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애 어케 대처해 (6)
2.관계안하는 남자친구 (4)
3.발표공포증이 심한편이야. (3)
4.펜팔이 나한테 작업거는 것 같아 (12)
5.취업 좀 시켜줘!!!!!!!!!! (1)
6.부모님이 뒤에서 내 뒷담 하실 때 (1)
7.돈을 낭비하는 내가 싫어 (3)
8.애엄마 된 친구 때문에 미쳐 버리겠네 (13)
9.20살인데 다들 돈 얼마정도 모았어?? (50)
10.연락 문제 하소연 들어줘.. (10)
11.ㅈㅎ충동 극복했던 사람은 조언좀 부탁해 (13)
12.너무 숨막혀 이게 내 잘못이야? (16)
13.피해망상 (1)
14.진짜 동생때문에 미쳐서 죽어버릴것같아 (7)
15.복수할까말까 (12)
16.나는 모든 관계에 기대도 없고 미련도 없어 (1)
17.같은 반 남자애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14)
18.도와줄수 있어? 나처럼 계획은 하지만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 있어? (5)
19.학교에서 죽으면 (16)
20.살좀 빼라고 눈치주는 엄마 (3)
1
이름없음
2023/10/12 22:22:08
ID : gmHu2rats66
0
긴장되는 정도의 심함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발표하는 것도 아닌 자율발표시간있잖아. 손 든 사람 발표 시키는 거. 점수를 주니 해야겠다라는 생각만 해도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앉은 상태에서 손이 잘게 떨려.
예전에 앞에서 짧게 몇초간 소감발표할 땐 갖 태어난 염소새끼마냥 다리가 벌벌 떨리는 게 느껴지더라. 그럼 앞에 나서지 않고 비대면으로 하면 괜찮냐? 하면 그것도 아니더라. 목소리 염소 소리 되고 목이 꽉 잠기는 느낌 알아?
사실 지금도 발표생각하니 몸이 긴장된 게 느껴져. 이런 상태가 계속되니 난 평생 이럴까하는 생각이 들어. 그런데 이제 난 대학생인데도 이러는 건 정말 문제 있는거잖아. 긴장하지 않는 법을 서치해서 다 시도해봐도 안돼서 이젠 정말 어떻게해야하나 싶어. 무슨 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23/10/13 01:27:43
ID : 9BAmKZjs63R
0
직접해보는거 밖에 없지
책이나 문자로 뭔갈 읽는것보단 직접자기가 해봐야 알 수있다고 생각해
디스코드나 랜덤전화 사이트같은데가서 모르는 사람이랑 수다떨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
궁금해서해봤는데 모르는사람이랑 대화하다보니까 낯가림이 많았는데 적어졌어
생각보다 재밌더라 ㅋㅋ 모르는사람이니까 대나무숲마냥 막말하게 되는느낌
3
이름없음
2023/10/13 01:42:30
ID : cJPhaqY9s8r
0
결국 하다보면 느는거라서... 스피치 동아리나 토론 동아리 같은거 들어보면 도움 되지 않을까? 난 밴드부 활동 하면서 좀 나아졌어. 그리고 내가 실수해도 사람들은 하루 웃고 다음날부터는 잊어버린다는거 상기하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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