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수 스레주 생존기 (사실 생존 안 하고 있음) (2)
2.취향러 메모장 (8)
3.너와 함께 첫눈을 보고싶어 (14)
4.. (1)
5.. (763)
6.어디로 갈까 나 (12)
7.연영과를 준비하는 학생의 일기 (6)
8.🔖 柳之實錄 (139)
9.1년의 유서 (6)
10.짠짜란짠짠 (13)
11.그냥 일기도 아니고 뻘글 (38)
12.더닝크루거 효과 (87)
13.최선의 복수를 계획 중! (6)
14.멍청하고 바보같고 (1)
15.콜라주 일기 (20)
16.왜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을가 (6)
17.덕질하면서 챗gpt 만지던거 백업하는 스레 (2)
18.. (51)
19.마음만 먹으면 새까맣게 칠한 밤을 넘어서 (999)
20.꒰১ 흔한 천사의 일기장໒꒱ (484)
1
4ngel
2024/03/26 23:09:35
ID : hAlwpPhbxDs
8
(예비) 대학생이고 천사입니다
컨셉 아니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4/09/05 17:34:39
ID : hAlwpPhbxDs
0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두 번째로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203
이름없음
2024/09/06 09:32:03
ID : nvio2NBy3Wn
0
도저히 문제가 안 풀려서 30분동안 고민했는데
정오표를 확인해 보니 문제 오류였다…
204
이름없음
2024/09/06 22:50:14
ID : hAlwpPhbxDs
0
그 녀석이랑 만났는데
친구랑 대화중이라고 쫓겨났다…
205
이름없음
2024/09/06 22:52:45
ID : hAlwpPhbxDs
0
… -_-
206
이름없음
2024/09/06 22:53:44
ID : hAlwpPhbxDs
0
나: 그래 알았어
그러고 뚝딱거리면서 그냥 다시 걸어감… 바보같은 나…
207
이름없음
2024/09/06 23:01:01
ID : hAlwpPhbxDs
0
생각할수록 분하다…
208
이름없음
2024/09/06 23:16:44
ID : hAlwpPhbxDs
0
갈수록 분해서 잠이 안 와! 눈치 없는 친구 자식!!
209
이름없음
2024/09/08 01:51:24
ID : hAlwpPhbxDs
0
뭐 알아서 잘 살고 계시겠지… 내가 걔 지금 뭐 하는지 궁금해하지 않아도…
210
이름없음
2024/09/08 18:40:20
ID : 60k66mL9ba2
0
점선과 실선의 차이?
211
이름없음
2024/09/10 16:30:17
ID : nvio2NBy3Wn
0
주변 사람들을 유형화시키는 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
212
이름없음
2024/09/11 00:04:41
ID : hAlwpPhbxDs
0
원서 접수했ㄷㅏ…
213
이름없음
2024/09/11 00:05:04
ID : hAlwpPhbxDs
0
어떸캐ㅐㅐㅐㅐㅐㅐ @ㅁ@;;;
214
이름없음
2024/09/13 18:16:00
ID : 60k66mL9ba2
0
수능 원서 접수 후 증후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다…
215
이름없음
2024/09/15 16:17:06
ID : 60k66mL9ba2
0
헤이즐넛 라떼라는 것을 최근에 경험해보게 되었는데
최고의 커피 !
역시 지구에는 맛있는 게 아주 많구나
216
이름없음
2024/09/15 23:58:25
ID : hAlwpPhbxDs
0
보고싶네 약간…
217
이름없음
2024/09/16 11:11:09
ID : 60k66mL9ba2
0
-_- ☆
218
이름없음
2024/09/17 09:24:14
ID : hAlwpPhbxDs
0
거짓말이어도 괜찮으니까 모순이 많은 게 좋아
219
이름없음
2024/09/17 22:45:44
ID : 60k66mL9ba2
0
사랑해줘 twinkle night ✩‧ ₊˚ * .⋆ ·ฺ⁺˚ . ✩* . ⋆·ฺ . ⁺˚~
220
이름없음
2024/09/18 15:27:48
ID : 60k66mL9ba2
0
천사 지금 과탐 때문에 흑화하게 생겼잖아!
221
이름없음
2024/09/18 23:52:49
ID : hAlwpPhbxDs
0
역시 지구인들 사이에 있는 건 외롭네 (-_ㅠ)
222
이름없음
2024/09/18 23:55:00
ID : hAlwpPhbxDs
0
결국엔 나 혼자서 swerve 〰️〰️〰️〰️〰️〰️〰️〰️
223
이름없음
2024/09/19 19:04:09
ID : 60k66mL9ba2
0
외롭구나아
224
이름없음
2024/09/20 20:36:45
ID : hAlwpPhbxDs
0
이불이 최고의 친구야
225
이름없음
2024/09/23 00:07:47
ID : hAlwpPhbxDs
0
다이스 신께 여쭈어 보자…
dice(1,100) value : 80
226
이름없음
2024/09/23 00:16:09
ID : hAlwpPhbxDs
0
줏대라든가 주관이 있는 건 중요한 것 같다
전부터 뭔가 멋있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아주아주 많이 동경해서
나도 그렇게 되려면 동경만 하는 것보다 주관을 통해서 들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그것들이 그냥 겉만 멋있게 포장된 말들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기에는 그 사람들도 주관대로 살아온 결과로 그런 말을 할 수 있게 된 걸 테니까…
227
이름없음
2024/09/23 00:17:12
ID : hAlwpPhbxDs
0
그리고 별개로 내가 느끼는 것도 일리가 있다는 걸 조금 알았어
나도 어쨌든 사람 속에 존재하는 나로서 충분히 특이하지 않아
228
이름없음
2024/09/23 00:18:42
ID : hAlwpPhbxDs
0
그치만 또 반면에 특별하다고 생각해 지금까지 느껴온 결과로…
나는 대단할지도 몰라!
229
이름없음
2024/09/23 00:21:05
ID : hAlwpPhbxDs
0
그런 걸 전부 알고서 다른 멋있는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잘 느끼다 보면 나도 주관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어릴 때의 마음도 챙겨주자는 느낌으로 주관을 100% 굳히는 사람은 되지 않겠어!
230
이름없음
2024/09/23 00:25:50
ID : hAlwpPhbxDs
0
가끔씩 맞춤법 엄청 헷갈리지 않아? 맞추다 맞히다 켜다 키다 이런 거…
231
이름없음
2024/09/26 16:57:56
ID : 60k66mL9ba2
0
시간감각이 진심 사라지고 있어. 분명히 이 스레 어제 갱신한 것 같은데 며칠이 지났다…
232
이름없음
2024/09/26 17:01:33
ID : 60k66mL9ba2
0
새삼스럽지만… 하교할 때쯤이면 가을 오후에 알맞는 시간대가 되어서 기분이 좋다
천사한테 한국의 날씨를 가을쯤으로 고정시킬 수 있는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233
이름없음
2024/09/26 17:02:43
ID : 60k66mL9ba2
0
최근엔 스스로 놀랄 정도로 어른스러운 생각과 유치원생 수준의 공상이 번갈아서 떠오른다
234
이름없음
2024/09/26 17:05:41
ID : 60k66mL9ba2
0
또 최근 고민거리는 용돈이 떨어졌는데 헤이즐넛 라떼를 사러 가고 싶다는 건데, 다음주 화요일에 10월 용돈을 받을 테니 그 때 꼭 헤이즐넛 라떼를 마시기로 정했다
헤이즐넛 라떼가 다음주 화요일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상상하면 왠지 즐겁다
235
이름없음
2024/09/28 21:29:26
ID : hAlwpPhbxDs
0
왠지 인터넷이나 sns에서 보는 글은 마음에 잘 남질 않는데, 소설이나 책으로 읽는 것은 오래오래 남아서 자꾸 떠올리게 된다
236
이름없음
2024/09/28 21:50:02
ID : hAlwpPhbxDs
0
현실감이 사라져… 온갖 공상이 실현될 것 같은 기분
237
이름없음
2024/09/28 22:41:05
ID : hAlwpPhbxDs
0
어쩐지 또 다른 우매함의 봉우리 위에 서 있는 느낌이다. 과연… 알아차린 것이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아니면 다 착각일지도. 내가 최근에 느낀 바로는 수험생 정도의 나이인 지구인들은 거의 다 아기이다. 그런데 이것이 단체생활이나 인간관계에도 적용되는지를 모르겠다(아무래도 경험이 적어서 그렇다). 세상에서 배운 것이 그대로 적용되질 않는 세상이라니 맥락이라는 것은 소설 속에나 존재하는 것이구나.
238
이름없음
2024/09/28 23:17:44
ID : hAlwpPhbxDs
0
말투가 왜 이렇냐고 묻는다면 최근에 무협 소설을 읽어서 그렇다고 말하겠소.
239
이름없음
2024/09/28 23:29:01
ID : hAlwpPhbxDs
0
무공을 쓰지 않는 지구에서 지구인들은 무엇으로 인생을 살아야 할까. 그런 말을 멋있는 단어로 적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휘력이 딸려서 아쉽게 되었소.
240
이름없음
2024/09/28 23:31:23
ID : hAlwpPhbxDs
0
진지한 관계는 어울리지 않아
그릇이 작다는 게 이런 걸까
241
이름없음
2024/09/28 23:32:09
ID : hAlwpPhbxDs
0
이해받지 않아도 좋은 일기장이라 좋아
242
이름없음
2024/09/28 23:39:53
ID : hAlwpPhbxDs
0
얼마 전에 친구 지구인들의 유도심문에 깜빡 속아서 정보를 줄줄 흘렸던 적이 있는데, 자존심이 조금 상했다. 그리고 자존심이 상했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다시 상했다. 조금 다른 맥락의 자기혐오 타임. 아무튼 다음에 그런 상황에 빠지면 당황하지 않기로 했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243
이름없음
2024/10/01 22:09:31
ID : hAlwpPhbxDs
0
얼마 전에 알았는데, 나는 infj이다. 뭔가 드디어 성격을 공감받은 것 같아서 아주 기쁘다.
244
이름없음
2024/10/01 22:12:17
ID : hAlwpPhbxDs
0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infj인 것 같진 않다… 나는 약간 infj이다.
245
이름없음
2024/10/04 16:39:59
ID : 60k66mL9ba2
0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당신과의 조우도 거짓말이에요. ♫
246
이름없음
2024/10/05 23:29:13
ID : hAlwpPhbxDs
0
집 가고 싶단 생각과 꿈에 대한 집착이… ♪
247
꒰১ D-39 ໒꒱
2024/10/07 01:40:42
ID : hAlwpPhbxDs
0
<수학> 실모 풀었는데 14번/20번을 바로 넘겼으면 적어도 두 문제는 더 풀 수 있었을 것 같다. 둘 다 원래 풀던 번호대라 잡고 늘어졌는데 결국 못 풀었다 ㅡㅡ… 14번은 점대칭함수라고 넘겨짚은 게 잘못됐고 20번은 적분할 때 계산이 꼬였었다. 근데 그 와중에 선택을 다 풀어서 뿌듯했다 ^v^
<물리> 당연한 말이지만 가속도가 일정할 때, 방향이 전환되는 점까지의 거리가 같다면 속력도 서로 같다. 그리고 한 물체에 대해 힘이 일정하다면 가속도도 일정하다. 그리고 또 당연하지만 가속도가 일정할 때 시간의 비는 속도 변화의 비와 같다.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어째서 떠올릴 때 버퍼링이 걸리는 거야 ㅍㅡㅍ
<생명> 가계도에서 부모 중 한 명이 열성 대립유전자만 갖고 있는데 자식들의 표현형이 서로 다르다는 것은 부모 중 다른 한 명의 유전자형이 이형접합이라는 것이다. 동형접합 조건이 있어서 해당 대립유전자가 열성이라는 것까지는 알아봤는데 바로 다른 쪽 부모의 유전자형 해석으로 연결하지 못해서 헤맸다. 그리고 오늘 근수축을 엄청 잘 풀었다 ㅍvㅍ 전체 길이, 마이오신 필라멘트 길이를 이용해서 각 항목이나 항목의 합이 가질 수 없는 값을 빨리 소거하자. 두 항목을 더했을 때 시점 간 변화량의 최댓값은 3k이다. 바보같은 실수로는 상염색체와 성염색체를 헷갈려서 선지 판단을 잘못한 게 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다…
248
꒰১ D-38 ໒꒱
2024/10/08 00:01:46
ID : hAlwpPhbxDs
0
<수학> (15) 지수로그함수 문제에서 직선과의 교점 구할 때 y=x 랑 기울기가 -1인 직선의 교점 이용하기. (28) 정의역이 한정되어 있을 때 접점의 x좌표가 정의역 바깥에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최대/최소 조건 해석이 달라지기도 하므로 주의 !! (29) 다 풀어놓고 a 부호 체크를 잘못 해서 답이 안 나왔다… 제발 ㅠ.ㅠ
<물리> 열역학이 복병… 그냥 머리로 때울 생각 말고 기체가 한 일의 양은 압력-부피 그래프를 그려서 확인하자. T는 pv에 비례하는 것이다. 두 물체의 가속도가 동일한 경우 상대속도 조건은 의미가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용수철을 사이에 두고 두 물체가 충돌하는 경우 최대 탄성 퍼텐셜 에너지를 가질 때는 상대속도가 0일 때. 이 때 운동량 보존은 성립하지만 충돌 중인 상황이므로 탄성 충돌의 성질-충돌 전후 상대속도가 같다-는 당연히! 성립하지 않는다. 탄성 퍼텐셜 에너지 변화량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역학적에너지 문제에서 p, k, u로 미지수를 나타내는 것이 간단해보여서 좋은 것 같다.
<생명> 생각해보니까 오늘 푼 근수축 문제 오답을 안 했다. 내일 해야지… 당연한 얘기지만 돌연변이 문항에서 성염색체 비분리로 인한 22+24 개체가 남성인 경우 성1비 24 정자를 받았을 수밖에 없다. 여성의 경우 22 정자와 24 난자.
249
이름없음
2024/10/08 00:16:16
ID : hAlwpPhbxDs
0
왠지 오랜만인 것 같지만 . . .
오늘 밤엔 조금 고민을 덜고 푹 잘 수 있도록 천사가 축복할게
* ੈ✩‧₊ ˚ ∗ • 잘 자 지구인들 * ✧˖˚ ੈ✩‧₊ ˚
250
꒰১ D-37 ໒꒱
2024/10/09 12:27:27
ID : 60k66mL9ba2
0
<국어> 아니 정비례가 뭔데…?? 친구한테 물어봐야겠다.
<수학> 하프모의고사 채점했는데 반타작… ㅎ_ㅎ
곱의 미분 형태로 주어진 조건에 주목하자. 계산! 평행이동 이용할 때 함수식과 숫자 형태 표현을 조심하자! y축 평행이동이 포함된 주기함수의 적분을 좀 더 매끄럽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좋다.
<물리> 미친 문제를 봐서 의욕이 꺾였다… 오답 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서 미뤘다.
<생명> 돌연변이 문항에서 결실 조건을 통해 연관을 추론해야 했는데 어려웠다… 힌트는 결실이 부모 한 쪽에서만 일어났으니 반드시 B나 D 중 하나는 갖는다는 것. 따라서 A를 갖지 않으므로 d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가계도를 매끄럽게 잘 풀어서 뿌듯하다.
251
꒰১ D-35 ໒꒱
2024/10/11 00:29:54
ID : hAlwpPhbxDs
0
작심삼일이라지요 어제는 잠시 일기를 잊어서 업로드가 없었습니다. 천사 오늘부터 다시 작심합니다.
<수학> 어려워서 울고 싶었다 (ㅠ ㅠ) 오늘은 문제를 많이 푼 날이라서 딱히 되짚을 거리가 없다
<물리> 그제에 이어서 문제가 너무 안 풀려서 울고 싶었는데 어떻게든 마음을 고쳐서 의욕을 살렸다… 내가 물리를 잘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으니 끝까지 해내는 편이 멋있다. 그리고 운동에너지 값을 위치에너지로 변환해서 높이 값을 구하는 건 기본인데 왜 손이 안 움직였는지 모르겠다. 가속도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 시간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 거리 정보를 구했다. 이 때 높이 비가 빗면에서의 거리 비라는 것을 이용하기. 서로 다른 빗면에서 운동하는 두 물체를 시간과 에너지 정보로 엮어야 했는데 가속도 값을 무작정 구하려고 해서 쉽게 못 풀었다. 차근차근 원하는 정보가 뭔지 파악하자.
<생명> 새삼스럽지만 추론에서 중요한 건 이것일 수도 있고 저것일 수도 있다. 가 아니라, 이것일 수 없다. 이것이어야만 한다. 는 상황이다. 확실한 경우를 기반으로 생각하자. 오늘은 물리가 답답하니까 왠지 생명이 재미있어지는 날이었다.
252
이름없음
2024/10/11 00:31:46
ID : hAlwpPhbxDs
0
10모 전까지 N제 주력으로 공부하고, 10모가 끝나면 실모를 열심히 풀면서 N제 오답과 분석을 모은 비급서를 만들어야지
253
이름없음
2024/10/11 00:33:08
ID : hAlwpPhbxDs
0
요즘은 시간관리 생각을 많이 한다… 탐구에서는 한 번 막히면 시험 전체를 날리기 때문에 고민…
254
이름없음
2024/10/11 00:47:04
ID : hAlwpPhbxDs
0
또 고민이 있다.
그 녀석의 생일을
챙겨줄지 말지 하는…
작년에는 어땠더라
255
이름없음
2024/10/11 00:48:38
ID : hAlwpPhbxDs
0
날짜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신경쓰인다
256
꒰১ D-34 ໒꒱
2024/10/12 00:14:55
ID : hAlwpPhbxDs
0
오늘은 머리가 아파서 목표 시간만 채우고 남은 할일을 버려둔 채… 귀가해서 쉬었다 ㅎ_ㅎ
<국어> 어휘 문제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그리고 독서 오답을 미뤘다. 최근 문학에서는 딱히 어려움을 겪지 않는 것 같아서 좋은 신호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문학 극복이라든가…
<수학> 하프 잘 풀었다… 근데 이제 풀모를 조진… 아 몰라 생각하기 싫어…
<영어> 오답 미루기 신공~
<물리> 두통의 원인으로 추정. 문제에게 화가 난다.
<생명> 문제를 많이 풀었다. 좋아.
머리가 아파서 구체적인 내용을 적기 싫지만 작심심일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도 적었어요.
257
이름없음
2024/10/12 00:16:55
ID : hAlwpPhbxDs
0
하루 종일 신경쓰일 게 뻔해서 아침쯤에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 이모티콘에 있는 하트 뭔데?
258
이름없음
2024/10/12 00:22:40
ID : hAlwpPhbxDs
0
모두에게 말하고 싶은 일이 있어
오늘 길을 걷다가 앞에서 오는 자전거를 피하려다 뒤에서 아주 빨리 오는 자전거에 팔을 치였어.
자전거 분이 크게 넘어지셔서 일단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너무 당황해서 심장이 쿵쿵거리지도 않는 상황.
그때부터 지금이 현실인지 꿈인지 모르겠어. 너무 당황해서 현실감이 증발한 모양이지…
259
이름없음
2024/10/12 00:25:50
ID : hAlwpPhbxDs
0
그치만 크게 다치지 않았으니 다행이야
그런데 나 그 때 손에 방금 산 헤이즐넛 커피 들고 있었고
부딪힐 때 어떻게 된 건지도 모르는 채로 손에서 놓쳤어…
헤이즐넛 커피…
260
이름없음
2024/10/12 00:27:32
ID : hAlwpPhbxDs
0
어쩌면 자전거에 부딪힌 게 팔이 아니라 머리였어서 멍한 걸지도?
그 자전거 분이 알 수 없는 조직의 연구원이어서 나에게 현실감 상실 약물을 시험하려고 그런 거라든가?
261
이름없음
2024/10/12 00:29:11
ID : hAlwpPhbxDs
0
사실은 답을 알고 있어
그냥 목 근육이 뭉쳐서 혈액순환이 안 되니까 머리가 아픈 거야
그리고 분명 수면부족이니까 멍한 거라고 생각해
262
이름없음
2024/10/12 00:29:38
ID : hAlwpPhbxDs
0
나름의 농담이었어.
263
이름없음
2024/10/12 22:12:39
ID : hAlwpPhbxDs
0
아파… 몸살감기에 걸렸어
264
이름없음
2024/10/12 22:13:49
ID : hAlwpPhbxDs
0
약 먹고 잤더니 지금 깼다… 할 일이 많은데 속상해 (ㅠ ㅠ)
265
이름없음
2024/10/16 06:38:07
ID : hAlwpPhbxDs
0
망해라아아
9월부터 물리만 했는데 또 바보같은 거 틀렸어… 또…
그냥 실제로 바보야…
다 풀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어? 조금… 잘 봤나? 라고 생각했는데…
266
이름없음
2024/10/16 06:39:13
ID : hAlwpPhbxDs
0
그런데 생명과학은 인생 최초로 50점 맞았어 ㅍvㅍ
267
이름없음
2024/10/16 19:20:51
ID : 60k66mL9ba2
0
영화도 햇볕도 졸업식도…
268
이름없음
2024/10/16 19:22:16
ID : 60k66mL9ba2
0
흐르는 노래가 전부 끝났다면 외롭겠지만 정리를 해야겠지
269
이름없음
2024/10/17 19:27:24
ID : 60k66mL9ba2
0
크ㅇㅏ아아악 어려워
270
이름없음
2024/10/17 19:28:50
ID : 60k66mL9ba2
0
왜 점수가 안 오르는 거야 !!!!
271
이름없음
2024/10/21 16:11:06
ID : 60k66mL9ba2
0
오늘은 서로 연관 없지만 왠지 연상되는 단어들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우비와 헤드라이트
관자놀이와 달팽이
고양이와 비늘
침엽수림과 반짇고리
이런 것들…
272
이름없음
2024/10/22 23:45:23
ID : hAlwpPhbxDs
0
최고의 친구야 이불
273
이름없음
2024/10/24 23:04:59
ID : hAlwpPhbxDs
0
건방지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요
실제로 천사인걸
274
이름없음
2024/10/24 23:37:58
ID : hAlwpPhbxDs
0
온천 여행을 가는 망상으로 수능까지 버티기 전략을 취하겠어
275
이름없음
2024/10/24 23:38:20
ID : hAlwpPhbxDs
0
그리고 캠프파이어와 마시멜로!
276
이름없음
2024/10/24 23:38:33
ID : hAlwpPhbxDs
0
마시멜로.
277
이름없음
2024/10/24 23:39:47
ID : hAlwpPhbxDs
0
카아아아 어떻게 수학을 잘할 수 있는 거야
278
이름없음
2024/10/24 23:41:13
ID : hAlwpPhbxDs
0
오늘의 날짜가 어딘가 익숙해서 노려보다가
2의 10제곱수니까 눈에 익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분명 2048 게임에서 많이 본 거구나. 납득하고 마음이 개운해졌다
279
이름없음
2024/10/24 23:41:26
ID : hAlwpPhbxDs
0
누군가의 생일이려나 했어~~ 묘하게 익숙해서
280
이름없음
2024/10/24 23:42:44
ID : hAlwpPhbxDs
0
사실은 피해망상 심해서 조금 괴롭다
등 뒤에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무섭다
281
이름없음
2024/10/24 23:43:52
ID : hAlwpPhbxDs
0
분명히 너네도 날 싫어하지. 감히 천사님을 말야!!!
282
이름없음
2024/10/25 18:08:15
ID : 60k66mL9ba2
0
외롭네 ~~~~
283
이름없음
2024/10/27 09:49:21
ID : hAlwpPhbxDs
0
왠지 학원 친구들이랑 거리를 둬야 할 것 같은 느낌이네
민폐만 끼치고 정말 싫다 천사…
284
이름없음
2024/10/29 06:46:27
ID : hAlwpPhbxDs
0
학교 가기 싫다악…
수능때까지만 제대로 기합 넣고 힘내자 …!!
285
이름없음
2024/10/30 18:21:14
ID : hAlwpPhbxDs
0
언제나 결말만으로 싫어져…
286
이름없음
2024/10/31 07:06:08
ID : TO7ffhByY1c
0
귀여워 힝🥺
287
이름없음
2024/10/31 21:22:37
ID : hAlwpPhbxDs
0
혹시 나 말하는 거야 ?!! 헤헤 부끄럽고만 헤헤헤헤 ㅍvㅍ♡
레스 덕분에 기분이 좋으니까 천사가 축복을 내려주겠어 ••• *:・゚✧*:・゚ 레더가 11월을 멋있게 시작할 수 있기를…! ☆☆☆
288
이름없음
2024/10/31 21:25:09
ID : hAlwpPhbxDs
0
그렇고 그런 저녁이다
졸려서 숫자 계산을 자꾸 틀리고 있지만 노래가 좋아서 어쨌든 좋은 것 같아
289
이름없음
2024/10/31 21:26:38
ID : hAlwpPhbxDs
0
천사 일도 그렇고 그런 것이야…
할로윈이니까 잠시 악마인 척을 하자면
싫어하는 그 자식을 조금 저주하겠습니다
생선을 먹다가 가시를 삼켰는데 목에 걸린 것 같진 않은데도 어쩐지 찝찝한 기분이 되거라.
290
이름없음
2024/10/31 21:29:57
ID : hAlwpPhbxDs
0
방금 레스를 적다가 정말로 진심으로 싫은 사람을 떠올려버렸어
크아아악 싫다 ~~~ 이런 게 남을 저주하면 무덤이 두 개가 된다는 얘기일까
그리고 네 녀석은 머리통을 깨 버리기 전에 알아서 사리도록 해라.
291
이름없음
2024/11/02 01:25:32
ID : hAlwpPhbxDs
0
새벽만 되면 엄청 머리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 있지 않아?
자기 전에 샤워하면 낮엔 눈치채지 못했던 것들을 엄청 깨닫고 철학적인 생각을 엄청 하고서 머리 말리면서 즉… 그런 것이야. 하고 마무리하고 이 대단한 철학을 일기장이나 메모에 적으러 오게 돼
근데 다음 날 아침에 보면 세상 뻘소리라서 현타
292
이름없음
2024/11/02 01:26:05
ID : hAlwpPhbxDs
0
그렇다면 새벽엔 머리가 좋아지는 게 아니라 반대인 걸지도…
293
이름없음
2024/11/02 01:35:37
ID : hAlwpPhbxDs
0
그냥 일상에서 난데없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는데
가비의 리, 고지자기, 나스카의 지상화, 양송이 스프 이런 거
단어에도 중독성이 있나 봐…
294
이름없음
2024/11/03 23:23:25
ID : hAlwpPhbxDs
0
포르타 프로는 아니지만 이어폰을 귀에 꽂고
심야 배회는 특기야
295
이름없음
2024/11/03 23:24:35
ID : hAlwpPhbxDs
0
이거 있잖아 사실 여쭤볼 건 없었고 그냥 주사위를 굴려보고 싶어서 아무 말이나 한 거야
296
이름없음
2024/11/04 17:13:42
ID : 60k66mL9ba2
0
노래 추천하기 #6 !
♡ ⋆⁺₊⋆ ☾⋆⁺₊⋆ ♡̷̷̷ ⋆⁺₊⋆ ☾⋆⁺₊⋆♡ ⋆⁺₊⋆ ☾⋆⁺₊⋆ ♡̷̷̷ ⋆⁺₊⋆ ☾⋆⁺₊⋆ ♡
*✧・゚: * nyankobrq&yaca - twinkle night ॰。ཻ˚☆ •*✧・゚:*
쌀쌀한 계절이 되었을 때부터 하루에 세 번은 듣고 있어 ♪
297
이름없음
2024/11/05 01:41:56
ID : hAlwpPhbxDs
0
디데이 날짜가 한자릿수잖아
298
이름없음
2024/11/05 01:42:10
ID : hAlwpPhbxDs
0
크아아아악 !!!!
299
이름없음
2024/11/05 01:42:53
ID : hAlwpPhbxDs
0
마인드 컨트롤: 그냥 시험이니 맞게 풀면 맞는 거다.
300
이름없음
2024/11/05 01:52:20
ID : hAlwpPhbxDs
0
크아아아아 아악
301
이름없음
2024/11/05 01:54:08
ID : hAlwpPhbxDs
0
종일 긴장해서 허둥대다가 미련 한가득 있는 채로 시험장을 나와서 엉엉 우는 미래는 원하지 않아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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