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수 스레주 생존기 (사실 생존 안 하고 있음) (2)
2.취향러 메모장 (8)
3.너와 함께 첫눈을 보고싶어 (14)
4.. (1)
5.. (763)
6.어디로 갈까 나 (12)
7.연영과를 준비하는 학생의 일기 (6)
8.🔖 柳之實錄 (139)
9.1년의 유서 (6)
10.짠짜란짠짠 (13)
11.그냥 일기도 아니고 뻘글 (38)
12.더닝크루거 효과 (87)
13.최선의 복수를 계획 중! (6)
14.멍청하고 바보같고 (1)
15.콜라주 일기 (20)
16.왜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을가 (6)
17.덕질하면서 챗gpt 만지던거 백업하는 스레 (2)
18.. (51)
19.마음만 먹으면 새까맣게 칠한 밤을 넘어서 (999)
20.꒰১ 흔한 천사의 일기장໒꒱ (484)
1
4ngel
2024/03/26 23:09:35
ID : hAlwpPhbxDs
8
(예비) 대학생이고 천사입니다
컨셉 아니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4/11/05 01:54:30
ID : hAlwpPhbxDs
0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세 번째로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303
이름없음
2024/11/05 01:54:49
ID : hAlwpPhbxDs
0
일단 천사 파워부터 쓰고서 자러 가자
304
이름없음
2024/11/05 01:56:32
ID : hAlwpPhbxDs
0
지구인들도 다들
-•̩̩͙-ˏˋ⋆ 。・:*:・゚★,。・:*:・゚☆ 잘 자 … 。・:*:・゚★,。・:*:・゚☆⋆ˊˎ-•̩̩͙-
305
이름없음
2024/11/06 22:17:29
ID : 60k66mL9ba2
0
크아아악 논술을 진작에 관둘걸 !!!!!! 노 재능 정시러에게는 너무 험난한 길이라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306
이름없음
2024/11/09 17:25:55
ID : 60k66mL9ba2
0
운명에게 맡기면 안 돼…! 이런 건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어…
307
이름없음
2024/11/09 18:39:44
ID : 60k66mL9ba2
0
망했어~
몸살이다
308
이름없음
2024/11/09 18:40:25
ID : 60k66mL9ba2
0
아니야!! 절대로 망하지 않았어! 취소!
309
이름없음
2024/11/09 18:44:19
ID : jxU7tinRA5g
0
곧 수능이네! 파이팅!!
310
이름없음
2024/11/10 04:05:56
ID : hAlwpPhbxDs
0
응원 고마워!!! 힘 나게 해준 만큼 천사도 레더가 하는 일 응원할게 …! 축복을 받아라 얍 ⋆꙳⊹⋰ ☆ ⋆ ⸝·⸝⋆꙳⊹⋰
311
이름없음
2024/11/10 19:38:30
ID : 60k66mL9ba2
0
왜 생일 축하한다고 말 안 하는 거야
312
이름없음
2024/11/10 21:45:47
ID : 2IK3Qmrhzan
0
생축!!!!!
313
이름없음
2024/11/10 22:50:14
ID : hAlwpPhbxDs
0
오악 여기서 축하받을 줄 몰랐는데 고마워 !!! 답례로 레더에게도 축복을…! ・˚ ☆ ˚ ・⋆∴。⣀☆
314
이름없음
2024/11/12 04:33:41
ID : TO7ffhByY1c
0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천사야~ ㅎㅅ<
315
이름없음
2024/11/13 11:05:33
ID : wtAjg7uramp
0
고마워 레더 ~~~ ㅎvㅎ !!! 고마우니까 레더한테도 축복을 ~~ 。・:*:・゚★,。・:*:・゚☆
316
이름없음
2024/11/13 11:06:56
ID : wtAjg7uramp
0
오늘은 수험표를 받았다
학교 정문까지 많은 후배들이랑 선생님들이 응원해주었다
좋아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울 뻔했다
317
이름없음
2024/11/13 11:07:37
ID : wtAjg7uramp
0
긴장되는데 어쩔 줄 모르겠어서 몸이 가벼워지는 긴장은 아니고
조금 묵직한 걸 삼킨 것 같은 긴장이 있어
318
이름없음
2024/11/13 11:08:24
ID : wtAjg7uramp
0
어젠 갑자기 독해가 잘 안 돼서 불안해서 울었다
319
이름없음
2024/11/14 06:42:36
ID : hAlwpPhbxDs
0
뭔가 활자를 별로 비유하는 거 좋은 것 같아
320
이름없음
2024/11/14 06:56:17
ID : 5QleIE5Qk8l
0
수능힘내
321
이름없음
2024/11/14 18:51:40
ID : hAlwpPhbxDs
0
고마워…
322
이름없음
2024/11/14 19:08:35
ID : hAlwpPhbxDs
0
수능은 망쳤어도 나는 여전히 천사
그리고 수능 끝난 고3
놀러다녀야지
323
이름없음
2024/11/14 21:21:48
ID : hAlwpPhbxDs
0
아… 정말…
내가 수능 잘 볼 줄 알았어…
324
이름없음
2024/11/14 23:12:55
ID : hAlwpPhbxDs
0
내내 물리는 안정적이고 생명이 흔들렸었는데
갑자기 물리는 의문사에 생명은 여유…
325
이름없음
2024/11/14 23:13:08
ID : hAlwpPhbxDs
0
이래서 사람 일은 모른다고 말하는 거구나…
326
이름없음
2024/11/14 23:14:47
ID : hAlwpPhbxDs
0
그래도 끝나서 기쁘다
327
이름없음
2024/11/14 23:42:00
ID : dyLbzTV9g3X
0
천사야 수고했어ㅓ
328
이름없음
2024/11/22 12:37:33
ID : hAlwpPhbxDs
0
엄청 늦었지만 고마워!!
329
이름없음
2024/11/22 12:38:16
ID : hAlwpPhbxDs
0
우ㅎㅏ하하 그동안 논술에 갔다가 면접 준비 좀 하다가 게임을 하는 훌륭한 칩거 생활을 보냈다
330
이름없음
2024/11/22 12:38:32
ID : hAlwpPhbxDs
0
천사의 본성은 아무래도 히키코모리일지도
331
이름없음
2024/11/22 14:21:23
ID : TO7ffhByY1c
0
수고했어 천사야💛(날개 쓰담)
332
이름없음
2024/11/23 02:34:09
ID : hAlwpPhbxDs
0
고마워 고마워 💛💛💛 (날개 파닥파닥)
333
이름없음
2024/11/23 02:36:15
ID : hAlwpPhbxDs
0
읽고 싶었던 웹소설을 완독했다.
결말이 좋아서 행복해.
334
이름없음
2024/11/23 02:38:32
ID : hAlwpPhbxDs
0
이제 남은 웹소설 리스트 해치우고 학교 도서관 800번대 정복하고 영화 리스트 만들어야지 크하하
335
이름없음
2024/11/23 02:43:41
ID : hAlwpPhbxDs
0
지금 천사의 일시적 히키 생활이 만족스러운 만큼 레더들도 축복을 받도록 해 • • •
° :. . • ○ ° ★ . * . :. . • ○ °
★ ° . . 𝓰𝓸𝓸𝓭 𝓷𝓲𝓰𝓱𝓽☆ . ☾ °☆ . * ● ¸ .
336
이름없음
2024/11/23 02:57:03
ID : hAlwpPhbxDs
0
침대에 누워서 이 다음에 뭘 할지 고민하면서 겨울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니까 아주 겨울 기분이 들어
337
이름없음
2024/11/23 02:58:25
ID : hAlwpPhbxDs
0
뭔가 이것저것 귀찮고 그냥 보고 싶네 그 녀석
바쁘겠지
338
이름없음
2024/11/23 03:02:17
ID : hAlwpPhbxDs
0
역시 체중 감량이 필요해 -_-;; 그런데 생일 축하와 수능 응원 선물로 온 간식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하다
내가 먹길 바라서 보내주신 선물들이니까 내가 먹지 않으면 왠지 미안하달까.
미안하니까 내 입으로 해치우기 vs 체중을 위해 주변에 기부하기
…고민하기 전에 우선 쿠키 하나만 더 먹고…
339
이름없음
2024/11/23 03:02:51
ID : hAlwpPhbxDs
0
크아아악 맛있잖아
340
이름없음
2024/11/23 03:05:35
ID : hAlwpPhbxDs
0
내 침대에 큰 개 인형이 있는데 왠지 그 인형을 베거나 안거나 기대거나 하면 정말 그 인형이랑 일체가 되는 느낌이 들어
그러니까 몸이 솜이 된 것 같아… 몸이 솜 몸이 솜 어감이 이상해
여하튼 몸을 아주 무겁게 해서 일어날 생각을 못 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야
341
이름없음
2024/11/23 03:09:34
ID : hAlwpPhbxDs
0
왠지 혼자인 내 이불 안이 덜 외로우니까 일단 여기 있자
342
이름없음
2024/11/23 03:15:11
ID : hAlwpPhbxDs
0
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염증 같은 건 다들 느끼는 거겠지 지구인들은
휙 하고 다른 사람으로 살게 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염증이라는 건 질린다는 말이라고 이해하고 있어
좋아하려는 노력을 그만 하고 싶을 때 있잖아
그런 노력이 질리는 거지
343
이름없음
2024/11/23 03:16:51
ID : hAlwpPhbxDs
0
친구네 집으로 가는 하굣길의 고가도로 아래 건널목
그 때는 왠지 고가도로라는 말을 좋아했다
344
이름없음
2024/11/23 03:20:10
ID : hAlwpPhbxDs
0
아니 그런데 나는 고가도로가 뭔지 제대로 알고 있는 건가
345
이름없음
2024/11/23 03:21:50
ID : hAlwpPhbxDs
0
모르겠네 주로 겉을 보고 좋아하게 되니까
연애 얘기라면 상황이나 관계일까
안 좋은 버릇이야 분명히…
346
이름없음
2024/11/23 03:22:53
ID : hAlwpPhbxDs
0
새벽 혼잣말이 제일 재미있구나 =v= …
347
이름없음
2024/11/23 03:26:31
ID : hAlwpPhbxDs
0
돌고 도는 계절
나아지는 관계
그래도 예쁘게 웃는 네가
348
이름없음
2024/11/23 03:40:15
ID : hAlwpPhbxDs
0
겨울에는 꼭 일찍 일어나야 해
새벽 공기를 놓칠 수 없기 때문이지
349
이름없음
2024/11/23 21:00:29
ID : hAlwpPhbxDs
0
확실히 삶의 새로운 장으로 넘어온 느낌이 들어
그치만 월요일에 다시 학교 가면 사라질지도
350
이름없음
2024/11/24 06:48:54
ID : hAlwpPhbxDs
0
오늘로 입시 생활 청산이다… !!!
…일단은 말야
351
이름없음
2024/11/24 06:50:07
ID : hAlwpPhbxDs
0
그런데 따뜻한 침대에서 움직이기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아주 많이 싫어
352
이름없음
2024/11/24 06:52:21
ID : hAlwpPhbxDs
0
주변 친구 지구인의 성공을 보고서도 내가 실패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학원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얘기해서 평균적인 현역의 실패… 그런 기분이 들게 됐어 =w=… 게다가 실패자라기보다 나는 천사니까
353
이름없음
2024/11/24 06:55:31
ID : hAlwpPhbxDs
0
☆ ・ ,、 ・ ☆
. __/ ヽ_ .
. ヽ @ ㅁ @ ノ .
☆ | | ☆
. し´ ⌒ `J ・
☆ . ・ ☆
지고 있는 밤하늘의 별님을 데려왔다 ★彡・ 。*・゚
레더들이 오늘 하루도 잘 보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
354
이름없음
2024/11/25 22:49:09
ID : hAlwpPhbxDs
0
내가 오늘 강아지의 털을 잘라 줬어.
귀여워!! 너무너무 뿌듯해
355
이름없음
2024/11/25 22:51:00
ID : hAlwpPhbxDs
0
오늘부터 뜨개질을 배우려고. 학교에서 할 게 없어서 뜨개질이나 하려고… (@_ㅠ)
내가 할 줄 아는 건 대바늘 기본뜨기밖에 없는데 여러가지 배우고 그 다음엔 코바늘도 쓸 줄 알게 될 거야
356
이름없음
2024/11/25 22:51:29
ID : hAlwpPhbxDs
0
그 녀석이랑 우연히 마주치는 상상 어떻게 그만 하지?
357
이름없음
2024/11/26 22:44:03
ID : hAlwpPhbxDs
0

358
이름없음
2024/11/27 04:50:40
ID : hAlwpPhbxDs
0
그림을 다 그렸다
학교는 여전히 가기 시르ㄴㅔ..
359
이름없음
2024/11/27 04:51:51
ID : hAlwpPhbxDs
0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배우긴 귀찮으니까 낙서 그림으로 만족해
360
이름없음
2024/11/27 04:57:06
ID : hAlwpPhbxDs
0
천사니까 무단 결석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361
이름없음
2024/11/27 05:09:02
ID : hAlwpPhbxDs
0
뭐 먹고 싶어?
먹을 수 없어, 장기가 없다고 했잖아
죽지 않아
안 죽어. 나는 세계가 나를 잊지 않으면 살아있는 게 되니까.
그렇게 말하면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도 살아계신 건데
억지부리지 마, 나는 그런 존재야
362
이름없음
2024/11/27 16:20:00
ID : hAlwpPhbxDs
0
눈이야! 추워! 한참 깊게 쌓인 눈을 마구 헤치고 지나왔더니 발목이 얼었어! 감각이 없어! 핫팩을 대고 녹이는 중
363
이름없음
2024/11/27 16:24:47
ID : hAlwpPhbxDs
0
눈이 많이 쌓인 길에 꼭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눈길 위의 선배라고 생각하면서 발자국을 똑같이 밟고 지나왔어
364
이름없음
2024/11/27 16:25:08
ID : hAlwpPhbxDs
0
첫눈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보는 거랬는데 이 바보가
365
이름없음
2024/11/27 16:25:32
ID : hAlwpPhbxDs
0
갑자기 짜증나아아아
366
이름없음
2024/11/28 16:13:48
ID : hAlwpPhbxDs
0
오늘은 장우산을 지팡이로 삼아 걸어왔다…
지구인의 몸은 너무 무거워서 날지도 못하고 정말 이 얼음길을 걸어서 집에 가야 하느냐…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다리에 힘을 꽉 주고 있었더니 힘이 드는도다…
367
이름없음
2024/11/28 16:14:57
ID : hAlwpPhbxDs
0
크악 어제는 하얀 눈이 펑펑 와서 신났는데 오늘은 검은 물이 잔뜩…
368
이름없음
2024/11/28 16:15:46
ID : hAlwpPhbxDs
0
그래도 쌓인 눈 위로 겨울 햇빛이 비치는 건 예뻐… 천사에게 영감을 줍니다 ㅍvㅍ b
369
이름없음
2024/11/28 21:23:05
ID : hAlwpPhbxDs
0
만나서 눈을 마구 던졌다
짜증이 조금 풀렸어
370
이름없음
2024/11/29 08:05:41
ID : hAlwpPhbxDs
0
교차로를 사이에 두고 너랑 나뿐
지금
눈이 마주쳤어
371
이름없음
2024/11/30 10:49:52
ID : hAlwpPhbxDs
0
피잣집의 그녀가 되어 보고 싶어
372
이름없음
2024/11/30 10:50:34
ID : hAlwpPhbxDs
0
집 밖에 안 나갈 수 있어서 좋다 ~~
373
이름없음
2024/11/30 11:00:11
ID : hAlwpPhbxDs
0
멍멍이 너무 귀여워 멍멍이
374
이름없음
2024/11/30 11:03:45
ID : hAlwpPhbxDs
0
눈치가 있으면 연락해라 바보야
375
이름없음
2024/11/30 11:04:56
ID : hAlwpPhbxDs
0
영화 좀 봤더니 에너지를 다 썼는지 왠지 멍청해진 것 같아 그냥 말이 두서없이 떠올라
376
이름없음
2024/11/30 14:05:04
ID : hAlwpPhbxDs
0
운명에게 손을 빌린 것도 아니고…
377
이름없음
2024/12/05 14:57:44
ID : hAlwpPhbxDs
0
돌아왔어 (ㅠㅁㅠ) 오랜만이야
378
이름없음
2024/12/07 02:52:09
ID : hAlwpPhbxDs
0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겠지만…
책이 질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생 어쩌고 에세이에. (두둥)
그리고 웹소설도. (두두두둥)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점.
379
이름없음
2024/12/07 02:54:50
ID : hAlwpPhbxDs
0
읽음 -> 깨달음을 빙자한 그렇구나 -> 또 읽음 -> 문장에 정말 감동 -> 감동하느라 지쳐서 멍해짐 -> 그만둠 을 반복했더니 싫어졌다. 이것이 매너리즘인가 !!!!
정확히는 본인의 생각을 전파하는 글을 읽는 게 싫다. 백번 주제넘지만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맘에 안 든달까…
380
이름없음
2024/12/07 02:56:55
ID : hAlwpPhbxDs
0
질투인가. 그리고 나도 언젠가 감동적인 문장을 적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런 전파적인 마인드로 글을 쓰게 되는 건가.
381
이름없음
2024/12/07 02:57:44
ID : hAlwpPhbxDs
0
아니 내가 언제부터 자아가 강했다고 이러는지. 그냥 수능을 망쳐서 세상이 다 미운 일곱살인가.
382
이름없음
2024/12/07 02:58:03
ID : hAlwpPhbxDs
0
크아ㅏ아 아아아악
383
이름없음
2024/12/07 02:58:53
ID : hAlwpPhbxDs
0
평론을 너무 많이 읽었나. 비판 따위 몰랐던 어린애가 좋았어.
384
이름없음
2024/12/07 03:00:40
ID : hAlwpPhbxDs
0
그리고 영화도 많이 봤다. 내일도 영화 볼 거야. 포레스트 검프.
385
이름없음
2024/12/07 03:01:31
ID : hAlwpPhbxDs
0
귀찮아 전~~부
일단 돈을 모으고 싶네
386
이름없음
2024/12/07 03:04:08
ID : hAlwpPhbxDs
0
단순하게 생각하면 현타 온 거잖아 그냥!
옷이나 따뜻하게 입자
387
이름없음
2024/12/07 04:41:45
ID : hAlwpPhbxDs
0
이 시기를 잘 못 버티면…!
388
이름없음
2024/12/11 16:54:35
ID : hAlwpPhbxDs
0
나는 왜 이렇게 멍청하고 바보같은 걸까…
389
이름없음
2024/12/11 16:54:42
ID : hAlwpPhbxDs
0
생긴 것도 멍청해…
390
이름없음
2024/12/11 17:15:47
ID : hAlwpPhbxDs
0
으아아아 답장해라고오오
391
이름없음
2024/12/11 17:15:55
ID : hAlwpPhbxDs
0
크으아아아아악
392
이름없음
2024/12/12 05:51:21
ID : hAlwpPhbxDs
0
바닐라 라떼 덕분에 잠이 안 와
393
이름없음
2024/12/12 05:51:48
ID : hAlwpPhbxDs
0
아니 사실은 바닐라 라떼가 아니고… 문제의 그 녀석이… ㅍㅁㅍ
394
이름없음
2024/12/12 05:53:44
ID : hAlwpPhbxDs
0
-ㅁ- !!!!!!!!
395
이름없음
2024/12/12 05:56:03
ID : hAlwpPhbxDs
0
그니까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됐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게 됐다는 거다 -3-
396
이름없음
2024/12/12 05:58:27
ID : hAlwpPhbxDs
0
이 앞으로의 계획은
@대학교에 합격한다 (레벨을 낮춰서라도)
@베이스를 배운다
@체중 감량을 한다
그런 것이다
397
이름없음
2024/12/13 16:35:04
ID : hAlwpPhbxDs
0
우와아아아아아아!!!!! 합격했다아아아아
398
이름없음
2024/12/13 16:35:15
ID : hAlwpPhbxDs
0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99
이름없음
2024/12/13 16:37:38
ID : hAlwpPhbxDs
0
와아아아아아아아악
400
이름없음
2024/12/13 16:42:24
ID : hAlwpPhbxDs
0
우와아아 살짝…? 수시 납치인가…? 알빠냐 합격 최고 ♡♡♡♡♡
401
이름없음
2024/12/13 16:43:02
ID : hAlwpPhbxDs
0
와아아아아 내가 대학생이다아아아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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