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5/01/25 18:58:26
ID : GldCjdCi62N
0
벌써 두번이나접다니 스레딕 중독이다
203
이름없음
2025/01/25 21:28:11
ID : GldCjdCi62N
0
또설사했다.
...........
내스레에서 똥냄새 나는듯
한 50레스 정도를 똥얘기에 쓴듯
...
204
이름없음
2025/01/25 21:44:56
ID : GldCjdCi62N
0
1월에 한거 토랑설사밖에 없다고 서너번 한탄했더니 몸이 그래? ㅋㅋ 배은망덕한것 더해봐라 라고하는거같다. 반성하고 좀 좋은 자성예언을 해야겠음
205
이름없음
2025/01/26 00:38:59
ID : GldCjdCi62N
0
벌써 5번째인거같은데..
토를하지않음에 감사하자
206
이름없음
2025/01/26 09:18:24
ID : GldCjdCi62N
0

207
이름없음
2025/01/26 11:23:04
ID : GldCjdCi62N
0
날씨가흐려서 너무잠오는데?ㅎㅎ
208
이름없음
2025/01/26 11:59:07
ID : GldCjdCi62N
0
향후 3시간 동안의 목표 : 샤워하고 점심 먹기
아침 많이 먹었으니까 점심은 조금만먹어야지
그리고 저녁에는 치즈랑 참크래커랑 과일이랑 칵테일먹을거임
식비아낀대놓고 마음먹은 그순간부터 돈을 더 많이씀😐
난 왜 이모양일까?(joke)
209
이름없음
2025/01/26 12:34:57
ID : GldCjdCi62N
0
나는 왜이렇게 내가 좋아하고 가치있게 여기는걸 크게말하고 거기에 몰두하는게 부끄럽지
아예 안하지도 못하지만 적극적으로 즐기지도못해
뭐 내세울게 좆도없어서 그런가 너무 부끄러움
역시 현실적인 기반이 중요해
210
이름없음
2025/01/26 18:01:23
ID : GldCjdCi62N
0
심심하다.
내가 집을 안벗어나니까 심심한거긴 한데
나는 손까딱안하고 즐겁고 싶다.
211
이름없음
2025/01/26 18:03:44
ID : GldCjdCi62N
0
사는게 재미가 없어..
맨날 할거다미루고 폰만 쳐보니까 삶이 재미없지
맞아..
212
이름없음
2025/01/26 20:47:17
ID : GldCjdCi62N
0
사온 리큐르로 칵테일 먹어봤다 너무맛있다
팝콘 안주로 먹다가 치즈도 썰었다
살판났음
까망베르치즈는 진짜 끝에 과일향이나네 신기하다
213
이름없음
2025/01/27 00:11:10
ID : GldCjdCi62N
0
가슴이 엄청아프다. 돌아눕기만해도아픔. 피도좀비친다. 내일본격적으로생리시작할듯. 차라리해서 속시원하긴한데.. 살짝 의욕올라오려고할때 생리하니까 좀아쉽기도? 근데 생각해보면 백수되기전에는 생리하던말던 잘만 돌아다니고 할거다했음...힘내자.
214
이름없음
2025/01/27 01:27:10
ID : GldCjdCi62N
0
9일만에 샤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워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어쨌든 깨끗해지니까 좀 자존감이 올라가는거같음
우울하다는 사람들 그래도 샤워는 잘 하는거같던데 난 왜이렇지
원래 씻는거 싫어하는데 마침 무기력한데다 안씻어도 아무도 모를 환경이 갖춰져서 이 난리가 나는듯
머리가 안 엉키고 부드럽다는 감각도 졸라 오랜만이다
215
이름없음
2025/01/27 13:26:14
ID : GldCjdCi62N
0
1월 마지막주라니
1월 마지막주인게 우울하면 벌써 2월 된것처럼 생각을해보자
아..벌써 2월이라니
216
이름없음
2025/01/27 17:49:51
ID : GldCjdCi62N
0
산책겸 장봐왔다
느낀점....뱃살쪘다
사람 많다
명절에 나가면 반드시 가족 및 친척단위 사람들과 마주치는데 그럴때 외로움
집에만 있으면 배부른지를 모르는데 나가니까 속이 더부룩했음
저녁 조금만 먹어야할듯
217
이름없음
2025/01/27 21:21:53
ID : GldCjdCi62N
0
신떡시켰다.
10시 전에 도착한다고 쳐도 언제 소화시키고 자냐
창업을 할거면 떡볶이로 해야할듯
여자들이 생리를 하는 한 떡볶이집이 망할 수가 없음
😭
218
이름없음
2025/01/27 21:22:35
ID : GldCjdCi62N
0
진짜 귀신같이 달고 쫄깃한게 땡겨서 30분동안 배달어플 뒤지고 집에있는거 생각하다가 내 운명을 받아들임
이와중에...... 디저트로 또 쫄깃한거 먹고싶어서 찰떡아이스를 사러 나갈까말까 20번 정도고민했다
219
이름없음
2025/01/28 02:52:26
ID : GldCjdCi62N
0
더 일찍 자야 일찍일어나도 부담이 없을텐데 일찍자는건 진짜 어려워
몸을 피곤하게 하면 바로 낮잠자게되고
ㅠㅠ 그냥 잠을 일찍 자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바로 반발심 생김
왜이렇게 설계됨?
220
이름없음
2025/01/28 10:43:53
ID : GldCjdCi62N
0
아 김치찌개 너무맛있다 어릴때부터 국이나 찌개 안먹었는데 이젠 좋다 맛도있고 한번 끓여놓으면 귀찮을때 밥만 퍼서 먹으면 되고 최고다...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시키는 김치찌개는 너무 달고 자극적이고 양많아서 맛있다가도 괴로운데 내가 끓인건 안 그렇고 양조절도 쉬워서 너무좋아
221
이름없음
2025/01/28 10:48:51
ID : GldCjdCi62N
0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하는데 맨날 잠을 3시 플러스마이너스 20분쯤에 자서 피로가 쌓이고 그래서 유지가 안됨 오늘은 2시전에 잔다....
침대에서 폰을 안해야한다는데
ㅠㅠ 그게 제일 달콤한 시간인데
222
이름없음
2025/01/28 13:54:24
ID : GldCjdCi62N
0
1달하고도 3일만에 헬스장 가려고 씻었는데
옷수건 챙겨가야해서 다시 가기싫어짐......
223
이름없음
2025/01/28 16:32:26
ID : GldCjdCi62N
0
또산책해서 오늘은 10000걸음 채웠다
근데 맥주 사옴..
흠
밤에 일찍 자려고 침대에 잘때빼고 안눕기 챌린지 중인데
확실히 안누우니까 보다 정신이 또렷한거같고
뭐든 할 의지가 생기는듯
224
이름없음
2025/01/28 20:43:42
ID : GldCjdCi62N
0
너무잠와서 빨리씻었다 와.... 내가 9시도 안돼서 잘준비를마치다니
225
이름없음
2025/01/28 22:29:44
ID : GldCjdCi62N
0
12시 전 잠자서 7시에 일어나기 도전
226
이름없음
2025/01/29 02:30:07
ID : GldCjdCi62N
0
역시 중간에깸
ㅠㅠ 11시쯤 잔거같은데
227
이름없음
2025/01/29 02:46:20
ID : GldCjdCi62N
0
불켜고앉았다.. 와 잠이 너무 말끔하게 깬거아니야?
228
이름없음
2025/01/29 04:54:40
ID : GldCjdCi62N
0
얼굴붓기진짜 미쳤네 어디서 맞은거같다
아.. 이놈의생리는 할것처럼 시작을안하고
오늘은 나트륨좀줄여야지ㅠㅠ
229
이름없음
2025/01/29 07:20:24
ID : GldCjdCi62N
0
피곤하긴한데 잠이 안온다 그냥 일어날까?.......
230
이름없음
2025/01/29 12:54:03
ID : GldCjdCi62N
0
7시반쯤자서 11시반쯤일어났다
늦게잠깨니까 아무것도 하기싫음 ㅎㅎ
기분이안젛진않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음
231
이름없음
2025/01/29 13:52:25
ID : GldCjdCi62N
0
어제 만걸음걷고 장봐왔다고 몸에 구석구석 근육통 생긴게 너무 웃김
한편 바로 헬스장 안가서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체력이 다사라졌네
232
이름없음
2025/01/29 18:21:59
ID : GldCjdCi62N
0
리큐르에 우유타먹기 너무좋아
보통 혼술하면 맥주먹는데 맥주먹으면 안주는 자극적인거 먹어야함
이거는 밍숭맹숭한걸로 부드럽게 취할수있다
233
이름없음
2025/01/29 20:01:59
ID : GldCjdCi62N
0
먹기만하니까 또 심심함
234
이름없음
2025/01/29 22:43:51
ID : GldCjdCi62N
0
설에 혼자술먹고자기 혼자사는 백수만이할수있는짓
235
이름없음
2025/01/29 22:50:44
ID : GldCjdCi62N
0
잠도 잘잤고 심심하고 할것도없겠다 사람인탐방을 해보려 합니다
236
이름없음
2025/01/30 01:05:35
ID : GldCjdCi62N
0
사람인탐방 안하고
그냥 자극적인거 보면서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최애소식에 기분 좋아짐
이래서 한번오타쿠는 탈오타쿠 하기가 어렵다는거다
삶의 행복 하나가 사라지는거야
아.... 술 또먹을까 생각했는데 술 안먹어도 될거같음 오히려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잘힘이생겼다
237
이름없음
2025/01/30 01:20:03
ID : GldCjdCi62N
0
오늘낮에 세수할때.. 귀찮고 피부도 건조하고 해서 물로만 씻어봤는데 앞으로도 아침에는 물로만 씻어야할듯 물세안하니까 피부상태가 비로소 정상적인느낌 나는 극건성 주제에 맨날 폼클렌징으로 얼굴빡빡씻고있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지난 며칠동안 좀 안좋았던 피부가 호전되는거같아서 좋다
근데 취업정신병이 도져서... 도대체 이나이에 제대로 된 경력도 없는 사람을 어떤 미친회사에서 뽑아주려고 할까 하는생각에빠짐
나같아도 경력 있는 사람 뽑을거고 없는사람 뽑을거면 한살이라도 어린애를 뽑음 ㅠㅠ
오늘낮부터 왠지 조바심이 듦
20대 몇년 날리는걸 가볍게 생각할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듦
생각보다 돈을 안정적으로 벌수있는 기간이 생애전체에서 길지 않음
돈은 살아있는 한 계속 나가는데
아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해야 뭐 된것도없는데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에서 벗어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기는데
내일은.. 나가자... 노트북 들고
238
이름없음
2025/01/30 01:28:32
ID : GldCjdCi62N
0
힘들게 운동을 해야.. 정신이 안아픈데
내일은 무리해서라도 헬스장갈까?
회피아닌가 결국
아...
아니근데 그나마 집에 누워서 회피하는것보단 운동으로 회피하는게 낫지
가자......
239
이름없음
2025/01/30 15:08:03
ID : GldCjdCi62N
0
애매따리 나올랑말랑 지랄하던 생리가 드디어나와서 그냥요양중....
ㅎㅎ... 해지면 술이나먹어야지
낮에 침대에 있으니까 또 아무것도 안하게되네
240
이름없음
2025/01/30 15:27:31
ID : GldCjdCi62N
0
크림치즈 베이글 너무 맛있어서 매끼 3개씩 조지고싶은데 돈도없고 위용량도안됨
241
이름없음
2025/01/30 15:57:06
ID : GldCjdCi62N
0
나는 찌질이 좆밥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2
이름없음
2025/01/30 16:44:59
ID : GldCjdCi62N
0
243
이름없음
2025/01/30 23:53:31
ID : GldCjdCi62N
0
밤만 되면 파스타가 먹고싶어서 미치겠다
그래서 막 파스타재료 주문하고 낼점심에 꼭 해먹어야지 하는데
결국 낮되면 전혀 안땡기고 귀찮아서 다른거 먹음
이유가 뭐지..... 탄수화물 부족하게 먹는것도 아닌데
244
이름없음
2025/01/31 10:08:06
ID : GldCjdCi62N
0
생리통으로깼는데 화장실갔다가 물먹고 뭐하고 했더니 잠이다깨버렸다
배가고프고 잠도안오는데 더자고싶다
245
이름없음
2025/01/31 19:23:42
ID : GldCjdCi62N
0
저녁은 단백질위주로 가볍게 먹으려고했는데 계속 자서 그런가 입맛이없다...... 술먹으면후회할라나
246
이름없음
2025/02/01 02:02:33
ID : GldCjdCi62N
0
저녁에 배 안아파서 술먹었는데 밤돼서 약효떨어지니까 배가아프군!! 역시후회하게되는구나
간보호를위해 진통제는 내일아침부터 먹을수있는데..
247
이름없음
2025/02/01 18:18:48
ID : GldCjdCi62N
0
몸에서 꼬순내 난다 (미화)
오늘은 샤워하고 자야지
또 기나긴 샤워하고 자야지 days가 시작됨
248
이름없음
2025/02/01 18:21:51
ID : GldCjdCi62N
0
할일관리좀 하려고 어플 깔아서 써봐도 광고가 너무 많거나 유료사용안하면 기능이 제한돼서 짜증이남 여기에다 쓸까? 근데 여기에 쓰면 기분 내킬때만 좀 쓰고 기분 안좋으면 안쓸듯
다이어리는 뒀다뭐하냐?!
다이어리를 꾸준히 쓰려면 매일 책상 앞에 앉아야 하는데 내가 앉는곳은 식탁앞의자 뿐임..
아.... 게으름이 곰팡이처럼 번졌어
249
이름없음
2025/02/02 00:23:27
ID : GldCjdCi62N
0
샤워했다!!
근데 알고는 있었지만 또 살찐듯
악!!!!
내일부터 진짜 조절한다
아니오늘부터
250
이름없음
2025/02/02 14:09:43
ID : GldCjdCi62N
0
먹을거 잔뜩 사놔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냉장고 수시로 안열어보니까 뭐가 있고 뭘 빨리 먹어야하는지 기억이 안나서 자꾸 배달시키고 또 식재료 사고 그런다. ...
251
이름없음
2025/02/02 16:48:11
ID : GldCjdCi62N
0
밤에 술먹어서 그런가 식욕이없어 아니 그래도 10시전에 다 정리했는데....
수면패턴 식사패턴 모두 존나조짐
하...........
조각케이크랑 빵을 시켜놓고 그거먹기전에 채소랑 단백질 챙겨먹는게 귀찮아서 누워서 꼼짝도 안하다가 방금 케이크만 냉장고에 넣어놓고옴
샤워도했는데 왤케 아무것도 하기싫지
오늘은진짜로폰보는거말고 아무것도안함
폰을 끌까?
252
이름없음
2025/02/02 16:53:07
ID : GldCjdCi62N
0
먹고싸기 그마저도 안하면 누워서폰보기밖에 안하는게 인간의 삶이라고 할수있나? 스스로가 존나한심해서 미치겠다
저녁에라도 산책을갈까 이제 생리양 줄었는데
253
이름없음
2025/02/02 23:06:28
ID : GldCjdCi62N
0
잠이오는데.. 그냥 술먹어서 잠오는거같고.. 지금자면 서너시쯤 깨서 애매하게 폰보다가 8시쯤 자고 오후에 다시 일어날거같음
254
이름없음
2025/02/03 03:43:34
ID : GldCjdCi62N
0
역시~
두시반쯤깨서 로켓프레시온거 정리하고 세수하고 설거지했다
바닥청소도좀하고...
낮보다 더 활동적으로 사네
아 오전이 있는 삶 살고싶다... 새벽말고 아침...
255
이름없음
2025/02/03 12:28:52
ID : GldCjdCi62N
0
8시에 자서 12시 10분에 깼다
부정적인 예측은 존나정확하다
막 2시.. 돼서 깬게 아닌게 다행인가
다시 자기 전에 계획을 많이 세우고 잤는데 생각보다 늦게 일어나니까 또 아무것도 하기싫어짐
아니그래도... 늦더라도 할까.. 아귀찮아 숙취도있음ㅋㅋㅋㅋ 하
256
이름없음
2025/02/03 14:41:41
ID : GldCjdCi62N
0
살쪄서 헬스장.. 가야되는데
살뿐만아니라 정병해소와 활기되찾기 걍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라도 가야하는데...
살찌니까 부끄러워서 오히려 가기가 싫음
아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5/02/03 14:55:58
ID : GldCjdCi62N
0
오늘뭔운동하지 아 진심 하기싫습니다
이것저것 챙겨서 씻고 나가기만하면되는데 아
258
이름없음
2025/02/03 15:40:37
ID : GldCjdCi62N
0
가방도다챙겼고 머리감고말리기도 했는데 옷입고 나가기가싫다
259
이름없음
2025/02/03 19:31:42
ID : GldCjdCi62N
0
41일만에...^^ 헬스장갔다옴 팔이후들후들하다
돌아오는데 우편함에 국민연금 가입하라는 통지서가 와있었다...
내가씨발 멍청하게 4대보험 안되는 프리랜서 계약하고 들어가서 정직원하는일다하고 개좃뺑이치다 나와서 실업급여도못받고 은은한 정신병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이제와서 뭔 국민연금을 내라고
돌려받지도못할거..^^ 내일아침에 바로 전화해봐야지
260
이름없음
2025/02/03 19:32:21
ID : GldCjdCi62N
0
밥이나먹고 감자칩이나먹어야지 이새끼들이진짜 또 술땡기게하네
261
이름없음
2025/02/03 19:40:42
ID : GldCjdCi62N
0
흐흑 운동갔다와서 밥차려먹는게 제일 힘들어
262
이름없음
2025/02/04 00:25:19
ID : GldCjdCi62N
0
263
이름없음
2025/02/04 00:26:42
ID : GldCjdCi62N
0
술마시니까 노래듣는것도 다시 재밌어짐
264
이름없음
2025/02/04 03:03:19
ID : GldCjdCi62N
0
왜 잠이 안오지 오늘 운동도 하고 술도먹었는데...좆됐다
265
이름없음
2025/02/04 04:30:05
ID : GldCjdCi62N
0
잠이왜안올까..????
ㅜㅜ...
266
이름없음
2025/02/04 20:37:03
ID : GldCjdCi62N
0
하이네켄은 맛있는데 하이네켄 논알콜은 별로다
두부는 계란 묻혀서 굽는것보다 그냥 썰어서 겉바속촉으로 구워먹는게 더 맛있다
267
이름없음
2025/02/04 23:08:31
ID : GldCjdCi62N
0
너므너무잠온다 이닦고 세수해야 잘수있는데 그것을 할 힘이없다
268
이름없음
2025/02/05 00:59:47
ID : GldCjdCi62N
0
불켜놓고 손으로 눈가려가면서 한시간반정도잤다.
269
이름없음
2025/02/05 03:28:16
ID : GldCjdCi62N
0
점점잠이깬다................
이건 아니지예.................
또 아침에 자게될라나 안돼................
270
이름없음
2025/02/05 03:33:22
ID : GldCjdCi62N
0
아마 이대로 밤새고 하루를 시작하게될거같다.ㅎㅎ
11시에 씻을걸....
271
이름없음
2025/02/05 15:18:26
ID : GldCjdCi62N
0
6시쯤.... 다시 자서
1시쯤.....일어났는데
또잠이오면어떡하면좋냐..
근육통때문에 피곤해서이러나
272
이름없음
2025/02/05 15:20:53
ID : GldCjdCi62N
0
이번주안에 수면패턴 정상화시키는게 목표였는데 갈수록 멀어지는거갘음....
273
이름없음
2025/02/05 18:25:35
ID : GldCjdCi62N
0
똥이화폐였다면 나는 부자였을지도..
274
이름없음
2025/02/06 00:48:14
ID : GldCjdCi62N
0
나는 인복이 없는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을 못알아보는거같음
275
이름없음
2025/02/06 02:56:22
ID : GldCjdCi62N
0
가가 아브라카다브라 너무 좋음 이걸보(고듣)는 순간을 영원히 세이브해놓고싶다
276
이름없음
2025/02/06 03:05:15
ID : GldCjdCi62N
0
https://youtu.be/ei-rTG4QGZw?si=tAuo54SPmJeNKIGH
아 진짜웃기네
근데 나도 마음속으로 저러면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25/02/06 15:46:50
ID : fcFcmrhs9ut
0
ㅎㅎ 국민연금공단 갔다왔다
퇴사할때 서류 여러장 챙겨놔서 다행
근데 내가 알아서 신고했어야한다는걸 몰랐음
세상엔참.. 배울게 많구나
옆동네 나온 김에 배달시켜서 맛있게 먹었던 브라우니 사러 왔다
어쨌든 햇빛도 쐬고 뒷걸음질 공복유산소도 하고 기분좋다..ㅎㅎ
278
이름없음
2025/02/06 17:25:20
ID : GldCjdCi62N
0
배부르다.
배불러서 사온 브라우니는 얼마 먹지도 못할듯
그래도맛있긴하다
한 7시쯤부터 운동하면될거같은데 해지면 나가기싫어질거같다.......
이래서 일찍 일어나는게중요하다..... 강제성이 있지 않는 이상은 해떠있는동안만 움직이게 돼서
279
이름없음
2025/02/06 18:07:38
ID : GldCjdCi62N
0
아귀찮아 그냥 저녁 조금만먹고 운동 안하면 안되나
근데솔직히 저녁에 시간 늦었다고 안하기에는 맨날 해뜰때쯤 잠을잠
...........
280
이름없음
2025/02/06 20:10:36
ID : GldCjdCi62N
0
침대에눕는것부터 안해야하는데.
누워서 뒹굴다가 밥때놓치고
너무 배고파서 과식하고
제때먹으면 적당히먹을수있는데
ㅠㅠ 아 오늘 들어올때 두부 사올걸
281
이름없음
2025/02/06 20:11:09
ID : GldCjdCi62N
0
지금은... 배고픈데 귀찮아서뒹구는타이밍임..... 이제 1시간후쯤에 배고픔에 포효하면서 존나 먹겠지
282
이름없음
2025/02/06 21:31:35
ID : GldCjdCi62N
0
운동한 이틀간 정신이 살짝 건강해졌었는데 이틀쉬고 다시 안좋아짐
2025년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하고 일주일쯤지났는데 나뭐하고있는거지
한게없어
283
이름없음
2025/02/07 01:55:16
ID : GldCjdCi62N
0
어잠와..
284
이름없음
2025/02/07 05:38:34
ID : GldCjdCi62N
0
가능한 목표만 세우자.
존나 늦잠잘거야...
그리고 첫끼로 햄버거먹을거야
285
이름없음
2025/02/07 14:03:31
ID : GldCjdCi62N
0
식욕이없어...
286
이름없음
2025/02/07 14:47:19
ID : GldCjdCi62N
0
햄버거 1개 주문하면 배달비 3000원을 내야 하고.. 배달비를 안내려면 굳이 안먹고싶은것들을 추가해서 14000원을 맞춰야해
그냥안먹음..
287
이름없음
2025/02/07 14:49:53
ID : GldCjdCi62N
0
많이자면 안우울할줄알았지..
288
이름없음
2025/02/07 22:15:40
ID : GldCjdCi62N
0
아 삶이 너무 재미없어
289
이름없음
2025/02/08 00:08:29
ID : GldCjdCi62N
0
배고픈데 지금 뭐 먹으면 패턴 더꼬이겠지 ㅎㅎ
290
이름없음
2025/02/08 00:35:55
ID : GldCjdCi62N
0
감자칩이랑 칵테일 먹고싶은데 진짜 그러면 안되겠죱
아.. 월요일화요일에 어떻게 힘을 내서 41일 쉰 운동을 했었는지 이해가안돼
지금은 운동은무슨 폰 보는것도 힘들어
291
이름없음
2025/02/08 00:52:16
ID : GldCjdCi62N
0
근데술먹으면 잠시라도 힘이 나는데
그런걸 기대하고 술먹으면 이제 그때부터 알중이겠지?
안돼...... 하
292
이름없음
2025/02/08 01:04:10
ID : GldCjdCi62N
0
연말연초만 되면 세미알중되는거 어떻게 해결해야하지
아... 근데 이번이 두번째긴함
그리고지금벌써 연초라기엔 2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있긴함
하
293
이름없음
2025/02/08 01:09:24
ID : GldCjdCi62N
0
이것저것 타고난 신체적 정신적 조건이나 사회경제적 조건이 못났으면 애기낳지말라는게 우생학적 사고라고 하고 나도 동의하지만 솔직히 알면서도 그런 생각이 듦
왜냐? 내가 그렇게 태어나서 괴롭게 살기 때문에 이딴 인생 재생산하지말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모든 생명이 소중한 거 맞는데 살아가기에 불리한 특성을 물려받으면 삶이 고되잖아
모든삶이 귀한거맞는데 그렇다고 내 자식에게 고된 삶도 삶이니까 죽지말고 살라고 하는게 사랑이고 존중이 맞나
진짜 내가 쓰면서도 배부른소리 지린다싶긴함
근데진짜솔직하게
나는 나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이 없었으면함 인류애까지는 모르겠고 공리주의적인 입장에서
심지어 그게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자식이면 더 가슴 찢어지는 거 아닌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랑 똑같은 이유로 삶에 디메리트 달고 살아가는게? 좋은 일인가? 이론상으로는 못났으면 애기낳지말라는 말 안하는게 맞지만 나는 평생 그렇게 생각하기를 멈출수없을거고 그래서 애기안낳을거임
294
이름없음
2025/02/08 01:17:48
ID : GldCjdCi62N
0
디메리트 주렁주렁 단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처럼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나름 소극적이게나마 노력도 하겠지만 내가 만족할 만큼 살기좋은세상이 내 가임기가 끝나기 전에 찾아올거같지않음 ㅎㅎ 뭐 늙어서 입양을 할 순 있겠지
애기얘기가 중점이 아닌데 왜 이렇게 빠졌지
엄마아빠는 왜 나한테 이딴 특성 물려줬냐고 징징거리는레스임
295
이름없음
2025/02/08 01:31:16
ID : GldCjdCi62N
0
밤낮 어떻게 바꾸지? 엄마가 일어날 시간쯤에 자서 엄마가 점심 다먹고 디저트 먹을때쯤 일어나는 내가 너무 싫어!!!!!!!!!!!! 뚜렷하게 강제성있는 할일이 있으면 그거에라도 맞춰서 움직이는데 지금 아무것도 없어서 미치겠어 일찍 일어나도 할게없어서 허무하니까 그냥 편하게 늦잠자는거같아 근데 늦잠자면 눈뜬 순간부터 자신이 싫고 무기력해 계획세워도 못지키는데 어떻게 바꿀지 모르겠다 하하 이상적인 계획을 세우면 지킬 수가 없고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우면 이지랄이남 그마저도 햄버거먹기는 못지켰음 아니 어떤 계획도 따를 능력(기력?)이 안되는데 계획 하나하나 못지키면 스트레스받는게 웃김 9등급따리가 문제 하나만 더 맞췄으면 이러고 아쉬워하는거같잖아
어제는진짜 누가봐도 개좆같은 인생이었음 6시쯤 자서 1시쯤에 일어났는데 누워서 폰만 보다가 5시반돼서야 침대에서 일어남 세수만하고 처음이자 마지막끼니를 먹고 너무 졸려서 또 침대에 누워서 잠 눈뜨니까 밤 10시 배고픈데 그냥 안먹음 생산적인건 아무것도안하면서 하루에 몇번씩 음식을 넣어줘야한다는게 너무 밥벌레같고 그런 주제에 패턴이 이렇게 고정되는건 싫다고 야식은 안먹으려는게 웃기고 한심했음 아... 내가 정신이 많이 아픈게 오늘 먹은게 적어서의 영향도 있구나
296
이름없음
2025/02/08 01:32:41
ID : GldCjdCi62N
0
오늘의 목표는 한개뿐이야... 해떠있는시간에 산책하기
다른건몰라 씨발 가까운미래의 내가 알아서하라지 씨발새끼
297
이름없음
2025/02/08 03:15:46
ID : GldCjdCi62N
0
헉 유튜브 답글표시 바뀌었네
298
이름없음
2025/02/08 03:18:26
ID : GldCjdCi62N
0
맥모닝먹고싶다. 김치전. 반찬가게에서 파는 떡갈비랑 미트볼.
299
이름없음
2025/02/08 05:56:35
ID : GldCjdCi62N
0
고기랑 라면짜글이랑 콘치즈 시킴 😈
챗지피티랑 상담해서
오늘 낮까지 안자고 버티다가 한두시간 눈붙이고 밤에 10~12시 사이에 일찍 잠들기로 했다
아침(왠지야식같지만) 먹고 샤워하고 영화보러갈거다
300
이름없음
2025/02/08 08:56:56
ID : GldCjdCi62N
0
영화는 귀찮아서취소했다.
음.....~~~
잠오지만 굉장히 버틸만함
운동하러 가고싶은데
마지막으로 기상한지 12시간 안됐는데 해도되지않나? 좀 그런가
301
이름없음
2025/02/08 11:29:27
ID : GldCjdCi62N
0
저녁에는 감바스 해먹어야지 맥주는 한캔만..
한캔 정도는 괜찮지않나?...
분위기좋다고 칵테일 말지만 않으면 괜찮을거같은데...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1레스
일기
29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레스
ㅇ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000레스
익명의 메모장🖊 1
2233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9
2
14레스
..
736 Hit
일기
..
25.05.19
0
21레스
📚
270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6
0
547레스
바다눈
1905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5
0
12레스
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8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4
0
67레스
알바생👀
33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4
3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6545 Hit
일기
🌱새싹🌱◆QnxDuqY7dQo
25.05.13
12
1000레스
» 난입x (3)
4401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3
6
999레스
🍮
3129 Hit
일기
◆mMpdO03Cp9c
25.05.13
2
1레스
갠봇돌림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2
0
2레스
.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0
0
132레스
.
2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09
5
686레스
✨️
14341 Hit
일기
🪼
25.05.09
8
8레스
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1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5.07
0
1000레스
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6930 Hit
일기
00
25.05.05
5
20레스
방랑자🎗
433 Hit
일기
🎒
25.05.04
2
1레스
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31 Hit
일기
서쿠
25.05.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