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오늘부터 1월 1일까지 매일매일 강령술 할 거야.
이유는 별거 없고 심심해서~ 헤헤
일단 내 신분이 학생인지라(ㅠㅜ) 시험 기간이나 수학여행 같은 이벤트 기간에는 못 할 확률이 높으니까 참고하도록!
그리고 중복된 강령술 할 수도 있어~ (학생이 할 수 있는 강령술이 많지는 않으니까 헤헤)
-4일차
+ 목표 수정
뭐어~ 위험해도 일단은 끝까지 해볼 생각이니까~ 모두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말인데, 역시 첫 번째 강령술은 뭐가 좋을까? (두근두근!)
에~ 어쩔 수 없다구... 그래도 다음에 할 때는 규칙 하나를 어긴다던가 등등 더 위험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오늘 해볼 강령술은~ (두구두구) 아가야 이리온 입니다~( 와아)
준비물은 바로! 사람 1명이 필요하지만 그런건 모르겠고 혼자 할거야
주의 사항은 하루 5번 이상 x, 하고나면 반드시 어깨를 털 것
그래서 4번 정도 연속해서 해보려구~ 헤헤
굳이 하고싶다면 말리지도 않고, 영감이 없으면 사실 의미가 없긴 한데...
만약에 약간이라도 영감이 있다면 그 긴 시간동안 수많은 영이 붙을수도 있어.
강령술에서 규칙은 절대적으로 지키는게 좋고.
영감? 그거 말하는 거지? 귀신이 보인다거나 막 그런거. 나 무녀? 무당? 어 그거 사주니까 OK~ 아닐까나... (> <)/ 에에, 영 붙는다고 뭐 죽는 것도 아니고 괜찮아~ 규칙 어기면 더 스릴넘침! 이니까~ 위험하면 바로 기도하면 되니까~ 헤헤
그러지마....왜그래...컨셉이야?
죽는 것도 안 좋지만,잘못하면 평생 달라붙어서 죽지도 못하고 고통받아.
하지마....
뭐? 아니, 귀여운 학생한테 지금 컨셉이라니~ 난 원래부터 귀여웠다구!( -`д´-) 에~ 랄까나 애초에 나 죽어도 상관없으니까? 계속 고통받으면 뭐어, 깽판 쳐서 퇴마 당하면 OK~!
원래 손이 올라가서 목 잡으면 쳐줄 사람이 필요한데 난 혼자임. 주문도 내가 외워야하나 힝ㅠ이지예ㅋㅋ
4번 끝~ 아무 일도 안 일어나니까 조금 시시하구나~ 하지만 OK! 이제 2번째 강령술 시작합니다~ 두구두구(와아) 위저보드! 그냥 하면 재미 없으니까 판은 피로 그릴거야~!

위험한것도 위험한거지만, 사주가 무당인데 강령술에 피를 사용할 생각을 할 수 있는 강단이 대단하다..
아니, 아무도 추천해주지 않는 거냐구~! 흥이다 뭐, 애초에 오늘은 간단하게 하려고 했다 뭐어, 분신사바 가보자고~라구! (> * <)/`
이르지만 귀여운 나 등장. ㅎㅇ염 오늘은 분신사바를 해보겠습니다~ 분신사바는 걍 종이에 낙서하고 주문 외고 슈슈슉 하면 끝임. 완전 간단. 바로 ㄱㄱ함 이번에는 피 사용 ㄴㄴ임
매우 흥미로운 행동을 하고 있구나
나는 강령술 같은 거 안 믿거든 12월 30일까지 한다고 했었지?
그전까지 네가 아무런 이유 없이 스레딕을 못 올리게 된다면
강령술을 믿을 수 있게 될지도..
너 학생이야? 초등학생이 아니라면 중학생 아니면 고등학생? 혹시 그냥 컨셉 잡고 하는 거야?
왠만하면 위험할 것 같으니까 계속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응 응~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는 학생이랍니다~ 중고등부 맞아~ . 에, 그치만 심심한 건 진심 최악이니까! 차리리 위험한 쪽이 낫다구~
우웅~ 오늘 할 강령술은 귀신보기라구! 내가 지금까지 본 것들은 죄다 검은색에 흐리멍텅하고 몬생겼지만! 오늘은 좀 다르지 않을까나~ 라고 생각하고 시작~!
아앗, 늦잠자서 이제 일어났다... 오늘은 뭐하지. 23시까지 추천받아~ 없으면 또 나 혼자서 정해야지 (헤헤)
무당 사주가 강령술... 심지어 규칙 어기면서...
뭐 봤다거나 그런건 없어? 아니면 뭔가 갑자기 몸 어디가 불편하다거나.
에~ 재밌으니까~ . 으음, 쉽게 피로해지고 코피나거나 넘어져서 크게 다치거나? 그럴수도 있지 뭐어~
우웅, 오늘은 비교적 간단한 거~! 글자스킬! 이거 몇년전에는 유행했다고 들었는데, 뭐어 잘 몰라~ 그럼 하러가주마~
그냥 애니많이보고 트위터많이 한 말투같은데 뭐 자기가 아니라는데 그냥 넘기자~
+건강했으면 좋겠다 피 사용하는건 정말 많이 안좋은것 같은데 조심조심하면서 해!
헉, 나 이름 안 바꾸고 있었다. 죄송 알아서 이해해 23시 까지 오늘 뭐할지 추천 받고 거기서 가능한 거 고름. 물론 추천 없으면 걍 나혼자 찾음
ts가 아니고 st
~한 스타일이라고
말투가 고죠처럼 능글거린다는 뜻이었음 귀엽기도 함
계속 볼게
나도 스레주처럼 사주보면 신끼있다거나 무당팔자라고 하는 입장에서 강령술 말리고싶다... 나도 중딩때 초반에 강령술 해도 아무것도 안일어났는데 점점 갈수록 이상한 환영보이고 집에서 자꾸 접시가 혼자 떨어지거나 화장실에서 혼자 물소리 들린 후로부터는 관뒀거든
진짜 귀엽긴한데 뭐땀시 이러고 놀아? 현재 놀거리가 얼마나 많은데 뭐땀시 그래액-! 차라리 강령술 하는 게임 그런걸보거나 하직!
꺅~>< 완전 오랜만// 최근~은 아니고 일이 좀 있었어서 이제야 기억해버린 거 있지 (っ◞‸◟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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