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
2.잊혀져가는 우리나라의 민속괴담을 알아보쟈 (79)
3.. (7)
4.영생하는법 알고있는 사람? (25)
5.생각날 때마다 아는 괴담 풀고 가는 스레 (8)
6.인형 친구 만들고 후기 남길게 (31)
7.나 무당팔자라는데 (12)
8.어.. 뭐지 나 수호령 제사 지냈는데 (12)
9.낮에 혼자서 하는게 가능한 강령술좀 알려줘 (3)
10.향 피우는 냄새가 나 (12)
11.hoxy...엄청 간단한 강령술 있나 (4)
12.. (1)
13.귀신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1)
14.미래에서 온 사람 기억나? (2)
15.이미지가 떠오르는거면 신기 있는거야? (1)
16.여태 살면서 누구를 가장 원망하고 미워해봤어? (94)
17.항상 만나는 그 사람 (13)
18.가만히 자려고 누우면 들리는 소리 알아? (7)
19.혹시 점이나 타로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23)
20.잘못된 놈을 건드려버렸어 (15)
1
이름없음
2024/06/07 19:42:11
ID : 0q6mGskljxQ
0
아까 좀 기분이 안 좋아서 역 개찰구 쪽을 지나가는 놈의 어깨를 고의로 쳐버렸는데. . 아무래도 그 놈 좀 미친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4/06/07 19:53:32
ID : U0nA4ZhcL89
0
그러게 왜 치냐
3
이름없음
2024/06/07 19:56:58
ID : 0q6mGskljxQ
0
나도 지금 상당히 후회하고 있어. 처음에는 멀뚱히 바라보고 서있었는데, 난 그 놈이 사과를 바라는 줄 알았어. 그래서 그 놈 시야에서 벗어나려고 빨리 걸었는데, 그 놈이 그제서야 걷더라. 그 놈 걸음 빠르기가 장난이 아냐.
내가 일부러 빠르게 걸었는데도 1분 정도 되면 다시 보이고 했어.
4
이름없음
2024/06/07 20:03:17
ID : 0q6mGskljxQ
0
난 분명 먼발치긴 했지만 죄송하다는 사인도 보내고 그만 오라고 소리치기도 하고 별짓을 다 해봤는데 주변 사람들은 신경도 안 쓰고, 그 놈은 계속 걸어오더라.
5
이름없음
2024/06/07 20:04:42
ID : 0q6mGskljxQ
0
근데 내가 뛰는 것보단 느려보여서 날 잡을 거면 뛰어오지 굳이 왜 걸어오냐는 의문도 들었는데, 그건 뛰어봐야 알았어. 그 놈이 뛰는 게 내가 뛰는 속도보다 빨랐어.
6
이름없음
2024/06/07 20:05:22
ID : 0q6mGskljxQ
0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도와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그 때는 상황이 너무 애매해서 안 했어.
7
이름없음
2024/06/07 20:06:00
ID : r9a4MnRwlip
0
경찰서 가지 그랬어?
8
이름없음
2024/06/07 20:06:22
ID : 0q6mGskljxQ
0
현 상태는 조금 간당간당하다. 편의점 들어와서 물건 칸 최대한 안쪽에 숨어있는데 편의점 밖에서 놈이 조금씩 기웃거리는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4/06/07 20:06:36
ID : 0q6mGskljxQ
0
그래서 경찰서도 못 가는 상황이야.
10
이름없음
2024/06/07 20:08:00
ID : r9a4MnRwlip
0
핸드폰으로 찍으면 안돼?
11
이름없음
2024/06/07 20:09:50
ID : 0q6mGskljxQ
0
문 열려있어서 자칫하면 셔터소리 때문에 들켜. 그나마 다행인 건 알바분이 CCTV 보시고 조금 상황이 이상하단 걸 눈치채신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4/06/07 20:13:34
ID : 0q6mGskljxQ
0
저거한테 기대한 내잫못이지. 아무것도 안사고 구석에 앉아이ㅛ을거면 나가달라고 나한테와서 말하더라. 아주잘한다 그래. 사정말해도 흘려듣고 진상취급하더니 그냥 쫒아내는게 사람이할짓이냐. 지금 겁나 뛰어서 골목쪽 으슥한데에 숨었어. 이제 어떡해야하지?
13
이름없음
2024/06/07 20:29:52
ID : e47ta8i8i7c
0
너도 미친척해.. 그 사람 오면 오빠.. 왜 그때 배 타고 안돌아왔냐고 울면서 말해..
14
이름없음
2024/06/07 20:38:08
ID : 0q6mGskljxQ
0
저쪽으로 갔다간 진짜 뭔 일 날 것 같아. 못해. 일단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갈 생각이야. 지하철 타고 숨어들면 저거도 못 쫒아올 거 아니야? 일단 어느 노선이든 상관없으니까 멀어졌다고 생각하면 집으로 갈 거야.
15
이름없음
2024/06/07 22:20:30
ID : 2MjdyJRvcq2
0
레주야 지금은 괜찮아?
레스 작성
21레스
.
977 Hit
괴담
이름없음
24.06.11
0
79레스
잊혀져가는 우리나라의 민속괴담을 알아보쟈
5124 Hit
괴담
이름없음
24.06.11
13
7레스
.
391 Hit
괴담
이름없음
24.06.10
0
25레스
영생하는법 알고있는 사람?
1646 Hit
괴담
이름없음
24.06.10
0
8레스
생각날 때마다 아는 괴담 풀고 가는 스레
313 Hit
괴담
이름없음
24.06.10
0
31레스
인형 친구 만들고 후기 남길게
2819 Hit
괴담
뿡
24.06.10
7
12레스
나 무당팔자라는데
805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9
0
12레스
어.. 뭐지 나 수호령 제사 지냈는데
897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9
0
3레스
낮에 혼자서 하는게 가능한 강령술좀 알려줘
510 Hit
괴담
슈
24.06.09
0
12레스
향 피우는 냄새가 나
855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9
0
4레스
hoxy...엄청 간단한 강령술 있나
1233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9
0
1레스
.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9
0
1레스
귀신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223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8
0
2레스
미래에서 온 사람 기억나?
455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8
0
1레스
이미지가 떠오르는거면 신기 있는거야?
305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8
0
94레스
여태 살면서 누구를 가장 원망하고 미워해봤어?
1567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8
3
13레스
항상 만나는 그 사람
652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8
0
7레스
가만히 자려고 누우면 들리는 소리 알아?
1265 Hit
괴담
소리
24.06.08
1
23레스
혹시 점이나 타로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1203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7
0
15레스
» 잘못된 놈을 건드려버렸어
432 Hit
괴담
이름없음
24.06.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