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수있는거지 (6)
2.좋아하는 애한테 내가 말실수했나? (1)
3.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9)
4.내가 원했던 삶을 사는 사람 보면 배알이꼴려 (24)
5.가끔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들뜨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는데 (2)
6.평범하게 자랐더라면 (5)
7.. (3)
8.보편화는 아니지만 전 세대보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애들이 늘고 있는거 같아 (16)
9.수능 완전히 망쳤는데 내일 성적 보기가 무서워 (4)
10.. (4)
11.누가나좀 (1)
12.부모님이 내 뒷담까 (5)
13.운동 다니려고하는데 고민된다!!! (3)
14.. (1)
15.제발 도와주세요ㅠ 급해요 (4)
16.결혼 잘한 여자들 너무 부럽다 (3)
17.. (4)
18.트위터에서 이거 무시당하는건지 아닌지 판단좀 (5)
19.내가 너무 느린걸까 (3)
20.4년차) 정신과에 다닌 사람이 쓰는 스레 (44)
1
이름없음
2023/12/05 17:15:50
ID : vvdBhupTU7v
0
보편화 절대로 아니니까 그점 알아줬으면 좋겠고 요새 10대 사이에선 어휘력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 글피나 그런 최소한의 단어도 모르고 심한 애들은 비탄 비통 조차도 모르는 애들도 반에 한두명 있는거 같아... 약간 하소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 청소년 어휘력이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뭘까??? 요새 고민이 많네 ㅜㅜㅜ
2
이름없음
2023/12/05 17:31:51
ID : 4L9coNBy47u
0
그 이유는 그런 단어 대신 신조어를 알게 되고 쓰게 되기 때문이야. 애초에 그런 단어들은 잘 안쓰기 때문에 모르는거지. 이런 식으로 단어가 넘어가는 쪽이 의외로 자연스러운게 아닌가 싶어. 옛날 신조어도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90%가 잊혀지고 공갈', '군발이', '치맛바람', '물갈이', '재벌' 같은 단어만 남았는데 얘네가 좀 거친말 취급 받는 경우도 있지만 몇몇은 뉴스에서도 잘만 쓰이잖아? 의외로 어휘력 걱정은 크게 안해도 괜찮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3/12/05 18:59:32
ID : a5RwmpO8o5c
0
책보려고 해도 책이 너무 비싸니까 엄두가안나
4
이름없음
2023/12/05 21:19:37
ID : zhwNAmHCjbi
0
일단 한자어가 많기 때문이기도 할테고 말대로 스마트폰이나 유튜브가 요즘 애들한테는 글을 대체하니까 그렇지 않을까.. 근데 그렇다기엔 나 어릴때도 책보거나 글읽는걸 지루해하는 애들이 많긴 했음
5
이름없음
2023/12/06 01:21:20
ID : 2tBtjvyJPhh
0
청소년기에는 원래 어휘력이 고만고만해
6
이름없음
2023/12/06 01:46:13
ID : u4Le3SGlfRC
0
나는 잘 아는 범위가 달라지는 거라 생각함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일찍이 접하다보니 윗세대들한테 당연한 상식보다는 신조어, 인터넷 용어에 관해 빠삭한 게 아닐까함 윗세대들이 어휘력은 좋지만 새롭게 나오는 것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모르는 분위기인 것처럼
그리고 어휘력 자체는 글을 읽는 것으로부터 나오는데
아무래도 청소년들은 글보다 유튜브같은 영상 매체를 더 일찍 많이 자주 쉽게 접하니까 상대적으로 그래 보이는 사람이 많은건 어쩔수 없는것 같기도 하고. 영상 매체가 청소년층에게 가장 활발하게 작용했으니까
7
이름없음
2023/12/06 13:03:39
ID : txO4Gk63SJT
0
아무래도 글로 직접 보기보다는 영상메체를 많이 보니까?
8
이름없음
2023/12/06 13:10:31
ID : g2IJQlck04M
0
어휘력은 떨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아
근데 반대로 인터넷 사용이라던지 내가 모르는 문화 신제품 사용 등등 월등히 잘하더라
잃은만큼 다른 걸 잘하게 되나봐
9
이름없음
2023/12/06 13:27:58
ID : TSIE3A7s6Zj
0
매체를 선택적으로 접하고 원하는 정보만 보니까 그렇다고 봐 나도 요즘 애들 좀 무식하지않나 생각함
그리고 배우려는 태도가 없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 모른다는걸 인정하지 않고 무오류를 범하지.. 이런 무식함을 반지성주의라는 멋들어진 말로 포장하는게 한탄스럽다고 말하는 짤을 본 적이 있는데 이해가 가더라
10
이름없음
2023/12/06 15:15:30
ID : rAry1u9wGpT
0
원래 능력치의 총량은 정해져있으니까...
어휘력은 떨어지더라도 인터넷 사용, 신제품 사용 등등은 잘하잖아.
근데 자기가 모른다는 걸 알면서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는 건 문제지...
나도 10대지만 내 부족함을 알게 될 때마다 배우려구
11
이름없음
2023/12/06 22:58:32
ID : 3WjeMp88i02
0
책을 안 읽어서.....
그럼..
12
이름없음
2023/12/06 23:19:16
ID : TWqmE2k02tv
0
그냥 책을 안읽고 인터넷을 더 많이 접하니까 그런듯
책이 비싸서라기엔 공공도서관이랑 학교도서관이 있는걸...이것도 사는곳에 공공도서관이 없다거나 학교를 안다니는 경우면 가기 어렵겠지만
13
이름없음
2023/12/07 04:23:04
ID : eILeY1fTXte
0
굳이 책을 읽어야먼 어휘력 상승하는 건 아님. 당장 웹툰도 수준있는 것을 보면 어휘 사용도 다채롭고 꽤나 범용성있는 단어도 나오고 그래. 근데 그런 걸 싫어하니 문제지. 머리쓰기 싫고 단순한 것만 찾아서 그래.
14
이름없음
2023/12/07 15:42:02
ID : U5gnXzhAjfX
0
도서관 ㄱㄱ
15
이름없음
2023/12/07 15:56:43
ID : 4K0lcnvjwJS
0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 타격이랑 인터넷 발전, 인터넷 상에서 혐오 표현이나 줄임말 남용
이게 제일 큰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3/12/08 02:29:56
ID : gi1ikso5ar9
0
ㄹㅇ 남의 고민글에 맥락파악 못하는 애들도 늘어나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6레스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수있는거지
5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1레스좋아하는 애한테 내가 말실수했나?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9레스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8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24레스내가 원했던 삶을 사는 사람 보면 배알이꼴려
9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2레스가끔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들뜨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는데
4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5레스평범하게 자랐더라면
6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3레스.
4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16레스» 보편화는 아니지만 전 세대보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애들이 늘고 있는거 같아
8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4레스수능 완전히 망쳤는데 내일 성적 보기가 무서워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4레스.
2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8
0
1레스누가나좀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5레스부모님이 내 뒷담까
3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3레스운동 다니려고하는데 고민된다!!!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1레스.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4레스제발 도와주세요ㅠ 급해요
232 Hit
고민상담
아ㄹ
23.12.07
0
3레스결혼 잘한 여자들 너무 부럽다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4레스.
2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5레스트위터에서 이거 무시당하는건지 아닌지 판단좀
4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3레스내가 너무 느린걸까
4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0
44레스4년차) 정신과에 다닌 사람이 쓰는 스레
15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7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