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에 정이 안 느껴져 (6)
2.. (2)
3.실시간으로 좃댐 (4)
4.친동생 때문에 미치겠어 (20)
5.ㆍ (1)
6.고3인데 답이없다...조언해주라. (6)
7.식욕 줄이는 법 (4)
8.이런 내가 철 없는거야? 다들 왜 나를 존중안해줄까 (3)
9.번개장터 처음 이용 도와줘..!!!! 급해 ㅜㅠ (3)
10.감정을 정상적으로 못 느끼는 것 같아 (14)
11.돈 빨리 안 주는 친구 (4)
12.이상황이라면 너희는 어떻게 행동할거야 (4)
13.콩가루 집안 엄마의 집착 죽고싶다 (4)
14.좋은 엄마가 있는 사람 부럽다 (2)
15.난 2년동안 뭐한건가 (15)
16.펑 (4)
17.남친이랑 곧 자는데 (4)
18.나 해외생활 고민있우 애두랑 (3)
19.미친 썸남이랑 같은 아파트 살아;; (2)
20.. (2)
1
이름없음
2023/09/29 08:18:17
ID : E8jck65hBtc
0
나는 캐나다랑 유럽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
내가 되게 가고 싶었던 학교가 있고 어쩌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문제가 뭐냐면... 해외로 가면 가족 다 같이 가야겠찌??
내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갑자기 병원에 찾아가야 할 때가 있고 가족들도 지병이 조금씩 있어....
만약에 해외에서 내가 발작을 일으킨다면 낯선 땅이고, 언어 또한 잘 통하지 않으니까 안심할 수 없다는게 문제얌....
그리구 해외 생활 해보구 싶었다구 ㅠㅜㅠㅜ 나 맨날 집에만 있는데 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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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핫참놔 니 주제에 무슨!! 한국에 있어라. 한국에서 개인사업 열심히 하고, 재활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거 해외랑 같은 전공은 아니지만 또 하고 싶은거 있었으니 대학원 가보고!! 해외유학대신 온라인 코스로 듣거나 방학때 2개월짜리 단기코스 들어라!!
뭐 그렇게 해외 생활 해보고 싶으면 주말마다 국내국외 여행다녀라!! 2-3일 정도는 대처 가능하지 않겠어??
2) 아이고야 코로나네 뭐네 하면서 4년 미뤘으면 많이 미뤘지 그동안 가고싶어 햇으면서 이젠 포기냐!!
병원 외국에도 있다!! 2-3일 가지고 성이 차겠냐!! 비행기에서만 세월 다 보내겠네!!!
그리고 전공하고 싶어 했으면서 온라인수업 단기연수?? 가당키나 한가,, 해외 나가고 개인사업은 재택근무해라!! 차피 니가 대가리 아니냐!!
해외학교에서 만나는 학생들은 개인사업에서 고용할 수도 있는데 학연지연혈연 모르냐!! 한국에서 모르는 남과 일하는 것보다 동문이 더 좋지 않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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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재활하려고는 하고 있는뎀 가고싶다와 가도될까의 엄청난 고민중이야...
너희라면 어떨 것 같아/?? 1,2번 중에 골라주람....
2
이름없음
2023/09/29 08:19:16
ID : E8jck65hBtc
0
아 그리구 한국에 있으면....남친이랑 같이 살 수도....? 헿 결혼 시점에 대한 차이도 있을 수 있으 !!!
3
이름없음
2023/09/29 09:11:46
ID : AmGq5hulbju
0
몸이 어느정도 약한데?? 해외는 병원비 엄청 비싸거나 아니면 대기 길어서 빨리 치료못받아 갑자기 확 안좋아지거나 하는 몸이면 생각 잘 해야할듯…가족 다같이 가는건 부모님이랑 상의해봐야하고 근데 전공은 뭐야? 스레주 전공이 유럽/캐나다가 더 유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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