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아..왜설사하지 ... 어제먹은 베이글이랑 샌드위치햄 다 오래된거긴했는데
어.. 이유가 벌써 나온거같기도
항상 흥미적성검사하면 예술성이 높게 나오는데
그냥 취미로 글 그림 노래 연주 해봤는데 그렇게 뛰어나지 않으니까 직업으로는 꿈도 안꿨죠
재능이라기도 애매해서 그냥 묻고사는게 나은 정도
내가 한국인이 아니었으면 그렇게 뛰어나지 않은 흥미적성이라도 살려서 예술쪽으로 갔을지도 모르지만 한국인이잖아
ㅋㅋㅋㅋㅋㅋ
분야 직무 이런거 솔직하게 따지면 난 아무것도 하고싶은게없음 있었는데 사라졌음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고요.. 그냥 최소한의 것만 하며 순한맛으로 살다가 죽고싶습니다..
내가 예술로 진로를 택했으면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그렇게 생각안함..
그리고 내가뭘택하든 딱히 엄청 행복하진 않을거같음
남들과 다르고 싶다 튀고 싶다 이런 생각
20대 초반까지나 했지
이제는 그냥 묻어가고만 싶고
최소한 보통 사람 평가할때 보는것들은 다 평타만 쳐서 눈에안띄고싶음
다수로 분류되고 싶음
인생이 지친다 사실 별로 한것도없는데
요즘 계속 감자칩 생각이나서 오랜만에 포카칩 뜯었는데 머리부분 안뜯어질까봐 너무 힘줬더니 가로로뜯어지고 세로로도 길게 뜯어뎌버렸음 보관이 어려워지는거같아서 기분이별로지만 동시에 내가 강한거같아서 기분이 좋음 ㅎㅎ
학흑 2시반쯤 잤는데 밝아서 7시반에 일어났다
그래도아침다먹음
요즘 새로 관심갖게된 어떤 게임
팬들이 다들 연령대가 높은듯
어떤분들은 육아나 남편 얘기도 간간히 꺼냄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는데 계속 보다보니 그냥 이모나 숙모가 조카 잘키우는 느낌이고 아무렇지도 않다
역시 나와 다른 사람들과 계속 섞여 사는게 맞구나
싫다고 떨어져지내면 계속 이해못하지
아씻었는데
너무 잠오고 힘이없는데
이런상태로 운동을 가도 되는건가
😞 그냥자고 점심먹고 갈까
아이고~
아니다시힘이없어졌다..
힘없으니까 자꾸눕게된다..
그리고누워있는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이 약해지는거같아
Noooo.....
아.. 아무것도 하기싫다
그래도 얼굴 건조해서 세수는 했다
뭘먹기가싫다 먹으면 설거지거리 생기니까........ 아..
먹고 할것도없고....
오늘 하루
9시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앉아서 폰보다가 눕고
그대로 귀찮아서 점심 건너뛰고 좀 이른 저녁 먹고
또 폰보고..
가 끝인데 9시부터 계속잠옴
이렇게 쑤레기같이 하루를 보냈는데 잠이 온다는게
내가 부조리를 저지르는거같고
소중한 하루를 날렸구나 체감이되고그렇다.
무기력한 이유
.... ..내탓임
내가 쳐누워서 도파민 쎄게 나오는 것만 쳐다봐서
일상생활을 못하는거임
말차라떼 너무많이먹어서 카페인의 힘으로 설거지도 하고 샤워도 하고 산책도 하고 혼자코노도갔다
역시 무기력할때는 카페인을 먹어야지 뭘 할수있네
코노에서 엄청질렀더니 3곡 서비스 받아서 좋았다 ^^
이제 세수하고 자면된다
흠..
내일아침에 밥먹고 이만닦고 헬스장가서 열심히 운동하고 물샤워 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이닦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화장 하면된다
^^
어흑 오랜만에 술 먹었는데 것도 많이 먹었더니 속이쓰리고별로다
그리고 밖에서 갑자기 사람싸우네
뭐함 새벽두시반에...ㅠㅠ
내일은 아무것도안하고 절대 안나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고용복지센터 상담 가야되네?!
으아~~~~~~~
아무튼 늦잠은 꼭자야지
정신 못차리고 자다가 겨우 이닦고세수했다 ㅎㅎ
와 왜이렇게 추워 5월맞아?
일어나면 빨래 꼭해야한다.... 내일의 최우선과제는 빨래다...
졸라뛰었는데 버스를 눈앞에서 놓쳤다
진짜 2m앞에서
ㅠㅠ ㅅㅂ 그냥 한 5초 기다리고 태워줄만도한 거리였는데
ㅠㅠㅠ
집에선 제시간에 나왔는데....
가방겉에꽂아둔 볼펜이 떨어진줄알고 다시 찾으러 올라갔다가 늦음
새볼펜 챙겨서 엘베타고 내려오다가 보니까 반대쪽에 잘 꽂혀있었음
ㅅㅂ 사람은역시 하던대로 살아야한다
안쓰던가방쓰니까 이렇게 헤맨다
빨리 걸으면 안늦을거같긴한데....
나는 일정이 있으면 늦어도 10분전에 도착해야 안심된다고.
ㅠㅠ
약간 뛰어서 세이프했다 ~^^
ㅎㅎ..
무슨 계획.. 세워가야하는지 몰랐어서 숙제한개를 안한셈이됐는데
사실 별로 세울것도 없어서 크게문제되진않았다
그래도 죄송했다..^^
백수들 도와주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장보고 나오면서 마트에 딸린 약국에서 비타민 사고 꽃바구니를놔두고옴 ㅡㅡ
전화해서 한시간정도만 맡아달라고했다.
지금먹는 와플 다먹으면 바로 옷입고 나가면 될듯
ㅋㅋㅋㅋㅋㅋ오늘 왤케 멍청하지.. 근데 기분이 나쁘진않고... 술이 안깬듯
꽃바구니 챙겨서 코노 가야지
3일전에 갔을때 너무 재믺었음
ㅎㅎㅎ
꽃은 어버이날이니까 샀다
엄마는 다음주에 오시긴하는데 5일동안 잘 키우고있으면 되니까
ㅎㅎ 또 코노에 놔두고 오는거 아니겠지
정신차리고 살자
노래부르고 헬스장도가려고핶는데
노래만 부르고 집옴
아이고~~~
배도고프고.... 꽃바구니 놔둘 자리가 없을거같아서
비겁한 변명입니다!!
아니근데 웃긴게 노래할때는 컨디션 최상이얶는데 나오자마자 숙취돌듯이 힘이없었음
아니 두시간 노래를해서그런가
두시간 쉬지않고 노래하면 아무래도 있던 힘도 없어지겠지
혼자 노래두시간불러도 못부른 노래가 생각난다니
미쿠 퍼즐 왜 노래방에 없음? ㅡㅡ
친구랑 약속 있을때마다 많이먹고 살찌면 어쩌지 걱정좀하는데
외식이라 붓긴 하지만 살은안찜...
많이 움직여서.....
비슷하게 먹고 안움직이는 평소의 힉힉호무리생활이 더 체지방 잘쌓이는듯...... 많이 움직이는게 관건이다
일어나서 계속 이렇게 졸릴거면 왜 잠이 일찍 깬건지
아니야. 몸탓을하지말자. 일찍 깨준거에 감사해야지 씻는거 미루다가 결국 안씻고 늦게 잤는데
냉장고에 먹다 남긴 두유카페라떼랑 그냥카페라떼가 있는데 난 오늘 말차라떼를 먹고싶다 ;;
두유라떼는 심지어 4월 30일에 시킨거임
어 이건 버려야하는거아닌가.. 😅😅😅😅
5일에 처음먹기시작하긴했는데
아오~ 이놈의 최소주문금액때문에 추가로 시켜서 맨날 냉장고에서 썩다가 버리고 진짜 배달이 환경에 여러모로 안좋아
ㅠㅠ 오늘아침도 배달시켰지만.......
진한 말차라떼 먹고싶어서
말차 20g에ㅋㅋㅋㅋㅋㅋㅋ 우유 500정도 알룰로스 20g정도 해서 말차라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으면서도 카페인이 뇌에 팍꽂히는 느낌이 들어서
검색해보니까 말차 20g이면 카페인이 최소 500~600mg이다..
아.... ㅎㅎ 적당히 먹고 남기는게 좋을거같은데 너무 맛있고 아직 오전이고....
커피보다 건강하게 카페인 적은 음료 마시려고 말차산건데 한잔에 500짜리 제조해서 먹고있네...
고향최고 보다말았는데
다시보고싶은데
일본어 일일이 번역해가며보기가너무귀찮아
나라상 *뜯긴거보고 충격받아서 하차했는데
오늘 나의 하루 예상
계속 폰 보다가 겨우겨우 샤워하고 해가 뉘엿뉘엿져갈때쯤 어버이날 선물 사러나감
막상나가니 좋아서 코노감
집에오면 존나밤 운동 못감
화장실 갔다가 간김에 샤워싹했다!
그래도 해지기전에 씻었네 😅
어버이날선물은 일요일에 놀러나가서 사면 될거같고
오늘 생각보다 얼굴이 나쁘지않고 내일은 비가 존나온다고하니
나가야겠구만..
으으잠와
낮에샤워했으니까 이닦고 세수만 하면돼...와 눈이 이렇게 감길 일인가
11시전에 꼭 씻는다
하 설거지도 밀렸는데......
아.. 아마 겨우 5분 일찍 도착할듯
안내하시는분이 최소 10분 일찍 오라고했어서 마음이불편하네 ㅡㅡ
아오.. 뭘하길래 10분이나 일찍가야하는건데
저는 오줌도참고 버스탔거든요?.. 양해해주시길
아。。。 토스 따야돼
아。。。。 특수문자또왜이렇게써지냐
ㅠㅠ
하 내가 왜 토스까지 따야돼
내가 기강이 빠진건가
내가 뭐 어디 대단한 기업 가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요구하는게 많냐고
ㅠㅠ 악
내가 너무 큰 꿈을 꾸는거임¿¿¿
아놔。。 특수문자진짜 킹받네
습...지금 씻어야지 12시에 한탄 후회 체념 안할거같은데....... 그냥 눕고싶다.......
허억... 내일 친구 만나는건데 일요일인줄
ㅠㅠ 아이고.. 좀바빠지니까 일정도 헷갈리네
이래가 살겄나
와¡ 진짜 일주일 정도 밀린 설거지 다했다
솔직히 외식을 많이 해서 뭐가 많진 않았다。。근데 낙곱새 먹은 용기 진짜 기름때 빼기 어려웠다
너무졸리다。。。 씻기 싫다。。。 샤워하면 좋을거같은데。。。。。 너무 귀찮다
낮잠자고 포케랑스프를시켜놓고 세수랑 머리감기를 했다
다먹고 산책좀 하려고 했는데
비오네 대박。。
7시까지 점점더많이올듯
ㅠㅅㅠ 날씨。。 있을때 잘해야함
17일에 생리하지싶은데 몸이 붓는것도 뮤르겠고 기분도 그냥 괜찮네
좀 즐겁게 지내면 생리전증후군도 쪼는구나...
오늘도운동못하지싶다.
엄마가 저녁전에 오시는데
집을하나도안치워서
분리수거 하고 냉장고 썩은음식 비우고 음쓰 버리고 화장실이랑 바닥 가스렌지 청소하면
힘다빠져서 운동못할듯
ㅠㅠ 하..언제하냐
20분부터는 진짜 치운다
1시까지 냉장고정리 가스렌지닦기 설거지
1시반까지 모든 쓰레기 내다버리기
2시까지 바닥청소
2시부터 화장실청소+씻기
컴온렛츠고 (20분부터)
ㅠㅠ 이모들이랑 같이 소고기 먹자고 해서
오 소고기 요새먹고싶었음~ㅋㅋ 하면서 야심차게 나갔다
그래서 집은 덜치웠다 쓰레기 내다버리기를 전혀못했다
근데 소고기는 맛있는데 외모평가부터 시작해서 너도 나이가 **살인데 취업 못해서 어떡하냐 한해한해 시간은 가는데 어쩌고
아시발 내가 일 안하고싶어서 안합니까
사실 좀 하기싫긴한데 아무튼
최근 3달동안 살면서 취준을 이렇게 열심히한적이 없다싶게 지냈는데 저런 소리 들으니까 존나 울분이 터져서 참지않고 쳐울음
내가 왜? 그런 소리를 듣고 억울해서 눈물을 참아야해? 누구 좋으라고 ㅋㅋ
갑자기 왜우냐고 물어보길래 나도 속상하다 이모들이 지금 20대였으면 취업할 수 있었을거같냐부터 시작해서 개지랄함
사실 오열쇼가 90%였고 말은 별로 못했지만
다 너를 사랑하고 걱정하니까 하는 말이다 요즘 날고기는 애들도 취업이 안된다는데~이지랄참견에 저도알아요 저도속상해요 ㅠㅠ 할수있었던거만으로 좋았음
다음부터는 이런 얘기 안해야겠네라고해서
아니요 계속하시면되고 저도 그럼 계속 울거라고함
왜? 백수인 조카한테 취업으로 아쉬운소리하면서 그정도 마음불편함도 느끼기 싫었나
앞으론 쳐 느끼게 해드릴게요!!!! 아주 이때다 싶어서 내가 가진 취준정신병을 전부 쳐 보여주면서!!!!! 취준 하는사람이 힘들지 옆에서 돈도 안보태고 쳐다보면서 훈수나 쳐두는 사람이 힘든게 아니라는걸 존나 쳐 알려 드릴게요
emo스러운 의사표현 퍼포먼스를 한건 좋았는데 엄마가 제일 속상했을거같아서 그게 슬프긴하다..
크흑...ㅠㅠ 쎄발..
이모들 씨발 계속 그렇게 지랄쳐해보세요
내가 아랫사람이니까 본인들 인생에 왈가왈부할수없는거지 하려면 걸고 넘어질 게 얼마나 많은데
내가 이모들한테 어버이날에 챙겨줄 자식도 없는 쓸쓸한 노인들은 닥치라고하지 않잖아요~
진심으로 걱정되면 괜히 추가적인 스트레스 주지말고 밥이나 사주고 용돈이나 주는게 어떨까?!
걱정과 사랑을 잔소리로밖에 표현못하는 경상도아재식사랑 요새 누가원함?????
..
한 12월쯤 정신 놓고 살때 그런 말을 들었으면 좀 정신이 차려졌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들으니까 너무 가는말에 채찍질같아서 참을수가없었음
알아서 할게요 ㅋㅋ 진짜 좀 제발
엄마랑 나랑 역까지 데려다주고 둘이 가면서 분명 씹었을듯
왜그렇게생각하느냐? 나 태우고 엄마 데리러 가는 길에도 엄마에 대한 은은한 비하를하는 인간들임
ㅈㅅ한데 저는 엄마 딸이에요 ㅠㅠ
제가 듣고 옮길수도 있지않을까요? 아니 그 전에 엄마욕듣는 제기분이 별로 안좋지않을까요?
본인들도 하자 찾으려면 수백개는 나오는데 그저 남 약점만 보기 바쁜게 씹하타치인간들
뭐 그런 인간들인거 몰랐던거 아니긴함 오래 안보니까 까먹어서 & 소고기에 홀려서 만나러 간거지
심지어 고기랑 카페 전부 엄마가삼
ㅡㅡ ㅅㅂ 지랄이다
솔직히 돈이나 주면서 그딴소리한거면 참았음
취준관련 잔소리뿐만아니라 살이 빠져서 이쁘네 근데 엉덩이는 너무 크네 어쩌네 뭐 그렇게 행동하면 사람들이 욕하네 어쩌네 하는 눈치존나보게만드는소리
다 돈주면 참을수있었음^^ 근데 한푼도안주면서 지랄했지?
다음에도 용돈없이 개소리하면서 본인 하잘것없는 노잼인생 스트레스풀려고하면 오히려 근심걱정을 떠안고 가게될거야~^^
진짜 살다살다 저렇게 나는윗사람 너는아랫사람 칼같이 나누면서 갑질하려는 인간상 이모들외에 본적이없음
당연함 난20대고 이모들은 70대임 (한명은80대인가?ㅋㅋ)
그런식으로하면 사람들이 욕한다는 것들
아~무도그딴거에 예민하게굴지않음 죄다 지적하면 지적한사람이 개꼰대로보일것밖에없음
본인들이 아무리 지랄을싸도 나는 대학교고학년이후로 어디가서 사회성 좋다는말밖에못들었는데
왜? 친척을만나서 시대상에 안맞는 지적질을 받아야하는지
한 3년 전이었으면 저런 개소리도 맞습니다....하면서들었음
그때는 내가 개호구였으니까
근데 이제는 대가리가커서 저런 의미없는잔소리 왜하는지 너무잘알아서 참아줄수가없음
나를위한거? 겠냐? 그냥 아랫사람이라 편하니까 혐성부리는거임
본인인생에 잘난게없고 즐거운게없으니까 남의 인생에서 부족한 점 찾아서 씹는게 그나마 낙인거임
저걸 좋은 방향으로 선해해주면서 스트레스 쳐받고 버틸 이유가 좆도없음
나에게 스트레스 안겨준만큼 나도 안겨줄게!! 계속쳐해봐한번
정말피곤 합니다
집열심히 치우고
스트레스 개받고
만천걸음 걷고
엄마염색해주었는데
빨리 샤워하고 자기도 해야한다니
너무귀찮 습니다
어 이제시작이다
성질머리 레전드고 아랫배아프고
하여간 좆같음
어그래 니이빨다뽑아서 장례식케이크 데코해줄게
명확한대상없는분노가 치솟음
니내장 짜파게티처럼 비벼줄게 같은
가오충초딩같은 말을 자꾸 어딘가에 하고싶음 (그래서여기씀)
웃긴게 쓰고나니까 해소된다
일기판아 정말 고마워
이시간정도면 내시경 다하고 병원 나가고있을줄
점심예약한가게 늦을거같아서 취소하고 웬 이모전화는또쳐와서 순서 한번더밀리고 진짜열받네 유리부셔버리고싶네
엄마 스케일링도 하러가려고 예약잡는데 왤케불친절하지? 내가 피엠에스때문에 판단능력이 떨어졌나? 에잇 씩팔!!!
오늘 점심에 해산물모듬먹고 엄마 배탈남... 난괜찮은줄알고 저녁 그냥 먹었는데 방금 좀설사함... 오.....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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