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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법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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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쓰레기 버려놓은 거 확인하는 엄마 (1)
6.이거 무슨 의미 (1)
7.오래전에 손절한 친구에게 연락 해도 될까 (5)
8.내가 잘못했나? (5)
9.죽어도 상관이 없다 (4)
10.외모정병 심해지면 어떻게 해? (3)
11.. (1)
12.친구한테 친구 자취하는 집 월세 물어보면 실례일까? (3)
13.아빠한테 혼나고 정신적 데미지 씨게옴... (3)
14.배부른 고민인데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1)
15.나도 내가 병신 같은거 아는데 (1)
16.학교에 적응하고 제대로 살아보려 해 (36)
17.자존감 떨어지고 너무 버겁고 속상해 (1)
18.. (12)
19.어떤 모임에서 소외당하는데 (5)
20.고모가 암에 걸렸는데... (6)
1
이름없음
2023/09/28 12:14:31
ID : VcHvcnDwNs2
0
아니 내가 짝남이 있는데 학원을 같이 다니지만 말은 섞은 적이 없고 학언에서 간식만 몇개 준게 끝임
근데 같은 학교라서 맨날 걔 반 앞에 서성이고 그러거등
아무튼 근데 어제 걔 집가는 거 보려고 횡단보도에서 걔 올때까지 친구랑 수다떨면서 기다렷는데 걔가 친구랑 같이 걸어오고 잇엇음(그 친구는 내가 모르는 애)
아니니 근데ㅔㅔ 그 친구가 (내 이름)야 짝남이름 잘 부탁해~ 막이러는 거임
난 걔를 모르는데 내 이름을 안다는 건 짝남이 내 얘기를 했다는거겟지??? 후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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