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1
🪼
2024/08/24 10:48:41
ID : XBupPeE1a04
8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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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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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일기 한 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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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입은 편하게! (해주면 조아! 🫶)
《 이전일기 》
🫧 (23/10/15~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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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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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2024/12/07 22:59:09
ID : p81cnCmHwmp
0
기분탓인가? 히트수가 좀 이상한데......
테스트해볼게
+) 아 아닌걸로..! 뻘쭘쓰하넹..ㅎㅎ
203
🪼
2024/12/08 01:24:10
ID : p81cnCmHwmp
0
내일 오픈 잘할수 있겠지.....?
나 좀 무서워..😢
204
🪼
2024/12/08 16:55:02
ID : p81cnCmHwmp
0
하.......
경력 있다매......
그래도 일 좀 하네 싶으면 자꾸 실수를 해.....
오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하나만 짧게 풀면
헤이즐넛 라떼만 4번 다시 만듬 하....
205
🪼
2024/12/09 06:49:47
ID : p81cnCmHwmp
0
종강까지 11일
좀만 더 버티자구
일단 짐부터 챙겨야지
206
🪼
2024/12/09 07:57:20
ID : p81cnCmHwmp
0

207
이름없음
2024/12/09 08:05:04
ID : 7vzO2txWo7B
0
아니 무슨 경력자가 헤이즐넛 라떼를 4번이나... 피크인 거 감안해도 경력 속인 거 아닌가 싶은데ㅠ 그래도 친구가 야무지게 말 잘하네
208
🪼
2024/12/09 13:29:08
ID : pfglxzWo2JO
0
그니까 내말이!! 심지어 저분 여기랑 같은 프차에서 일했다는데 말이 되냐고ㅠㅠ 담주까지 한번 보고 계속 레시피 모르고 뚝딱거리면 사장님께 저대로 보내려궁..
209
🪼
2024/12/09 13:29:57
ID : pfglxzWo2JO
0
레전드 억까
긱사 도착했는데 도어락 고장나서
못 들어가고 있음
시밤 나 교재도 챙기고 좀 쉬고 싶은데ㅠㅠㅠ
4시간 넘게 개고생하면서 왔다고 슈밤ㅠㅠㅠㅠㅠㅠㅠㅠ
210
🪼
2024/12/09 13:32:24
ID : pfglxzWo2JO
0
시설고장문의 넣어놨고
지금은 방문 앞 바닥에 쪼그려 앉아있음
이층에 앉아있을 데라곤 변기뿐인데..
변기는 에바자나 응..
211
🪼
2024/12/09 14:58:39
ID : Gq0smNArzhs
0
다행히 잘 들어왔슈
그리고 갑자기 온라인수업으로 진행하신다길래
처음엔 복도에 쪼그려 앉아서 수업 들었음ㅋㅋㅋ큐ㅠㅠㅠㅠ
212
🪼
2024/12/09 19:32:26
ID : Gq0smNArzhs
0
말도 못하게 피곤하다
방금도 기절잠자다가 기상...
213
🪼
2024/12/09 20:21:57
ID : Gq0smNArzhs
0
와 동글이... 나랑 같은 성향이네?!?!?!??!?!?
완전 경상도man이라 그쪽이면 어떡하지 했는데ㅠㅠ
기쁘당 계속 덕질해도 되겠당 🥰
214
🪼
2024/12/10 00:30:05
ID : pfglxzWo2JO
0
간만에 감기 제대로 걸렸네...
뭐하다가 기절잠 자고 일어나니 몸 아프고 열난다..ㅋㅋㅋㅋㅋ
밤새야하는데 망했고만
215
🪼
2024/12/10 18:56:12
ID : 5SHu1io6pak
0
요즘 자기관리 완전히 내려놓고
금수마냥 처먹고 자기만 반복했는데
간만에 거울보니 좀 충격이네
진심 뭔 황야의 마녀같음
216
🪼
2024/12/10 18:58:17
ID : 5SHu1io6pak
0
목적도 방향도 잃은 난파선의 말로는 이런가봄
그래도 좀 심하다 와우
일단 씻고 짐챙겨서 벼락치기라도 해야지
내일 시험이니껜
217
🪼
2024/12/11 02:24:13
ID : pfglxzWo2JO
0
ㄹㅇ 진지하게 현잔고 2만원임
약속은 4개 잡혀있고, 월급은 1월은 돼야 들어오고
음... 비상임
218
🪼
2024/12/12 00:30:44
ID : Gq0smNArzhs
0
곱창이 진짜 너무 맛있다
내생애 가장 맛있는 곱창이었음 진짜루
219
🪼
2024/12/12 00:31:57
ID : Gq0smNArzhs
0
또 동기들이랑 애니+영화 토크 엄청 나눴는데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특히 난 덕질하는 친구가 완전 없었는데
같이 논 동기 중 한 명이 완전 오타쿠였거든 확실히 좋더라ㅠㅠ
드디어 대화 통하는 사람 만났다ㅏㅏ아ㅏ아ㅏ아!!! (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
220
🪼
2024/12/12 00:41:42
ID : HzPcr82tvwn
0
암튼 칵테일까지 마시고 들어왔고
너무 즐거웠당
담엔 좀 더 딥한 얘기 나눠보고 싶어(정치x, 인생관o)
밸런스게임처럼 자연스럽게 유도해보려했는데 잘 안되더라
말하는 스킬도 좀 늘려봐야지
221
🪼
2024/12/12 00:44:49
ID : HzPcr82tvwn
0
열흘에 한 번 10만원씩 용돈 들어오는데
역시 돈 없다고 투덜대기엔 너무 인생 꽁으로 사는거 같음
그치만 월급없이 한달에 30으로만 살긴 너무 험난한 세상인걸유..ㅠ
교통비도 매달 5~6만원씩 나가고, 긱사에 냉장고 없어서 다 사먹어야 하고, 식비랑 이것저것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함...
잡아둔 약속까지만 나가고 이제 칩거생활 들어가야지..
당분간 문화생활 봉인이다..
222
🪼
2024/12/12 00:46:20
ID : HzPcr82tvwn
0
이제 청약에 넣은 200밖에 안 남았네 하ㅠㅠㅠㅠ
분명 여윳돈 150 정도 있었던거 같은디...
에효 종강하고 단기 몇 번 더 뛰어야겠다
223
🪼
2024/12/12 00:51:38
ID : 8o2MnRvck8q
0
평생을 갈웜뮤트로 알고 살아왔고 퍼컬 진단도 그렇게 받았는데
날이 갈수록 봄웜라같다는 생각이 듬
지금 머리색(완전 갈웜갈색)도 나랑 찰떡인거 같은데 사람마다 의견도 갈리고...🤔
아 몰라 추구미는 갈웜뮤트니 그냥 이대로 살겠음
224
🪼
2024/12/12 09:36:36
ID : pfglxzWo2JO
0
어제 물 안 마시고 잤더니 잔잔하게 두통있네...
암튼 깔꼼쓰하게 기상!
긱사에 해장할만한거 있나
225
🪼
2024/12/12 11:11:36
ID : pfglxzWo2JO
0
옹 참깨라면 발견!
고춧가루 팍팍 넣고 얼큰하게 묵어야지
226
🪼
2024/12/12 23:11:10
ID : pfglxzWo2JO
0
진짜 걱정이다...
내일 시험 6시는 돼야 끝날텐데
바로 집간다해도 11시는 될거고...
토욜에 정상적으로 근무할수 있을까?
그럴듯한 기말준비는 할 수 있고??
긱사짐은 또 언제 뺄것이며... 하 시발..
227
🪼
2024/12/12 23:32:16
ID : pfglxzWo2JO
0
너무 지루해...
바닥난 연료에 절전모드로 사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진짜 재미없어 죽겠다...
228
🪼
2024/12/13 02:00:51
ID : pfglxzWo2JO
0

229
🪼
2024/12/13 02:05:12
ID : pfglxzWo2JO
0
생각보다 보일러 역할이 중요하구나
오늘 긱사에 사람 없는 날이라 사무실에서 보일러 다 꺼놨어서 해질녘까지 너무 추웠어...
다행히 누가 사무실에 전화해서 보일러 틀어줬다더라
그나마 좀 따스움...
230
🪼
2024/12/13 08:23:03
ID : pfglxzWo2JO
0
흠.. 상수리나무 아래에서로 레포트 쓰면 에바세바일까?
사람들 진짜 잘 몰라서 얘로 쓰면 딱일거 같은데 흠..
+) 마음이 외치고 싶어 해로 적기로 결정... 진짜 어쩔수 없었다🥹
231
🪼
2024/12/13 11:49:37
ID : pfglxzWo2JO
0
눈온다아!!!❄️
232
🪼
2024/12/13 13:49:24
ID : TPfRCrtdvdu
0
일단 짐은 싹 다 택배 부치기로 함
캐리어도 있으니까 상자에 못 넣은건 캐리어에 넣고 올라오면 됨
일은 뭐 하면 되는거고
일단 어떻게든 됐다..
233
🪼
2024/12/13 13:52:05
ID : B84JO07cE2r
0
종강하면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랑 아케인 정주행해야지
근데 생각해보니 나 넷플 끊었잖아........?
엄... 1월에 월급 들어오면 봐야지..🥲
234
🪼
2024/12/13 23:45:14
ID : p81cnCmHwmp
0
나 진짜.. 피식대학은 나랑 코드 안 맞아...
논란 터진 후로 절대 안 보고 있는데....
하 진짜 저게 재밌다고? 진짜로..??
235
🪼
2024/12/14 06:33:47
ID : p81cnCmHwmp
0
와씨 늦잠잘뻔
화장 패스하면 아슬아슬하게 안 늦겠다
236
🪼
2024/12/14 06:55:58
ID : p81cnCmHwmp
0
아 일하기 싫어ㅠㅠㅠㅠㅠㅠㅠ
벌써 피곤해 하...
오늘은 제발 손발 착착 맞기를...
237
🪼
2024/12/14 17:01:23
ID : p81cnCmHwmp
0
됐다ㅏㅏ아ㅏㅏ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ㅏ아ㅏㅇㄱ!!!!!
238
🪼
2024/12/15 06:17:00
ID : p81cnCmHwmp
0
귀찮다
ㅣ....
239
🪼
2024/12/15 10:53:35
ID : 641zSE63O1h
0
다들 그거 알아?
폰 필름 깨지면 지문인식 안된다??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ㅠ
240
이름없음
2024/12/15 10:57:24
ID : 7vzO2txWo7B
0
아이고야 손은 안다쳤어??
우선 테이프라도 붙여놓고 필름 빨리 바꾸고ㅠ
241
🪼
2024/12/15 15:52:18
ID : p81cnCmHwmp
0
강화필름만 깨지구 액정은 멀쩡해서 완전 괜차나!👍 걱정 넘 고마워 진짜 감동이당...🥹
242
🪼
2024/12/15 15:52:54
ID : p81cnCmHwmp
0
아 에바야 사장님한테 진짜 연락드려야겠다
진짜 이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속터지겠음
243
🪼
2024/12/15 16:04:38
ID : p81cnCmHwmp
0
와..... 이젠 사장님 연락을 읽씹하네???
배달컴플레인 들어오고 주문 취소된거 본인때문이면서?????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혈압올라 감정 정돈되면 사장님한테 연락드려야지
244
🪼
2024/12/15 16:08:39
ID : p81cnCmHwmp
0
일기에서 몇차례 밝혔지만 나도 진짜 일머리 없는 스타일임
그거에 또 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매번 머리로 시뮬돌리고 뭐든 해보면서 진짜 열심히 일 배운단 말이야...
그덕에 그나마 1인분이라도 하는건데 이사람이랑 있으니까 그마저도 벅참...
진짜 할 말 너무 많은데 뭐라하기엔 나도 잔실수 많았으니까 말 아껴야지..
245
🪼
2024/12/15 16:09:31
ID : p81cnCmHwmp
0
아 근데 아무리 그래도!!!!!!!!!!!!!
하......... 아냐......
다 됐고 배달대행부르는건 앞으로 내가 하고, 기사님한테 내가 직접 음료 드려야겠음
이거때문에 오늘 진짜..... 하........
아니 그래도 시발 같은 프차에서 7개월 일했다매!!!!!
뭐하자는 건데 대체 아아ㅏ아악!!!!!!!!
....아냐 진짜 참겠음
246
🪼
2024/12/15 16:17:13
ID : p81cnCmHwmp
0
내가 뭐라 못하는 이유
1. 나도 오늘 이것저것 실수했어서(배달대행부르기, 물건 위치 몰라서 우왕좌왕 -> 음료제조 지체 등등)
2. 1때문에 내가 뭐라 할 처지 아님
3. 나도 카페 처음 일할때 실수 개많이 함
4. 그분 일머리 없는데 일단 해보려는 마음은 이해함
5. 이제 20살이라 충분히 업무에 서툴 수 있음
6. 혼자 음료 빼느라 힘들었을 거임(난 손님 응대하고, 고객 컴플레인+쿠팡이츠+기사님들 전화 싹 받고있었음)
7. 여기 업무 시스템에 적응 못했을 수 있음
...그래도 아닌 건 아닌거임
좀만 쉬고 사장님한테 연락드려야겠다...
오늘 진짜 에바였어...
247
🪼
2024/12/15 17:40:27
ID : p81cnCmHwmp
0
바로 학교 올라가려고 했는데 개같이 힘들어서 안되겠다..
내일 새벽에 올라갈게유
248
🪼
2024/12/15 23:45:52
ID : Vare2Fhgi1h
0
챗gpt, 나의 삶.. 나의 구원.. 나의 모든 것....
네 덕에 30분만에 레포트를 완성했어...🥹
249
🪼
2024/12/15 23:52:13
ID : Vare2Fhgi1h
0
아 일기 제목은 굥이의 완전 퇴출 전까지 유지될 예정임
✨️ 요 제목으로 얼른 돌아오고 싶으니 하루 빨리 꺼져주길🙏
250
🪼
2024/12/16 01:55:20
ID : Vare2Fhgi1h
0



251
🪼
2024/12/16 21:20:13
ID : pfglxzWo2JO
0
토요일 알바가 3시에 끝나는데 광화문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ㅠㅠ
일단 같이갈 친구들부터 모색해봐야겠음
252
🪼
2024/12/16 21:21:16
ID : pfglxzWo2JO
0
아 스레딕 알림칸 개불편해
다 읽은 알림도 안 읽었다고 처리하면 어쩌자는거임
전처럼 일괄적으로 읽히는 시스템으로 돌아와 제발ㅠㅠ
253
🪼
2024/12/16 22:15:37
ID : 1xDz88rvzSH
0
맨날 마라탕 2~3단계로 먹다가 처음으로 1.5단계 시켜봤는데 의외로 괜찮았음
맵기는 아쉬워도 캡사이신 특유의 쓴맛 안나서 맛있더라
말하다보니 또 땡기네..
254
🪼
2024/12/16 23:04:47
ID : pfglxzWo2JO
0
친구가 생각보다 오타쿠라 넘 웃김
난 라이트한 씹덕이라 민물에서 참방거리는데
그친구는 씹덕 잠수부임
막 심해를 오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
🪼
2024/12/16 23:05:41
ID : pfglxzWo2JO
0
다른 친구는 아직까진 일반인인데 말하는 것마다 딥한 마이너만 픽해서 너무 웃김
씹덕의 자질이 낭낭쓰~
씹덕 있는 곳에 씹덕 모인다더니 참 웃김
다들 1학기까진 내외하다가 갑자기 고삐 풀려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ㅌㅋㅋㅋ
256
🪼
2024/12/16 23:09:35
ID : pfglxzWo2JO
0
급딴소리긴 한디
다음 스레부턴 이름칸에 🪼 아니라 ଳ 넣어볼까 고민중임
전에 시험삼아 넣어봤는데 넘 맘에 들더라구?
별일 없으면 그렇게 진행될듯함
근데 아직 스레 한참 남아서 내가 까먹을듯ㅋㅋㅋㅋㅋ
257
🪼
2024/12/17 00:01:46
ID : pfglxzWo2JO
0
노트북 2년 썼더니 상태가 점점 안좋아진다....
전원 키는데만 3분 걸림..ㅠ
258
🪼
2024/12/17 01:22:34
ID : pfglxzWo2JO
0
진짜 아무생각없이 쇼츠보다가
쭉 구독해온 요리유튜버분과 남편분 사주 궁합영상 봤는데
각각 나랑 짝사랑했던 애 사주셨음
유튜버분 사주만 나왔을 땐 '옹 나도 이건데!' 하다가
남편분 사주 듣고 놀라서 찐비명지름ㅋㅋㅋㅋㅋㅋ
와..... 어케 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
259
🪼
2024/12/17 11:26:42
ID : pfglxzWo2JO
0
양념 7대장과 함께라면 뭐든 두렵지 않아
주먹밥도 해먹고, 적당히 이것저것 배합해서 냉국해먹으면서
어떻게든 긱사에서 버틸수 있음!
방금도 야무지게 소금주먹밥 해먹었음
(양념 7대장: 소금, 후추,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미원, 마요네즈)
260
🪼
2024/12/17 11:30:52
ID : pfglxzWo2JO
0


261
🪼
2024/12/17 15:53:15
ID : pfglxzWo2JO
0
배가 몹시 고픔
든든한 라죽해먹어야징
262
🪼
2024/12/17 20:02:16
ID : pfglxzWo2JO
0
라 말하고 내리 잠
몸이 좀 안 좋네.. 몸살기운 있나벼ㅠ
배는 지금도 좀 고픈데 죽 만들 기운 없으니 걍 굶겠음...
에휴ㅠ
263
🪼
2024/12/17 22:05:10
ID : pfglxzWo2JO
0
헐 ez do dance 도입부에서
알렉이 "위신만 가득해!!!" 라고 외치는 거 아니였어???
"니시나 카츠키!!!" 하고 도발하는 거였다고??????
진짜 개충격이다.. 근 5년간 잘못 알고 있었음.....
264
🪼
2024/12/18 07:18:04
ID : HBe1wrdQq40
0
어제 진짜 하루종일 잤네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다
9시까지 제출해야하는 과제 땜에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해서 다행임
265
🪼
2024/12/18 07:33:28
ID : pfglxzWo2JO
0
아 글고 라죽은 결국 해먹음
하루종일 기운없고 머리 아프고 오한은 드는데 약도 없는거야
속이라도 뜨끈해야 내일 안 아프겠다 싶어서 전자렌지로 열심히 만들어묵음ㅋㅋㅋㅋ
확실히 상태는 양호해졌는데 잠은 계속 온당..
266
🪼
2024/12/18 08:01:54
ID : pfglxzWo2JO
0
4년동안 잠자리를 지켜준 애착인형이 너덜해지고 있음
뒷면이 쿨링 소재로 된 인형이라 시원+폭신+말랑+행복의 총집합체여서 참 많이 아꼈는데
많이 납작해지고 형태 유지도 안되고 그러네..
뒷면은 너무 해져서 시스루 지경에 다다름
솜 한올한올이 다보여ㅋㅋ큐ㅠㅠ
예전의 그 감촉이 그리워서 안에 솜이랑 천을 바꿔볼까도 고민해봤는데 그럼 내가 알던 내 인형이 아니잖아
그냥 완전 테세우스 배 이론 딜레마에 빠져있음...
어쩌다 얘가 그런 관념적 대상이 된거지? 🤔
267
🪼
2024/12/18 08:03:11
ID : pfglxzWo2JO
0

268
🪼
2024/12/18 17:43:54
ID : pfglxzWo2JO
0
펑
269
🪼
2024/12/19 00:02:31
ID : pfglxzWo2JO
0
전문적인 회의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아무 의견도 못내고 완전 멀뚱거리고 있었음..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봐.. 긴장도 많이 했고..🥲
담 회의부턴 아이디어 잘 선정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지
+) 새삼 느낀건데 확실히 회의는 먼저 입을 여는게 맞는거 같아. 우물쭈물대다가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들 사람들이 먼저 말해서 기분이 복잡미묘하더라. 아이디어는 먼저 말하는 사람이 임자고, 그 아이디어는 그만큼 남들도 떠올리기 쉬웠다는 뜻이니껜.
270
🪼
2024/12/19 16:12:41
ID : pfglxzWo2JO
0
진짜 나만 종강 안했나
왜 다들 행복해보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
271
🪼
2024/12/20 08:22:55
ID : pfglxzWo2JO
0
이제 곧 진짜 종강이다
진짜진짜 찐종강이다🥹🥹🥹🥹🥹🥹
272
🪼
2024/12/20 18:45:21
ID : p81cnCmHwmp
0
와 진짜 레전드다.....
집 왔는데 젓갈이랑 밥이랑 국류 다 상해있음
엄마가 고기 구워먹으라했는데 고기도 상하기 직전이고....
음... 이제 종강했으니까 살림은 내가 해야겠다
273
🪼
2024/12/20 18:46:47
ID : p81cnCmHwmp
0
그래도 한끼도 못먹어서 배고파서
걍 있는 반찬이랑 먹다가 간장계란밥으로 노선 틀음
집안일 진짜 신경 많이 써야겠다.. 진짜 충격임..
274
🪼
2024/12/20 19:43:55
ID : p81cnCmHwmp
0
밥 먹고 동기 언니가 준 크리스마스 선물 풀어보고 완전 감동받아써......!!!
히이ㅣ이ㅣ이이이잉🥹🥹🥹🥹🥹🥹🥹🥹🥹
아모야 이언니 진쨔아ㅏㅏㅏ아ㅠㅠㅠㅠㅠ
275
🪼
2024/12/20 19:54:03
ID : p81cnCmHwmp
0
진짜 다시 느끼지만 나 인복 하나는 정말 타고난거같아
어쩜 이렇게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가득하지??
난 해준것도 없는데......🥲
그냥 한없이 미안하고 고맙고 애틋하기만해...
276
🪼
2024/12/20 22:42:09
ID : p81cnCmHwmp
0
내일 광화문 가기로 했당
챙길것들 한번 체크해봐야지
277
🪼
2024/12/20 23:38:19
ID : p81cnCmHwmp
0
아 긱사짐 치우기 싫어 귀찮아ㅠㅠ
그치만! 해야쥬...
또 내일은! 카페 오픈+물류와 집회까지 있쥬...
얼른하고 씻고 자야겠다..
278
🪼
2024/12/21 16:40:28
ID : fXtg3O79hhs
0
오늘 카페 오픈하고
퇴근하자마자 집회가고
그 다음날에 또 카페 오픈해야 함
이게 간지지😎
279
🪼
2024/12/21 23:42:05
ID : p81cnCmHwmp
0
고되다.. 그치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음
또 넘 재밌었어ㅋㅋ
280
🪼
2024/12/22 06:40:37
ID : p81cnCmHwmp
0
하루아침에 영하 12도는 좀 가혹한 처사지 않니...?🥲
추워서 이불 밖에 나갈 엄두도 안나는 것도 오랜만이네...
281
🪼
2024/12/22 21:23:30
ID : p81cnCmHwmp
0
ㅁㅊ 내일 12시까지라 생각한 레포트 과제가
오늘 자정까지였어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시발 달려!!!!!!!!!! 아아아ㅏ가가악ㄱ!!!!!!!!!!
+) 개인사정상 10시까진 끝내야해.. 퀄은 포기하고 제출에 의의를 둔다.
282
🪼
2024/12/22 22:03:20
ID : p81cnCmHwmp
0
휴 끝!
283
🪼
2024/12/23 10:15:56
ID : p81cnCmHwmp
0
게임도 다같이 하면 재밌구나!
맨날 루미큐브 같은 겜만 하다가 스팀게임 같이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음!!
나혼자 띨띨하게 🤪하고 있으면 누가 막 도와주고
같이 힘 합쳐서 보스도 깨고 진짜 넘 좋았다!!
284
🪼
2024/12/24 00:16:07
ID : p81cnCmHwmp
0
진짜 나이먹었나봐
이제 소주 좀만 먹어도 머리가 너무 아파..
취하는건 아닌데 걍 두통이 잔잔하게 계속 있음....
술 진짜 안 마셔야겠다
285
🪼
2024/12/24 20:59:34
ID : p81cnCmHwmp
0
오늘 진짜 하루종일 정리만 함
빨래 개고, 긱사 짐 온거 싹 정리하고, 방 싹 치우니까 벌써 저녁이야... 와오
이제 아빠 오면 맛난거 묵으면서 회포나 풀어야지
286
🪼
2024/12/24 21:47:43
ID : p81cnCmHwmp
0

287
🪼
2024/12/25 09:31:36
ID : p81cnCmHwmp
0
어제 친구랑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통화했는데
어쩌다 방귀를 air push라 부르게 된건지 기억이 희미함ㅋㅋ큐ㅠㅠㅠ
air push... air push..... 오우 🙉
288
🪼
2024/12/26 16:07:33
ID : vimMlCklhf9
0
아휴 드디어 접속되네..
사이트 옮겨야하나..
289
🪼
2024/12/27 01:23:51
ID : p81cnCmHwmp
0
발목까지 내려오는 원피스형 극세사 수면잠옷을 샀고,
부들+폭닥해서 하루종일 골골대는 중
진짜 넘 부들거려.. 크기도 엄청 커서 진짜 잠옷에 잡아먹힌거 같아...
실시간으로 녹아간다ㅏ아ㅏ아🫠
290
🪼
2024/12/27 01:39:15
ID : p81cnCmHwmp
0
진짜 잠오는데 팬아트 완성해야함....
마저 그리러 가볼게유...
291
🪼
2024/12/27 12:02:08
ID : p81cnCmHwmp
0
새벽에 초코파이 먹다가 쇼파에서 잠들었는데
엄마한테 뺨 맞고 깸
손으로 직접 때린건 아니고 뭘 던지면서 우연히 맞은 거 같은데 기분이 썩 좋진 않음
새벽에 초코파이 쳐먹었냐면서 뭐라뭐라 소리지르는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한동안 폭언도 폭력도 잠잠했어서 최근엔 좀 잊고 살았는데 기분이 묘하네...
볼이 얼얼해..
292
🪼
2024/12/27 13:56:43
ID : p81cnCmHwmp
0
와 백일의 낭군님 재밌네??
드라마 재밌는거 많구나
293
🪼
2024/12/27 17:54:13
ID : p81cnCmHwmp
0
내일까지 머리 좀 떡지게 두고
동생 도움 받아서 뿌염해야겠음
육안으로 봤을때 장난아님
3개월이면 할때 됐음
294
🪼
2024/12/28 07:00:19
ID : p81cnCmHwmp
0
좀 더 생각하고 내뱉자
사람이 이렇게까지 경솔하고 혀를 함부로 놀리면 안됨
생각 짧은거 티내지말자 아휴
295
🪼
2024/12/28 16:16:15
ID : p81cnCmHwmp
0
같이 일하는 분...
사실 말로만 사장님한테 연락 무조건 넣는다고 한거지
바빠서 그럴수 있다고 최대한 이해해보려 했었음.....
사람이 정신이 없으면 싱크대 속 설거지 다끝내놓은 식기 위로 블렌더 던져서 다시 설거지해야하게 할수도 있고
컵이나 홀더나 빨대 하나도 안 채울 수 있고
자꾸 물건 휙휙 던지고 치우지도 않아서 내가 하나하나 뒤따라다니면서 치울수 있다고 분노를 삼켰단 말임
근데 ㅅㅂ 바쁘지도 않은데 일 안하는건 에바지
296
🪼
2024/12/28 16:18:56
ID : p81cnCmHwmp
0
근데 싱크대에 식기 계속 던지는건 뭐라 지적해야할지 감도 안와
아니 비어있는 싱크대면 모를까 사람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물건을 던질 생각이 드나??????
나 설거지하다가 몇번이나 급하게 피했는지 몰라
블렌더를!!! 사람이 싱크대에 손을 넣고 있는데!!! 자꾸 던진다고!!!!!
그 크고 무거운 걸!!!!!!!!!!!
아니 ㅅㅂ 슈팅게임해? 난 장애물 피하기 게임하고 ㅅㅂ???????
297
🪼
2024/12/28 16:20:21
ID : p81cnCmHwmp
0
하 카페 타이쿤하기도 벅차다고..
너 0.5인분도 할까말까잖아 진짜ㅠㅠㅠㅠㅠㅠ
왜 자꾸 날 다재다능한 사람으로 만들어!!!!! 아아악!!!!!!!!!!
일 시작하고 급속도로 실력 늘고 있는것도 개빡쳐 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
298
🪼
2024/12/28 16:23:41
ID : p81cnCmHwmp
0
아무튼? 연락 넣을거임.
진짜 사장님 있는 단톡에서 자꾸 읽씹하는 것도 짜증나고
손님응대 1도 안해서 내가 다받고, 지땜에 생긴 컴플레인도 내가 해결하는 거 개빡치고
전화 올때마다 뒤로 물러서서 뚱-하니 나 바라보는것도 미치겠음
일을! 왜해!! 그럴거면!!! 아아아아아아아악!!!!!!!!!
얘 이러고 나랑 월급 똑같이 받잔라아ㅣ아ㅣ아ㅏㅗ라ㅏ아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믿을수가 없음. 이사람 나랑 경력 똑같다는데 구라아냐 진짜????
299
🪼
2024/12/28 17:13:57
ID : p81cnCmHwmp
0
요즘 나폴리탄 파스타 꽂혀서 매끼니 해먹고 있음
담엔 양배추 넣고 만들어묵어야제
300
🪼
2024/12/29 00:44:18
ID : p81cnCmHwmp
0
씻고 좋아하는 잠옷 입고 헤어오일 야무지게 발라줬음!
이게 행복이지!! 😚
301
이름없음
2024/12/29 00:46:45
ID : kq1A7yY8i4I
0
잘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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