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8/24 10:48:41 ID : XBupPeE1a0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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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2025/01/16 12:53:58 ID : p81cnCmHwmp 0
어제 연극도 보고 수다도 떨고 넘 즐거웠음 친구가 너무 자기만 tmi 말한 거 같다고 소리지르길래 담엔 내 인생 서사 쫙 풀겠다고 다독였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즐거웠어유 같이 먹은 규카츠도 맛있었구 생일선물도 너무 맘에 드는거 받구!😆
403 🪼 2025/01/16 12:56:45 ID : p81cnCmHwmp 0
대학에서 인맥을 그렇게 쌓았는데 서로 깊은 유대감을 쌓은 친구는 이친구가 유일해 인생을 살다보면 첫만남부터 이친구는 나랑 진짜 오래 갈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딱 그랬어 서로 살아온 배경도 성격도 너무 다른데 이런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함
404 🪼 2025/01/16 12:58:33 ID : p81cnCmHwmp 0
밥 먹으려고 미역국 뎁히다가 다 태워 묵음.... 게임하다가 완전 깜빡했어ㅠㅠ 엄마가 내 생일이라고 피곤한 몸 이끌고 출근 전에 끓여주신건데ㅠㅠㅠㅠㅠㅠ 속상해융...🥲
405 🪼 2025/01/16 13:03:51 ID : p81cnCmHwmp 0
어우 탄내 장난 아니라 환기중... 동생이 안 말해줬음 큰일날뻔힜다..;;
406 🪼 2025/01/16 15:23:16 ID : p81cnCmHwmp 0
뭐지????? 지금 토하고 배탈나고 난리났는디???? 어지러워서 화장실에 계속 앉아있음.. 장염인가....?
407 🪼 2025/01/16 18:30:10 ID : p81cnCmHwmp 0
뭐 먹은 것도 없는데 계속 토해서 이젠 위액만 나온다... 아니 이렇게 갑자기 장염에 걸린다고?? 뭔일이야 이게...
408 🪼 2025/01/16 21:35:07 ID : p81cnCmHwmp 0
ㄹㅇ 동결건조될 거 같아서 살기 위해 포카리 사옴 냠굿
409 🪼 2025/01/17 01:49:32 ID : p81cnCmHwmp 0
자다깨다만 한참 반복하다 지금 눈 뜸 이번년도 얼마나 잘 풀리려고 액땜을 이리할까 코로나에 장염에...ㅎㅎㅎㅎㅎ...
410 🪼 2025/01/17 03:50:09 ID : p81cnCmHwmp 0
하루종일 빈속에 토하고 포카리만 먹었더니 3키로나 빠짐 그래도 슬슬 상태가 호전되어가는지 배는 고파 남은 포카리나 마셔야지
411 🪼 2025/01/17 17:20:59 ID : p81cnCmHwmp 0
2025.1.15 Q. 자신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A. 맛있는 음식 먹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푹 자기!
412 🪼 2025/01/17 17:22:25 ID : p81cnCmHwmp 0
하루만에 다 나은 걸보면 장염이 아니라 배탈이었나봐 생각해보니 돌아와서 전날에 먹다 남은 소세지 댑혀먹었는데 거기서 이상한 향이 났던거같아 아빠랑 먹었을 때도 유통기한 지났을지도 모른다고 말했었거든 음.. 다나았으니 된거지모
413 🪼 2025/01/17 18:00:49 ID : p81cnCmHwmp 0
무화과쇼콜라티 향 진짜 좋다!! 생일선물로 받아서 마셔보는데 향이 넘 취향임! 얜 나중에도 직접 사먹어야징
414 🪼 2025/01/17 20:38:37 ID : p81cnCmHwmp 0
장문 디엠 받았는데.. 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다 이사람이 내게 우호적인 감정을 품고 있는 것도 알겠고 그사람의 체계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도 알겠는데 꼭 이런 선택을 했어야했을까 싶음... 나도 그사람의 입장에 어느정도 동조하지만 이건 너무 일방적이지 않나.... 참 복잡하다..
415 🪼 2025/01/18 07:25:04 ID : p81cnCmHwmp 0
와 ㅁㅊ 왜 알람이 안 울렸지!??! 7시에 눈떠서 다행이지 진짜 큰일날뻔했다..😨
416 🪼 2025/01/18 14:17:22 ID : 641zSE63O1h 0
뭔가 바쁜듯 안 바쁜듯하게 시간 안 가네.. 그래도 30분만 일하면 퇴근이다ㅏ아!! 집가자마자 퇴근하고, 사장님한테 대타 연락 드리고, 카톡테마 도전해봐야지
417 🪼 2025/01/18 15:29:35 ID : XtjxQts7htc 0
학생땐 힘들때마다 흔들그네에 앉아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성인되고서도 이럴줄 몰랐다.... 사람만 괜찮아도 오래 일한다는 말이 진짜 맞음 예전 근무처는 몸은 힘들어도 일할 맛이 났는데 여긴 좀 힘드네.. 같이 일하는 사람은 너무 많이 말해서 패스하고, 괴팍한 손님들이 꽤 자주 오는데 다 내가 응대해야 하고, 매장이 전체적으로 설렁설렁 일하는 분위기라 해야 할 일이 배로 느는 와중에 난 자꾸 잔잔바리한 실수를 저질러서 타인한테 피해 줌 스트레스 장난 아니다......
418 🪼 2025/01/18 15:38:27 ID : XtjxQts7htc 0
적어도 내가 하는 실수만 없어져도 이만큼 스트레스는 안 받을텐데... 정병으로 가는 지름길인 걸 알면서도 멈출수가 없다아ㅏ아ㅏㅋㅋㅋ큐ㅠㅠㅠ 위에 말한 사유들중에 진짜 딱 하나만이라도 개선되면 좋겠다.. 진짜 제발.. 여기 사장님 좋아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ㅠㅠ
419 🪼 2025/01/18 15:42:17 ID : XtjxQts7htc 0
에휴 이렇게 말해서 뭐해 걍 나만 내 자리에서 잘하면 됨 다른 것들은 정말 많이 고쳐졌으니까 다음 타임 근무자한테 제대로 전달하는 것만 잊지 말자 디저트라 흔들릴까봐 다른 봉투에 담아둔건데 배달누락이 생길줄은 몰랐네.. 앞으론 최대한 한 봉투에 담고 정 안되면 빌지에라도 체크해두자 ✔️ 이상 자학 및 쭈굴거리기 끝!!!!! 이젠 집으로 갑시당
420 🪼 2025/01/18 19:01:34 ID : p81cnCmHwmp 0
이비스를 쓴지도 어느덧 9년... 특수펜과 필터의 기능을 이제야 알게 됨... 특히 특수펜 끌기 기능은 클튜에만 있는줄 알고 시묽했거든? 머리가 안좋으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내가 진짜 올가미로 생고생고샹을..... 하ㅋㅋㅋㅋ큐ㅠㅠㅠㅠ
421 🪼 2025/01/19 02:06:18 ID : p81cnCmHwmp 0
야밤에 동생이 감자 샐러드 먹고 싶다길래 감자 8알 까서 삶고 으깨고 이것저것 섞어서 만들어줌 근데 너무 묽게 되서 그걸 또 3번에 나눠서 프라이팬에 볶음 이시간에 이게 맞나 싶지만 맛있게 먹으니 됐다잉
422 🪼 2025/01/19 07:06:00 ID : p81cnCmHwmp 0
나이스!
나이스!
423 🪼 2025/01/19 10:03:17 ID : UY7cFg7y0k3 0
기념으로 원래대로 제목 바꿈! 그리웠다ㅠㅠ
424 🪼 2025/01/19 10:15:06 ID : 641zSE63O1h 0
오.. 고춧가루 때려넣은 라면 먹었다가 장염 컴백함... 이야.......... 말이되나 +) 제로 아이스티에 샷 추가 때문으로 판명남 효과 개쩐다 이거
425 🪼 2025/01/19 19:22:17 ID : p81cnCmHwmp 0
오늘따라 작은 거에도 속상하네 몸이 안 좋아서 신경이 예민한가벼 정확히는 장이 승질 부리면서 소통을 시도하는거긴 한데ㅋㅋㅋㅋ
426 🪼 2025/01/19 19:38:19 ID : p81cnCmHwmp 0
허 사주 이친구좀봐..? 나름 데이터에 의한 결과값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뭐????? 건강운이 최고조???????? 나 오늘까지만 코로나에 장염에
허 사주 이친구좀봐..? 나름 데이터에 의한 결과값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뭐????? 건강운이 최고조???????? 나 오늘까지만 코로나에 장염에 피부트러블 미친듯이 겪고 있는디?? 신뢰도가 많이 떨어져버림.. 맹신까진 아니어도 나름 믿어왔는데..🫤
427 🪼 2025/01/19 20:58:50 ID : p81cnCmHwmp 0
보색샴푸를 구매했고 실시간으로 사용해보려고 함 고작 자연스러운 갈색모에 보색샴푸가 맞나 싶지만 하루빨리 채도는 낮춰야하는걸유 사용법 숙지했으니 바로 써보자구
428 🪼 2025/01/19 22:22:01 ID : p81cnCmHwmp 0
전에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 푼다 얘기한 적 있었는데 오늘은 이거 다 안된다.... 진짜 뽀득뽀득 정성껏 씻었고, 아까 고등어조림도 야무지게 먹었는데 기분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아... 이상태로 자봤자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뿐임 새 파훼법을 찾아야할텐데 뭐가 있을까..
429 🪼 2025/01/19 22:23:44 ID : p81cnCmHwmp 0
전에 먹다 남은 생일 케이크를 먹을까? 가장 좋아하는 얼그레이 케이크니 기분이 좀 나아질지도 몰라 먹으면서 이런저런 말들을 토독토독 나열해봐야지 함 휩쓸리지 말고 떨쳐보자궁💪
430 🪼 2025/01/20 01:30:36 ID : p81cnCmHwmp 0
오 눈 깜짝할 새 두 조각 해치움 자판을 두드릴 틈도 없었다ㅋㅋㅋㅋㅋ
431 🪼 2025/01/20 03:41:46 ID : p81cnCmHwmp 0
참 보색샴푸 후기! : 콩순이 브라운에서 로판 브라운으로 바뀜! 아직은 미미하지만 몇 번 더 쓰면 원하는 색으로 나올 듯해!! 확실히 전보다 톤정리도 잘되고 잡티 부각도 덜되는 걸보니 하길 잘했다
432 🪼 2025/01/20 03:56:32 ID : p81cnCmHwmp 0
성인이 되면서 이런저런 옷도 입어보고 화장도 해보면서 알게 된 건데 확실히 난 미지근한 색감이 아주 잘 받아 너무 튀지 않고, 고유의 피부색에서 크게 벗어나지 읺는 그런 색 전에 퍼컬 진단 받을 때 고명도 중채도가 베스트라 하셨는데 진짜 그렇더라 평소에 웜 계열만 주구장창 입어서 그렇지 웜쿨도 크게 안 타고... 퍼컬도 왜 주인 닮아서 애매하냐ㅋㅋㅋㅋㅋ큐ㅠㅠㅠ
433 🪼 2025/01/20 19:26:13 ID : p81cnCmHwmp 0
동생이 오리고기 크림 파스타 만들어줬는데 너무 맛있었음 소스가 좀 타서 바닥에 늘러붙었는데도 맛있더라 얘가 언제 이렇게 커서 파스타도 만들고...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434 🪼 2025/01/21 00:40:01 ID : p81cnCmHwmp 0
나오늘 처음으로 아빠한테 adhd 치료 필요할 거 같다 말씀드렸다?? 둘이서 회에 하이볼 홀짝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두런두런 나누는데 자연스럽게 그 화제가 나왔거든 그래도 고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바꿀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물음에 뇌에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약 먹으면서 인위적으로 이를 조절해야 치료할 수 있는 병이라 말씀드렸어 차근차근 왜 내가 치료가 필요하다 느꼈는지, 그간의 불편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치료과정과 비용 등 자세하게 설명드리니까 그럼 해보라고 하셨어! 돈은 지원해주시겠다고!!
435 이름없음 2025/01/21 00:42:06 ID : kq1A7yY8i4I 0
부럽다 부작용 있으면 바로 의사랑 상의하고 치료 화이팅
436 🪼 2025/01/21 00:46:17 ID : p81cnCmHwmp 0
아빠의 노안이랑 adhd를 연관지어 설명한 게 가장 마음을 흔든 거 같아 아빠도 노안 때문에 안경 안 쓸 땐 폰 멀리 두고 보지 않냐, 마음만 먹으면 멀리 두고도 글자 형태를 어림짐작하고 때려 맞출 순 있지만 굳이 안경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뭐가 있냐 Adhd도 마찬가지다 치료 없이 노력으로 개선될 순 있지만 굉장히 큰 힘도 들고, 치료라는 가장 큰 확실한 해결책이 있는데 굳이 그런 노력까지 기울일 필욘 없지 않느냐(치료 없이 어쩌구는 아빠 설득하려고 한 말임, 단순 노력으로 못 고치는 문제인거 누구보다 잘 암) 요런 식으로 전달드렸는데 아무래도 본인 상황이랑 잘 맞아 떨어져서 허락해주신듯!! 이문제로 몇년간 맘고생 심했는데 차분하게 잘 전달하고 해결되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437 🪼 2025/01/21 00:46:48 ID : p81cnCmHwmp 0
고마워!!😄 잘 치료받고 올겡💪
438 🪼 2025/01/21 00:58:18 ID : p81cnCmHwmp 0
진짜 adhd 확진 받게 되면 진짜 가까운 몇명에게만 그 사실 밝히고 다른 사람들한텐 안 말할 생각이야 내가 adhd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보겠어! ⬅️ 하고 밝히고 다니면 백퍼 아 얘 adhd니까 이러겠지/이런거였구나 될 거 아니야 내 모든 생각과 행동이 adhd로 귀결되는 걸 원치 않음 암튼 너무 행복하다.. 나 진짜 가족한테 못 밝히고 평생 떠안고 살아야할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
439 🪼 2025/01/21 16:40:45 ID : p81cnCmHwmp 0
자다깨다 한참 반복하다 지금 눈뜸 생패 난리났네....☕️
440 🪼 2025/01/21 21:26:48 ID : p81cnCmHwmp 0
동생이랑 카레 장인 빙의해서 섹시 카레 만듬🍛 팽이버섯이랑 소고기랑 감자 잔뜩 들어가서 넘 맛있었당
동생이랑 카레 장인 빙의해서 섹시 카레 만듬🍛 팽이버섯이랑 소고기랑 감자 잔뜩 들어가서 넘 맛있었당
441 🪼 2025/01/21 22:17:56 ID : p81cnCmHwmp 0
친구들이랑 뉴진스 최애곡 3개 뽑으라고 하면 다 안 겹치는게 넘 신기함 약간 베라 최애맛 고르는 느낌이야ㅋㅋㅋㅋ 내 최애곡은 attention, ditto, newjeans 이렇게 세 개! 참고로 베라 최애는 아몬드 봉봉, 프랄린 앤 크림, 다크초코나이트다잉~
442 🪼 2025/01/22 02:17:21 ID : p81cnCmHwmp 0
새삼 느끼는데 난 얼굴 뽀동하고 이목구비 완전 선명한 쿼카상 언니들 진짜 좋아하는듯 볼살 빵빵한데 피부 좋고, 눈도 완전 초롱거리는 분들 있잖아 진짜 너무 귀여워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요즘 먹방 챙겨보는 분이 딱 그런 상인데 맨날 소리지르면서 본다? 진짜 개개개개개개귀여우심 진짜루유ㅜㅜ우ㅜㅠㅠㅠㅠ
443 🪼 2025/01/22 02:24:55 ID : p81cnCmHwmp 0
나 보통 인스타 부계에서만 놀고, 인스타툰 그리시는 분들이나 타투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분들만 팔로해두는데 저분은 릴스에서 만나뵙자마자 바로 팔로걸었음 진짜 와... 진짜 저렇게 귀여운 분 처음 봐ㅠㅠㅠㅠㅠㅠ 되게 단아하시면서 눈 진짜 초롱초롱하시고 하는 행동 하나하나 귀여우셔... 어쩜 사람이 그러지??? 내 주변 인물이었음 진짜 선물공세에 언니 진짜 너무 좋다고 고백 겁나 했을거야ㅜㅜㅠㅠ 하 이뻐... 넘 귀여우셔... 평생 먹방 유튜버를 보면서 이런 감정을 품을줄은 몰랐는데 진짜 너무 이쁘심 정말루...
444 🪼 2025/01/22 03:16:48 ID : p81cnCmHwmp 0
동생한테 그분 영상 보여줬다가 자기 취향 아니라고 빠꾸먹음... 보는 눈이라곤 쥐뿔만큼도 없는 놈 😒 걔가 자기 취향이라고 보여준 분은 순박한 시골 똥갱얼쥐 상이었음 되게 러블리+귀염+순둥한 느낌! 그치만 내 사랑스런 쿼카에게 별로란 말을 지껄였으니 보는 눈 없단 말은 그대로 둘거임
445 🪼 2025/01/22 03:22:44 ID : p81cnCmHwmp 0
그리고 방금 업뎃된 따끈따끈한 쥐구멍 썰! 동생이랑 편의점 털고 아이스크림 움냠거리면서 집 들어오다가 화단에서 담배 피우시던 분을 만남 근데 그분 옷이 워낙 까맸고 가로등도 없어서 윤곽이 1도 안보였어 그대로 지나칠뻔하다가 우연히 딱 봐버렸고 진짜 개놀라서 소리도 못 지르고 "끄극끅끅끄끅-!" 거리니까 옆에 동생이 더 놀라서 소리 꽥 질렀단 말임...
446 🪼 2025/01/22 03:27:29 ID : p81cnCmHwmp 0
걍 그러고 말았음 괜찮았을 일임 근데 동생이 나 때문에 크게 놀란게 분했는지 미친 거 아니냐고, 왜 사람 귀에 대고 끼긱거리냐, 간 떨어질 뻔했네하면서 극대노하는거야ㅠㅠㅠ 진짜 개빵터져서 푸하하 웃다가 담배 피던 분이랑 눈 마주쳤고, 쪽팔려서 동생이랑 호다닥 도망치는데 걔가 또 내가 언니땜에 못살겠네 어쩌네 또 지랄하는게 웃겨서 사는 동 입구까지 겨우겨우 들어옴.... 그 분이 우릴 볼때의 그 떨떠름한 표정이 잊히질 않아... 그치만? 개무서웠어 아니 왜 그러길래 화단에서 그러셨던 건데요 왜ㅠㅠㅠㅠ
447 🪼 2025/01/22 03:30:20 ID : p81cnCmHwmp 0
적고 보니 재미도 없고 걍 혼자 난리 핀 사람 같네..;; 그치만 상황적으로 웃겼다구... 내가 못 가진 웃수저를 동생이 물고 태어나서 발성부터 단어 선택까지 안 웃긴 게 없단 말이야ㅋㅋㅋ큐ㅠㅠㅠ 암튼 뭐.. 그랬다~ 쪽팔렸다아~ 이말임..!
448 🪼 2025/01/22 03:38:42 ID : p81cnCmHwmp 0
오늘 일땜에 다시 고민하게 되는데 왜 난 비명을 이따구로 지를까? 단 한번도 꺄악, 끼악, 으악 하고 지른 적이 없어 으기긱위긱브기우기기기기우ㅗ악ㄱ랅그으윽 ⬅️ 진짜 과장 1도 없이 저ㅈㄹ로 지른단 말임...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모르겠어 정신차려보니 저러던데...?🥲 유튭에 전소미가 재채기하는 영상 있는데, 진짜 그런 바이브임.... 입이 자꾸 외계방언을 한다니깐? 자꾸 교접을 시도해..
449 🪼 2025/01/22 03:42:41 ID : p81cnCmHwmp 0
가뜩이나 진짜 잘 놀라는 편이라 저런 소리 자주 내는데 나중에 사회생활할때도 저러면 어떡해?ㅠㅠㅠㅠ 지난번에 교수님한테 비슷하게 한 적도 있다고ㅠㅠㅠㅠㅠㅠㅠ
450 🪼 2025/01/22 03:45:36 ID : p81cnCmHwmp 0
하 암튼 너무 크게 놀라고 크게 웃었더니 지친다..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음... 아까보니 QnA 올라왔던데 이거만 후딱 쓰고 얼른 자야겠당.. 2025.01.22 Q. 내가 이건 삼시세끼 연달아 먹을 수 있다! 하는 음식은? A. 원래 디폴트로 음식 자체를 안 물리고 잘 먹는 편임..! 엽떡만 5끼 먹은적도 있을 정도니껜~ 그래도 하나만 굳이 뽑으면 마라탕? 토핑도 다르게 고를 수 있고 그에 따라 국물맛도 변하니까 더 안 물리고 잘막을 수 있을듯!
451 🪼 2025/01/22 16:35:12 ID : e5hAnSNs1a4 0
전부터 완전 옛날 만화방 가보고 싶었는데 이 인원으로 오게 될 줄은 몰랐네 근데 재미있어! 즐거워!! 4명 중 2명이 골아떨어졌지만 힐링 돼!😆 담에 동생 데리고 와봐야징~
452 🪼 2025/01/23 01:38:20 ID : Rxu3vfV9jwJ 0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너무너무 행복해!!! 숙소 잡고 다같이 먹부림 여행 즐기는데 하나같이 맛있고 신기한 곳뿐이야ㅠㅠㅠ 글고 숙소가 진짜 개객개개ㅐ개개개ㅐ객가가ㅐ새개좋아!! 다같이 빔프로젝터 틀고 영화보는데 너무너무 좋았어
453 🪼 2025/01/23 01:43:16 ID : zargo2JTWo0 0
중간에 잠깐 합류한 동기는 같이 영화보다가 자기 방으로 돌아갔고, 동기 언니랑 둘이서 영화 끝까지 다보고 각자 방에서 시간보내기로 함 아 좋다... 이렇게 각자의 시간이 존중된 여행은 첨이라 당황스럽긴한데 너무너무 좋아! 이제는 매운 새우깡이랑 맥주 홀짝이면서 콜미바이유어넴 볼거임!
454 🪼 2025/01/23 14:43:51 ID : p81cnCmHwmp 0
이틀 내내 밑도 끝도없이 먹었고 실시간으로 살 붙은 게 느껴짐 이젠 진짜 살빼야돼.. 다이어트 들어간다
455 🪼 2025/01/23 19:40:01 ID : p81cnCmHwmp 0
자꾸 악몽꾸는데 너무 힘들다.. 이게 무슨 꿈이야 대체...
456 🪼 2025/01/23 19:46:42 ID : p81cnCmHwmp 0
자꾸 사람이 아닌 게 사람인 ㄹ척하면서 자꾸 날 따라와 사람인 척하면서 자꾸 불가능한 일들을 실현케하고, 날 궁지로 몰아넣어 젊은 남자고 두꺼운 입술을 갖고 있는데 전에도 꿈에 나왔던거 같아 한람을 ㄱ로워하다가 간신히 눈을 뜨면 미친늑시이 숨을 헐떡여 이게 뭐야 대레
457 🪼 2025/01/23 20:03:41 ID : p81cnCmHwmp 0
간신히 정신 차림..... 아직까지 심장이랑 손 떨려... 내용은 다 잊었는데 두려웠던 그 감각만은 선명해 진짜 눈떴을때 공황 온 것처럼 심장 미친듯이 뛰고 숨 제대로 안쉬어지고 시야가 뿌얘서 너무 놀랐어.. 왜 항상 꾸는 꿈마다 이런 악몽이지..ㅠㅠ
458 🪼 2025/01/24 12:12:11 ID : p81cnCmHwmp 0
여권사진 찍으러 가야돼... 하......... 가기 싫네 진짜..ㅠㅠ
459 🪼 2025/01/24 17:21:41 ID : vfO4IHBatul 0
확실히 잘찍어주는데 싼곳이 최고임 거기에 손님까지 적다? 끝났음 👏👏👏 버스타고 40분 걸리긴해도 이게 어디임 룰루~
460 🪼 2025/01/24 22:52:11 ID : p81cnCmHwmp 0
지금보니 머리도 어둡게 톤다운해주셨구나 나중에 여행갈때 생각해서 그렇게 해주셨나보다 넘 감사한데 진짜??? 어떻게 이 사진을 18000원만 받고 파시지??
461 🪼 2025/01/24 22:56:06 ID : p81cnCmHwmp 0
암튼 기깔나게 찍고 친구 만나서 엽떡 묵고 투썸 들려서 얼그레이 쉬폰케이크 조진 뒤에 올영 싹 둘러보고 왔다네유 진짜 중학생 같다 회춘 성공!👍
462 🪼 2025/01/24 23:09:53 ID : p81cnCmHwmp 0
>>461 참 올영하니까 생각났는데 요 틴트들이 운 좋게 일찍 디피되서 발색해볼수 있었거든 근데 20호 바닐라 애플 색상이 개이쁘더라??? 맨첨
>>461 참 올영하니까 생각났는데 요 틴트들이 운 좋게 일찍 디피되서 발색해볼수 있었거든 근데 20호 바닐라 애플 색상이 개이쁘더라??? 맨첨
참 올영하니까 생각났는데 요 틴트들이 운 좋게 일찍 디피되서 발색해볼수 있었거든 근데 20호 바닐라 애플 색상이 개이쁘더라??? 맨첨에 발랐을땐 와 미감 다 죽었나?;; 하다가 시간 지나니까 점점 예쁜 코랄브라운으로 발색돼!! 맑고 뽀용하게 올라감! 가을뮤트면 출시됐을때 꼭 사! +) 하핫 사진도 안 올리고 저랬대요 우하항!! 뫄쓱하구만..ㅎ
463 🪼 2025/01/24 23:26:23 ID : p81cnCmHwmp 0
출근이 곧이라는 현실이 믿기지가 않음....... 주말도 돌아오고 연휴도 돌아오는데 어떻게 그 둘이 딱 맞물릴수 있지?? 그것도 내가 주말 오픈으로 일하는 때에???? 일하기 시루시루.........떡..............🍡
464 🪼 2025/01/24 23:31:02 ID : p81cnCmHwmp 0
헐........ 과나님 유튜브 접으셨었어....? 나만 찌질한 인간인가봐 진짜 좋아했는데ㅠㅠㅠㅠ 너무 아쉽다... 더 잘 되길 바란 분이셨어 정말로..
465 🪼 2025/01/24 23:38:23 ID : p81cnCmHwmp 0
이집도 내 최애 펍이었는데 사라졌어.. 왜 항상 사랑했던 것들은 사라지거나 변하는 걸까.. 사람은 언제나 대체가능한 것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그래야 그 대상이 사라져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데 좋아하는 것마다 다 그렇게 되면 어떡해야할까... 난 마음의 평수를 늘리고 싶은거지 그 속의 대상을 치우고 싶던 건 아니었는데ㅠㅠ
466 🪼 2025/01/24 23:42:31 ID : p81cnCmHwmp 0
그냥 이런 생각도 동글이 땜에 드는거야 그사람을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게 되면서 시간도 공간도 아주 많이 남게 됐거든 자세히 말하긴 그런데 음... 많이 변했더라구? 동글이 뿐만 아니라 함께 그사람을 응원하고 같이 놀던 사람들도 많이 나가고 새로 들어오면서 내가 좋아했던 그곳이란 생각이 잘 안들어 그곳에 있는 것부터가 많이 어색해지더라궁ㅋㅋㅋㅋ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이사람을 순수한 척 응원하고 하나하나 반응해주는 게 맞나, 이사람은 나한테 아무 감정도 안 갖는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 엄청 뻔한 탈덕 스토리임ㅋㅋㅋㅋㅋㅋㅋ 변한건 나일지도 모르지만, 뭐가 됐든 마음 총량이 아주 많이 줄었어유~ 천천히 탈덕 준비해야지, 아주아주 느리고 차근차근하게
467 🪼 2025/01/25 07:23:31 ID : p81cnCmHwmp 0
출근 싫어ㅓ아아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68 🪼 2025/01/25 12:43:12 ID : 641zSE63O1h 0
아싸 다들 연휴라 이 도시를 떠났나봐!!!!! 아 개꿀개꿀개꾸으우우우ㅜ웅ㄹ~~~~~
469 🪼 2025/01/25 18:27:05 ID : p81cnCmHwmp 0
일하다가 오른쪽 엄지에 직경 2.5~3센치 정도로 크게 베임 난 내가 과일청 뚜껑에 다칠줄은 몰랐지..🥲 그래도 얕은 상처라 다행이야 내일까지만
일하다가 오른쪽 엄지에 직경 2.5~3센치 정도로 크게 베임 난 내가 과일청 뚜껑에 다칠줄은 몰랐지..🥲 그래도 얕은 상처라 다행이야 내일까지만 버텨보자궁 *사진 약혐주의
470 🪼 2025/01/25 18:29:42 ID : p81cnCmHwmp 0
2025.01.25 Q. 설 연휴 계획은? A.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완독하기! 가능하겠지..?
471 🪼 2025/01/26 01:21:19 ID : p81cnCmHwmp 0
인스타에서 주운 최애짤임 왤케 웃길까ㅋㅋㅋㅋ
인스타에서 주운 최애짤임 왤케 웃길까ㅋㅋㅋㅋ
인스타에서 주운 최애짤임 왤케 웃길까ㅋㅋㅋㅋ
472 🪼 2025/01/26 09:29:02 ID : 641zSE63O1h 0
오옹.. 오늘 손님 많을 삘...ㅎ 다들 컴포즈로 가주셨음 좋겠다... 여기 맛도 없는데ㅠㅠ
473 🪼 2025/01/26 23:19:50 ID : p81cnCmHwmp 0
원래 손님이 적었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볼드모트 상황이라고 자랑도 했거든? 한가하다의 ㅎ은 뻥긋도 안했는데 톡 보내자마자 급바빠지더라.... 심지어 배달로 주문한 손님이 갑자기 본인들이 찾으러와서 배달 배차도 꼬이고 난리도 아니었어.... 결국 손가락 염증찼다 망할ㅠㅠ
474 🪼 2025/01/27 11:45:40 ID : p81cnCmHwmp 0
난 완전 대문자 NF인데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보면 거의 ST임 단순히 내 주변에 st가 많아서 그런건지, 내가 st랑 잘 맞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475 🪼 2025/01/27 16:28:27 ID : p81cnCmHwmp 0
휴학 계획 언제 말씀드리지....? 아직도 엄빠한테 말 못했어... 휴학할 생각으로 긱사고 실습 신청이고 대차게 안해놨는데.. 이놈의 회피성향 어케 고치냐...ㅠㅠㅠ
476 🪼 2025/01/27 16:57:15 ID : p81cnCmHwmp 0
붕어빵이 진짜 말이 안됨 보여, 이 개미친 얇은 피가??????? 진짜 다 식었는데도 바삭하고 소는 꽉차있고 그냥 미쳤음 나 빨리 사장님 전번
붕어빵이 진짜 말이 안됨 보여, 이 개미친 얇은 피가??????? 진짜 다 식었는데도 바삭하고 소는 꽉차있고 그냥 미쳤음 나 빨리 사장님 전번 따야돼
477 🪼 2025/01/27 21:33:34 ID : p81cnCmHwmp 0
가족들 다 이모집 감 원래 따라가려했는데 몸이 갑자기 안 좋아지더라구..? 쓰러져서 잠들다가 지금 일어남ㅋㅋㅋ큐ㅠㅠㅠ 아쉽지만 어쩔수없지모 밀린 다이어리나 써야지
478 🪼 2025/01/28 03:24:52 ID : p81cnCmHwmp 0
조회수는 자기가 클릭한 것까지 카운트되서 큰 의미를 안 두는 편인데 일렬로 쫘라락 나열된 게 귀여워서 잡아봄! 약간 omr 마킹 답지같지 않아?
조회수는 자기가 클릭한 것까지 카운트되서 큰 의미를 안 두는 편인데 일렬로 쫘라락 나열된 게 귀여워서 잡아봄! 약간 omr 마킹 답지같지 않아?ㅋㅋㅋㅋㅋ
479 🪼 2025/01/28 11:33:27 ID : p81cnCmHwmp 0
요즘 울집 고앵쓰 나 엄청 좋아한다?! 어제만해도 바디필로우 끌어안고 자려니까 침대 위로 겅충 올라와선 바디필로우 위에 자리를 떡 잡더라? 한참
요즘 울집 고앵쓰 나 엄청 좋아한다?! 어제만해도 바디필로우 끌어안고 자려니까 침대 위로 겅충 올라와선 바디필로우 위에 자리를 떡 잡더라? 한참을 그렇게 자다가 지금은 내 옆에서 배까고 대자로 누워서 골골대고있음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 우리 바부고양이
480 🪼 2025/01/28 11:44:04 ID : p81cnCmHwmp 0
어음.. 매번 느끼지만 얘 자고 일어날때마다 너무 강호동 닮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치만 귀엽쥬? 성격도 좋쥬?? 무엇보다 잠 다 깨서 밥 먹고
어음.. 매번 느끼지만 얘 자고 일어날때마다 너무 강호동 닮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치만 귀엽쥬? 성격도 좋쥬?? 무엇보다 잠 다 깨서 밥 먹고
어음.. 매번 느끼지만 얘 자고 일어날때마다 너무 강호동 닮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치만 귀엽쥬? 성격도 좋쥬?? 무엇보다 잠 다 깨서 밥 먹고 기분 좋으면 그렇게 이쁜 표정 짓쥬?
481 🪼 2025/01/29 09:06:51 ID : p81cnCmHwmp 0
어제는 아주아주 즐거운 일이 있었쥐 멀게만 느껴지던 사람이 날 아주 호감으로 생각했고 그덕에 관계에 진전이 생기던 일이 있었쥐~! 진짜 기쁘다 거의 4년간 외사랑했었다구ㅠㅠㅠㅠ
482 🪼 2025/01/29 09:07:37 ID : p81cnCmHwmp 0
어제 밀린 다꾸하는데 부리부리맨이 넘 맘에 들게 뽑힘 다꾸 재밌네 앞으론 안밀리고 해여징
어제 밀린 다꾸하는데 부리부리맨이 넘 맘에 들게 뽑힘 다꾸 재밌네 앞으론 안밀리고 해여징
483 🪼 2025/01/29 15:52:22 ID : o0q0q7uk09s 0
나랑 동생..... 큰집 식구들의 기뺏기를 견디지못하고 작은 방으로 피신해옴 내향인은 집에 가길 원한다..
484 🪼 2025/01/30 02:32:40 ID : p81cnCmHwmp 0
생각할수록 웃기네 사촌언니가 원래부터 쾌활하고 유쾌하게 얘기 진행해가는 분인데 이번에 군대 들어가면서 그게 배로 심해졌단 말이야ㅋㅋㅋㅋㅋ 나랑 동생이랑 사촌오빠 셋 다 버거워서 점점 표정 안 좋아지던게 너무 웃김 동생 말론 그오빤 주방으로 피신해서 영혼빠진 표정 짓고 있었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러다가 군대 얘기로 빠져서 그오빠만 회생하긴 함...ㅎ 하... k2가 뭔가유~ m1은 또 뭔가유~ 난 각개전투만 살짝 아는데ㅋㅋㅋ큐ㅠㅠㅠㅠ
485 🪼 2025/01/30 02:51:36 ID : p81cnCmHwmp 0
오늘 친가 갔다가 든 생각인데 작은 고모부도 참... 사람이 좀 그렇다..ㅋㅋㅋㅋ 작년 추석때 할아버지랑 고모부들끼리 주먹 싸움했나는 얘긴 했었나? 뻔하지만 정치 얘기하다가 그렇게 된거임.. 본인도 이전 명절에 분위기 곱창냈으면 입조심할줄 알아야지 오늘도 왜 자꾸 그쪽으로 얘기 끌고 가려고 해??? 그것도 아닌 척 비아냥대면서 상황에 맞지도 않은 정치 견해 꺼내잖아 아빠가 그것땜에 다른 쪽으로 대화주제 유도하고 유쾌하게 넘기려하던거 생각하면 기분이 참 그럼
486 🪼 2025/01/30 02:53:50 ID : p81cnCmHwmp 0
자꾸 아닌척하면서 아빠 까내리고... 너무 짜증나 지 잘난 줄 알고 친가 사람들 막 대하는 거 개별로야 이런 사람이 어떻게 종교 쪽에서 일할 수 있지? 와중에 고모가 뭐라 한 마디 하니까 삐져선 구석탱이에서 핸드폰만 보던 것도 ㅈㄴ 찌질함
487 🪼 2025/01/30 04:53:36 ID : p81cnCmHwmp 0
나.. 그래서 이분이랑 통화하게 될거 같은데 암만 생각해도 엄청 뚝딱대고 윽약얙하다가 암말 못할거같아ㅠㅠㅠ 같은 나이란 공통점 말곤 취미도 아무것도 안 겹치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 뚝딱본능 어떻게 고치냐.....🫠
488 🪼 2025/01/30 04:58:39 ID : p81cnCmHwmp 0
테스트용 레스! 아까 밑에 내용 이름칸에 쓰다가 실패해서 옮겨적음..😅 암튼 이름칸엔 20자까지 쓸 수 있더라궁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여기 이름칸에는 어디까지 쓸수 있을까?? 일단 암말이나 쓰면서 아무렇게나 말하다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일단 아무말이나 지껄여보자구~~~~ 방금전에 먹은 컵라면이 딱 기분 좋게 포만감 드는구만 김치 올려서 야무지게 냠 묵으면? 그게 바로 행복! 우하항!! 근데 아빠랑 마주쳐서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당... 왜 안방 화장실 놔두고 거실까지 나온걸까? 이해할수가 없어.. 암튼 이것저것 잔소리 듣구 하핳..;; 거리면서 방 들어왔당ㅋㅋㅋㅋㅋ 암튼 다 먹었으니 치워야지!
489 🪼 2025/01/30 05:01:59 ID : p81cnCmHwmp 0
그럼 큐엔아이만 적고 할거해야징 이번에야말로 카톡 테마 제대로 만들어 볼거야..! 2025.01.28 Q. 자주 애용하는 카톡 임티 or 임티
그럼 큐엔아이만 적고 할거해야징 이번에야말로 카톡 테마 제대로 만들어 볼거야..! 2025.01.28 Q. 자주 애용하는 카톡 임티 or 임티
그럼 큐엔아이만 적고 할거해야징 이번에야말로 카톡 테마 제대로 만들어 볼거야..! 2025.01.28 Q. 자주 애용하는 카톡 임티 or 임티
그럼 큐엔아이만 적고 할거해야징 이번에야말로 카톡 테마 제대로 만들어 볼거야..! 2025.01.28 Q. 자주 애용하는 카톡 임티 or 임티 시리즈는? A. 우히힉히핵 아무고토못타조~ 시리즈 임티!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음(이미지 참조) 2025.01.30 Q. 남들 다 좋아하는데 나는 안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면? A. 해산물? 오징어, 굴, 조개 이런 거 다 안 묵음..
490 🪼 2025/01/30 07:23:30 ID : p81cnCmHwmp 0
날 햄스터 캐해하고 계셨대!!!!!!!!!!!!!!!!!!!!! 날 귀여워하고 계셨대 이런 쓔ㅣ이ㅣ티니티티잉이잍!!!!!!!!!!!!! 이건 당사자 발언이라 내가 과대해석하는것도 아니야 이럼 치미니디이이니니ㅣㅇㅇㄴ!!! 갸아가거애애ㅏ라가아아악ㄱ!!!!!!!!!!!!!!
491 🪼 2025/01/31 01:10:55 ID : p81cnCmHwmp 0
방이 진짜 말도 안되게 추움 베란다 문 잘 닫았는데 왜지???? 보일러도 잘 들어오고... 손이 시려워서 그림이 안 그려져ㅠㅠㅠㅠㅠ
492 🪼 2025/01/31 01:12:19 ID : p81cnCmHwmp 0
아 까먹을까봐 적는다! 오늘 오랜 친구 만나서 동네 공원 가볍게 돌고 다이소랑 올영 돌면서 수다 떨음 사려던 틴트가 2개 있었는데 2개가 다 품절이라더라.. 그래도 리들샷은 구했으니 됐음👍👍
493 🪼 2025/01/31 14:17:43 ID : p81cnCmHwmp 0
나 몰랐는데 생각 이상으로 낯 많이 가리는구나.... 지금 답장 올때마다 소리지르면서 몸 꽈배기 마냥 비틀고 있음 어색해!! 어색해애애ㅏㄷㄱ악!!!
494 🪼 2025/01/31 14:25:56 ID : p81cnCmHwmp 0
아니 현실은 괜찮은데 왜 전화나 카톡같은데선 낯을 이렇게 가릴까? 이해할 수가 없음
495 🪼 2025/01/31 14:42:14 ID : p81cnCmHwmp 0
어색해............... 나............... 사회성 아아..................................... 선긋는거처럼 보이겠지? 하지만?? 낯가리는 거임.. 그치만?? 좀 섭섭하실수도 있겠지.... 그치만??? 이게 내 최선이라구우ㅜㅜ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색해 지금 너무 씹프피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96 🪼 2025/01/31 14:47:39 ID : p81cnCmHwmp 0
탈출!!!!!!!!!!!!!!! 나 디코는 어렵다 얘드라 흐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다못해 카톡임티라도 쓸수 있게 해줘.... 젭알.....🫠
497 🪼 2025/01/31 14:53:16 ID : p81cnCmHwmp 0
아니 오늘도 이랬는데 이날 어쩌냐고 진짜 어떡하냐고 진짜아ㅏ아악!!!!! ㅈ됐어 어떡해 아아앙ㄱ!!!!!
498 🪼 2025/02/01 01:00:00 ID : p81cnCmHwmp 0
솔직히? 난 내그림이 맘에 듬 사람형은 잘 안그려봐서 모르겠는데 동물이나 다른 소품들은 말랑보들하게 잘 그리는 거 같아 가능하면 이런걸로 돈도 벌어보고 싶어!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ㅎ
499 🪼 2025/02/01 01:01:42 ID : p81cnCmHwmp 0
암튼 그래서 요즘 테마 만들어보는거야 어쩌면 이걸로 용돈벌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이제 막 내부에 필요한 자료들 그리고 있지만 잘 완성됐음 좋겠당
500 🪼 2025/02/01 01:02:30 ID : p81cnCmHwmp 0
이런 미친 지금 2월이야???? 진짜 참 이쁜말 나오게 하네 말도 안된다 내 1월ㅠㅠ
501 🪼 2025/02/01 23:09:55 ID : p81cnCmHwmp 0
엄마한테 레이디 가가의 반댓말은 드립쳤다가 경멸당함.. 나름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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