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31 12:38:39 ID : GldCjdCi62N 6
🍴
2 이름없음 2024/12/31 12:41:54 ID : GldCjdCi62N 0
ㅎㅎ 간지나게 스레시작을 1월 1일에 해볼까싶기도 했는데 그냥포기함 어차피 일기인데뭐... 아배고프다 생일이 일주일 남았다는것을 깨달았다 벌써 부담스럽다 행복해야할거같다는 부담 근데 엄마랑 놀러다닐거니까 행복하긴하겠지 올해인가 작년은 아무도 안만나고 진짜 혼자 보냈는데 정말슬펐음 사람과 함께하는건 너무 피곤하지만 없으면 너무 외로워
3 이름없음 2024/12/31 13:26:03 ID : GldCjdCi62N 0
생리미친것 왜 이틀째인데 양이안느냐? 이러다가 밖에 나가서 1시간에 1개씩 갈까봐무섭네
4 이름없음 2024/12/31 17:04:34 ID : JSGla67yY9B 0
으악~ 계속 아프지도않더니 집나오니까 아프다 자궁은 정말 자궁주인의 인생을 방해하기 위해 존재하는듯
5 이름없음 2024/12/31 21:50:40 ID : GldCjdCi62N 0
좋은하루였다
6 이름없음 2024/12/31 22:25:23 ID : GldCjdCi62N 0
와근데 한 해의 마지막느낌은 전혀 안난다 그냥 2024년 10월 몇일같음
7 이름없음 2024/12/31 22:43:55 ID : GldCjdCi62N 0
비록8일만에 샤워했지만 (와. 신기록인듯) 어찌됐든 씻고 잠옷이아닌 외출복 챙겨입고 나가서 대중교통타는 사람들 많이 보고 내 모습도 보고 하니까 좀 기운이차려짐 분향소 집회 모두 처음가봤는데 생각보다 진입장벽이랄게 없다.. 어려울것도 없고 처음에는 주변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힐끔거리는게 비난의 시선같아서 눈치보였는데 그런사람보다 지켜주는 운동가분들이 더 많아서 괜찮았고 그냥 지나가면서 구호 따라해주는 사람들도 있었던거보면 다들뭐.. 그렇게 반대하는 느낌으로 쳐다본건 아닌거같음 그냥 우와 도심 한복판에서 집회를 하네 하고 쳐다본거겠지 나도 그랬으니까 가는길에는 너무 부끄러웠음 나는 왠지 모르겠는데 점점 커갈수록 내 진심을 드러내 뭔가 행동하고 표현하는걸 부끄러워하게된듯함 좁은예시로는 절대 절대 절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씹덕인지 알리지 않게 된게있음 그래서 성인되고 만난 사람들은 전부 내가 갓반인인줄앎 하지만. 단 한번도 그냥 갓반인이었던 적은 없음 나는 언제나 흉내내는 정도에만 그쳤음 ㅠㅠ 넓은 의미로는 내가 사상적으로 어떻고 어떤 단체의 활동을 지지하고 내 정치색이 무엇인지 어디든지간에 표현하지 않게되었음 두가지 다 보면 그냥 혹시 모를 부정적 시선을 최선을 다해 회피하게 된거같기도하고 이게 사회화인건가 싶기도 하고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데 지금은 단점으로 느껴짐 아무도 눈치 안주는데 눈치존나보고 아무도 싫어하지 않을 만한 무채색 미지근 인간을 연기함 ㅎㅎ 그러니까 괴롭지 난 전혀 안그런데
8 이름없음 2024/12/31 22:48:23 ID : GldCjdCi62N 0
성격을 곱게 다듬어가면서 저렇게 된거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상처주려고 안달난것처럼 직설적으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했는데 한번 크게 반성을 하고 개호구가되었음 타인과의 직접적 관계에서는 이제 적당한 선을 찾았는데 나를 불특정다수에게 표현하는 것에서는 아직도 적당선을 못찾았나봄 ㅎㅎ 굉장히 이상주의적으로 살다가 이상이 밥맥여주는건 아니라고 느끼고 현실과 타협하기 시작한 것도 영향이 있는거같음 어쨌든 아직 미성숙한부분이고 고치고싶은 부분이다 2025년에는 눈치적당히보고 내의견을 말하고 날 더 드러내도될거같음
9 이름없음 2024/12/31 22:52:09 ID : GldCjdCi62N 0
아 다이어리 살걸그랬나 새해 초반에라도 계획적으로 살면 좋을거같긴한데 내일살까..
10 이름없음 2024/12/31 23:12:54 ID : GldCjdCi62N 0
제주항공참사 분향소 가는 길에 비로소 내가 허구한날 죽고싶어하는게 부끄럽단생각이들었음 네가 죽고 싶어 하는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라는 말이 이제야 와닿은거같음 아 찾아보니까 헛되이 보낸 오늘이네.. 아무튼 삶을 산다는것도 행운이구나 ㅠ.... 죽음을 직면하면 죽음이 얼마나 깜깜한거고 삶은 얼마나 소중한 건지 좀 실감을 하게되는거같음
11 이름없음 2025/01/01 01:26:39 ID : GldCjdCi62N 0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2 이름없음 2025/01/01 01:27:25 ID : GldCjdCi62N 0
12시에 딱 새해첫곡 플리재생하고 플리에 없는 첫곡으로 좋다는 노래들도 다 찾아듣고 그러다 생각나는 노래들 다듣고 할땐 좋았는데 노래끄니까 먼가허무하네 ㅎㅎ 빨리자야할듯...
13 이름없음 2025/01/01 01:32:03 ID : GldCjdCi62N 0
2024년 좋았다는사람이많네 나는..좆같았는데 물론 매순간이 좆같진 않았지만 총점이좆이야. 2025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14 이름없음 2025/01/01 10:07:52 ID : GldCjdCi62N 0
오랜만에 일찍 일어난 건 좋은데 정말잠온다
15 이름없음 2025/01/02 00:48:05 ID : GldCjdCi62N 0
갑자기 머리를 확잘라버리고싶다
16 이름없음 2025/01/02 01:02:05 ID : GldCjdCi62N 0
결국 다이어리 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이건또 얼마나 쓸까 어차피 순간의 감정이나 사고흐름은 여기 쓰니까 다이어리는 진짜 철저히 할일쓰고 지우고 하는 용도로만 써보려고함.... 만오천원이 아깝지않았음 좋겠다 오늘 떡국 아침점심먹고 씻었는데 생리통도심하고 양도많아서 나가기가 싫었다 그래도 안나가면 우울할거같아서 꾸역꾸역 나가서 약간 넋놓은채로 잘돌으다님 다이어리사고 영화보고 재밌었다 내일은 생리양이 줄어들거고 운동복이랑 수건도 제공되니까 운동하면될듯...꼭하자
17 이름없음 2025/01/02 03:21:39 ID : GldCjdCi62N 0
어 뭐했다고 3시반이지? 😅😅😅😅
18 이름없음 2025/01/02 10:38:55 ID : GldCjdCi62N 0
늦게일어난데다 배도안고프고 생리양이미쳤다. 아무래도 오늘은 피부과만겨우갈듯 이 와중에 치즈케이크 먹고싶다
19 이름없음 2025/01/02 15:35:04 ID : GldCjdCi62N 0
아...그냥안나가고싶다.........
20 이름없음 2025/01/02 19:29:25 ID : GldCjdCi62N 0
그래도나갔다왔다..😀 으어~ 살은쪘는데 힘은없음..
21 이름없음 2025/01/02 20:52:18 ID : GldCjdCi62N 0
new year same me ^^
22 이름없음 2025/01/02 23:46:12 ID : GldCjdCi62N 0
누웠는데 이상하게졸려서 또 두시간정도잤다 오늘도 일찍자긴틀렸다.
23 이름없음 2025/01/03 02:44:23 ID : GldCjdCi62N 0
아 이런 수면패턴으로 살면 안되는데 일단 지금은 너무 좋음 ㅋㅋㅋㅋ ㅠㅠㅠ 잘자서 피로감 우울감 하나도 없는 새벽 우울감은 적극 회피중인거같긴함 ㅎㅎ 아음..내일은진짜운동한다. 첫끼먹고 바로 챙겨야지
24 이름없음 2025/01/03 16:44:08 ID : GldCjdCi62N 0
아무것도하기싫음 😑
25 이름없음 2025/01/03 17:08:26 ID : GldCjdCi62N 0
아무것도하기싫어아무것도하기싫어아무덧도하기싫어나무것도하기싫어아무것도하기싫어아무것도하기싫어아ㅜ것도하기싫어아무덧도하기싫어아무것도라시맇어아무것도하기맇아무것도하기싫어... 아.. 왜이러고사냐 이것도인생이라고 할수있나
26 이름없음 2025/01/03 17:09:55 ID : GldCjdCi62N 0
할게 많다고 생각하니까 더 하기 싫어지는거같음 하기싫은일도 계속 해서 익숙하게 만들어야 더 어려운 일도 할수있게된다는데 나는 씻고 밥먹는것도 제대로못함 어케사냐...아
27 이름없음 2025/01/04 11:23:00 ID : GldCjdCi62N 0
죽고싶습니다 그냥...
28 이름없음 2025/01/04 14:28:06 ID : GldCjdCi62N 0
과자좀 말아먹으려고 하는데 우유가 없었다 그냥 과자만 먹을까 했는데 우유가 너무 먹고싶었음 결국 잠옷위에 롱패딩만 입고 우유사러 집앞마트 갔는데 챙기면서 내얼굴을보니까 오늘 생각보다 예뻐서 좀 기분이 나아짐 어이없지만 사실 아 배부르다 근데 우유 대충 싸고 좋아보이는거 샀는데 뭔가맛이없음 내가 원래 먹는 우유를 집앞마트에는 안판다는거 알았지만 대충 아무거나 먹어도 비슷할줄.... 그래도 씻지도않은사람이 버스타고 10분 걸리는 대형마트까지 가서 우유만 사오기엔 좀 아다리가 안맞는느낌이들었음 일어나자마자 씻었으면 좋았을걸 (맨날 하는 생각)
29 이름없음 2025/01/04 15:56:13 ID : GldCjdCi62N 0
누우니까 일어날수가없뇌
30 이름없음 2025/01/04 21:01:20 ID : GldCjdCi62N 0
오늘 채소를 하나도 안먹었더니 뭔가 속이 느끼한거같고 오이를 통째로 씹어목고싶어짐
31 이름없음 2025/01/05 01:35:22 ID : GldCjdCi62N 0
이제 오늘 오후 5시면 엄마가 오신다. 어제(1월 4일) 집 하나도 안치워서 오늘 일어나면 개바쁘게 치워야한다. 이불 좀 미리 빨걸
32 이름없음 2025/01/05 15:05:22 ID : GldCjdCi62N 0
으어~피곤타
33 이름없음 2025/01/05 15:42:31 ID : GldCjdCi62N 0
집을제법치움 그리고 여전히 씻기너무싫다.
34 이름없음 2025/01/05 20:52:57 ID : GldCjdCi62N 0
너무귀찮았지만 지금은 행복하다
35 이름없음 2025/01/06 00:29:34 ID : GldCjdCi62N 0
이 시간에 잘 준비를 마치다니 ㅎㅎ 뿌듯함
36 이름없음 2025/01/06 11:09:48 ID : wMqqkmsnSJV 0
🛌
🛌
37 이름없음 2025/01/06 11:10:15 ID : wMqqkmsnSJV 0
오랜만에 아침먹을시간에 아침을 먹으니까 몸이 당황하는거같음....
38 이름없음 2025/01/06 11:27:51 ID : wMqqkmsnSJV 0
방한용품 다 갑갑하고 귀찮아서 안하는데 목도리는 자꾸 사고싶어진다.. 남이 목도리한게 예뻐보여서.... 근데사놓으면... 몇번하고 또 안함 오늘은 빨간 체크목도리가 예뻐보임
39 이름없음 2025/01/06 16:56:58 ID : wMqqkmsnSJV 0
공포영화왜봐? 백수인 내가 돈을 존나많이써서 엄마도 이번달 걱정이라는 말을듣는현실이 리얼개공포인데 😄🔫 이번달말까지 30만원으로 살기 챌린지 시작
40 이름없음 2025/01/06 17:34:44 ID : 89wE2r87bB8 0
진짜 존나미안하게 엄마는 내탓도안해 내가.. 돌아온 탕아를 품어주는 어머니 스토리의 탕아역할이라니 ㅎㅎ ㅠㅠㅠ 적게 슬퍼하고 취준이나 열심히하자 방금은 독감예방주사맞음 아 엄마가 가을에 맞을때 나도 맞을걸
41 이름없음 2025/01/07 00:34:06 ID : GldCjdCi62N 0
오늘하루 나름 즐거웠는데 자려니까 빡쳐서 잠이안옴 ㅠㅠ 아... 해피버스데이투미 ㅎㅎ 사랑해 나자신아. 네가정말싫고좋아 짜증나지만 잘지내보자
42 이름없음 2025/01/07 00:35:17 ID : GldCjdCi62N 0
가루쿡 영상보면서 마음의 안정을찾고 늦잠잘거임
43 이름없음 2025/01/07 00:57:08 ID : GldCjdCi62N 0
마주하기싫고 마주하지않는게 좋을듯한 생각은 좀 회피해도 되지않을까? 음수와 음수의 곱이 양수가되는원리로?
44 이름없음 2025/01/07 01:09:36 ID : GldCjdCi62N 0
수면시간이 부족한데 할게많다 > 커피를 엄청먹는다 > 밤에는 또 잠이안온다 이것의 반복이 어제오늘의요약
45 이름없음 2025/01/07 19:41:23 ID : GldCjdCi62N 0
으윽..................만사가귀찮아서 생일축하하는카톡에도답장안하니까 전화가와............ 미안하네
46 이름없음 2025/01/07 21:25:41 ID : GldCjdCi62N 0
뭔가 감기기운이있는데 착각이길... 그냥 독감백신이 잘들고있는것이길...
47 이름없음 2025/01/07 23:55:35 ID : GldCjdCi62N 0
저녁에 먹은게 상했었는지 존나토함 ㅜㅠ 그래도 토하니까 괜찮네 여전히 윗배 한구석이 이상하긴한데 이닦고 세수했으니까 제발 위로나오지마라............ 생일의 시작은 분노로 끝은 구토로 ㅎㅎ 올해 잘.풀릴.건가봄
48 이름없음 2025/01/08 19:24:24 ID : GldCjdCi62N 0
힘들다..
49 이름없음 2025/01/08 21:51:41 ID : GldCjdCi62N 0
이제조금살만하다... 밤새 1시간에 1번꼴로 토하고 설사하다가 아침에 병원가서 약받고 링겔맞음 그러고 집와서 계속 잤다 저녁부터는 좀 정신차리고 맨정신임 하루종일 금식해서 배고프지만 이제 몸이 좀 회복되는거같은 느낌이남
50 이름없음 2025/01/09 22:05:40 ID : GldCjdCi62N 0
아침에 흰죽먹고 괜첞은거같다고 너무 일반식에 가깝게 먹튼거갘음 제발 오늘밤에는 토를 안하게 해주새요 제발 설사는 몰라도 토는 다신하기싫어 제발....
51 이름없음 2025/01/09 22:54:28 ID : GldCjdCi62N 0
토안할거같다 야호!! 토 안하는 보통의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잃어보고 나서야 깨달음 토를 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2 이름없음 2025/01/09 23:46:44 ID : GldCjdCi62N 0
아 자격증시험얼마안남았는데 공부를 10페이지도 안함 ㅡㅡ ㅠㅠ 아.. 이래가지고 뭐 되겠나
53 이름없음 2025/01/10 01:35:56 ID : GldCjdCi62N 0
불끄고 누웠는데 잠이안옴 속이살짝이상함.살짝
54 이름없음 2025/01/10 09:45:36 ID : GldCjdCi62N 0
아아아아아아악 너무추워어어어어어
55 이름없음 2025/01/10 15:14:19 ID : he3VhusrvyG 0
토와 설사는 멈췄지만 여전히속이좀안좋다
56 이름없음 2025/01/10 15:54:57 ID : he3VhusrvyG 0
엄마는 이제 가심 다시 독거노인놀이 시작이다 하...
57 이름없음 2025/01/10 16:16:31 ID : GldCjdCi62N 0
맛있는거먹고싶은데 속이안좋아서 못먹어 으앙 돈도없고 걍눕자
58 이름없음 2025/01/10 16:24:59 ID : GldCjdCi62N 0
속이나아지면 먹고싶은거... 진라면에 계란넣고 김치랑 같이 먹기 짜파게티랑 파김치 계란두개 김 참기름 간장 넣은 간계밥 간계밥에 참기름 덜넣고 버터추가 엔초비나 명란 들어간 파스타 떡국이랑 김치 캔참치 화이트파스타 참치 마요네즈 김넣고 비벼먹기 매운새우깡 치토스 맥날 츄러스 꽈배기
59 이름없음 2025/01/10 20:31:34 ID : GldCjdCi62N 0
음.... 바나나푸딩먹고싶어서.... 최소주문금액 맞춘다고 앙버터소금빵도 시키고 브라우니도 시킴 모르겠다내인생
60 이름없음 2025/01/10 20:42:13 ID : GldCjdCi62N 0
내일부터는 공부를열심히할거임 공부라도 안하면 1월이 또 그냥 아무것도안한채로 훌렁 지나갈거같아서
61 이름없음 2025/01/10 23:19:54 ID : GldCjdCi62N 0
몸에서 나는 안좋은 냄새에 민감한 엄마도 나한테서 냄새 안난다고했는데 나는 자꾸 내 냄새를 느끼는게 ㅡㅡ 자존감문제일지도모른단 생각이듦 그래도 어차피 정신상태가 안좋을거라면 조금이라도 깨끗한게나으니까 오늘 샤워해야지
62 이름없음 2025/01/11 02:39:47 ID : GldCjdCi62N 0
점심에 라죽먹을까? 라죽도 죽이다
63 이름없음 2025/01/11 11:18:10 ID : GldCjdCi62N 0
아 만사가귀찮다
64 이름없음 2025/01/11 12:21:54 ID : GldCjdCi62N 0
라죽했다가 너무맵게돼서 위가또뒤질까봐 흰죽부터먹다가 라죽매워서결국 흰죽이랑 섞어먹고있는 찌질이좃밥의 이야기를 아시오?
65 이름없음 2025/01/11 14:45:37 ID : GldCjdCi62N 0
좀 따뜻하네 이럴때 산책하면 좋은데 씻기가귀찮아 ㅎㅎ....
66 이름없음 2025/01/11 15:26:03 ID : GldCjdCi62N 0
오늘도.. 아무것도하기싫다 ㅎㅎ
67 이름없음 2025/01/11 17:35:00 ID : GldCjdCi62N 0
위가 약간 죽여줘 하는거같음
68 이름없음 2025/01/11 20:04:05 ID : GldCjdCi62N 0
오늘한거: 11시에일어나기 라죽끓여먹기 흰죽데워먹기 옛날에 했던 게임들 추팔하기 공부해야하는데하면서 불안해하기만하기
69 이름없음 2025/01/11 21:06:53 ID : GldCjdCi62N 0
아침에 일어났을때이후로 배가 고플만큼 소화가 된적이앖는데 자꾸 뭘먹고싶음 ㅡㅡㅠㅠ
70 이름없음 2025/01/12 04:32:43 ID : GldCjdCi62N 0
잠을 갑자기 신기하게잠..... 조금자고 깰줄 알았는데 몸이 쇠약하긴 한가봐
잠을 갑자기 신기하게잠..... 조금자고 깰줄 알았는데 몸이 쇠약하긴 한가봐
71 이름없음 2025/01/12 04:55:30 ID : GldCjdCi62N 0
좀더자야지 라고생각했는데 화장실 갔다가 잠깬듯.... 좀빈둥거리다가 아침?...먹어야지
72 이름없음 2025/01/12 10:31:03 ID : GldCjdCi62N 0
으어 겁나푹잠 중간에 깨긴 했지만 거의 12시간을잔거네 머지? 뭐 한것도없는데
73 이름없음 2025/01/12 10:43:30 ID : GldCjdCi62N 0
김치찜먹고싶은데 아직도속이안좋고 어제아침에한라죽을 반도못먹었기때문에 참는다
74 이름없음 2025/01/12 10:44:07 ID : GldCjdCi62N 0
이래가어째사노... 아이고.....
75 이름없음 2025/01/12 13:43:04 ID : GldCjdCi62N 0
첫끼를먹었다... 그리고 속이 안좋아짐 ㅎㅎ.... 그냥 흰죽만... 먹어야할때에 자꾸 딴걸 먹고있는건가 내가....
76 이름없음 2025/01/12 15:53:42 ID : GldCjdCi62N 0
또잠이와? 12시간넘게잤는데? 뭐문제있는듯
77 이름없음 2025/01/12 18:11:18 ID : GldCjdCi62N 0
이와중에 마라탕이먹고싶다. 알싸한마라맛느끼거싶다
78 이름없음 2025/01/12 18:31:24 ID : GldCjdCi62N 0
못먹어서 살이빠지면뭐하냐 맨날 힘없어서 처누워있으니까 부어서빵떡같다 그리고 먹으면어차피 다시찜 ㅠㅠ 운동은 언제하냐 그래도오늘은 집에서 스쿼트라도 해야지
79 이름없음 2025/01/13 04:33:45 ID : GldCjdCi62N 0
아수면패턴....개망했네
80 이름없음 2025/01/13 12:30:39 ID : GldCjdCi62N 0
우와 어제 저녁에 7시쯤에 먹은거 아직도 소화안됨 ㅠㅠ..... 그냥 금식한다는 생각으로 하루 보내야겠다
81 이름없음 2025/01/13 12:31:21 ID : GldCjdCi62N 0
하....... 8살이후로 이렇게 위장상태가 안좋았던적이없어서 진짜 어쩔줄을 모르겠네
82 이름없음 2025/01/13 12:34:24 ID : GldCjdCi62N 0
난 에그샌드위치먹고 마라탕먹고 좀 게으르더라도 하루를 어케든 보내고싶은데.......... 아무것도 안먹고는 시작하기 어려운데 아 밥그냥먹고 소화제를 사먹어야하나
83 이름없음 2025/01/13 16:55:55 ID : GldCjdCi62N 0
배가 꽉차서 소화안되는느낌이싫어서 사과랑 요거트를먹음 몇시간후(현재) 설사중~^^ 차라리 속이시원하긴함 이불에 지릴까봐 약간 공포에 질리긴 했는데 아. 몇레스째 토랑똥얘기야
84 이름없음 2025/01/13 21:42:45 ID : GldCjdCi62N 0
이제좀멈췄다..
85 이름없음 2025/01/13 22:16:32 ID : GldCjdCi62N 0
훈제오리고기 팩으로 파는거 기름에 지글지글 양배추랑 다진마늘이랑 볶아서먹고싶다 언제 먹을수있을까.......
86 이름없음 2025/01/13 22:17:18 ID : GldCjdCi62N 0
남은죽 남은국 남은스튜 상하는거 막으려면 한번씩 끓여줘야하는데 귀찮아죽겠다 지금내가 n시간동안 설사를했는데 이런것까지해야한다니
87 이름없음 2025/01/13 23:56:26 ID : GldCjdCi62N 0
건강하고싶습니다.. 잃고나서야 탄식함
88 이름없음 2025/01/14 00:08:46 ID : GldCjdCi62N 0
제리뽀같은 컵젤리 먹고싶어서 검색했는데 일단삼립이고 어떤제품을 보든 한컵에 당류 12g임 아미칬나?
89 이름없음 2025/01/14 01:02:54 ID : GldCjdCi62N 0
어제부터 영화 예매했다 취소하길 두번반복했다 몸상태가안좋아서 즐겁기보다 힘들거같고 나간김에 맛있는 간식도 좀 사오고싶은데 몸상태가안좋아서못먹고 영화본다고 앉아있다가 설사하러 뛰어나가야할지도몰라서 아..... ㅜㅜ
90 이름없음 2025/01/14 01:03:22 ID : GldCjdCi62N 0
내일 집에서라도 한편 볼까? ㅠㅠ 좀서러움 스불재긴한데
91 이름없음 2025/01/14 01:39:26 ID : GldCjdCi62N 0
마이쮸 먹고싶다 언제먹을수있을까........... 불닭볶음면도 먹고싶다... 배추찜도 김치만두도 마라탕
92 이름없음 2025/01/14 04:05:48 ID : GldCjdCi62N 0
쇠약해질때마다 잤더니 막상 자야할때 잠이안와
93 이름없음 2025/01/14 11:58:57 ID : GldCjdCi62N 0
금식의 장점 : 속이 편안해짐 금식의 단점 : 뭘 못먹으니까 계속 고칼로리의 자극적인 음식이땡김 엽떡 먹고싶다 근데 지금 엽떡 먹는건 자살행위겠지 그래
94 이름없음 2025/01/14 12:19:31 ID : GldCjdCi62N 0
흰죽 먹으면서 엽떡시킴 스스로 어리석은걸 알겠는데 멈출수가없다.....
95 이름없음 2025/01/14 14:15:29 ID : GldCjdCi62N 0
먹고싶은걸다먹되 조금씩만 먹고있다 아직까진 괜찮다
96 이름없음 2025/01/14 14:43:31 ID : GldCjdCi62N 0
오늘은 산책하고 내일부턴 운동갈수있을듯
97 이름없음 2025/01/14 17:10:01 ID : GldCjdCi62N 0
안아프니까너무좋다 ㅎㅎ 내일은영화봐야지
98 이름없음 2025/01/14 18:02:39 ID : GldCjdCi62N 0
안씻음 산책안함 내가 그렇지뭐 샤워나하고일찍자자
99 이름없음 2025/01/14 19:13:34 ID : GldCjdCi62N 0
안아프니까 비로소 밥먹고 폰만보는 삶이 지루해짐
100 이름없음 2025/01/14 23:54:58 ID : GldCjdCi62N 0
오랜만에 내일의할일 운동.. 진짜뭐라도하기 배추찜 해먹기 공부.. 분리수거 (책버리기)
101 이름없음 2025/01/15 00:28:38 ID : GldCjdCi62N 0
어?배가왜또 수상하게구룩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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