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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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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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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이상황이라면 너희는 어떻게 행동할거야 (4)
13.콩가루 집안 엄마의 집착 죽고싶다 (4)
14.좋은 엄마가 있는 사람 부럽다 (2)
15.난 2년동안 뭐한건가 (15)
16.펑 (4)
17.남친이랑 곧 자는데 (4)
18.나 해외생활 고민있우 애두랑 (3)
19.미친 썸남이랑 같은 아파트 살아;; (2)
20.. (2)
1
이름없음
2023/09/29 13:17:28
ID : zXvCknveNs9
0
우리 엄마는 정말 정신연령이 어린 것 같아 나보다도 더 어린 듯
딱 초6이정도 정신연령인 것 같아 진짜 유치하고 생각 짧고 이기적이고 감정조절 못하셔
좋은 엄마를 둔 친구들은 엄마와 같이 있을 때 의지되고 힘이 되고, 힘들 때 엄마 생각하면서 버티잖아
근데 나는 엄마 생각하면 스트레스만 받고 오히려 엄마가 나한테 심리적으로 과하게 의지했었어
내가 살면서 울었던 일 중 대다수는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운거였어
좋은 엄마가 있는 사람 부럽다
2
이름없음
2023/09/29 14:53:12
ID : 1A2NBvzXtdB
0
나도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냥 사랑받는 걸 포기했어.
사람마다 타고나는 건 다르니까,
난 미술재능을 타고난 대신 가정환경은 타고나지 못한거겠지.. 하며 그냥 내 상태에 만족해서 사는듯.
물론 가끔은 엄마가 원망스러워.
원망스런 포인트가 너랑 똑같애.
기댈때 의지되는게 부모님이 아니라 오로지 내 자신이라는게,
나에겐 심리적 안정감이 없다는게 그게 되게 서럽더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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