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애 어케 대처해 (6)
2.관계안하는 남자친구 (4)
3.발표공포증이 심한편이야. (3)
4.펜팔이 나한테 작업거는 것 같아 (12)
5.취업 좀 시켜줘!!!!!!!!!! (1)
6.부모님이 뒤에서 내 뒷담 하실 때 (1)
7.돈을 낭비하는 내가 싫어 (3)
8.애엄마 된 친구 때문에 미쳐 버리겠네 (13)
9.20살인데 다들 돈 얼마정도 모았어?? (50)
10.연락 문제 하소연 들어줘.. (10)
11.ㅈㅎ충동 극복했던 사람은 조언좀 부탁해 (13)
12.너무 숨막혀 이게 내 잘못이야? (16)
13.피해망상 (1)
14.진짜 동생때문에 미쳐서 죽어버릴것같아 (7)
15.복수할까말까 (12)
16.나는 모든 관계에 기대도 없고 미련도 없어 (1)
17.같은 반 남자애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14)
18.도와줄수 있어? 나처럼 계획은 하지만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 있어? (5)
19.학교에서 죽으면 (16)
20.살좀 빼라고 눈치주는 엄마 (3)
1
이름없음
2023/10/11 00:17:59
ID : lvg3O79cldy
0
난 입시하고있는 고삼이야
166/55~58정도 항상 왔다갔다 하는 편인데 요새 자꾸 살로 압박이라고 해야하나? 눈치를 계속 준다 보통 몸무게라고 생각하는데 아까도 면접에 입고갈 옷 보는데 살빼라고 계속 압박을 줘서 너무 속상해
난 피지컬이 중요한 과랑 관련있지도 않거든 (일반고나온평범한학생이야) 그렇다고 부모님이 운동을 하시거나 그렇지도 않아.. 오히려 살집이 있으신편이고… 아까도 계속 그러셔서 처음으로 화내봤는데 생각이 너무 복잡해져ㅠ
2
이름없음
2023/10/11 00:23:07
ID : lvg3O79cldy
0
ㅠㅠ 너무 속상하다
3
이름없음
2023/10/11 11:07:24
ID : 2tBy0k03wtu
0
아니 정상체중인데도 그러셔...? 스트레스 받겠다
레스 작성
6레스이런 애 어케 대처해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3
0
4레스관계안하는 남자친구
4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3
0
3레스발표공포증이 심한편이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3
0
12레스펜팔이 나한테 작업거는 것 같아
4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취업 좀 시켜줘!!!!!!!!!!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부모님이 뒤에서 내 뒷담 하실 때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3레스돈을 낭비하는 내가 싫어
3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3레스애엄마 된 친구 때문에 미쳐 버리겠네
5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50레스20살인데 다들 돈 얼마정도 모았어??
23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0레스연락 문제 하소연 들어줘..
4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3레스ㅈㅎ충동 극복했던 사람은 조언좀 부탁해
3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6레스너무 숨막혀 이게 내 잘못이야?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피해망상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7레스진짜 동생때문에 미쳐서 죽어버릴것같아
5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2레스복수할까말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나는 모든 관계에 기대도 없고 미련도 없어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14레스같은 반 남자애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3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5레스도와줄수 있어? 나처럼 계획은 하지만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 있어?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1
16레스학교에서 죽으면
4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3레스» 살좀 빼라고 눈치주는 엄마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