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8/24 10:48:41 ID : XBupPeE1a0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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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 2025/03/11 08:26:06 ID : p81cnCmHwmp 0
엔믹스 mp3를 두개나 질렀다지유..ㅎ 13만원 훅 깨졌지만 후회는 없다!
603 🪼 2025/03/11 11:01:22 ID : 1dzRxvijcoI 0
등신짓 추가..
604 🪼 2025/03/12 12:34:50 ID : p81cnCmHwmp 0
난 진짜.. 초치는 사람이 너무 싫음 본인이 만나자고 해서 만나 심지어 위치도 자기 사는 지역이야 난 거기 가기 위해 4시간을 이동해야 해 근데 뭐 하고 싶다는 것도 없고 계획 세우는데 뭐 좋다 싫다 하는 말도 없이 ㅋㅋㅋ만 치고 있어 1박 2일이면 충분할 거를 본인이 2박 3일 만나고 싶대서 시간 내서 겨우 가는건데 2일차때 뭐할까 하니까 "의욕에 차서 돌아다니진 말자.. 나 힘드러.." ㅇㅈㄹ 아오 진짜
605 🪼 2025/03/12 12:37:40 ID : y6rxU6pamsn 0
심지어 나랑 일행은 직장인이고 알바생이라 시간 겨우 맞춘건데 저사람은 백수야... 알바고 뭐고 암것도 안해... 이게 맞냐고 ㅅㅂ.... 나도 95퍼 이상 P 나오는 사람인데 숙소 예약이랑 식당이나 놀거리 알아보기 다 내가 했어 하... 가뜩이나 요즘 꺼려지는 사람인데 내가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감정노동해야되나...
606 🪼 2025/03/12 15:38:09 ID : p81cnCmHwmp 0
월급 받은 기념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다지요~ 아진짜 맘에 든다 자판 소리도 거의 없고, 나 평소에 오타 많은 편인데 이거면 오타 걱정도 덜고, 색도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에다가(생각했던 하늘색 보다 명도도 높고 살짝 민트빛이라 아쉽지만) 둥근 자판에 가격도 2만원 언더라 너무너무 맘에 듬! 이것도 이번에 산 키보드로 적는거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맘에 들어 신난다~
607 🪼 2025/03/12 22:47:21 ID : p81cnCmHwmp 0
머리 톤다운 했고 나랑 낯가리는 중.... 거진 반년을 꽤 밝은 갈색 머리로 살다가 흑갈색으로 돌아오니까 어색해 미치겠음! 그치만 그전보다 지금이 훨씬 잘 어울리니 적응해야겠지.. 저번엔 화장 안 하면 진짜 간 안 좋은 사람 같았어.. 응..
608 🪼 2025/03/12 23:32:21 ID : p81cnCmHwmp 0
와 염색약에 헤어오일을 15펌프나 넣고 염삭했더니 결이 장난 아님 이게 트리트먼트+드라이 없이 나온 윤기와 결이 맞음??? 개쩐다 진짜 글고 나 흑발이 더 잘어울렸었네 음음 참고로 그전에 썼던 염색약은 모레모 밀크블론드였고, 지금은 모레모 매트 브라운으로 덮음!
609 🪼 2025/03/13 20:15:52 ID : reY644Za1bj 0
2025.03.13 Q. 이것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만의 웃음 버튼이 있다면? A. 뚱땅뚱땅 걸어가는 뚱쭝한 고양이처럼 귀여운 것들을 상상할 때!
610 🪼 2025/03/15 10:57:58 ID : wE6445gqmIH 0
어제 친구 생일 기념으로 실내 엑티비티 즐기고 왔는데 진짜 개개개ㅐ개ㅐ개ㅐ개 재밌었음!!!!!! 다들 기회되면 점핑어쩌구 즐겨봐!
611 🪼 2025/03/16 08:33:54 ID : 641zSE63O1h 0
요즘 약속 + ㅇㅌㅇ 작업 이슈로 새벽늦게 자느라 살짝 죽을 거 같음 피곤해... 퇴근까지 6시간 반이나 남았다니......
612 🪼 2025/03/16 08:36:53 ID : 641zSE63O1h 0
그치만 어제 즐거웠어! 2년동안 연락만 하던 지인 만나서 전시회도 가고 즉떡도 먹었거든!! 인생 최대 몸무게때 만난게 쪼금 아쉬웠지만 얘기도 생각 이상으로 통하고, 초반에만 어색하고 그후엔 긴장 싹 풀려서 장난도 막 치고 넘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 선물도 왕창 받구 하..ㅠㅠ 매번 이분한테는 받기만 해서 맘이 찢어짐... 다담주에 여행 같이 가기로 했으니까 좋은 선물 준비해가야지!!
613 🪼 2025/03/17 09:18:42 ID : p81cnCmHwmp 0
앗씌 방에서 뚜벅뚜벅 걸어나오면서 "목도하라, 찬양하라, 나를 떠받들어라!" ㅇㅈㄹ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음 그냥 할렐루야 자세로 모델워킹하면서 신성하게 방 나온 사람 됨......
614 🪼 2025/03/19 17:32:14 ID : p81cnCmHwmp 0
할게 은근하게 많은데 다 하기 싫다.. 우울티비..
615 🪼 2025/03/20 03:31:45 ID : p81cnCmHwmp 0
3년전에 쓴 가사에 낯가리는 중... 어떻게 저런 가사를 썼지? 내가 썼다고 ㄹㅇ?? +) 오글 이슈로 지움 🦑
616 🪼 2025/03/20 03:33:15 ID : p81cnCmHwmp 0
다른 걸 다 떠나서 한창 방황하고 우울하던 때의 내감성이 내 색으로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놀라움 멜로디도 한 번 만들어볼까? 인디풍으로 만들면 딱일거같은데
617 🪼 2025/03/20 12:16:36 ID : p81cnCmHwmp 0
와씨 목욕하는데 물색이 커피색 되서 내가 그렇게 더러웠나 충격받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염색한 거 물 빠진 거였음 와 겁나 놀랐네... 존재의의에 대한 깊은 회의감에 빠질뻔..
618 🪼 2025/03/23 16:08:47 ID : p81cnCmHwmp 0
배가 왜이렇게 나왔나했더니 생리를 시작해버림.. 아오
619 🪼 2025/03/23 16:11:01 ID : p81cnCmHwmp 0
오늘도 어김없이 참 바빴는데 생리통이랑 허리통때문에 더 힘들어ㅆ음 잠도 개인사정때문에 이틀 내내 3시간도 못잤고 암튼 약간 죽을거 같음 근데? 나 또 씻고 친구들 보러가야해 아아ㅏ아ㅏㅏ아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
620 🪼 2025/03/26 05:16:05 ID : p81cnCmHwmp 0
여행까지 또 얼마 안남음...... 하 이번 여행 레전드로 걱정되네... 일단 마저 짐싸고 다녀와보자궁..🫠
621 🪼 2025/03/28 22:51:35 ID : p81cnCmHwmp 0
여행 끝나고 돌아옴
622 🪼 2025/03/28 22:56:56 ID : 0sry1CmNwMr 0
여행 불만 주저리 펑
623 🪼 2025/03/28 23:01:07 ID : p81cnCmHwmp 0
이어서 퍼벙
624 🪼 2025/03/28 23:02:57 ID : p81cnCmHwmp 0
암튼 화풀이는 여기 말고 종이 일기에 풀거고 위에 쓴 내용은 전부 지우겠음 남들 다 보는 일기장에 신상 유추될만한 정보와 거대한 감정을 푸는 건 좋지 않아 언제나 주의하자구 그럼 이제 펑
625 🪼 2025/03/30 09:18:02 ID : 8rzgjfXthgm 0
잘 맞는 사람이랑 마지막 근무야.... 난 이제 평일 오픈으로 바뀌고 그분은 쭉 주말 오픈이셔서ㅠㅠㅠ 쏘새드...😢
626 🪼 2025/03/30 15:44:01 ID : p81cnCmHwmp 0
손발마음 다 착착 맞던 분이랑 마지막 근무하고 헤어짐...ㅠ 이제 일할때 누구랑 같이 워싱시 노래 부르면서 제로투 추나...
627 🪼 2025/03/31 21:02:25 ID : eMrBwMi06Y5 0
오늘은 헌혈을 해서 영화 티켓 2개를 얻었고, 폭삭 속았수다 마지막화 보다가 30분 내내 펑펑 울었고, 야무지게 떡볶이까지 해묵음 혼자서 나름 재밌게 보냈당
628 🪼 2025/03/31 21:04:21 ID : eMrBwMi06Y5 0
아 다시 생각해도 마지막화 볼때 집에 아무도 없었어서 다행이야 슬픈 장면들이 그렇게 물밀듯 몰려올 줄 모르고 초코파이 크게 한입 물고 오물거리고 있었단 말야.. 시 읽는 장면에서 펑 터져서 겁나 크게 흐엉엉 오열하고 와중에 초코파이 가루 옷에 떨어져서 손가락으로 주섬주섬 줍고 또 흐엉 울면서 초코파이 우물우물 씹고 걍 좀 가관이었음.. 흉했어..😒
629 🦑 2025/04/01 14:27:04 ID : p81cnCmHwmp 0
만우절 기념 전기구이 오징어 컨셉 잡음
630 🪼 2025/04/02 04:52:08 ID : p81cnCmHwmp 0
진짜 간만에 동글이 토크! 오늘은 간만에 진솔한 속내를 들을 수 있는 날이었는데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많이 느꼈어 동글이가 그러는데, 사람은 상대와 교류하고 그사람에게 애착을 쌓을 수록 자아가 확대되서 상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고 나는 겉햝기로만 알고 있던 내용이었는데 이렇게 들으니까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더라
631 🪼 2025/04/02 05:00:02 ID : aso7teGslBa 0
일찍이 사회에 뛰어든 분이시고 워낙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분이라 여러의미로 시야가 다방면으로 넓으신데 이런 심리학적인 지식도 갖고 계신다는게 놀라움 바쁘게 사시면서도 배움은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걸 이런 경험을 통해 체감하고 있음 옛날엔 그냥 웃겨서 좋았는데.. 애정이란 건 사람에 대한 정보가 늘어갈 수록 다른 형태를 띄어가나봐
632 🪼 2025/04/02 05:01:35 ID : p81cnCmHwmp 0
아유 그래 나도 내일은 책 좀 빌려서 읽어야겠다 뇌에 지식이란 걸 축적할 필요가 있음 배움을 게을리하지말자 더 나은 나를 만들어나가야지
633 🪼 2025/04/02 16:32:56 ID : eY9xSK5dVht 0
요즘 눈물샘 미쳤나봄 오컬트 영화 보러왔다가 또 눈물 펑펑 쏟음
634 🪼 2025/04/02 23:34:56 ID : SMmNunAZfPg 0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카페인은 좀 자제해야지.. 아아 2잔 분량으로 커피 때려마셨더니 심장 뛰고 난리도 아님 커피 마실때마다 수전증에 무기력증에 자기혐오에 불면증같은 후유증 장난 아니면서 왜 마시고 늘 후회할까
635 🪼 2025/04/03 19:23:49 ID : Buraspasktv 0
요즘 평일 근무 뛰면서 굉장히 힐링하고 있음 나 1시간에 26만원씩 팔다가 요즘은 1시간에 5만원 판다니까??? 확실히 주말 카페 알바는 학대임 시급 더 옹려줘야해
636 🪼 2025/04/03 19:43:31 ID : p81cnCmHwmp 0
그거랑 별개로 하루 쉬고 4일 연속 출근하려니 쪼끔 힘드네.. 내시간 갖고 공부하려고 오픈 뛰는 건데 이렇게 밥 먹고 뻗어서 저녁쯤 일어나면 미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고..ㅋㅋㅋㅋ 암튼 2시간은 때려잤으니 이제 할 일을 하자
637 🪼 2025/04/03 22:01:42 ID : p81cnCmHwmp 0
옹 미니게시판 이거 머임???? 안 쓸듯하지만 일단 흥미 on
638 🪼 2025/04/03 22:42:25 ID : Buraspasktv 0
미친 단발병온다 중단발 허쉬펌해서 반묶음하고 다니고 싶음 참사 뻔한데 급땡기네
아 미친 단발병온다 중단발 허쉬펌해서 반묶음하고 다니고 싶음 이 참사 날 게 뻔한데 급땡기네
639 🪼 2025/04/04 00:31:55 ID : p81cnCmHwmp 0
눈 앞에서 수량 1개 남은 스티커 놓치고 광광 우는데 기적적으로 그사람이 주문취소해서 데려옴!!!! 헤헤 새노트 사서 앞에 붙여야지 헤헤ㅔㅎ
640 🪼 2025/04/04 15:05:15 ID : bu1eGpXzdRD 0
만세에ㅔㅔ!!!!!!!!!!!!!! 알바하는 내내 맘졸였는데 너무 다행이야ㅠㅠㅠ 축하 기념으로 오늘 맛난거 묵어야지~
641 🪼 2025/04/04 18:48:17 ID : p81cnCmHwmp 0
어그로 개오짐 진짜 도착한줄 알았네 심지어 내가 시킨 입고 지연됨 갓댐
어그로 개오짐.. 진짜 도착한줄 알았네😒 +) 심지어 내가 시킨 건 입고 지연됨 갓댐
642 🪼 2025/04/04 23:10:42 ID : p81cnCmHwmp 0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을 파면한다. 다시 생각해도 아름다운 문장임..
643 🪼 2025/04/05 19:12:25 ID : kk1a4IJWlyI 0
근 1년만에 주말출근 안해서 행복한데 집에 아무도 없기까지 해서 즐거움 히히 나홀로 소맥에 안주파티 재밌고만 스팸 육포가 생각외로 맛남
644 🪼 2025/04/05 19:17:53 ID : kk1a4IJWlyI 0
스팸 육포 만들기 짱 간단함 설탕이랑 스팸, 에프만 있음 됨 하단은 나혼자 보려고 적는 레시피!! 🐷스팸 육포를 만들쟈🥓 1. 스팸을 얇게 잘라준다(대략 3mm 두께) 2. 봉지에 설탕을 5숟갈 정도 넣고 잘라둔 스팸을 넣는다 3. 설탕이 고루 묻게 쉐킷쉐킷 4. 봉지에서 스팸을 꺼내 서로 붙지 않게 에프안에 배치한다 5. 120도로 구움색이 날때까지(대략 10분) 굽고, 뒤집어서 한번더 구워준다(대략 5분) 6. 다 구워지면 150도에 3분정도 구워 표면을 바삭하게 만들어주면끝!!!
645 🪼 2025/04/05 19:19:05 ID : p81cnCmHwmp 0
얘 맥주 안주로 너무 괜찮음 집에 있으면 양파가루나 마늘가루, 후추까지 뿌려먹어도 맛있겠다 셋 다 없으면 라면 스프 조금도 괜찮구!
646 🪼 2025/04/05 19:55:14 ID : p81cnCmHwmp 0
솔직히 나한텐 레이디버그도 신작 애니임 끽해야 나온지 2년된 따끈따끈 아기 애니 같다고 그런데 티니핑이 나온지 3년이나 됐대.. 내세상은 사람들이 캣버그에 미쳐있던 시기에 멈춰있는데..
647 🪼 2025/04/06 20:56:56 ID : p81cnCmHwmp 0
방에 창문 좀 생김 좋겠다 30년도 더 된 옛날 아파트에 살아서 그런지 베란다 겁나 크고, 베란다 샤시랑 내방이 연결된 구조라 방에 창문이 없어... 걍 커튼 젖히면 베란다뷰임ㅠㅠ 나도 바깥 경치 좀 보고 살고 싶다.... 햇볕도 쫙 쫴고, 이쁜 블라인드도 달고, 선캐쳐도 둬보고ㅠㅠ
648 🪼 2025/04/07 12:56:00 ID : PfPg41A7tjA 0
이번에 바뀐 사장님이 날 너무 의지함.. 못 믿으시는 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아주 약간 부담스러움ㅠ 첫인상을 너무 잘 쌓았나벼
649 🪼 2025/04/07 18:19:29 ID : vB8643UZdvg 0
진격거 초딩땐 그냥저냥 봤는데 지금 보니까 왤케 재밌냐 30화까지 논스탑으로 달림
650 🪼 2025/04/08 13:36:07 ID : cGpWpgpdQtx 0
하 사장 지인들이랑 알바하기 개빡셈 사장도 초보인데 본사 교육 받고 유도리 없이 본사 규칙만 미친듯이 따지는 사람됐고(ex. 얼음통 뚜껑 상시 닫아두기) 데리고 온 사람들은 진짜 카페 알바 초보라서 잔도 못 만듬 아니 글고 신입 교육을 왜 다 나한테 시키는데!!!!! 자기 일 바쁘다고 나한테 떠넘기는거 뭐야 진짜!!!!!!
651 🪼 2025/04/08 13:36:49 ID : a8nPjtg1Crv 0
바뀐 사장 점점 맘에 안들어ㅠㅠㅠㅠ 힘드러 지쳐 오늘은 사장 지인 2명에 사장까지 같이 일해서 더빡세 하 앉아있지도 못하고 진짜아ㅏㅏ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거기에 본사에서 온 직원이랑 다른 타임 근무자까지 6명이서 일함.. 개좁고 와글바글... 역대급으로 기빨림 날이었음
652 🪼 2025/04/09 03:35:03 ID : p81cnCmHwmp 0
오늘 친구랑 엽떡 먹고 근처 상가 돌아다니는데 나초딩때부터 운영하던 커다란 투썸 문 닫았더라 한달전에도 친구랑 갔었는데.... 진짜 속상하고 섭섭했어 동네의 간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카페였는데 여기도 결국 문을 닫네.. 어릴 때부터 추억 참 많이 쌓았는데ㅠㅠ
653 🪼 2025/04/09 18:07:53 ID : p81cnCmHwmp 0
사장이 나한테 자기 음료 만들어달라고 시켜서 몇번 해줬었는데 이젠 사장 지인(다른 타임 근무자)까지 자기 음료 만들어달라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이건 ㄹㅇ 에바지예 상사도 아니고 같은 알바생 처진데...ㅋㅋㅋㅋㅋㅋㅋㅋ
654 🪼 2025/04/09 18:11:42 ID : p81cnCmHwmp 0
"화장실 갔다올 동안에 저 마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샷 좀 뽑아줘요~" 하고 당당하게 말하길래 자연스럽게 샷 내릴 뻔했잖아 부탁도 아니고 명령조로.. 하...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왜요 라는 말 턱끝까지 차올랐다가 샷 추출 연습도 하실 겸 갔다오셔서 직접 하시면 될 것 같다고 눈웃음치면서 말했음 이것도 사회생활인가... 맞나 이게...
655 🪼 2025/04/09 18:18:37 ID : O9z87bu640n 0
스탑일기로 전환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듬 익명성 때문에 스레엔 최대한 내 정보는 빼고 말하지만 누군가는 날 알아차릴수도 있을거라고 봐 또 주5일 알바하면서 풀 개인사들이 자꾸 생겨나서..ㅋㅋㅋ큐ㅠㅠㅠ 이 레스부터 스탑걸고 쓸게유~
656 🪼 2025/04/10 08:28:45 ID : p81cnCmHwmp 0
오라 달콤한 월급이여!!!!!!!!!!!!
657 🪼 2025/04/10 15:07:09 ID : smE5VbAZdzO 0
월급 들어옴!!!!! ㅇ메리ㅣ에에니ㅣ잉!!!!!!!!! 기녑으로 미용실 예약하고 엽떡 시킴 ^_^
658 🪼 2025/04/11 08:07:52 ID : ljxQoNAnU0t 0
오늘만 일하면 드뎌 휴일이다!!!!! 좀만 더 힘내자구!
659 🪼 2025/04/12 06:27:28 ID : p81cnCmHwmp 0
와 5일 근무 진짜 빡셈 어제 근무 끝내고 미용실 가고 쇼핑 좀 했다가 완전 기절했자나 와중에 자른 머리는 너무 맘에 들고 미용실 갔다가 사먹은 쫀득 쿠키는 너무너무 맛있었어
660 🪼 2025/04/12 21:07:51 ID : tyZip9a8koL 0
서울만 오면 돈을 미친년같이 씀 이제 다시 절약모드 들어간다..🫠
661 🪼 2025/04/13 08:31:49 ID : p81cnCmHwmp 0
요즘 유행하는 레이어드코디에 취향 저격당해서 어제도 흰색 펀칭 나시 원피스+잔꽃무늬 반팔티+가죽점퍼+리본달린 카고팬츠 입고 돌아다녔단 말이야 집 돌아와서 아빠 딱 마주쳤는데 왜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냐는 소리 들음 🫤 아빠가 패션에 대해 몰 알아!!! 동생이랑 엄마랑 지인은 예쁘다고 했다 머 😑😑😑😑
662 🪼 2025/04/13 08:32:43 ID : p81cnCmHwmp 0
비만 안왔음 이 착장에 메리제인 느낌으로 나온 운동화 신었을텐데.. 쪼매 아쉬움 담에 꼭 그렇게 입어야지
663 🪼 2025/04/13 13:58:23 ID : uq6nSIILbws 0
날씨가 눈비 내리다가 맑아지다가 아주 변덕스럽네 암튼 엄마랑 신발 쇼핑하다가 빵집 왔다네용
664 🪼 2025/04/13 19:45:39 ID : p81cnCmHwmp 0
살이 오지게 찌긴 했구나 지금보다 20키로 덜 나가던 작년 사진 보는데 걍 ㄹㅇ 다른 사람이심
665 🪼 2025/04/13 21:41:14 ID : p81cnCmHwmp 0
울 고 시 퍼 질 때도~~~~ 미 소 짓게 만~드는 마브허어엉어어우ㅜ우브ㅓ어ㅏ아ㅏㅣㅣㅣ무ㅜ어아ㅏ큐ㅠㅓ아ㅣㅐ야룯ㅠㅠㅠㅠㅠㅠ
666 🪼 2025/04/15 11:07:16 ID : 7goY5Pcttbj 0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침.. 일단 쇼츠랑 릴스부터 줄이자..... 또 정병이 올락말락..
667 🪼 2025/04/15 11:08:39 ID : 7goY5Pcttbj 0
참 어제 알바할 때 새로 산 지갑 자랑했는데 같이 근무하는 언니가 자기 손민수해도 되냐길래 대신 주문해줌 (할인쿠폰+포인트 관련으로!) 커플지갑 맞췄다리~
668 🪼 2025/04/15 11:10:23 ID : 7goY5Pcttbj 0
지갑이 예쁘긴해 원래 실버로 사려다 핑크로 샀음 실물샷이 예아
지갑이 예쁘긴해 원래 실버로 사려다 핑크로 샀음 실물샷이 예아
지갑이 예쁘긴해 원래 실버로 사려다 핑크로 샀음 실물샷이 예아
지갑이 예쁘긴해 원래 실버로 사려다 핑크로 샀음 실물샷이 음..! 예아...
669 🪼 2025/04/15 11:11:13 ID : 7goY5Pcttbj 0
솔직히 실버가 아니라 호일 아님? 잘못 만지면 ㄹㅇ 파상풍도 걸리게 생김 😒 제품사진에 보정 너무 이빠이 넣은거 아닌교
670 🪼 2025/04/15 18:36:51 ID : smHBcHvfTSK 0
Pms도랏 +) 너 그랬는데 pms 아니더라🫤
671 🪼 2025/04/16 15:49:05 ID : A45fgkts8ru 0
🎗
672 🪼 2025/04/16 15:50:21 ID : A45fgkts8ru 0
진짜 말이되나 엔믹스 mp3 랜덤 6종 2개 구매했는데 딱 4순위랑 6순위 옴 심지어 이거 안 겹치게 배송오는거란 말이야.. ....이럴수가 있나....? 나 진짜 2순위 3순위도 완전 만족할수 있었는데 어케 이렇게 와?ㅠㅠㅠㅠㅠ
673 🪼 2025/04/16 15:51:28 ID : A45fgkts8ru 0
12만원 쓰고 가챠 개망해서 우울하지만 괜찮지비... 아니 근데 어케 딱 이렇게 와?? 그치만 암오케.. 괜찮아...... 아니 그래도!!! 괜찮아....
674 🪼 2025/04/17 20:14:17 ID : dTV9du61va4 0
어제 나혼자 넋나가서 히히 피조개다 피조개!! 이러고 있었는데 동생이 슬쩍보더니 너무 맘에 들어해서 그냥 줌 자기가 딱 좋아하는 색감에 디자인이랑 크기 다 맘에 든대 얘한테 가려고 나한테 왔나보나봐ㅋㅌㅋㅋㅋㅋ
675 🪼 2025/04/18 08:15:53 ID : dO4JVhBupO5 0
난 꿈을 꾸다가 이게 꿈이란 사실을 인지하면 그 꿈이 자각몽으로 바뀌고, 그때부턴 내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어서 여유롭게 꿈속을 유영할 수 있음 그러다 어제는 거대한 무언가에 쫓기는 악몽을 꿨단 말이야 한참을 도망치다가 얘도 꿈이란 걸 자각해서 걍 노래 빠방하게 틀어두고 나혼자 에스파 드라마 춤 근데 그괴물도 같이 드라마 추더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꿈에서 깨고 걍 웃겼음 그렇게 무섭고 레전드로 무서웠는뎈ㅋㅋㅌ
676 🪼 2025/04/20 20:33:26 ID : xA2IHyK6mNu 0
(레전드 정병)
677 🪼 2025/04/20 20:35:13 ID : xA2IHyK6mNu 0
(어우 쪽팔려)
678 🪼 2025/04/20 20:36:50 ID : xA2IHyK6mNu 0
(뭔 개소리를 이렇게 써놨담)
679 🪼 2025/04/20 20:42:25 ID : xA2IHyK6mNu 0
(터뜨릴게용)
680 🪼 2025/04/20 20:43:19 ID : xA2IHyK6mNu 0
(퍼벙퍼버벙)
681 🪼 2025/04/30 21:49:25 ID : p81cnCmHwmp 0
정병 희미하게 나아짐 다시 일기 써야징
682 🪼 2025/05/04 03:27:36 ID : anBbBe6lA4Y 0
미안 아닌듯
683 🪼 2025/05/04 03:29:05 ID : anBbBe6lA4Y 0
가족한테 정신과 도움 받는 건 흐지부지 넘어가서 10일에 월급 들어오면 가야겠어 나 이제 일상생활이 안돼
684 🪼 2025/05/09 00:44:23 ID : 5TQlfV84KZh 0
오죽하면 그랬겠어 얼마나 오죽했으면......
685 🪼 2025/05/09 00:49:03 ID : 5TQlfV84KZh 0
아자 오늘은 월급날이라네용~ 미루고 미뤄왔던 정병검사의 날이 도래함 정병이면 치료 받고 아니면 자가재활치료 좀 받고올게여
686 🪼 2025/05/09 00:51:57 ID : 5TQlfV84KZh 0
아 글고 근황: 동글이 탈덕 절차 밟고 있음 좋아하는 애정이랑 열정은 여전한데 정병력 max 찍어서 누굴 좋아하기가 벅참 무엇보다 동글이 형이랑 여동생이랑 개인적인 친분 이어가는 것도 점점 부담스러워서 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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