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수있는거지 (6)
2.좋아하는 애한테 내가 말실수했나? (1)
3.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9)
4.내가 원했던 삶을 사는 사람 보면 배알이꼴려 (24)
5.가끔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들뜨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는데 (2)
6.평범하게 자랐더라면 (5)
7.. (3)
8.보편화는 아니지만 전 세대보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애들이 늘고 있는거 같아 (16)
9.수능 완전히 망쳤는데 내일 성적 보기가 무서워 (4)
10.. (4)
11.누가나좀 (1)
12.부모님이 내 뒷담까 (5)
13.운동 다니려고하는데 고민된다!!! (3)
14.. (1)
15.제발 도와주세요ㅠ 급해요 (4)
16.결혼 잘한 여자들 너무 부럽다 (3)
17.. (4)
18.트위터에서 이거 무시당하는건지 아닌지 판단좀 (5)
19.내가 너무 느린걸까 (3)
20.4년차) 정신과에 다닌 사람이 쓰는 스레 (44)
2
이름없음
2023/12/06 18:30:30
ID : lDBxXy5go5a
0
열등감 들고 질투나고 그런 사람들 안 좋아함…그래도 그 사람 인생은 그 사람 인생이고 나는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야지… 이럼
3
이름없음
2023/12/06 18:36:19
ID : Wjiry6pcMjd
0
나도 그게 자격지심이라는 건 알지만 질투심이 들고 그래
그래서 난 어느 순간부터 그 작가 작품 안 보고 소식 들려도 그냥 무반응으로 차단해
내 인생에 집중해야지 뭐 결국은 내 인생을 중히 여겨서 드는 감정이니까
4
이름없음
2023/12/06 18:39:15
ID : e3U45bA7wNu
0
흔한 감정이야
그래도 너무 몰입하진 말아야 해
부정적인 감정은 깊으면 깊을수록 쓸데가 없거든
오히려 널 망치면 망쳤지
5
이름없음
2023/12/06 18:55:54
ID : dBdTXzhy1Dv
0
그냥 부럽네, 하고 끝.
난 굳이 그런사람 얘기 찾아보지도 않고..어차피 인생은 원래 불공평한걸
좋은 환경으로 태어나고 부모 잘 만난것도 남편 잘 만난것도 그건 그냥 그사람 복이고 그사람이 운이 좋은거지 그걸 굳이 내 상황에까지 대입해서 왜 나는 저렇게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지 못했을까 하고 자책하진 않는편이야
그사람은 그사람 인생인거고 난 나대로 노력하며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내 주위에도 좋은 사람들이 생기지않을까
6
이름없음
2023/12/06 19:11:09
ID : 8o2E63Pg2Gq
0
나도 사춘기땐 그렇게 열등감 느끼면서 저주했는데ㅋㅋㅋㅋ 사실 그렇게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원하는 일을 하면서 그런 순진한 말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 돈때문에 꿈꾸는 직업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대다수의 평민들 입장에선 진짜 혁명 마려운 일이긴해ㅋㅋ 근데 뭐... 시간 지나고 보면 그게 얼마나 감정만 좀 먹는 일인지 깨닫게 될거야 실제로 내가 꿈을 포기해서 원하는 삶을 못살았다고 해도 내 공부와 일에 바빠서 그런 열등감 조차 날라가거든? 그냥 지금은 좀 피곤해서 그렇다고 생각해
7
이름없음
2023/12/06 19:17:29
ID : pTV85RyE6Zf
0
난 오히려 나랑 위치 자체가 다른 사람이면 그냥 열등감 이런 감정 자체가 아예 안들던데 그리고 원래도 열등감 이런거 없어서
8
이름없음
2023/12/06 22:05:37
ID : o1wrglvclhc
0
걍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열등감 들고 자격지심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난 성격도 타고난다 생각해서 너같이 마음에 여유 없는 애들도 뭐 환경 탓도 있겠지만 그저 그렇게 태어난거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불쌍해 그리고 그게 니가 열등감만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란다 근본부터 다르듯
그니까 좋은 부모 만나고 좋은 환경 만나서 잘 사는, 그 잘 태어나서 잘 살게 되는 논리가 싫으면 너도 자신을 바꾸려고 해야지?
9
이름없음
2023/12/07 00:34:00
ID : U7zgqqlu2rh
0
어따대고 훈계질이고 니까짓게 뭔데 남보고 불쌍하다 어쩌다야 이런 글에서도 훈계질하는 니가 불쌍하다. 열등감만을 가지고 산다? 나도 누구나 들으면 공부잘했다 하는 좋은대학 가서 좋은데 취업했는데? 열등감만 갖고 사는게 아닌데 뭣도 모르면서 넘겨짚고 훈계질 웃기네 너도 자신을 바꾸려고 해야지? <- 말하는 꼬라지도 보소
10
이름없음
2023/12/07 03:51:33
ID : 1a8jirtbgY7
0
진짜 꼬이고 꼬여있는 애인가보네 8이 크게 잘 못 한건 없는거같은데 걍 본인 의견 말 한건데 급발진이네 ㅋ
11
이름없음
2023/12/07 11:53:36
ID : pTV85RyE6Zf
0
근데 누구나 들으면 공부잘했다 하는 좋은대학 갔는데도 그렇게 열등감에 쩔어있는 이유가 뭐야?
12
이름없음
2023/12/07 11:56:57
ID : yMlu0785TRw
0
그냥 무시하고 사는 게 답일 것 같아 레주야 레주가 느끼는 그 감정은 그 친구한테 아무 영향도 못 끼쳐 오히려 레주 자신만 불편하고 괴롭지
13
이름없음
2023/12/07 12:06:10
ID : U7zgqqlu2rh
0
응 꼬인건 너야~ 니나 저 말투 들으며 살어^^
14
이름없음
2023/12/07 12:06:25
ID : U7zgqqlu2rh
0
그래야겠다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3/12/07 12:10:40
ID : 3BaoE65hyZa
0
어릴 때는 열등감 느꼈는데 크면서 온갖 인간 다 보니까 아무 생각 안 들어 그 동안 열등감 때문에 정신이 계속 피폐해져서 나도 모르게 아예 생각 안 하는 쪽으로 방어기제가 생긴 건가? 싶기도 하고
16
이름없음
2023/12/07 12:33:31
ID : 7ApfgmFbfRD
0
이거 엄청 자극적인 말 1레스에 있지 않았나? 수정됐네
17
이름없음
2023/12/07 12:35:40
ID : 7ApfgmFbfRD
0
주작하지말자...너 뒷담판이랑 고민상담판 몇 달째 이러고 노는거니
18
이름없음
2023/12/07 19:13:16
ID : 1a8jirtbgY7
0
딱 봐도 이거 길거리에서 시비 잘 거는 스타일네 아가리로 쯥쯥 거리며 괜히 어깨빵하고 ㅋ
19
이름없음
2023/12/07 21:50:33
ID : CnTPg2JTVfg
0
어휴 말하는 꼬라지보니 왜 쟤 옹호했는지 알겠다^^
꾸역꾸역 계속 들어와서 댓글 달렸나 안달렸나 확인하고 시비거는 거 길티ㅠ
다른 댓글 달아준 사람이랑 니 말투 비교해봐라
하긴 그 차이를 아는 애가 이러겠니^_^
니 의견, 댓글 존나 가치없고여 안 들을테니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니 인생 안풀리는거 딴데가서 푸셔♥
20
이름없음
2023/12/07 23:15:40
ID : 1a8jirtbgY7
0
굳이 댓글 쳐 다시니 대답해주는건데 인생이 꼬여서 되나가나 시비조로 받아 드려지나보네 하긴 매사에 배알이 꼴리니 똥인지 된장인지 다 먹어야 알아차리는 스타일이지 ㅋ 안읽는다면서 또 쿵쾅쿵쾅 씩씩거리며 댓글 다는 니 모습이 그려진다 ㅉㅉ 거울보고 반성해라 세상이 문젠지 니 몽타주가 문제인지
21
이름없음
2023/12/07 23:51:25
ID : rardRvfRA6i
0
댓글아니고 레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에 발끈해서 화낼거면 규칙이라도 지키던가
22
이름없음
2023/12/08 02:28:39
ID : CnTPg2JTVfg
0
응 구구절절 길어서 어차피 안봄 ㅅㄱ~^^
평생 내 스레드 꾸역꾸역 들어오며
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다하렴♡♡♡ 풉ㅋㅋㅋㅋㅋ
난 내 할일하며 살게♡
23
할머님
2023/12/08 04:06:25
ID : 2Hu5WlvjvCk
0
우에엥 할머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행!!!!
빨리 병원으로 돌아가자!!!! 우엥!!!!
24
이름없음
2023/12/08 10:33:52
ID : 1a8jirtbgY7
0
진짜 애처롭게 산다 현생이 훤히 보이는데 애써 현실 부정하며 자위질 하는 너의 모습이......니가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다 너로 인해 비롯되는거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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