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애 어케 대처해 (6)
2.관계안하는 남자친구 (4)
3.발표공포증이 심한편이야. (3)
4.펜팔이 나한테 작업거는 것 같아 (12)
5.취업 좀 시켜줘!!!!!!!!!! (1)
6.부모님이 뒤에서 내 뒷담 하실 때 (1)
7.돈을 낭비하는 내가 싫어 (3)
8.애엄마 된 친구 때문에 미쳐 버리겠네 (13)
9.20살인데 다들 돈 얼마정도 모았어?? (50)
10.연락 문제 하소연 들어줘.. (10)
11.ㅈㅎ충동 극복했던 사람은 조언좀 부탁해 (13)
12.너무 숨막혀 이게 내 잘못이야? (16)
13.피해망상 (1)
14.진짜 동생때문에 미쳐서 죽어버릴것같아 (7)
15.복수할까말까 (12)
16.나는 모든 관계에 기대도 없고 미련도 없어 (1)
17.같은 반 남자애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14)
18.도와줄수 있어? 나처럼 계획은 하지만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 있어? (5)
19.학교에서 죽으면 (16)
20.살좀 빼라고 눈치주는 엄마 (3)
1
이름없음
2023/10/09 15:28:58
ID : sktvBffgi9z
0
학교에서 자살하면 돈 같은 거 내야해?? 화장실에서 아무도 모르게 죽을건데 후에 뒷처리가 좀 무서워서
2
이름없음
2023/10/09 16:15:48
ID : hcK7s63Vams
0
그런 걸 왜 생각해? 그냥 죽으려던 게 아니었어? 학교에서 자살하는 거 자체가 민폐야. 죽지마
3
이름없음
2023/10/09 16:17:20
ID : A1xB803DBy3
0
아니?? 학교 화장실의 경우 따로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가 있을텐데 그럴 경우 시체처리 추가비용은 학교에서 부담하게돼
4
이름없음
2023/10/09 16:25:48
ID : sktvBffgi9z
0
고3 선배들 이제 곧 수능일텐데 죄송해서.. 우리 언니가 수능을 보기도 하고 근데 솔직히 이 성적 가지고 사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
5
이름없음
2023/10/09 19:19:33
ID : nO7anvhglxv
0
어이 그럼 그 각오로 공부를 하라구
그런 이유로 미안해하지말고
6
이름없음
2023/10/10 22:12:11
ID : FeNs001eILc
0
에헤이 절대 ㄴㄴ
아무리 힘들더라도 학교에서 죽는건 정말 민폐야.
목격자 분들 트라우마 정말 씨게 남아.., 처리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리고 레주 정도면 인생의 망한 축에 속하지도 않아. 그깟 성적 하나때문에 네 가치가 좌지우지되게? 난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학창시절 때 조금 공부 못하더라도 나중 가서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 살갑게 지내는 사람 정말 많아. 대학? 성적? 그런거 하나도 안중요해.
우리나라 주입식 교육 때문에 여러 학생들 고생하시던데 힘내 화이팅
7
이름없음
2023/10/10 22:21:06
ID : sktvBffgi9z
0
ㅋㅋㅋㅋㅋ 진짜? 우울증 심해도 정신병원 못 가게 하는 부모님+ 성적 1점대였는데 2점대로 내려갈 수도 있는 나+ 그렇다고 얼굴이 뭐 예쁘고 잘생기지도 않음+ 우울증 때문에 좆된 성격으로 쌤들,친구들 다 나 미워함 이게 좆된거지 뭐
8
이름없음
2023/10/10 22:22:15
ID : wJXy589xRu8
0
나 4.8 등급인데도 살아있음 걱정 말고 너도 살아
9
이름없음
2023/10/10 22:30:08
ID : moJXusmL806
0
살아라
어디라도 대학 붙어서 어떻게든 독립하고 상담센터 가서 치료받아
대인관계야 치료받으면 나아질거고 대학가면 새 인간관계 많이 생긴다
근데 사실 없어도 상관없음ㅋㅋ 난 없는대로 사는데도 괜찮더라
성적도 지금이야 너무 중요하고 전부 같고 망하면 인생 끝난 거 같지만 생각보다 고등학교 뒤에 많은 게 있더라
독립해서 치료 꼭 받고
물어본게 이게 아니었는데 오지랖부려서 미안하다 나같아서 그랬어
질문에 답하자면 돈은 낼필요 없을건데 지금 학교에서 죽으면 그해 고3들 수능은 망했다고 보면될듯 트라우마 무시못한다
10
이름없음
2023/10/10 22:40:35
ID : kmslzO1eNtg
0
ㅋㅋㅋ 성적때문에 죽는다고?? 어이가없네
1하고싶은걸 생각하고 찾아
2 해
뭐 서울대 가서 백수질하는사람들도 천진데 어리석은 생각을하고있어
11
이름없음
2023/10/10 22:43:34
ID : wJXy589xRu8
0
아니 그리고 스레주 언니도 수능 본다며 너 같으면 너 수능 몇십일 전에 네 가족이 자살했는데 멀쩡한 컨디션으로 수능 칠 수 있겠냐...?
12
이름없음
2023/10/10 22:52:01
ID : sktvBffgi9z
0
그러네...
13
이름없음
2023/10/10 23:00:34
ID : U1yE4Nz83A5
0
자기연민만큼 손해인것도 없음
현대들어서 인스타같은 곳에서 평균 올려치기 되는 모습이 우울감을 유발하듯 레주는 좀 시선을 환기시킬 필요가 있다고 봄
14
이름없음
2023/10/10 23:55:05
ID : NxU0mreZhgl
0
내가 들었던 거 중에 가장 인상깊은거... 가끔은 내가 못나도 정신승리나 자뻑같은 게 필요하대
그게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방어기제래. 하루 3번 정도 해주면 자신감도 생기고...
스레주도 이번 성적이 떨어진 게 아니라,
아 이번에는 컨디션이 안 좋았네! 이번에 학교에서 그냥 애들 성적털기 할라고 일부러 문제 어렵게 냈네!
시험지에 마킹한거 스캔 오류떴네! 2등급이지만 난 상위 11%네. 내 밑에 89%나 있네!
이렇게 한번쯤은 생각해보라는 거야
그리고 나도 트라우마 생각나서 널 도와주고 싶어. 고등학교때 왕따당했던 애가 있었는데 반장이 출석부같은거에 체크 안 해서 결석처리 된 건 기본이고 나중에는 누가 걔를 싫어해서 전번을 알아내 불법사이트에 뿌렸다더라... 그 친구는 결국 죽게 되었는데 자살이 아니라 살해당했다 그러고... 이렇게 비교하면 미안하지만 스레주가 이런 식으로 괴롭게 살고 있진 않잖아... 제발 살아줘...
15
이름없음
2023/10/11 00:06:31
ID : 1vdA7vDBula
0
나도 자존감 바닥치고 매일매일 울던 날 있었어. 나는 수학 수업 듣다가 멘탈 나가서 종 치자마자 화장실에서 울고 내 쓸모 자체를 고민하고 그랬었거든. 자존감 자존심은 계속 깎이는데 자기연민까지 겹치니까 엄청 힘들었어. 근데 레주야, 시간이 약이야. 그냥 살아. 꾸역꾸역 사는거야. 나도 시간이 약이라는 말 듣고 진짜 화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진짜 약이야...이제는 나도 7번 울던거 5번밖에 안 우네? 이제는 밤에 안 우네? 하다가 이제는 잘 웃어. 분명 레주도 그런 날들이 올 거야.
16
십대여성일시지원센터 나무
2023/10/11 17:02:33
ID : ZeFdu5WmINv
0
안녕 십대여성일시지원센터 나무야
고등학교 다니면서 성적 고민때문에 힘들 때 있지ㅜㅜ
부모님떄문에 병원 못간다면 고민 나눌 수 있는 청소년 상담 지원 기관들도 있어
청소년 전화 1388
24시간 청소년 전화 1388(핸드폰의 경우, 지역 번호+1388)
문자 #1388, 카톡상담(청소년 상담 1388 친구 추가 후)
PC & 모바일: http://www.cyber1388.kr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기서 집 근처 청소년 상담 센터를 찾을 수도 있어
https://www.kyci.or.kr/userSite/cooperation/list.asp?basicNum=1
더 이야기를 하고 싶거나 고민을 나누고 싶다면 나무로 연락주거나 방문해줘도 좋아~
연락처 010-7788-7947
레스 작성
6레스이런 애 어케 대처해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3
0
4레스관계안하는 남자친구
4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3
0
3레스발표공포증이 심한편이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3
0
12레스펜팔이 나한테 작업거는 것 같아
4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취업 좀 시켜줘!!!!!!!!!!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부모님이 뒤에서 내 뒷담 하실 때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3레스돈을 낭비하는 내가 싫어
3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3레스애엄마 된 친구 때문에 미쳐 버리겠네
5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50레스20살인데 다들 돈 얼마정도 모았어??
23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0레스연락 문제 하소연 들어줘..
4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3레스ㅈㅎ충동 극복했던 사람은 조언좀 부탁해
3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6레스너무 숨막혀 이게 내 잘못이야?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피해망상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7레스진짜 동생때문에 미쳐서 죽어버릴것같아
5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2레스복수할까말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2
0
1레스나는 모든 관계에 기대도 없고 미련도 없어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14레스같은 반 남자애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3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5레스도와줄수 있어? 나처럼 계획은 하지만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 있어?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1
16레스» 학교에서 죽으면
4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3레스살좀 빼라고 눈치주는 엄마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