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에 정이 안 느껴져 (6)
2.. (2)
3.실시간으로 좃댐 (4)
4.친동생 때문에 미치겠어 (20)
5.ㆍ (1)
6.고3인데 답이없다...조언해주라. (6)
7.식욕 줄이는 법 (4)
8.이런 내가 철 없는거야? 다들 왜 나를 존중안해줄까 (3)
9.번개장터 처음 이용 도와줘..!!!! 급해 ㅜㅠ (3)
10.감정을 정상적으로 못 느끼는 것 같아 (14)
11.돈 빨리 안 주는 친구 (4)
12.이상황이라면 너희는 어떻게 행동할거야 (4)
13.콩가루 집안 엄마의 집착 죽고싶다 (4)
14.좋은 엄마가 있는 사람 부럽다 (2)
15.난 2년동안 뭐한건가 (15)
16.펑 (4)
17.남친이랑 곧 자는데 (4)
18.나 해외생활 고민있우 애두랑 (3)
19.미친 썸남이랑 같은 아파트 살아;; (2)
20.. (2)
1
이름없음
2023/09/28 22:48:31
ID : MqnVcGsklfX
0
3년전부터 슬슬 우울증기미 보이더니 지금까지 유지중임. 당연히 성적은 개나 줬고 3년동안 말도 안하고 살아서 남들이랑 대화할때도 잘 안이어져... 초반엔 뭐라도 시도하자해서 미술도 해봤고 영어 수학 학원도 다녔는데 무기력이 심해져서 1학년때 다 끊고 지금은 학교-집 이렇게 은둔중임. 중학교때까진 그래도 나름 공부도 하고 얼굴에 생기가 있었는데 지금 내얼굴 보면 눈은 다크써클때문에 초췌하고 인상도 안좋아졌더라. 수능 49일 남은거 알고있는데도 아무 감정이없어...ㅋㅋ 이 상태로 재수는 절대 못하고 .. 그나마 가고싶은 대학은 있는데 주변에서는 거기 갈거면 차라리 재수하거나 밖에 나가서 돈벌라고 함..망한거 인지하고 있음에도 아무감정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주변애들 다 바쁜것 같던데 나만 이러고 있으니까 더 한심하고 역겹다. 사회성도 없어서 큰일났고 진짜 난 왜이럴까. 그래도 아직까지 의지는 있는데 실행을 못하겠어. 생각은 많고 몸이 안움직이는데 이거 어떡하냐..
2
이름없음
2023/09/28 22:55:26
ID : JU0rglvjvxy
0
마음 속에 일하거나 재수하기보단 대학 가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그 대학 가는 게 좋을 듯
그리고 다른 학생들은 다 열심히 공부하고 치열하게 사는 거로 보이겠지만 그건 그런 경우만 눈에 보여서 그런 거고 솔직히 별 문제 없는데도 별다른 활동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음
3
이름없음
2023/09/29 04:02:11
ID : O1bg2Mknwrb
0
고3 생활 힘들지 꿈은 큰데 몸은 안 따라와 공부는 잘 안되는데 할 건 많아 남들은 다 잘 하고 좋은 대학 갈 거 같은데 나만 막 이미 다 망한 것 같고 다들 그럴거야 수시 원서때문에 공부 집중도 안되고 나도 그래 그래도 아직 수능 친건 아니잖아? 나중에 돌아서서 보면 그때 내가 왜 노력을 안했을까? 하고 많은 선배들이 후회한다고 우리 영어쌤이 그랬어 지금부터 죽어라 달려들면 뭐 한 과목정도는 1등급 맞겠지 할 수 있어 레주가 잘할 수 있는걸해 지금부터라도 힘내
4
이름없음
2023/09/30 00:14:37
ID : MqnVcGsklfX
0
일단 대학가는게 맞는것같음... 힘내야지
5
이름없음
2023/09/30 00:16:08
ID : MqnVcGsklfX
0
맞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해서 대학가려고...ㅠ 너무 힘둘다
너도 화이팅해
6
이름없음
2023/09/30 13:29:41
ID : e6o1yGsmIK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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