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ngel 2024/03/26 23:09:35 ID : hAlwpPhbxDs 8
(예비) 대학생이고 천사입니다 컨셉 아니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302 이름없음 2024/11/05 01:54:30 ID : hAlwpPhbxDs 0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세 번째로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303 이름없음 2024/11/05 01:54:49 ID : hAlwpPhbxDs 0
일단 천사 파워부터 쓰고서 자러 가자
304 이름없음 2024/11/05 01:56:32 ID : hAlwpPhbxDs 0
지구인들도 다들 -•̩̩͙-ˏˋ⋆ 。・:*:・゚★,。・:*:・゚☆ 잘 자 … 。・:*:・゚★,。・:*:・゚☆⋆ˊˎ-•̩̩͙-
305 이름없음 2024/11/06 22:17:29 ID : 60k66mL9ba2 0
크아아악 논술을 진작에 관둘걸 !!!!!! 노 재능 정시러에게는 너무 험난한 길이라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306 이름없음 2024/11/09 17:25:55 ID : 60k66mL9ba2 0
운명에게 맡기면 안 돼…! 이런 건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어…
307 이름없음 2024/11/09 18:39:44 ID : 60k66mL9ba2 0
망했어~ 몸살이다
308 이름없음 2024/11/09 18:40:25 ID : 60k66mL9ba2 0
아니야!! 절대로 망하지 않았어! 취소!
309 이름없음 2024/11/09 18:44:19 ID : jxU7tinRA5g 0
곧 수능이네! 파이팅!!
310 이름없음 2024/11/10 04:05:56 ID : hAlwpPhbxDs 0
응원 고마워!!! 힘 나게 해준 만큼 천사도 레더가 하는 일 응원할게 …! 축복을 받아라 얍 ⋆꙳⊹⋰ ☆ ⋆ ⸝·⸝⋆꙳⊹⋰
311 이름없음 2024/11/10 19:38:30 ID : 60k66mL9ba2 0
왜 생일 축하한다고 말 안 하는 거야
312 이름없음 2024/11/10 21:45:47 ID : 2IK3Qmrhzan 0
생축!!!!!
313 이름없음 2024/11/10 22:50:14 ID : hAlwpPhbxDs 0
오악 여기서 축하받을 줄 몰랐는데 고마워 !!! 답례로 레더에게도 축복을…! ・˚ ☆ ˚ ・⋆∴。⣀☆
314 이름없음 2024/11/12 04:33:41 ID : TO7ffhByY1c 0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천사야~ ㅎㅅ<
315 이름없음 2024/11/13 11:05:33 ID : wtAjg7uramp 0
고마워 레더 ~~~ ㅎvㅎ !!! 고마우니까 레더한테도 축복을 ~~ 。・:*:・゚★,。・:*:・゚☆
316 이름없음 2024/11/13 11:06:56 ID : wtAjg7uramp 0
오늘은 수험표를 받았다 학교 정문까지 많은 후배들이랑 선생님들이 응원해주었다 좋아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울 뻔했다
317 이름없음 2024/11/13 11:07:37 ID : wtAjg7uramp 0
긴장되는데 어쩔 줄 모르겠어서 몸이 가벼워지는 긴장은 아니고 조금 묵직한 걸 삼킨 것 같은 긴장이 있어
318 이름없음 2024/11/13 11:08:24 ID : wtAjg7uramp 0
어젠 갑자기 독해가 잘 안 돼서 불안해서 울었다
319 이름없음 2024/11/14 06:42:36 ID : hAlwpPhbxDs 0
뭔가 활자를 별로 비유하는 거 좋은 것 같아
320 이름없음 2024/11/14 06:56:17 ID : 5QleIE5Qk8l 0
수능힘내
321 이름없음 2024/11/14 18:51:40 ID : hAlwpPhbxDs 0
고마워…
322 이름없음 2024/11/14 19:08:35 ID : hAlwpPhbxDs 0
수능은 망쳤어도 나는 여전히 천사 그리고 수능 끝난 고3 놀러다녀야지
323 이름없음 2024/11/14 21:21:48 ID : hAlwpPhbxDs 0
아… 정말… 내가 수능 잘 볼 줄 알았어…
324 이름없음 2024/11/14 23:12:55 ID : hAlwpPhbxDs 0
내내 물리는 안정적이고 생명이 흔들렸었는데 갑자기 물리는 의문사에 생명은 여유…
325 이름없음 2024/11/14 23:13:08 ID : hAlwpPhbxDs 0
이래서 사람 일은 모른다고 말하는 거구나…
326 이름없음 2024/11/14 23:14:47 ID : hAlwpPhbxDs 0
그래도 끝나서 기쁘다
327 이름없음 2024/11/14 23:42:00 ID : dyLbzTV9g3X 0
천사야 수고했어ㅓ
328 이름없음 2024/11/22 12:37:33 ID : hAlwpPhbxDs 0
엄청 늦었지만 고마워!!
329 이름없음 2024/11/22 12:38:16 ID : hAlwpPhbxDs 0
우ㅎㅏ하하 그동안 논술에 갔다가 면접 준비 좀 하다가 게임을 하는 훌륭한 칩거 생활을 보냈다
330 이름없음 2024/11/22 12:38:32 ID : hAlwpPhbxDs 0
천사의 본성은 아무래도 히키코모리일지도
331 이름없음 2024/11/22 14:21:23 ID : TO7ffhByY1c 0
수고했어 천사야💛(날개 쓰담)
332 이름없음 2024/11/23 02:34:09 ID : hAlwpPhbxDs 0
고마워 고마워 💛💛💛 (날개 파닥파닥)
333 이름없음 2024/11/23 02:36:15 ID : hAlwpPhbxDs 0
읽고 싶었던 웹소설을 완독했다. 결말이 좋아서 행복해.
334 이름없음 2024/11/23 02:38:32 ID : hAlwpPhbxDs 0
이제 남은 웹소설 리스트 해치우고 학교 도서관 800번대 정복하고 영화 리스트 만들어야지 크하하
335 이름없음 2024/11/23 02:43:41 ID : hAlwpPhbxDs 0
지금 천사의 일시적 히키 생활이 만족스러운 만큼 레더들도 축복을 받도록 해 • • • ° :.  . • ○ ° ★  .  * . :.  . • ○ ° ★ ° . . 𝓰𝓸𝓸𝓭 𝓷𝓲𝓰𝓱𝓽☆ . ☾ °☆  . * ● ¸ .
336 이름없음 2024/11/23 02:57:03 ID : hAlwpPhbxDs 0
침대에 누워서 이 다음에 뭘 할지 고민하면서 겨울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니까 아주 겨울 기분이 들어
337 이름없음 2024/11/23 02:58:25 ID : hAlwpPhbxDs 0
뭔가 이것저것 귀찮고 그냥 보고 싶네 그 녀석 바쁘겠지
338 이름없음 2024/11/23 03:02:17 ID : hAlwpPhbxDs 0
역시 체중 감량이 필요해 -_-;; 그런데 생일 축하와 수능 응원 선물로 온 간식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하다 내가 먹길 바라서 보내주신 선물들이니까 내가 먹지 않으면 왠지 미안하달까. 미안하니까 내 입으로 해치우기 vs 체중을 위해 주변에 기부하기 …고민하기 전에 우선 쿠키 하나만 더 먹고…
339 이름없음 2024/11/23 03:02:51 ID : hAlwpPhbxDs 0
크아아악 맛있잖아
340 이름없음 2024/11/23 03:05:35 ID : hAlwpPhbxDs 0
내 침대에 큰 개 인형이 있는데 왠지 그 인형을 베거나 안거나 기대거나 하면 정말 그 인형이랑 일체가 되는 느낌이 들어 그러니까 몸이 솜이 된 것 같아… 몸이 솜 몸이 솜 어감이 이상해 여하튼 몸을 아주 무겁게 해서 일어날 생각을 못 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야
341 이름없음 2024/11/23 03:09:34 ID : hAlwpPhbxDs 0
왠지 혼자인 내 이불 안이 덜 외로우니까 일단 여기 있자
342 이름없음 2024/11/23 03:15:11 ID : hAlwpPhbxDs 0
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염증 같은 건 다들 느끼는 거겠지 지구인들은 휙 하고 다른 사람으로 살게 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염증이라는 건 질린다는 말이라고 이해하고 있어 좋아하려는 노력을 그만 하고 싶을 때 있잖아 그런 노력이 질리는 거지
343 이름없음 2024/11/23 03:16:51 ID : hAlwpPhbxDs 0
친구네 집으로 가는 하굣길의 고가도로 아래 건널목 그 때는 왠지 고가도로라는 말을 좋아했다
344 이름없음 2024/11/23 03:20:10 ID : hAlwpPhbxDs 0
아니 그런데 나는 고가도로가 뭔지 제대로 알고 있는 건가
345 이름없음 2024/11/23 03:21:50 ID : hAlwpPhbxDs 0
모르겠네 주로 겉을 보고 좋아하게 되니까 연애 얘기라면 상황이나 관계일까 안 좋은 버릇이야 분명히…
346 이름없음 2024/11/23 03:22:53 ID : hAlwpPhbxDs 0
새벽 혼잣말이 제일 재미있구나 =v= …
347 이름없음 2024/11/23 03:26:31 ID : hAlwpPhbxDs 0
돌고 도는 계절 나아지는 관계 그래도 예쁘게 웃는 네가
348 이름없음 2024/11/23 03:40:15 ID : hAlwpPhbxDs 0
겨울에는 꼭 일찍 일어나야 해 새벽 공기를 놓칠 수 없기 때문이지
349 이름없음 2024/11/23 21:00:29 ID : hAlwpPhbxDs 0
확실히 삶의 새로운 장으로 넘어온 느낌이 들어 그치만 월요일에 다시 학교 가면 사라질지도
350 이름없음 2024/11/24 06:48:54 ID : hAlwpPhbxDs 0
오늘로 입시 생활 청산이다… !!! …일단은 말야
351 이름없음 2024/11/24 06:50:07 ID : hAlwpPhbxDs 0
그런데 따뜻한 침대에서 움직이기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아주 많이 싫어
352 이름없음 2024/11/24 06:52:21 ID : hAlwpPhbxDs 0
주변 친구 지구인의 성공을 보고서도 내가 실패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학원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얘기해서 평균적인 현역의 실패… 그런 기분이 들게 됐어 =w=… 게다가 실패자라기보다 나는 천사니까
353 이름없음 2024/11/24 06:55:31 ID : hAlwpPhbxDs 0
☆ ・   ,、 ・ ☆ .  __/ ヽ_ . . ヽ  @ ㅁ @  ノ . ☆ |     | ☆  .   し´  ⌒ `J ・  ☆  .  ・ ☆ 지고 있는 밤하늘의 별님을 데려왔다 ★彡・ 。*・゚ 레더들이 오늘 하루도 잘 보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
354 이름없음 2024/11/25 22:49:09 ID : hAlwpPhbxDs 0
내가 오늘 강아지의 털을 잘라 줬어. 귀여워!! 너무너무 뿌듯해
355 이름없음 2024/11/25 22:51:00 ID : hAlwpPhbxDs 0
오늘부터 뜨개질을 배우려고. 학교에서 할 게 없어서 뜨개질이나 하려고… (@_ㅠ) 내가 할 줄 아는 건 대바늘 기본뜨기밖에 없는데 여러가지 배우고 그 다음엔 코바늘도 쓸 줄 알게 될 거야
356 이름없음 2024/11/25 22:51:29 ID : hAlwpPhbxDs 0
그 녀석이랑 우연히 마주치는 상상 어떻게 그만 하지?
357 이름없음 2024/11/26 22:44:03 ID : hAlwpPhbxDs 0
이제는 노래를 들으면서 수학을 하는 게 아니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 어쨌든 끝나니까 좋아
이제는 노래를 들으면서 수학을 하는 게 아니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 어쨌든 끝나니까 좋아
358 이름없음 2024/11/27 04:50:40 ID : hAlwpPhbxDs 0
그림을 다 그렸다 학교는 여전히 가기 시르ㄴㅔ..
359 이름없음 2024/11/27 04:51:51 ID : hAlwpPhbxDs 0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배우긴 귀찮으니까 낙서 그림으로 만족해
360 이름없음 2024/11/27 04:57:06 ID : hAlwpPhbxDs 0
천사니까 무단 결석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361 이름없음 2024/11/27 05:09:02 ID : hAlwpPhbxDs 0
뭐 먹고 싶어? 먹을 수 없어, 장기가 없다고 했잖아 죽지 않아 안 죽어. 나는 세계가 나를 잊지 않으면 살아있는 게 되니까. 그렇게 말하면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도 살아계신 건데 억지부리지 마, 나는 그런 존재야
362 이름없음 2024/11/27 16:20:00 ID : hAlwpPhbxDs 0
눈이야! 추워! 한참 깊게 쌓인 눈을 마구 헤치고 지나왔더니 발목이 얼었어! 감각이 없어! 핫팩을 대고 녹이는 중
363 이름없음 2024/11/27 16:24:47 ID : hAlwpPhbxDs 0
눈이 많이 쌓인 길에 꼭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눈길 위의 선배라고 생각하면서 발자국을 똑같이 밟고 지나왔어
364 이름없음 2024/11/27 16:25:08 ID : hAlwpPhbxDs 0
첫눈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보는 거랬는데 이 바보가
365 이름없음 2024/11/27 16:25:32 ID : hAlwpPhbxDs 0
갑자기 짜증나아아아
366 이름없음 2024/11/28 16:13:48 ID : hAlwpPhbxDs 0
오늘은 장우산을 지팡이로 삼아 걸어왔다… 지구인의 몸은 너무 무거워서 날지도 못하고 정말 이 얼음길을 걸어서 집에 가야 하느냐…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다리에 힘을 꽉 주고 있었더니 힘이 드는도다…
367 이름없음 2024/11/28 16:14:57 ID : hAlwpPhbxDs 0
크악 어제는 하얀 눈이 펑펑 와서 신났는데 오늘은 검은 물이 잔뜩…
368 이름없음 2024/11/28 16:15:46 ID : hAlwpPhbxDs 0
그래도 쌓인 눈 위로 겨울 햇빛이 비치는 건 예뻐… 천사에게 영감을 줍니다 ㅍvㅍ b
369 이름없음 2024/11/28 21:23:05 ID : hAlwpPhbxDs 0
만나서 눈을 마구 던졌다 짜증이 조금 풀렸어
370 이름없음 2024/11/29 08:05:41 ID : hAlwpPhbxDs 0
교차로를 사이에 두고 너랑 나뿐 지금 눈이 마주쳤어
371 이름없음 2024/11/30 10:49:52 ID : hAlwpPhbxDs 0
피잣집의 그녀가 되어 보고 싶어
372 이름없음 2024/11/30 10:50:34 ID : hAlwpPhbxDs 0
집 밖에 안 나갈 수 있어서 좋다 ~~
373 이름없음 2024/11/30 11:00:11 ID : hAlwpPhbxDs 0
멍멍이 너무 귀여워 멍멍이
374 이름없음 2024/11/30 11:03:45 ID : hAlwpPhbxDs 0
눈치가 있으면 연락해라 바보야
375 이름없음 2024/11/30 11:04:56 ID : hAlwpPhbxDs 0
영화 좀 봤더니 에너지를 다 썼는지 왠지 멍청해진 것 같아 그냥 말이 두서없이 떠올라
376 이름없음 2024/11/30 14:05:04 ID : hAlwpPhbxDs 0
운명에게 손을 빌린 것도 아니고…
377 이름없음 2024/12/05 14:57:44 ID : hAlwpPhbxDs 0
돌아왔어 (ㅠㅁㅠ) 오랜만이야
378 이름없음 2024/12/07 02:52:09 ID : hAlwpPhbxDs 0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겠지만… 책이 질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생 어쩌고 에세이에. (두둥) 그리고 웹소설도. (두두두둥)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점.
379 이름없음 2024/12/07 02:54:50 ID : hAlwpPhbxDs 0
읽음 -> 깨달음을 빙자한 그렇구나 -> 또 읽음 -> 문장에 정말 감동 -> 감동하느라 지쳐서 멍해짐 -> 그만둠 을 반복했더니 싫어졌다. 이것이 매너리즘인가 !!!! 정확히는 본인의 생각을 전파하는 글을 읽는 게 싫다. 백번 주제넘지만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맘에 안 든달까…
380 이름없음 2024/12/07 02:56:55 ID : hAlwpPhbxDs 0
질투인가. 그리고 나도 언젠가 감동적인 문장을 적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런 전파적인 마인드로 글을 쓰게 되는 건가.
381 이름없음 2024/12/07 02:57:44 ID : hAlwpPhbxDs 0
아니 내가 언제부터 자아가 강했다고 이러는지. 그냥 수능을 망쳐서 세상이 다 미운 일곱살인가.
382 이름없음 2024/12/07 02:58:03 ID : hAlwpPhbxDs 0
크아ㅏ아 아아아악
383 이름없음 2024/12/07 02:58:53 ID : hAlwpPhbxDs 0
평론을 너무 많이 읽었나. 비판 따위 몰랐던 어린애가 좋았어.
384 이름없음 2024/12/07 03:00:40 ID : hAlwpPhbxDs 0
그리고 영화도 많이 봤다. 내일도 영화 볼 거야. 포레스트 검프.
385 이름없음 2024/12/07 03:01:31 ID : hAlwpPhbxDs 0
귀찮아 전~~부 일단 돈을 모으고 싶네
386 이름없음 2024/12/07 03:04:08 ID : hAlwpPhbxDs 0
단순하게 생각하면 현타 온 거잖아 그냥! 옷이나 따뜻하게 입자
387 이름없음 2024/12/07 04:41:45 ID : hAlwpPhbxDs 0
이 시기를 잘 못 버티면…!
388 이름없음 2024/12/11 16:54:35 ID : hAlwpPhbxDs 0
나는 왜 이렇게 멍청하고 바보같은 걸까…
389 이름없음 2024/12/11 16:54:42 ID : hAlwpPhbxDs 0
생긴 것도 멍청해…
390 이름없음 2024/12/11 17:15:47 ID : hAlwpPhbxDs 0
으아아아 답장해라고오오
391 이름없음 2024/12/11 17:15:55 ID : hAlwpPhbxDs 0
크으아아아아악
392 이름없음 2024/12/12 05:51:21 ID : hAlwpPhbxDs 0
바닐라 라떼 덕분에 잠이 안 와
393 이름없음 2024/12/12 05:51:48 ID : hAlwpPhbxDs 0
아니 사실은 바닐라 라떼가 아니고… 문제의 그 녀석이… ㅍㅁㅍ
394 이름없음 2024/12/12 05:53:44 ID : hAlwpPhbxDs 0
-ㅁ- !!!!!!!!
395 이름없음 2024/12/12 05:56:03 ID : hAlwpPhbxDs 0
그니까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됐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게 됐다는 거다 -3-
396 이름없음 2024/12/12 05:58:27 ID : hAlwpPhbxDs 0
이 앞으로의 계획은 @대학교에 합격한다 (레벨을 낮춰서라도) @베이스를 배운다 @체중 감량을 한다 그런 것이다
397 이름없음 2024/12/13 16:35:04 ID : hAlwpPhbxDs 0
우와아아아아아아!!!!! 합격했다아아아아
398 이름없음 2024/12/13 16:35:15 ID : hAlwpPhbxDs 0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99 이름없음 2024/12/13 16:37:38 ID : hAlwpPhbxDs 0
와아아아아아아아악
400 이름없음 2024/12/13 16:42:24 ID : hAlwpPhbxDs 0
우와아아 살짝…? 수시 납치인가…? 알빠냐 합격 최고 ♡♡♡♡♡
401 이름없음 2024/12/13 16:43:02 ID : hAlwpPhbxDs 0
와아아아아 내가 대학생이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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