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1
🪼
2024/08/24 10:48:41
ID : XBupPeE1a0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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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일기 한 줄 소개
🎐 추천곡 리스트
난입은 편하게! (해주면 조아! 🫶)
《 이전일기 》
🫧 (23/10/15~24/07/0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728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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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5/02/01 23:50:59
ID : rfbvhhupTTX
0
설마 레이디 스탑은 아니겠지
503
🪼
2025/02/02 08:03:19
ID : p81cnCmHwmp
0
땡! 젠틀맨 와와였지롱🤭🎩
504
🪼
2025/02/02 16:56:26
ID : p81cnCmHwmp
0
오늘 20분 연장근무할만큼 너무너무 바빠서 음료 한 잔 실수했거든
가루가 덜 섞여서 나갔어
주문하신 분 어머니로 추정되시는 분이 와선 "저기요, 이 음료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하시길래 사과드리면서 다시 만들어드림..
근데 난 그 음료를 가루에 뜨거운 물 섞어서 녹인 뒤에 우유+얼음 섞어서 나가는 걸로 배웠거든
똑같이 그렇게 만들어드리는데 "전에 보니까 그거 블랜더 써서 만들던데 그렇게 안 해요?"하고 불쾌한 기색 밝히시더라
505
🪼
2025/02/02 17:06:11
ID : p81cnCmHwmp
0
그게 본사에서 지정한 레시피긴 해서 그냥 요청한대로 다시 해드림
진짜 비굴할 만큼 굽신거리면서 만드는데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내가 실수한 건 맞으니까 이게 맞지 싶기도 하고...
아마 이런 태도 안 보였음 더 언성 높아졌을테니 이게 맞겠지
그래도 맘에도 없는 사과를 그렇게까지 드리는게 맞나
506
🪼
2025/02/02 17:10:49
ID : p81cnCmHwmp
0
전에 친구네 가게에서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사과 안했다고 점장 나오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를만큼 극대노한 손님도 계셨었거든
이럴 때마다 느끼지만 당연히 알바는 죄인이고 자신을 떠받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손님들이 참 많은 거 같음
물론 잘못한 상황인 거 알고 사과드리는 게 당연하지만
솔직히 이렇게까지? 싶은 상황이 한둘이 아니야...
재고 없는 상품을 주문해서 주문 취소를 했고, 손님 연락처를 알 방도가 없어서 따로 연락을 드릴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매장까지 찾아와서 왜 주문 취소했냐, 전에는 전화 해주던데(백퍼 구라) 이런 일처리가 맞냐, 매장까지 찾아왔는데 사과하는 게 먼저 아니냐 하면서 따지던 손님도 있었고....
507
🪼
2025/02/02 17:17:15
ID : p81cnCmHwmp
0
안 그래도 이때 음료 가져갔던 사람 나 초딩때 가장 심하게 괴롭혔던 사람이랑 닮아서 껄끄러웠단 말임
근데 배달도 홀주문도 잔뜩 밀려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 생기니까 멘탈 살짝 흔들리더라
정확히는 그때는 아무 생각 없다가 일 다 끝나고 현타옴
이와중에 같이 일하는 사람은 배달 나가는거 빌지 잘못 붙여서 또 배달 잘못 나갈 뻔하고, 베이스통 다 엎지르고, 고객 요청사항 자꾸 기억 못하는데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8
🪼
2025/02/02 17:21:35
ID : p81cnCmHwmp
0
여기 업무강도가 미쳤다 ⬅️ 이건 아닌데 사람땜에 힘듬
같은 타임 근무자는 말할 것도 없고
손님들이 진짜 위대한 피자에 나오는 사람들 같음
근데 거기에 기본적으로 분노를 곁들인....ㅎ
상냥하신 손님도 많지만 왤케 다들.. 하....
509
🪼
2025/02/02 17:24:31
ID : p81cnCmHwmp
0
아휴 부정적인 얘기 꺼내봤자 기분만 꿀꿀해지니 이얘기도 여기까지 해야지
나 지금 장장 30분을 여기에 하소연했어!!
장문 스레도 5개나 남겼고!!
내 소중한 일기에 더이상의 지분을 양보할 순 없음
암튼 오늘의 투덜거림은 이까지~
스무디도 정말 많이 만들고 샷도 너무 뽑아서 손목이 너덜거리니 씻고 기분전환이나 하자구~~
510
🪼
2025/02/02 22:30:25
ID : p81cnCmHwmp
0
친구랑 근처 상권 돌아다니고 기분 싹 풀렸지롱~
친구 새 폰 구경도 하고 이런저런 썰도 풀고 서로에 관한 고찰도 하고 즐거웠음👍
511
🪼
2025/02/03 02:53:39
ID : p81cnCmHwmp
0
얼레벌레 휴학하게 됐다
엄빠한테 휴학 허락 제대로 맡았어
오늘은 대타때문에 시간이 안되니 내일 바로 휴학신청하러 학교 가야지
후회없는 1년이 되도록 최선 다해보자💪
512
🪼
2025/02/03 03:00:35
ID : p81cnCmHwmp
0
친구랑 2시간 반가량의 통화로 내 상황이랑 기질에 대해 깊이 대화해봤는데
역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게 맞겠다는 결론이 나옴
내 인생의 전반적인 흐름이 adhd를 악화시켜 일상에 많은 지장을 주었고,
지금의 어리숙하고 사소한거에 눈치보고 자꾸만 뚝딱대는 사람으로 만든 거 같다고 하더라
513
🪼
2025/02/04 09:10:43
ID : p81cnCmHwmp
0
와 진짜 얼큰하게 잤다....
씻고 준비해서 학교 갈 준비하자!
514
🪼
2025/02/04 10:45:05
ID : TXArs9wGpRu
0

515
🪼
2025/02/04 14:02:58
ID : BcJXs7cFck7
0
ㅈㄴ 레전드 뻘짓
조교님 휴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여기까지 왔는데???
516
🪼
2025/02/04 14:48:13
ID : fhBwGts3BcE
0

517
🪼
2025/02/04 14:50:16
ID : fhBwGts3BcE
0
남은 문제는 집까지 또 3시간 걸리는데 폰 배터리가 12퍼 남았다는 거임..
음..... 그간 중독자처럼 핸폰에 중독되어있었으니 스마트폰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자..
오히려 좋아~
518
🪼
2025/02/04 14:53:56
ID : fhBwGts3BcE
0


519
🪼
2025/02/04 22:18:12
ID : si9vyIJTTRy
0
와 오설록 무화과 쇼콜라티로 밀크티 만드니까 진짜 겁나 맛있다
얼그레이 밀크티랑은 또 다른 느낌!
담엔 살짝 설탕도 넣어묵어야제~
520
🪼
2025/02/05 08:26:13
ID : p81cnCmHwmp
0
원위 노래 중에 궤도 좋아해서 자주 들었는데
천체는 더 좋네???? 벅차오르는 밴드곡 간만에 듣는다 🎧
https://youtu.be/ulUOGpwWWsg?si=w7k6N6zSY6krm-iN
521
🪼
2025/02/05 08:45:50
ID : p81cnCmHwmp
0
하 밴드 나온김에 얘기하면...
ㅆㅇㅍ 진짜..... 하..........
자궁발언이 워낙 유명하니까 나도 지인짜 노래 너무 땡길때만 가끔 들었단 말이야..
그냥 놓아주기엔 오랫동안 애정한 곡들이었어서 흐린눈하고 지이이인짜 가끔.....
522
🪼
2025/02/05 08:49:12
ID : p81cnCmHwmp
0
내 행동을 정당화하는 건 아니지만 암튼 그랬어
근데 이 미친새끼가 데이트폭행 논란이 떴네 ㅅㅂ????
이젠 지잘못 인정하고 사과한다해도 다시 들을 생각 없음
하.. 내 수성의 하루ㅠㅠㅠㅠ 내 서울 젠장ㅠㅠㅠ
523
🪼
2025/02/05 11:03:35
ID : p81cnCmHwmp
0
내가 이렇게 빡대가리임에 통탄스러움을 감출수가 없음
아니 카톡 테마 만드는 프로그래밍 뭐가 이렇게 복잡해??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지금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임
초보한텐 너무 어렵다 강좌없나 강좌..
524
🪼
2025/02/06 04:31:14
ID : p81cnCmHwmp
0
중학교 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 만났는데
즐겁긴 해도 뭔가 아쉬운 점은 확실히 남는다..
다들 각자 자리에서 다른 방향으로 많이 나아가서 거리감이 조금 느껴졌음
물론 서로가 이룬 성과나 결과에 기뻐하고 응원해주는 건 맞는데
말그대로 내가 알던 친구들에서 조금은 멀어진 느낌이라 괜히 아쉽더라
하긴 스물셋이나 됐음 중학생때랑 많이 다르긴 할테지만
525
🪼
2025/02/06 14:16:41
ID : p81cnCmHwmp
0
아휴 알아보지도 않고 냅다 학교로 향했던 내가 바보구먼..
오늘 학교에 연락해보니까 조교님 계셨다고 해도 학과장님이 학교에 안 계셔서 휴학 못했겠다
암튼 휴학은 차근차근 잘 진행되어가는 중!
526
🪼
2025/02/06 14:22:06
ID : p81cnCmHwmp
0
설탕 넣으니까 더 맛있어짐!!!!
앞으로 요 티백은 주기적으로 사놔야겠다
아 트와이닝 크림캬라멜도 사야하는데 흠...
이친구도 언젠간 세일하겠지.....? 그때 사야겠당..🥲
527
🪼
2025/02/06 15:13:41
ID : p81cnCmHwmp
0

528
🪼
2025/02/07 09:25:58
ID : p81cnCmHwmp
0
지진땜에 새벽에 난리였다하더라
나만 암것도 못 듣고 잤나봐..
529
🪼
2025/02/08 03:38:54
ID : p81cnCmHwmp
0
어제자로 여권 발급 완
이제 짐 쌓고 출국만 하면 됨!
530
🪼
2025/02/08 03:39:17
ID : p81cnCmHwmp
0
아 옷도 사야함..ㅎ
내일까지 보고 옷도 쇼핑 싹 해야지
531
🪼
2025/02/08 06:51:19
ID : p81cnCmHwmp
0
커피 마시고 또 밤샘...
걍 디카페인으로 변경할걸....🥲
암튼 출근준비해보자구
532
🪼
2025/02/08 21:25:05
ID : p81cnCmHwmp
0
와따 일 끝내고 지금까지 기절한거야??
참말로????????
아무리 밤샜다지만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
533
🪼
2025/02/08 22:57:39
ID : p81cnCmHwmp
0
베트남에서 머 입을지 고민된다...
휴양지 원피스&하와이안 셔츠는 시장에서 사입는다쳐도
다른 옷들을 뭐 살지 고민임...
뭐사지이ㅣ이ㅣ 아아ㅏ아ㅏㅏ
534
🪼
2025/02/08 23:06:26
ID : p81cnCmHwmp
0
일단 롱원피스+하늘하늘+후들후들한 디자인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 느낌들로 장만할듯
색상은 아이보리~베이지~연한카키 계열?
근데 어케될진 모름
535
🪼
2025/02/09 01:46:10
ID : p81cnCmHwmp
0


536
🪼
2025/02/11 08:58:57
ID : 7z9jvva2tvy
0
와 어제 매장에 매장 전화 관련해서 레전드 사건 터짐
살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봤다 진짜..
537
🪼
2025/02/11 14:32:39
ID : jcrcGq4ZbfS
0
휴학 진짜진짜 끝!!!!!!!
생각보다 별거 없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
나 오늘부로 찐 휴학생이야....!!!
538
🪼
2025/02/11 22:19:00
ID : p81cnCmHwmp
0
자축 기념으로 큰맘먹고 마라떡볶이 시킴!!!
539
🪼
2025/02/12 08:10:59
ID : p81cnCmHwmp
0
와 눈 온다아ㅏ아아ㅏ!!!!!!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눈오는거 좋아
왜냐? 눈오면 손님이 완전 적거든! 🤭
540
🪼
2025/02/12 16:12:19
ID : p81cnCmHwmp
0
진짜 말도 안됨
이게 정설이고 국론이고 번치않는 진리란 말이야
근데 왜???? 어째서????????
심지어 주말도 아니라 평일이었자나아ㅏ아ㅠㅠㅠㅠㅠ
꿀 빨러 가자!!!!! 🐝 ⬅️ 했다가 앙앙 울면서 커피내림ㅠ
541
🪼
2025/02/13 08:57:37
ID : p81cnCmHwmp
0
궁금한 게 있음
만약에 스레딕에서 내가 나를 차단하면
내 게시글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보고 못 쓰게 될까??
해봐야징
+) 아 차단할 수 없다고 뜨네.. 하긴ㅋㅋㅋㅋㅋㅋ
542
🪼
2025/02/13 10:27:01
ID : p81cnCmHwmp
0

543
🪼
2025/02/13 12:52:55
ID : p81cnCmHwmp
0
씻는 동안에 시킨 옷들이 왔다네유~
얼른 보습만 하고 택배깡해야지!!!
544
🪼
2025/02/13 21:11:30
ID : p81cnCmHwmp
0
이번에 산 옷들 전체적으로 그늘진 야자수 갬성이네
오트밀/말차/아이보리/베이지 다 요런 톤임ㅋㅋㅋㅋ
그래도 다 나랑 찰떡이라 좋음!
545
🪼
2025/02/14 18:19:47
ID : p81cnCmHwmp
0
친구들이랑 친했던 선배들 하나둘 졸업하는 걸 보니 기분이 묘해짐
난 여기 고여있는데 다들 성장하고 떠나가네...
난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것도 없는데 주변은 그렇지가 않아..
546
🪼
2025/02/14 21:28:22
ID : p81cnCmHwmp
0
끝내주게 맛있는 흑임자 떡 먹고 싶다
CU에 흑임자떡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비싸....🥲
월급만 들어와봐라, 5팩은 쟁여두고 떡 파티 열어야지!!
547
🪼
2025/02/15 17:06:46
ID : p81cnCmHwmp
0
그분 진짜 잘릴 듯해
오늘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는 날이었는데
근무시간 다 안 채우고 일찍 퇴근하는 대범함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가는 길에 사장님이랑 딱 마주쳐서 사장님이 근무시간 채우고 가랬는데 그대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이분 미운 정 들어서 진짜 기분이 묘해
어이도 없고, 왜그러나 싶고, 왜 자꾸 주변에 적을 만드나 싶고....
걍 20대 극초반때 내 모습 같아서 시선이 가는데 더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네ㅠㅠ
548
🪼
2025/02/15 17:10:58
ID : p81cnCmHwmp
0
이런 개똥멍충이
이너컨츠 막힌 줄 알고 꺼이꺼이 울었는데
반대편 귀에다 생쇼하고 있던 거였음 🤦♀️
에라이~~~
549
🪼
2025/02/16 21:36:12
ID : p81cnCmHwmp
0
이거땜에 사장님이 장문으로 카톡 남겼나봐
오늘 나보고 사장님한테 자기 늦게 온 거 말했냐하면서 억울해하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어제는 일찍 오지 않았냐고 되묻길래 그간 늦게 온 건 사실이지 않냐고 대꾸하고 무시함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없던 일 지어낸 것도 아니고.....
이사람이랑 근무 어떡하냐 진짜.....
550
🪼
2025/02/17 09:07:43
ID : p81cnCmHwmp
0
개어색해서 비명지르는 레스였음
혹시라도 수정 전 못봤으면 지나가면 주면 되고
봤으면.... 음....... 걍 똑같이 지나가주면 됨!👍
551
🪼
2025/02/17 19:35:04
ID : q46lu9Ai8rw
0

552
🪼
2025/02/17 19:35:35
ID : q46lu9Ai8rw
0
살까말까 고민되서 다이스 돌렸는데
오늘 소비 왕창해서 참았다잉..ㅎ
참고로 결과는 사라고 떴는데 이름칸 수정하다가 오류 뜸
553
🪼
2025/02/18 02:06:13
ID : p81cnCmHwmp
0
시간 날 때 짱구나 아따맘마 정주행하는 편이라 오늘도 짱구 보고 있는데
우리짱구 왤케 착한지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
어머니가 집에 늦게 들어오는데 집열쇠 잃어버리는 바람에
철수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집 앞 현관에서 엄마만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우리 짱구가 "아까 너가 더 놀고 싶어 하던 것 같아서!" 하면서 손에 군고구마 들고 나타남ㅠㅠㅠ
554
🪼
2025/02/18 02:08:32
ID : p81cnCmHwmp
0
친구들이 각자 사정으로 하나둘 집으로 돌아갈때
철수가 놀이터에서 되게 애처로운 표정 지었단 말이야..
에궁 우리 철수ㅠㅠㅠ 하다가 군고구마 들고 나타난 짱구보고 눈물 펑펑 쏟는 중ㅠㅠㅠㅠㅠ
5살의 우애가 이렇게 아름답다 하...
555
🪼
2025/02/19 10:19:54
ID : p81cnCmHwmp
0
2025.02.19
Q. 나의 유튜브 숏츠 알고리즘은?
A. 먹방, 유머, 잡다한 지식 영상인데 먹방이 주로 나옴
556
🪼
2025/02/20 00:42:07
ID : p81cnCmHwmp
0
16000보 걷고 지쳐서 돌아옴...
복근 운동 해야하는데 진짜 너무 춥다 🥶
전기장판 따땃하게 틀고 몸 녹이는 중..
557
🪼
2025/02/20 11:46:32
ID : p81cnCmHwmp
0
계획형 인간이 되어야겠어
휴학 시작하고 생패 완전 개판남..🫠
밥먹은 거 치우고 차근차근 계획세워보자궁
558
🪼
2025/02/20 11:49:04
ID : p81cnCmHwmp
0
돈 아껴야하는데 얘 자꾸 아른거려서 큰일임ㅠㅠ
이번에 산 가방에 걸면 너무 이쁠거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미피에,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에, 내가 좋아하는 포실포실 털이라궁..ㅠ
이걸 참아? 이거를?????
.....그래도 알바 월급으로 사고싶은거 다 사재끼면 정말 큰일이 나겠지....
참을게유🥹
559
🪼
2025/02/20 20:00:39
ID : p81cnCmHwmp
0
미루고 미루던 뇨끼만들기 드디어 했다!!
감자 10개 어치 분량으로 만드느라 팔 빠질뻔함ㅋㅋㅋ큐ㅠㅠㅠ
암튼 맛있었당!
이제 설거지 대신해줄 사람....!!!!
560
🪼
2025/02/20 20:23:04
ID : p81cnCmHwmp
0

561
🪼
2025/02/20 20:40:41
ID : p81cnCmHwmp
0
어제 친구 불러내서 같이 무화과 마이쮸 사봤는데
생각보다 입맛에 맞아서 움냠거리면서 묵고 있음
개맛없네 우웨에ㅔ엑🤮 할 정돈 진짜 아닌데???
무화과 러버로써 생각나면 종종 사묵을듯!
근데 친구는 한 입 먹자마자 인상 구기면서 초콜릿으로 입 헹굼
562
🪼
2025/02/21 01:32:42
ID : p81cnCmHwmp
0
이젠 진짜 짐을 쌓야겠제....?
출국 이틀 전이다 벌써..
563
🪼
2025/02/21 01:39:55
ID : p81cnCmHwmp
0
아무래도 이틀만에 드라마틱하게 살을 빼는 건 무리겠지...?
하다못해 팔뚝이랑 뱃살만이라도.........??
564
🪼
2025/02/21 13:18:40
ID : p81cnCmHwmp
0
하 참담해서 말도 안 나옴
거실에서 한참동안 밥먹고 놀다가 방 들어왔는데
이어폰이랑 마우스랑 노트북이 물고문 당하고 있으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한 적 없는데......
시발 인생아!!!!!!!!!!!!
허어 노트북아 죽지마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65
🪼
2025/02/21 13:19:19
ID : p81cnCmHwmp
0

566
🪼
2025/02/21 21:42:01
ID : p81cnCmHwmp
0
짐싸기!!!!!!
싫어!!!!!!!!!
아아악!!!!!!!!!
567
🪼
2025/02/22 06:48:43
ID : p81cnCmHwmp
0
진짜 짤막하게 잤는데 그시이에 아무지게 악몽 꾼
근데개호러였어
무한히 복제된 대상이 끊임엄ㅎ이 중첩되며 인간인 척 섞여들어가려하는데 결국 그럴수 없는 악몽이았음
568
🪼
2025/02/22 17:03:00
ID : p81cnCmHwmp
0
눈뜨자마자 우다다 적었더니 가독성 개판이네;;
상세설명+해독하면, 꿈 속엔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이 공존했음
그것들은 죽은 사람의 모습을 띄고 우리와 섞여살고 있었는데,
사람이 하지 않을 법한 행동들을 반복했음
가만히 서서 끊임없이 고개를 양옆으로 빠르게 기울이며 어딘가를 물끄러미 쳐다보거나
관절이 전부 뒤틀려 주춤주춤 걸음을 옮기는 느낌으로
569
🪼
2025/02/22 17:10:36
ID : p81cnCmHwmp
0
처음엔 이사람이 죽은 줄도 모르고 이상한 점을 눈치채지 못해
평소처럼 이사람과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문득 '얘 왜 이런 행동 하지?' 라는 의문을 품게 되면
그 행동+@로 말도 안되는 기이한 행동들이 쌓여가는 거임
원래 한쪽 눈만 깜빡이기만 했다면, 이젠 거기에 하염없이 손톱으로 자기 얼굴을 긁기까지 하는 식으로..
이게 처음부터 차곡차곡 쌓여가던건지, 이상행동을 보이는 도플갱어들을 차례차례 마주하다가 그것들이 전부 합쳐져 모든 이상행동들을 반복하던 건지는 잘 기억이 안 남
근데 이게 진짜 말도 못하게 소름끼치고 무섭고 비명이 나올것만 같고 막 그랬음
지금은 기억이 거의 휘발됐는데 초점없이 공허한 눈으로 수백까지의 이상행동을 보이며 날 빤히 쳐다보던 그 시선만은 아직도 선명해
570
🪼
2025/02/22 17:13:19
ID : p81cnCmHwmp
0
그런 것들이 한 명에서 두 명, 두 명에서 열댓명으로 늘어갔고,
난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도망치지만 점점 기이해지는 존재들을 조우하게 되던 꿈이었음
다시 생각해도 소름이네...
근데 이거 코코 보고 꾼 악몽이라 좀 얼탱없음;;
571
🪼
2025/02/22 17:19:13
ID : p81cnCmHwmp
0
2025.02.22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꼽자면?
A. 옛날엔 무조건 데이먼스 이어 - auburn이었는데 요즘은 글쎄.... 최애곡이랄게 딱히 없음 🫤 그나마 요즘 꽂힌 곡은 도영의 반딧불?
572
🪼
2025/02/22 17:22:10
ID : p81cnCmHwmp
0
앗 시바 쓰다 날아감;;
암튼 도영 반딧불 하니까 생각나서 말하는디
저기 가사 중에 "눈 감아도 느껴지는 온기"라는 부분이 있거든?
근데 이거 좀 웃기지 않아?
온기는 촉각과 관련된 영역이니까 당연히 눈감아도 느껴지지ㅋㅋㅋ큐ㅠㅠㅠㅠ
뭘 전하고 싶었는지는 알겠는데 아주 살짝 거슬림..
차라리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불빛"이라고 하지...
573
🪼
2025/02/22 21:25:55
ID : p81cnCmHwmp
0
출국까지 9시간도 안 남은 현실이 꿈만 같음
토할거같아(negative)🤢
574
🪼
2025/02/22 21:29:13
ID : p81cnCmHwmp
0
어떡하지 지금 병신같이 불안증 터짐
공황이 올듯말듯 지나갈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중
침착해야하는 걸 아는데, 나는 가치없고 날 좋아할 사람또한 없고 가까운 이마저 결국 등을 돌리고 말거란 확신에 가까운 불안이 넘실거려
토할거같아 진심으로
575
🪼
2025/02/22 21:31:31
ID : p81cnCmHwmp
0
오늘 악몽 꿀때부터 불안하다했어
생각이 길어질수록 수렁으로 빠진다는 걸 아는데 속수무책으로 사람을 끌고가네
최대한 형태로 빚지 않으려하는데 자학의 문장이 자꾸만 튀어나오려해 어떡해 지금 하필 여행 바로 직전에
576
🪼
2025/02/22 21:34:04
ID : p81cnCmHwmp
0
괜찮아 난 오늘 2시간도 못 잤어
그마저도 악몽에 시달리느라 기력이 쇠했고
7시간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하다가 처리해야할 일정들 해치우고 자리에 앉은지 2시간도 안됐어
지금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러는거야 진짜 괜찮아
자고 일어나면 나아질거야
577
🪼
2025/02/26 10:00:36
ID : so40oIIMmNu
0
생존신고!
우려와 달리 큰 문제 없이 잘 놀고 있다잉~
물론 공항에서 캐리어/가방/여권 심사 다 걸리고
도시락 유심 불량이긴 했지만 아주 잘 즐기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귀국하면 풀어야징
578
🪼
2025/02/27 06:43:30
ID : 1fU3Wi7ampO
0
대부분 여행 사진은 부이카메라로 찍었는데
실수로 전체삭제해서 멘탈 개터졌었음
한참 서치하다가 우리나라 sd카드 복원 센터에 맡기면 어느정도 복구 가능하대서 귀국하자마자 의뢰넣을 생각임
하 근데 그 이후에 사진 몇장 찍어보고 또 포멧도 해서 가능할지 모르겠다....
여행에서 사진도 200장은 찍었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
579
🪼
2025/02/27 10:51:10
ID : 1fU3Wi7ampO
0
업체 예약했지롱~
일단 오늘밤 귀국이라 내일 센터에 맡기기로 함
가격도 이만하면 감당가능하고 사진도 복구할 수 있을 듯해서 일단은 한시름 덜음!
이제 짐을 싸장.. 귀찮구롱.........🫠
580
🪼
2025/03/05 11:04:54
ID : reY644Za1bj
0
스레딕 서버 닫히고 기록을 못했네..
요즘 자꾸 왜이러냐......
자꾸 이런 식이면 새 일기판 안 세우게 될지도 모르겠다
암튼 귀국은 잘 했고, 사진도 어느정도 복구했고,
친구들과 즐거운 만남들도 가지며 만족스런 일상을 보내옴
또 이번에 좋커위커 시작했는데 나름 재밌더랑
581
🪼
2025/03/05 11:25:36
ID : reY644Za1bj
0
2025.2.23
Q. 카페 메뉴 중 커피를 제외하고 좋아하는 음료는?
A. 최근 딸기라떼에 녹차베이스 조금 넣어 먹는 딸기녹차라떼에 꽂혔음! 알바할때 맨날 만들어 묵는당~
원래 녹차라떼 만드는 레시피에서 베이스 양을 1/2~2/3 수준으로 확줄여야 맛있으니까 혹시 카페알바하는 뻐꾸기 있음 먹어보고 후기 남겨줭!
2025.03.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A. 음... 파스타? 기본적으로 요리는 어느정도 할 줄 알아서 다 평타 이상은 치는데 파스타는 다른 사람들 해먹일때마다 반응이 늘 좋았음! 가장 좋아하는 건 시금치 레몬 버터 파스타! 🍋🌿
582
🪼
2025/03/05 11:29:31
ID : reY644Za1bj
0
참 그리고 요즘 알배기 배추에 꽂혀서 이런저런 음식 마구 만들어 먹고 있음
라면에도 넣어먹고~ 배추전도 해먹고~
고기랑 같이 쪄서 함께 곁들여서도 먹고~~
암튼 무쟈게 맛있음! 특유의 달달한 맛이 끝내준다잉 👍
583
🪼
2025/03/05 11:58:37
ID : reY644Za1bj
0
와 미친 이거 진짜 잊고 있던 기억인데
나 초딩때 이쁜 애들만 좋아한다고 뒷담 돈 적 있었음
지금 생각해도 웃긴게, 평소엔 우캬아ㅏ캭!!!🤩 하고 싸돌아다니다가 이쁘고 조곤조곤한 친구들 보면 ...에헷..🤭 모드 들어가선 사근사근하게 말하고 수줍어하고 막 그랬거든
진짜 뒷말 돌만 했음 ㄹㅇ로
초딩 때부터 여자 얼굴 개밝힌 것도 웃기고, 그걸로 뒷말 돈 거 까지 ㄹㅈㄷ로 얼척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4
🪼
2025/03/05 12:01:45
ID : reY644Za1bj
0
솔직히 초딩때 사회성 없고 사람들이랑 교류할 줄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또 너무 좋아서 맨날 날뛰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러운 과거임..
뒷말이 얼굴 밝힌다는 것만 돈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웃긴 건 웃긴 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5
🪼
2025/03/05 16:15:42
ID : p81cnCmHwmp
0

586
🪼
2025/03/05 22:16:50
ID : p81cnCmHwmp
0
3월 중순~4월 초쯤에 이화주 만들어야지
전부터 만들어보고 싶던거라 기대된당
587
🪼
2025/03/05 22:17:37
ID : p81cnCmHwmp
0
낼 대타 부탁 연락왔는데 할지말지 고민됨..
일단 다이스나 돌려볼까
Dice(1,2) value : 2
1. ㄱ 2. ㄴ
588
🪼
2025/03/05 22:20:02
ID : p81cnCmHwmp
0
으으으으으음.... 그으치만...?
나 내일 대타 뛰면 담달에 80 들어와
하 나쁘지 않은데....... 시간도 11~5시고....
근데 그럼 나 금요일 하루 쉬고 주말 알바해야해서 고민이다ㅠㅠㅠ
나 알바하고 그림그리느라 목표해둔 일 못하고 있어서...
에잇 아쉽지만 거절... 하기엔 나 지금 잔고 ㄹㅇ 0원임ㅠㅠㅠ
하 어떡할까 지이이이인짜ㅏ아ㅏㅏ아ㅏㅏㅏ
589
🪼
2025/03/05 22:26:40
ID : p81cnCmHwmp
0
하 이모지로 나눠서 고민해보자
(🤍 - 대타 ㄱ / 🖤 - 뭐래 집)
요즘 몸 컨디션 안 좋음 🖤
할 일 못하고 있음 🖤
돈이 없음 🤍
내일부턴 진짜 규칙적인 생활 해야함 🖤
5시에 끝나면 그날은 뭐 못하고 마무리될듯 🖤
5월 중으론 꼭 컴퓨터 장만하고 싶음 🤍
그외에도 하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음 🤍
어차피 담달부턴 주5일 출근이라 주휴 받음 🖤
흠.. 압도적으로 🖤이 많네
못 간다고 말씀드려야지
590
이름없음
2025/03/06 00:03:30
ID : kq1A7yY8i4I
0
레주 말투가 너무 그 나이대의 나랑 비슷해서 자주자주 읽게되네 ㅋㅋㅋㅋㅋㅋㅋ
알바 대타는 정말 돈 급한거 아니면 가지않는게 좋아
왜냐하면.....한두번 가면 진짜 얘는 아무때나 되는줄 알고 막 부르거든...어떻게 아냐면 나도 알고싶지 않았는데...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암튼 건강이 젤 중요하니 쉬엄쉬엄해!~
카페알바 할 때 남는 재료 짬처리해야해서 만들어 먹어봤는데 은근 맛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엉ㅋㅋㅋ딸기 베이스가 이미 달아서 녹차까지 달게 하면 너무 달더라고ㅠㅠ
591
🪼
2025/03/06 21:56:48
ID : p81cnCmHwmp
0
그렇게 봐줬다니 괜히 신기하고 고맙고 그러넹..! 꾸준히 봐주는 것도 조언도 고마워!! 일기를 이어나갈 아주 큰 힘이 돼🫶
글구 딸기 녹차라떼는.. 진짜 정량만큼 넣음 너무 달더랑ㅋㅋㅋㅋ 나도 담엔 좀 더 덜 달게 묵으려고!
592
🪼
2025/03/06 22:00:06
ID : p81cnCmHwmp
0


593
🪼
2025/03/06 23:32:57
ID : p81cnCmHwmp
0
헐 엊그제인가 발룬티어즈 노래 꽂혀서
흠~ 보컬 백예린 느낌 나면서 너무 취향이다 조흐다~~
하고 있었는데 진짜 백예린이었어???
이무슨 당황스러운,,,,
암튼 요밴드 summer이란 곡이랑 rules란 곡 좋으니 추천추천!
594
🪼
2025/03/07 14:45:31
ID : p81cnCmHwmp
0


595
🪼
2025/03/08 16:03:50
ID : p81cnCmHwmp
0
2025.03.08
Q. 최근 있었던 일 중 좋았던 일 하나를 고르면?
A. 간만에 편입 전 친구들이랑 연락됐음! 전처럼 허물없이 지낼 수 있어서 넘 조아ㅠ
596
🪼
2025/03/08 20:04:26
ID : p81cnCmHwmp
0
모든 게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단 생각이 들 때마다 말도 못하게 불안해지곤 함
내겐 결함이 있고, 내 일상 또한 이러한 결함과 함께 흘러가는 게 맞는데
타인에게 인정을 받고, 좋은 평가를 받고, 나도 이 일상에 만족스러우면 토할 것 같음
어떤 바보같은 짓으로 이 행복을 무너뜨리고 파괴할 지 무서워..
높은 곳에서 떨어질수록 아프다고 하잖아
난 아마 평생을 하늘을 두려워하면서 살듯해
낮은 천장 아래서 팔만 허우적거리지 않을까.. 이런 사소한 일상에도 두려워하는 걸 보면..
597
🪼
2025/03/08 20:07:57
ID : p81cnCmHwmp
0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하게 존재하다가 무로 돌아가고 싶음
난 얇고 긴 선들 중에서 가장 올곧고 싶을 뿐이야...
관심도 애정도 기대도 너무 벅차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98
🪼
2025/03/09 08:20:50
ID : 641zSE63O1h
0
음~
알바 시작이 안 좋군
차피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두신댔으니 좀만 버티면 되지만...
하 저사람 진짜 너무 싫다....
일 못하고 사회성 없고 예의 없는 건 진짜 어케 견뎌야함?
심지어 퇴근까지 둘이서만 일해, 와우! 🙉
599
🪼
2025/03/09 08:50:02
ID : 641zSE63O1h
0
600
🪼
2025/03/10 20:04:11
ID : p81cnCmHwmp
0
겁나 큰 쪽팔린 이슈 발생...
진짜 역대급이라 말도 안 나옴
미래의 나는 이정도만 봐도 눈치챘겠지........🥲
601
🪼
2025/03/10 20:04:41
ID : p81cnCmHwmp
0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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