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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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5/01/15 01:14:43
ID : GldCjdCi62N
0
나는 취업언제하지
사실 의지가없음
노력해도 안되는데 노력을왜해
103
이름없음
2025/01/15 01:15:45
ID : GldCjdCi62N
0
그렇다고 남은 인생동안 일안하고 평생 백수로 살다가 죽을건아니니까 뭐 하긴해야겠지
어차피 할거면 빨리하는게좋을거고
ㅎㅎ 좆같음
104
이름없음
2025/01/15 02:48:24
ID : GldCjdCi62N
0
피짜먹고싶다헿
105
이름없음
2025/01/15 12:14:42
ID : GldCjdCi62N
0
오랜만에 커피를먹었다.
아무생각없이 커피맛이좋아서 한개 더탐
이제 곧 존나 각성을 하겠지
밤에 자려면 낮을 활동적으로 보내야만한다..
106
🎉윤석열 체포
2025/01/15 12:18:33
ID : GldCjdCi62N
0
텀블러를 받았는데 씻기 귀찮아서 그냥 쓰던 텀블러들 닳아없어질때까지 쓴 후에 새로받은걸 쓰기로 마음먹음.. 뒷걸음 환경운동가
107
이름없음
2025/01/15 12:23:59
ID : GldCjdCi62N
0
야호 건강한똥쌈
첫끼먹고 커피먹고 똥
완벽한시작이네
이제 설사 탈출이당
그래도 너무 자극적인건 먹지말아야지...
108
이름없음
2025/01/15 12:55:15
ID : GldCjdCi62N
0
오늘은뭐먹지
사실 새벽에는
늦잠자고 일어나서 족발이랑 족발볶음밥 갈겨야지했는데
족발집이 3시에 문을엶..
그리고 지금은 알리오올리오 먹고싶어짐
어쨌든 돈을 안쓰는 쪽으로 결정하면됨
109
이름없음
2025/01/15 16:04:46
ID : GldCjdCi62N
0
조금씩 먹고있긴 한데 자꾸 끼니먹고 두시간후에 배고프니 곤란해!
아주곤란해.......
그래도 이제 위는 완전히 기능 회복한거같아서 기쁘다
족발먹고싶다 하지만 돈 아껴야돼 참을수있을때까지 참자
110
이름없음
2025/01/15 21:30:16
ID : GldCjdCi62N
0
으어 9시부터 11시까지가 제일졸려
111
이름없음
2025/01/16 00:52:38
ID : GldCjdCi62N
0
오늘 배고프다고 너무많이먹은듯.
물론소화는다되었지만
112
이름없음
2025/01/16 11:57:47
ID : GldCjdCi62N
0
ㅎㅎ 생산적인거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왜 기분이 좋지
대가리꽃밭 레전드
113
이름없음
2025/01/16 12:00:50
ID : GldCjdCi62N
0
그냥 지금 짐승과 다를바 없음
밥먹어서행복해요 ☺️🌸
똥싸서행복해요 ☺️🌼
누워잇는거좋아요 ☺️🌷
114
이름없음
2025/01/16 14:58:22
ID : GldCjdCi62N
0
씻기 귀찮아서 또 피부과 예약을 미뤘다.
몸이 안좋다고 둘러대긴했는데
몸은 다나음 그냥 귀찮은거지
ㅠㅠ 난 왜 이모양일까
엄마한테는 피부과 하루 미루고 오늘은 다른거 한다고 함
다른거 계획 : 없음
115
이름없음
2025/01/16 21:17:58
ID : GldCjdCi62N
0
생일선물로 받은 오설록세트에 기본 녹차도 있어서 하나 먹어보는데 진짜맛있다 녹차가 이렇게 맛있는거구나.. 녹차맛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같은데서 나는 진한 녹차맛이 나네 생각해보면 맨날 티백한개에 100원도 안할거같은 현미녹차따리나 먹었지 진짜 녹차 처음 먹어보는듯
116
이름없음
2025/01/16 21:23:21
ID : GldCjdCi62N
0
샤워를 또 며칠이나 안한거여?ㅋㅋㅋㅋ 나는 우울한게 맞는듯..... 에휴
내일은 외출꼭해야지.. 햇빛쬐어야함..
117
이름없음
2025/01/16 22:00:59
ID : GldCjdCi62N
0
생각해보면 거의 매년 12월 1월은 이렇게 우울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래서 기억에 남는 일도 거의 없게 흘러간거같음
내생일이있긴한데..
챙겨준 엄마 감사합니다..
우울해도 슬프거나 화나지는 않는다고 쓰려고 들어온건데 엄마가 생일 열심히 챙겨줬다고 생각하니 눈물나네 슬픔인지 감동인지 미안함인지는 모르겠다
아 좀만더 인생을 낭비하고싶은데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백수기간이 0.5년씩 늘어날것만같음
118
이름없음
2025/01/17 00:58:51
ID : GldCjdCi62N
0
심각하진않은데 또 윗배가 불편하다. 내일은 또 흰죽 위주로 먹어야지.. 아니오늘
119
이름없음
2025/01/17 02:24:23
ID : GldCjdCi62N
0
왜 몸살날거같은 느낌이 들지........🥶안돼
120
이름없음
2025/01/17 07:01:21
ID : GldCjdCi62N
0
밤샜다 ㄱ-
121
이름없음
2025/01/17 07:01:41
ID : GldCjdCi62N
0
저녁에먹은 녹차가 문제였을까?...........
122
이름없음
2025/01/17 11:14:40
ID : GldCjdCi62N
0
우와 8시 다돼서 잤는데 11시에 일어나긴함
제법 개운해 ;; 이상해
다시눕긴했다.
123
이름없음
2025/01/17 11:16:37
ID : GldCjdCi62N
0
아무생각이없다 그냥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일요일밤 냉부본방이나 보면 좋겠다
124
이름없음
2025/01/17 11:34:11
ID : GldCjdCi62N
0
정말 궁금한게없어짐 내 미래도 안 궁금하고 내가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그냥 뭐든 알고싶지가 않다
125
이름없음
2025/01/17 12:54:33
ID : GldCjdCi62N
0
오늘도 최대한 씻는걸미룬다
내20대의 절반은 씻는걸 미루는데 쓰였을듯
126
이름없음
2025/01/17 13:13:11
ID : GldCjdCi62N
0
세시간 반 잤는데.어째서 더 잠이 오지 않는가?
세시간 반을 개꿀잠잤나.....
127
이름없음
2025/01/17 13:14:22
ID : GldCjdCi62N
0
이런게생활패턴인가 원래 깨있던 시간이니까 하루정도 적게 자도 평소처럼 지내는거
이 시간대를 좀더 앞으로 땡기는게관건이야
지금은 11시야... 11시나 되어야 몸이 아 깰때구나 하는듯
128
이름없음
2025/01/17 17:07:39
ID : fU5e3SJUY5O
0
일주일만에 집밖에 나왔다 안추워서 좋다
129
이름없음
2025/01/17 20:15:36
ID : GldCjdCi62N
0
오랜만에(또8일채움) 억지로라도 샤워하고 바깥바람쐬니까 좋았다
피부과 관리 계속 못받는건 아쉽지만 어쩌겠어 돈이없어
처음부터 급한 불 끄는 목적이었음ㅠㅠ
속이아픈후로는 배가 잘 안고프다
이제 위장이 노화됐나봄 내 입은 아직 젊은데
130
이름없음
2025/01/17 22:12:47
ID : GldCjdCi62N
0
컵누들 짜장맛 시켰다
트러플오일 넣어먹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25/01/18 10:55:55
ID : GldCjdCi62N
0

132
이름없음
2025/01/18 15:54:22
ID : GldCjdCi62N
0
진짜놀랍게도 밥먹고 적당히 소화시키고 누운 지금도.. 잘수있을거같다
133
이름없음
2025/01/18 19:48:10
ID : GldCjdCi62N
0
브라우니 많이먹어서 당오르는느낌난다.
134
이름없음
2025/01/18 23:41:58
ID : GldCjdCi62N
0
아직 12시도 안됐는데 세수하고 설거지도 다했다.
뿌듯하다
날씨가 안추워서 너무좋다
135
이름없음
2025/01/18 23:46:58
ID : GldCjdCi62N
0
한번 위장아플때마다 먹는양이 훅훅 줄어드는거같음
그리고 더 먹으면 큰일날거같다는 생각이 금방듦
사실 과식이 소식보다 안좋긴하지
살 생각해서도 적게먹는게 낫긴한데
이제 다신 먹고싶은걸 먹고싶은만큼 못먹는다고 생각하면 좀슬픔
아마 식사량에 식욕이 점점 맞춰지겠지
지금은 식욕이 10이면 양이 5정도라서 나머지 5만큼의 아쉬움이남는다..
엄마는 내가 못먹는거 보고 이제 pt할때 식사량 무게달아서 먹던거에 몸이 적응했나봐~ 하셨는데 내생각엔 그게 아니고 위장의 노화와 기능저하 같음
ㅠㅠ 건강한 돼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136
이름없음
2025/01/19 02:15:35
ID : GldCjdCi62N
0
오늘은또 잠이안온다.... 12시간 숙면의 여파겠지
137
이름없음
2025/01/19 15:59:00
ID : GldCjdCi62N
0
한 3년전까지 페퍼로니피자 많이 시켜먹던 피자집
오랜만에 그맛이땡겨서 닫았을까봐 걱정하면서 검색해보니까 잘있다
근데 여전히 장사가 너무 잘되는지 낮시간동안 전화주문만 가능하게 어플주문막아놓음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카페같은데는 좀 잘 먹다가 관심 안가지면 폐업해버려서 걱정했음
138
이름없음
2025/01/19 16:29:52
ID : GldCjdCi62N
0
유튜브로 추억의 게임영상 몇개봤더니 계속떠ㅋㅋㅋㅋ
그랜드체이스를 제일 재밌게했음...ㅠㅠ
근데 2010년 이전에만..
네번째영웅 라스 막 나올때 시작해서 라이언 나온 후에 접은거같음
처음에 캐릭터 바꿀줄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시스만 함
아르메 파이어볼 메테오 멋져보여서 했는데 뭔가 얍삽한 플레이 해야하고.. 성격이랑 안맞아서 거의 안키움 엘리시스 리르 주력으로 했다
이때 경험때문에 다른 게임 할때도 항상 전사기사 위주로 키움
메이플은 본캐가 궁수였고 아무튼
이펙트는 법사들이 예쁘긴 하지만 전사기사가 플레이하기 시원시원해 세고
...
리르로 하피잡는거 졸라재밌었는데
ㅠㅠ 뭐 막 전직이런거 계속 나올때마다 들어가서 연습모드로 다 경험해보면서 놀았는데 한 에이미 나올때쯤부터 뇌절과질림을느끼고 게임접음 이제 다시 부활했다는데 그래픽만봐도 그때그게임이아님 ㅡㅡ
139
이름없음
2025/01/19 16:40:04
ID : GldCjdCi62N
0
메이플 처음했을때는 내가 너~~무어려서 궁수 키우면서 힘만 존나 찍고 레벨 18에서 더 안올리고 맨날 모험만 다님 오르비스 루디브리엄 구경하기 너무재밌었음
그나마 그체를 할때는 조금 컸고 + 십덕질에 눈을 떠서 오래 게임 붙잡고 실력을 키움 다시 생각해도 나름 컨트롤잘했음 ㅎㅎ
귀혼도 어릴때 재밌게했음 학교 가기 전에 미끼 많이 사서 낚시시켜놓고 집에 오면 돈이 많이 벌려있어서 좋았음 근데 본체 겁나 뜨겁고 기계냄새났음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한 중학교때쯤에 십덕지인들이 많이 하던 라테일 해보고 친구들 영업시켜서 그것도 100렙 넘게 키웠던거같다 부캐도 엄청 많이 만들고
재밌었는데 이 중에 메이플 빼고는 추억영상(in 유튜브)조차 제대로 없음 추억이래서 봐도 내가 했던 때보단 뒤임 ㅠㅠ 내가늙긴했구나 아 그래도 아직 20대인데
트릭스터도 재밌게 했고 (캐릭터가이뻐서 전캐릭터 다 키워봤는데 본캐는 여우였던거같다) 테일즈위버도 재밌게함 본캐는 이스핀샤를 부캐1은 티치엘이었던거같다.. 티치엘 예뻐서 너무좋았음
쓰면 쓸수록 넥슨 부흥기에 반짝 게임하고 빠진듯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는 게임안함 그때쯤부턴 롤이 서서히 인기몰이해서 이용자들 흡수하기도 했고 나는 성적안나와서/사춘기성 외모정병 등등으로 힘들었음
성인되고나서도안함.. 한 2018년인가 그쯤부터 쯔꾸루 인디겜 스팀겜 유행했는데 그중에 해본게 하나도 없음 친구 계정으로 뭐하나 해보긴 했는데 별로 재미가없었음
아근데 고3부터 대1까지 클로저스 하긴함 나는 씹덕겜이좋았다.
이세하로 콤보넣는거랑 스토리배경이 현대 한국인게 재밌었는데 갈수록 어려워지기도 하고 내용이 산으로 가서 접음 접은후에 어쩌구 사건 터짐
그래도 재밌어서 그때당시에 나와있던 캐들 한 7명 다 부캐로 키워보긴 한듯
롤도 깔짝여보고 옵치도 깔짝여봤지만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음 ㄱ- 난 느긋하게 할수있는 씹덕겜이 좋아 당연히 배그는 해보지도않음
140
이름없음
2025/01/19 16:46:20
ID : GldCjdCi62N
0
폰게임은 옛날부터 쭉 관심이없음 화면이 너무작아서 짜증남
추억의게임을꼽자면 캔디크러쉬사가?ㅋㅋㅋㅋㅋㅋ
애니팡 모두의마블 쿠키런은 안함..
로오히는 십덕친구영업으로 해보긴했는데 무과금으로 막히는 딱 그정도에서 접음
나는 게임에돈쓰는거 이해못함파 이다
심지어 그게 폰게임이면 더... 이해 못함
그리고 루미큐브 좋피위피는 재밌게 하긴 하는데 어느날 못하게 돼도 상관없는 정도
확실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뭔갈 깊이 좋아하기 어려움
141
이름없음
2025/01/19 16:48:08
ID : GldCjdCi62N
0
어머나 추팔하고있다보니 피자집 주문 가능해짐 럭키레주잖아
142
이름없음
2025/01/19 21:30:54
ID : GldCjdCi62N
0
으흫 자다 깨서 냉부보는데 원영이나오고 정지선셰프 나오고 아직 요리 시작 안해서 너무좋음
원영이 냉장고만 봐도 느끼하고 꼬소한거 엄청 좋아하는거 알겠다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25/01/20 01:01:03
ID : GldCjdCi62N
0
으아~씻기싫어
144
이름없음
2025/01/20 05:18:30
ID : GldCjdCi62N
0
수면패턴 진짜 크게망함 😞
145
이름없음
2025/01/20 12:11:49
ID : GldCjdCi62N
0
벌써 1월도 20일이나 됐다고
나 한거 아무것도없는데 토랑설사빼고 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25/01/20 16:01:27
ID : GldCjdCi62N
0
밥잘먹고 커피도먹고 디저트도먹고 비타민도 먹었지만 그러고 누우니까 일어나기가싫다
147
이름없음
2025/01/20 16:28:31
ID : GldCjdCi62N
0
어떻게해야 사람처럼살까? 폰을끌까 ㅅㅂ
148
이름없음
2025/01/20 17:03:05
ID : GldCjdCi62N
0
소수자 사회적 약자 이야기가 메인주제인 영화를 어릴때는 찾아서 봤지만 지금은 안보는이유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면 안될것같은 영화는 감상 전 중 후가 다 피곤함 어릴때는 막 그런걸 찾아보기만 해도 뭔가 인권에 기여하는거같고 존나 뽕찼지만 지금은 ㅋㅋ 그냥 피곤함.. 이런 부분들이 개별로라고 칼지적하고싶은데 그러면 안될거같은 묘한 압박을 받는게 피곤함
이런말하면좀그런데 그런 거창한 주제를 빼고나면 남는게 없는 영화가 너무 많음
물론 안그런영화도 많지만. 그런 주제를 잘 녹이고 다면적이게 현실성까지 고려해서 예술성도 잘 지킨 영화도 많지만
전자가훨씬많음
너무 얄팍함
149
이름없음
2025/01/20 17:51:22
ID : GldCjdCi62N
0
시간이 빠른 게 아니라
내가 느린 것이다
150
이름없음
2025/01/20 17:54:32
ID : GldCjdCi62N
0
예전에.이것저것잘했으면뭐하냐고.지금나는 누워있기외에 잘하는게없어
151
이름없음
2025/01/20 22:12:29
ID : GldCjdCi62N
0
아하 또 생리일주일남아서 이렇게 온종일 잠오고힘이없구나..
152
이름없음
2025/01/21 00:09:38
ID : GldCjdCi62N
0
프란젤리코샀다.. 우유에타먹을려고... 맛있겠다...
153
이름없음
2025/01/21 07:44:33
ID : GldCjdCi62N
0
왜깬거지........
154
이름없음
2025/01/21 08:23:58
ID : GldCjdCi62N
0
맨날 11시에 일어나면서 한탄했는데 막상 일찍 일어나도 할게없어서 폰봄
155
이름없음
2025/01/21 08:29:41
ID : GldCjdCi62N
0
오늘은 드디어 나갈 일이 생겼는데 (비록 술 픽업이지만)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이라니
156
이름없음
2025/01/21 16:25:03
ID : GldCjdCi62N
0
벌써 해가길어지는시간이라니 내 체감시간은 이제 12시 1시쯤인데
157
이름없음
2025/01/21 16:57:31
ID : GldCjdCi62N
0

158
이름없음
2025/01/21 21:18:23
ID : GldCjdCi62N
0
리코타 치즈
치코리타
159
이름없음
2025/01/21 23:08:57
ID : GldCjdCi62N
0
앗 엄청오랜만에 데자뷰 느낌..
160
이름없음
2025/01/22 03:29:57
ID : GldCjdCi62N
0
누군가가 좋아서 동기부여되는 것보다 싫어서 동기부여되는게 더 강하게 작용하는거같음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예를 들어 공부할때.... 나를 키워주고 어쩌고 해준 엄마께 효도해야지 이런 마음으로 하면 절대 안되고 걍 우울하기만 한데 내가 싫어하는 애보다 성적 잘받아야지 마음먹으면 존나열심히함
나도 경쟁사회의 산물이라서 어쩔수없나봄
161
이름없음
2025/01/22 03:48:38
ID : GldCjdCi62N
0
아 ㅠㅠㅠ 잠은 안오고 싫어하는사람 머리 공격하는 생각만함
162
이름없음
2025/01/22 04:32:21
ID : GldCjdCi62N
0
태어나서 19살때까지 산 도시에는 시 전체에 영화관이 하나뿐이었음
집에서 버스타고 내려서 걸으면 가는데만 거의 1시간
그래도 거기 엄마랑 영화보러 다니면 즐거웠음
문화생활에 대한 접근성이 수도권에만 몰릴게아니라 전국적으로 높아져야하는게 이런이유때문인거같아
정말 어릴때 힘들었는데도(엄마도 힘들었을거고)
왕복2시간씩 걸리더라도 엄마랑 놀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 만듦
그 영화관이 아니었으면 엄마랑 더 데면데면했을거고
커서 스트레스를 영화감상으로 풀기도 어려웠을듯
어쨌든 문화생활은 반드시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줌
행복추구권을 위해 지방의 문화생활 보장하라
163
이름없음
2025/01/22 04:34:13
ID : GldCjdCi62N
0
잠안와서 유튜브로 냉부 옛날편 보다가 갑자기 생각남
ㅎㅎ
나 어릴때 본인도 잘 몰랐을텐데 날 데리고 멀리까지 버스타고 가서 영화도 같이 보고 낯선 양식도 사먹이고 했을 엄마생각에 갑자기 감동이.......
생리전증후군과 새벽감성
이럴때는 본인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단어가 맞을텐데 아직 그런 어른스러운 단어 못쓰겠음
164
이름없음
2025/01/22 04:45:34
ID : GldCjdCi62N
0
요즘엔 영화를 잘 안보긴 하는데 한때 진짜 많이 봤음
안보게된 이유..
1. 이사오고나서 집에서 영화볼 분위기가 잘 안잡힘..
2. 하도 많이 보니까 특별히 개성있는 작품 아니면 대충 거기서 거기같음
3. 줫같은거 몇편 보고 나니까 아예 기대감이 없어져서 볼 생각이 안듦
4. 그냥 영화뿐만아니라 세상 모든 것에 무감해져서 아 글쿤 ㅋㅋ 이러는 동태눈 인간됨 감수성이 너무 줄어서 감동을 해도 예전만큼의 울림을 못받음
5. 영화는 감독의 생각을 읽는 재미가 있는건데 이제 웬만하면 누구의 생각도 궁금하지가않음
6. 새로 개봉하는 영화 중에 좋은 작품 너무 적은데 그에 비해 올려치기는 너무 심해서 피로함
7. 같이 볼사람없음 (혼자볼수있는거 알고 자주 혼자 봐왔지만 같이 볼사람있을땐 더 많이봤음 취향 아닌 것까지도)
8. 표값 너무 비쌈 ㅠㅠ 사실 물가 상승한거 생각하면 어쩔수없다 싶기도 한데 표값은 오르고 나는 거지가돼서 영화관을 두번갈거 한번만 가게됨
9. 몇년 전부터 씨네필에 로망가지고 씨네필 흉내내는 애들이 많아졌는데 거기 같이 묶이고 싶지 않음
165
이름없음
2025/01/22 12:25:36
ID : GldCjdCi62N
0
생리며칠안남아서 인성파탄자 됐다
166
이름없음
2025/01/22 13:46:15
ID : GldCjdCi62N
0
밤티라미수 냉장고에 하루 뒀다 먹으면 위에 초코가 촉촉해져서 더맛있다
근데 우리집 냉장고에 놔두면 왜 안쪽에 물방울이 맺히지? 냉장온도가 너무낮나....
167
이름없음
2025/01/22 15:35:39
ID : GldCjdCi62N
0
그냥 존나 아무것도 하기싫음
168
이름없음
2025/01/22 19:02:01
ID : GldCjdCi62N
0
리큐르주문한거도착했다
매장으로 픽업가야하는데 오늘 세수밖에안함 (그마저도 방금 자고일어나서함)
ㅎㅎㅎ 그냥 갔다올까 흠..
169
이름없음
2025/01/22 22:14:54
ID : GldCjdCi62N
0

170
이름없음
2025/01/23 08:35:55
ID : GldCjdCi62N
0

171
이름없음
2025/01/23 09:03:53
ID : GldCjdCi62N
0
오늘은 다시 자지않고 아침형? 인생을 살아보려함 맥모닝시켰다
172
이름없음
2025/01/23 10:22:18
ID : GldCjdCi62N
0
배부르니까 너무잠와
.......
이러다 낮잠 갑자기 자서 저녁에 깰듯
안돼
173
이름없음
2025/01/23 12:14:37
ID : GldCjdCi62N
0
나도 한때는 늦게 일어나는게 더 어려운 아침형 인간이었다 이말이야
174
이름없음
2025/01/23 15:03:45
ID : GldCjdCi62N
0
왜요? 제가 아침점심 챙겨먹고 설거지하고 빨래도 색깔나눠서 두번 돌리고 널은 사람처럼 보이세요?
..근데 아직안씻음
175
이름없음
2025/01/23 17:11:20
ID : GldCjdCi62N
0
아아.. 낮잠한시간쯤잤다가 좋커위커 사전등록놓침
으어~ 일어나기힘들어
176
이름없음
2025/01/23 17:38:05
ID : GldCjdCi62N
0
배가끝없이고프다.
177
이름없음
2025/01/23 17:40:37
ID : GldCjdCi62N
0
아침에 맥모닝먹고 점심에 죽에 참치먹고 방금 남은 족.볶 먹었는데 매운라멘 땡김 ㅡㅡ
178
이름없음
2025/01/23 17:41:37
ID : GldCjdCi62N
0
매운라멘만 땡기는것도아님 컵누들짜장도 먹고싶고 마라탕도 먹고싶고 남은치킨한조각도 해치우고싶고 남은햄버거랑맥모닝도다먹고싶고 제로콜라도 먹고싶다. 간단한 플래터에 와인이나 칵테일먹고싶고 배추찜도먹고싶고 뱅쇼도해먹고싶고 라멘먹을거면 맥주도 먹고싶은데 됸도없고 귀찮고 위도작아짐
179
이름없음
2025/01/23 17:58:05
ID : GldCjdCi62N
0
결국시켰다 라멘;;;;
생리전엔 배고픔이사라짐;;;;
180
이름없음
2025/01/23 20:40:52
ID : GldCjdCi62N
0
라멘다먹고도 배가 엄청 부른느낌은 아니었는데 이젠 진짜 터질거같음💀
아 배불러
드디어 술 픽업해왔다...
이자카야에 손님이 하나도 없어서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ㅠㅠ
많이파세요..
181
이름없음
2025/01/23 20:42:01
ID : GldCjdCi62N
0
우유는 또 내일아침 도착예정이라 지금 술 못타먹음 아니 배불러서 먹을생각도 안들긴해 내일 낮에 운동하고 저녁에 술먹어야징
182
이름없음
2025/01/23 21:25:41
ID : GldCjdCi62N
0
키우는 스킨답서스 잎파리가 햇빛 방향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걸 깨닫고 살짝식 돌려주고있음
183
이름없음
2025/01/23 22:25:37
ID : GldCjdCi62N
0
너무잠온다
지금딱 샤워하고 12시부터 자면 최곤데
샤워하기싫음
184
이름없음
2025/01/23 22:30:05
ID : GldCjdCi62N
0
식욕이폭증하면서 자꾸 식재료를 쟁임 으으윽.. 이러다 반은 상해서 버리겠다
185
이름없음
2025/01/23 23:35:39
ID : GldCjdCi62N
0
배고파.. 말도안돼 왜배가고픈데.
매운족발먹고싶다..
생라면..
타로버블티
딸기우유
김밥
알리오 올리오
바질페스토 파스타
마라탕
라면에 계란
186
이름없음
2025/01/24 01:33:26
ID : GldCjdCi62N
0
몇년전부터 아이돌의(특히 남자아이돌) 오피스룩 컨셉이 많은거 우연같지 않음
패션계에서 깔끔시크가 유행한것도 맞는데 케이팝에서 오피스컨셉은 그보다 넓게 유행하고있는 느낌
케이팝 주소비층이 10대에서 20대로 옮겨가고 탈케못한사람들이 나이먹고 직장생활하면서도 계속 케이팝하니까 그들에게 가까운 컨셉으로 다가가는거같음 유사와의 연관성은 그룹마다 다를거같고
뭐 우연일수도있지만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음
187
이름없음
2025/01/24 01:34:34
ID : GldCjdCi62N
0
아 언제씻고 언제자냐 11시에 샤워했으묜 벌써 자고있겠다 ㅠㅠ
이렇게 누워서 폰보는게 별로 체력이 안드니까 폰 없었으면 바로 퍼질러잤을 낮은체력상태로 꾸역꾸역 새벽까지 버티게 되는거같아
188
이름없음
2025/01/24 09:16:38
ID : GldCjdCi62N
0
오늘도 일찍일어나기성공했다.
189
이름없음
2025/01/24 11:38:40
ID : GldCjdCi62N
0
어헣너무졸려
190
이름없음
2025/01/24 14:38:40
ID : GldCjdCi62N
0
ㅋㅋㅋㅋㅋ잘잤다
ㅎㅎ
낮잠짱~
191
이름없음
2025/01/24 14:41:43
ID : GldCjdCi62N
0
배추찜을 점심에 먹을까 저녁에 먹을까 점심0 저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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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이름없음
2025/01/24 16:11:36
ID : GldCjdCi62N
0
오늘도 그냥 칩거하게될거같다.....
193
이름없음
2025/01/25 00:24:59
ID : GldCjdCi62N
0
^^ 또 의미없는 개백수의 하루가 저물었군
194
이름없음
2025/01/25 00:28:56
ID : GldCjdCi62N
0
삶이 바뀔거라는 기대가 없어 근데 바꿔야돼
195
이름없음
2025/01/25 00:33:02
ID : GldCjdCi62N
0
아니존나 무기력한데..
무기력함을 떨쳐내는법 뭐라도 하기
라서 이 모순을 이겨내려면 그냥 무기력 자체를 약간 이겨내야 하는데 그게안됨..
그나마 1주일 전에 비해 나아진 점이 있다면 최소한 세수를 하루에 두번 한다는거
그거외엔뭐.... 없음
1월은진짜 통째로 날리네 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5/01/25 00:35:45
ID : GldCjdCi62N
0
1월에 한거 떡국 끓여먹기 생일축하받기 토랑설사하기
말고는 뭐 쳐먹고눕기뿐인듯
정말 내가싫음 ㅎㅎ
아니 지금 생리전증후군이라서 무기력하고 우울한거 아는데
내가 정말 12월 1월을 아무것도 안하고 날린게 사실이라서
기분탓이라고 치부할수가없음
아악!!!!!!!!
그나마 12월에는 운동이라도 자주했지 1월엔 그마저도 안함
악!!!!!!!!!!!!!!!!!!!!!!!!
197
이름없음
2025/01/25 02:38:12
ID : GldCjdCi62N
0
나름 이른 시간에 이닦고 세수했다 ㅎㅎ
내일 밥하고 김치찌개 해먹으려고 현미도 불리기시작함
어쨌든 씻으니까 기분좋다.
내 우울은 100% 수용성이다
샤워를 했다면 굉장히 기분이 좋았을텐데 얼굴만 씻어서 10%만 좋아짐
198
이름없음
2025/01/25 03:38:07
ID : GldCjdCi62N
0
이제 아주 추울때는 지나갔나보다 좋다
아. 커피두개먹고 낮잠도 자고 활동량은 적고 이러니까 잠이안와
199
이름없음
2025/01/25 12:36:58
ID : GldCjdCi62N
0
배민을 지운지 12시간도 안돼서 또 깔다
의지력이 금붕어똥만함
200
이름없음
2025/01/25 13:54:32
ID : GldCjdCi62N
0
몸에 안좋은 음식은 왜이렇게맛있을까??
201
이름없음
2025/01/25 16:08:40
ID : GldCjdCi62N
0
사람인보기 너무 무서워...
ㅠㅠ 🥹🥹 나는 찌질이좆밥
그래도 오늘은....
좀 적정시간 자서 힘내서 분리수거 다함
냉장고에 상한 음식이랑 냉동실 음쓰까지 전부 ㅎㅎ
아 속이 시원하다
이제 쓰잘데기없는 전공책 인강책도 버릴까싶은데
그냥 대충 버리면 되겠지? 책상 정리가 관건이다
책상 너무그냥 짐 아무렇게나 쌓아놓는곳됐어.. 사실 위치도 공부하긴 애매한곳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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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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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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