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톡을 어떻게 보내야 해? (4)
2.중간고사 보고 자퇴할까 (1)
3.고삼인데 어른들한테 궁금한 거 있어 (21)
4.펑 (1)
5.결혼할 사람이 미리 정해져 있었음 좋겠어 (5)
6.나는 찐따인데 친구들은 인싸야 (2)
7.폭식증 고치면 살 빠질까 (3)
8.꼬인게 너무 많아서 풀어갈 용기가 나지않아 (7)
9.내가 정말 망가져 간다는 느낌과 스스로가 혐오스럽다고 느껴지는 상황들 (10)
10.정신과에서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 (3)
11.너희는 손절한 동생이 죽은걸 알게되면 어떨거 같아? (싫은 마음 X) (7)
12.피해망상 사회부적응자 (3)
13.살아있다는 느낌이 안 들어.. (7)
14.손절하는 법 (3)
15.나 긴얼굴형인데 ㅠㅠ (4)
16.학교 행사랑 수행평가 다 없어지니까 갑자기 연 끊은 친구 (4)
17.. (2)
18.. (2)
19.. (5)
20.내 카톡 말투 어때? (10)
왜 그런걸까 우리 원래 짝수무리였는데 겉돌던 a라는 친구가 있었음 나는 여중여고였고 무리들이랑은 고1 때부터 쭉 같은 반이었고 지금은 고3이야 우리 학교는 체육대회도 일찍해서 어제 끝났고 수평도 고3 땐 없다고 했음 나 솔직히 그 소식 듣고 한시름 돌렸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 a랑 연이 끊긴거임 자기 딴엔 그동안 소외감 들었다고 했는데 왜 진작 안 나가떨어지고 꾸역꾸역 붙어있다가 지금에서야 나간거지? 누구보다 무리 애들한테 말 걸고 그러던 건 자기였는데 같은 사람 맞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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