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든게 다 내 잘못인것 같아 (4)
2.이 놈의 집구석 지친다 (3)
3.이 (16)
4.가끔 너무 자기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을 보면 (8)
5.. (1)
6.. (3)
7.고려대 계적 면접 가야할까요... (3)
8.돈이 없어서 우울할때는 어떡해야돼..? (3)
9.전문직이 역학원 차린 썰(펌) 재밌네유 (2)
10.1 (1)
11.나 성격 안 좋은데 고치는 것 좀 도와줘 (9)
12.펑! (5)
13.아들로 태어난 것은 불효인걸까 (16)
14.엄마가 나한테 싸게 굴지 말라는데… (9)
15.제발 나 좀 도와줘 (2)
16.감정 쓰레기통 🗑 (2)
17.아프면 좋겠어 (7)
18.정말 대학이 사람의 가치를 결정해줄까 (13)
19.어떡하지 (23)
20.이거 내가 생각이 과한 거겠지? (5)
1
이름없음
2023/11/03 12:09:31
ID : 2nyK6i5U0mo
0
용돈 주길래 엉덩이좀 흔들었더니 싸게 굴지 말라는데….
기분나쁜게 당연한걸까 내가 속이 좁은걸까…
참고로 나 29살임…
2
이름없음
2023/11/03 12:15:50
ID : dQmmmlhcHyJ
0
기분 나쁜데
3
이름없음
2023/11/03 16:10:27
ID : snSHvio6lBg
0
어머니가 아마 농담으로 하신 말씀일거야 근데 기분 나쁠 수는 있지
4
이름없음
2023/11/03 16:21:49
ID : wmpWry2Nzaq
0
농담이여도 기분 나쁜데
5
이름없음
2023/11/03 16:48:56
ID : 3yJRBbCqlu1
0
나 스레 쓴 사람인데..
나도 농담일거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은 내 심장을 할퀸듯 너무 아퍄…
이런 말이 이번이 처음이였으면 좀 그러려니 했을텐데, 내가 잘 걸리지 않는 질염으로 병원 간다할때도 그거 질염아니라 성병아니냐고 했을때도 기분이 언짢았었는데.. 그게 한번 쌓여서 그런가 기분 회복이 안되네..
6
이름없음
2023/11/03 22:21:44
ID : eY4Hva1ikoK
0
좀... 그렇다...
아무리 그래도 자기 딸인데.
요즘 mz세대 mz세대 뭐라 하는데...
윗세대들도 자기 본분에서 많이 벗어나는 거 같어.
엄마라는 자각이 있기는 한지 의심스럽다 난.
7
이름없음
2023/11/03 22:23:26
ID : SK4ZdveHu67
0
그러게 언어선택이 좀 그렇다...
8
이름없음
2023/11/04 01:57:04
ID : MnRu64Zclju
0
그거 29살이라 더 그런듯. 내가 아홉수라고 생각하면 갑자기 우울해짐ㅜ 30대도 젊지만 아이돌들 중에 엉덩이 흔드는 짤에 악플 엄청 달리잖아…어머님 말이 상처긴 해도 미운 마음에서 나오는 건 아닐 것 같아. 그리고 질염이라고 하는 거 부모 입장에선 진짜 딸이 갑자기 배불러서 오면 답없어서 그 각박한 마음에서 나오는 거 일거임. 나도 엄마나 아빠가 맨날 티비에서 그런 주제 나오면 나 들으라고 그 사람 비판 비난 엄청하고 알바 하다가도 어떤 아저씨가 술 먹고 자기 딸 결혼 전에 배불렀다고 푸념 엄청 했던 적 있음. 기분 나쁜 거 당연하지만 어머님 마음도 이해못할 건 아닌 거 같애. 존중 이해 치료 오은영 박사님 이후로 이게 절대 정의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각자 겪은 경험과 인생은 다르니 치우치지 말고 이해했으면 해. 엄마 말 아마 농담 아니고 진담일 거야. 최악의 상황은 내 입장에선 일어날 일 없겠지만 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상대에겐 만약 일어나서도 안 되는 일일테니까! 이거 믿고 너무 상처만 받지 말고 바로 반격해. 응 가벼운 건 내 엉덩이임 하고 ㄱㄱ
9
이름없음
2023/11/04 15:39:18
ID : jAnTTSFa63X
0
엉덩이 흔들었다는 게 비유적인 표현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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