지금 네가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차라리 학교 외에서 만남을 가져봐 나도 지금 학교에 대화하는 애들 없는 개찐따로 지내고 있거든
근데 이번에 좋은 모임을 가지게 됐어 거기서 사람을 만나고 얘기하고 지내는 사람도 생겼어 여전히 학교에서는 개찐따지만
학교 외에서라도 내가 누군가에게는 받아들여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기니 훨 낫더라고
학원이라던가 아예 너를 모르는 애들 사이에 껴서 대화나누고 친구해봐 훨씬 나아질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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