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31 12:38:39 ID : GldCjdCi62N 6
🍴
302 이름없음 2025/02/08 15:11:57 ID : GldCjdCi62N 0
계속안자다가 낮에 1시간만 자고 일어나기까지 성공이다....
303 이름없음 2025/02/08 19:44:15 ID : GldCjdCi62N 0
영화 잘 안보게된이유 확실히 알겠어 영화보고 좋았던 경험을 기준으로 기대를 크~게 하는데 대부분 그걸 충족못시키니까 실망이 겁나큼 그 뒷맛더러운느낌이 싫어서 안보게된거같음 물론그냥 친구없고 애인없고 돈없는것의 영향도 있긴함
304 이름없음 2025/02/08 22:45:40 ID : GldCjdCi62N 0
샤워도했는데 왜기분이별로지? ㄱ- 빨리자야지
305 이름없음 2025/02/09 12:41:57 ID : GldCjdCi62N 0
11시쯤에 자고... 아침 7~8시 사이에 10분간격으로 알람해놔서 아침에도 잘 일어났지만.. 너무졸리고 일어나도 할게없으니까 그냥 누워있다가 12시까지 잤음 어제의 똥꼬쇼는 뭘 위한 거였던 걸까?.. 걍살자..ㅋㅋ
306 이름없음 2025/02/09 14:21:45 ID : GldCjdCi62N 0
생명은참소중하지만 세상에는 그냥 죽는게 나은데 꾸역꾸역 질기게 살아있는 애들이 있다 난입x 일기를 세편째 쓰고있는 스레주 같은 경우가 그렇다
307 이름없음 2025/02/09 20:11:52 ID : GldCjdCi62N 0
속이안좋다. 한끼먹고 속안좋으니까 좀 억울하다
308 이름없음 2025/02/10 00:25:41 ID : GldCjdCi62N 0
제작년에 처음 퇴사 결심했을때 국비개발자교육이라도 받을걸 그랬어 ㅠ 아 제작년이 아니고 재작년이네..... ㅎㅎ..
309 이름없음 2025/02/10 13:48:06 ID : GldCjdCi62N 0
^-^
310 이름없음 2025/02/10 20:15:35 ID : 7wGq7s3Dz9a 0
왠지오늘은 눈떴을때부터 기분이 좋아서 햄버거우걱우걱먹고 머리감고 운동했다 매일 오늘같으면 좋겠다
311 이름없음 2025/02/11 04:17:43 ID : GldCjdCi62N 0
ㅠㅠ 자고싶은데 잠이 안오는거 빼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하루였는데 대전 초교 살인사건 기사를 봐버림 너무 슬퍼짐
312 이름없음 2025/02/11 04:55:16 ID : GldCjdCi62N 0
두시에 불끄고 누울땐 좋았지 일찍잘수있을거같아서... 하지만그런거없고 오늘도잠이안온다... 역시 아침시간대에 햇빛을 쬐어야겠다....
313 이름없음 2025/02/11 12:24:46 ID : GldCjdCi62N 0
첫끼다먹었당 오늘은 두시반부터 운동 ㅎㅎㅎ 해지기전에 집에 오겠네
314 이름없음 2025/02/11 13:19:19 ID : GldCjdCi62N 0
한두시에 일어나다가 11시에 일어났다고 꽤잠옴 ㅋㅋㅋㅋㅋㅋㅋ아 어이없어서 웃기네
315 이름없음 2025/02/11 14:08:54 ID : GldCjdCi62N 0
간계밥 먹고싶다 배는 안고픈데... 저당은 다른 걸로 맛을 낼수가있는데 소금은 나트륨 그 자체라서 대체불가능인게 너무 아쉬워 저당은 단맛이 날수있지만 저나트륨은 진짜 안짬 입에서만 짜고 몸에서는 안 짠 나트륨제로 누가 만들어줬으면 짠거좋아하는데 심장병가족력있어서 걱정됨 당장 얼굴붓는것도 싫고 ㅜㅠ
316 이름없음 2025/02/11 17:14:50 ID : o40tvvjAo1D 0
버뮤다팬츠 오래 유행하면 좋겠다 버뮤다팬츠 입으면 멋져보이는 느낌임
317 이름없음 2025/02/11 21:27:08 ID : GldCjdCi62N 0
당연히 요즘 안입지만(겨울이니까 ^^;;,) 헬스장에서 어떤남자가 입었길래 나도 주말에 오게되면 버뮤다팬츠랑 반팔 입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이번 여름에도 버뮤다팬츠 쭉 유행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쓴레스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헬스는 나와의 love 같음 .... 내몸의상태를 체크하고.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318 이름없음 2025/02/11 21:27:40 ID : GldCjdCi62N 0
날이 따뜻해져서 좋은 한편 벌써 봄이 다가온다는게 간담이서늘함 현타 안오려면 진짜 취준 해야돼 ㅠㅠ 씨발 하기싫어
319 이름없음 2025/02/11 22:23:33 ID : GldCjdCi62N 0
넘잠오는데씻기능싫고
320 이름없음 2025/02/11 23:55:25 ID : GldCjdCi62N 0
일찍 잤다가 새벽에 깰까 두렵습니다
321 이름없음 2025/02/12 11:45:34 ID : GldCjdCi62N 0
으어 잘잤다 중간에 두번 깬거같긴 한데 다시 자니까 자져서 괜차노았다 오래자니까 개운하면서 몸에 힘이하나도없네
으어 잘잤다 중간에 두번 깬거같긴 한데 다시 자니까 자져서 괜차노았다 오래자니까 개운하면서 몸에 힘이하나도없네
322 이름없음 2025/02/12 16:35:28 ID : GldCjdCi62N 0
밥먹고 폰보고 있다가 졸려서 누웠는데 또잤다 ;;; 심지어 뭐 얕은잠도아니고 개꿀잠잤고 심지어 더잘수있을거같다 몸이피곤한가보지
323 이름없음 2025/02/12 16:40:21 ID : GldCjdCi62N 0
밥먹고잠만잤는데배거픈거실화야 네 실화입니다
324 이름없음 2025/02/13 03:48:53 ID : GldCjdCi62N 0
낮잠 많이 자서 늦게잘줄은알았지만 1시에 졸리길래 희망을 가졌었는데 또 잠이안온다.
325 이름없음 2025/02/13 12:22:38 ID : GldCjdCi62N 0
꿈에 원영이가 나옴 뭔가 럭키비키한 하루가될거같다
326 이름없음 2025/02/13 14:48:32 ID : GldCjdCi62N 0
씻기실투아네트
327 이름없음 2025/02/13 17:35:00 ID : GldCjdCi62N 0
너무씻기싫은데어떡하지
328 이름없음 2025/02/13 18:13:01 ID : GldCjdCi62N 0
오늘도 먹고누워있다가 해가지는구나 ㅎㅎ
329 이름없음 2025/02/13 18:36:08 ID : GldCjdCi62N 0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죽음생각나는게 신기하네 사지멀쩡한 성인이 이정도로 누워있기만 할 이유가 죽음뿐이라서 뇌가 혹시님 죽으셨나요? 하면서 떠올리게 호르몬 분비하는건가 농담반 진담반임
330 이름없음 2025/02/14 03:30:32 ID : GldCjdCi62N 0
예정일까지 13일 남았는데 벌써 가슴이붓다니 그냥 착각인가?
331 이름없음 2025/02/14 08:42:06 ID : GldCjdCi62N 0
불켜고자다가 얼떨결에 일찍 깨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기로했다
불켜고자다가 얼떨결에 일찍 깨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기로했다
332 이름없음 2025/02/14 15:39:58 ID : GldCjdCi62N 0
씻는거 너무 힘들다
333 이름없음 2025/02/14 16:01:27 ID : GldCjdCi62N 0
날씨도안춥고맑고좋은데 첫끼를 두시쯤 먹고 얼굴이 너무 건조해서 세수만 겨우 하고 다시 침대에 복귀하는 엠생 이렇게사는게진짜.. 뭔의미가있지? 이런 쓰레기에게도 인권이 보장된다는 그런 의미?
334 이름없음 2025/02/14 16:15:06 ID : GldCjdCi62N 0
운동하고싶어 진심으로... 근데 운동가려면 씻어야해... 씻기가 너무 싫어... 그래서 운동도 못해... 씨발 너무 한심하다
335 이름없음 2025/02/14 16:22:46 ID : GldCjdCi62N 0
설거지도 삼일째안한거같다 설거지가 하루 넘게 밀리기 시작했을때부터 내가 무기력에 빠지고있다는걸 자각했어야 했는데 알면서 모른척한거같음 근데 알아도 내가 뭘 어떻게 해? 뭘어쩌냐고..... 도대체
336 이름없음 2025/02/14 23:50:24 ID : GldCjdCi62N 0
술먹고 쳐자고 일어나서 설거지랑 냉장고정리함! 샤워하기 딱좋은타이밍인데 하기가싫음
337 이름없음 2025/02/15 00:43:51 ID : GldCjdCi62N 0
조조영화 예매했는데 또 새벽 늦게까지 안자다가 결국 예매취소하고 잘듯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5/02/15 21:40:00 ID : GldCjdCi62N 0
샤워하니까좋다.
339 이름없음 2025/02/15 21:44:04 ID : GldCjdCi62N 0
아침에자고 점심때 일어나는 수면습관을 못고친채 살고 야식은 의식적으로 피하니까 물리적으로 뭐먹을수있는시간이 짧아져서 살이 빠진다 하지만 건강하게 빠진거 아니니까 의미없는거아닐까? 일희일비하지 말자 근데 요며칠 드는 생각이. 내 부정적인 감정을 토해내려고 일기를 쓰는건데 가끔?은 써서 해소가 되는 게 아니라 글로 쓰니까 더 실체화가 되는거같다는 느낌도 받음 안썼으면(직면안했으면) 덜 우울했을거같다는 생각 긍정적인 걸 좀더 써보려고 해야겠다
340 이름없음 2025/02/15 21:46:26 ID : GldCjdCi62N 0
곧 엄마 생신인데 난 백수고 엄마 용돈 타서 살기 때문에 선물사는게 의미가 없다 ㅠㅠㅠ 슬프다 엄마도 슬프겠지? 아니 아닐수도.. 그냥 덤덤하실수도 매년 이렇지 않긴 한데 엄마를 생신때 만날수있는경우는 은근 적어서 돈있을때 제대로 못챙겨드렸는데 이번에는 며칠동안 같이있을수있는데 내가 돈이 없다 돈이없으면.. 뭘 해주기가 힘들어서 슬퍼진다
341 이름없음 2025/02/15 23:51:43 ID : GldCjdCi62N 0
대학생때는 항상 탈색모라서 몰랐는데 나 숯이 너무많은거같다 밤만되면 라면에 계란 넣어서 먹고싶은데 야식먹으면 100% 후회하니까 다음날까지 미루면 점심저녁때는 귀신같이 안땡김
342 이름없음 2025/02/16 15:51:43 ID : GldCjdCi62N 0
일단 필수적인부분들다치웠는데 너무잠온다
343 이름없음 2025/02/16 15:52:32 ID : GldCjdCi62N 0
책상이나 뭐 이런곳들을 더 치우는게 사람으로서 맞는도리일텐데 너무잠오고피곤하다 한시간 자고싶다
344 이름없음 2025/02/17 00:20:55 ID : GldCjdCi62N 0
내가 원래자던시간까지 4시간도 넘게 남았는데 불끄고 침대에 누운지 1시간째 당연히 잠 안온다
345 이름없음 2025/02/17 01:32:12 ID : GldCjdCi62N 0
나는 외모정병이 있긴 있는데 스스로에게 졸라 너그러운 편이라서 (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외모의 기준점이 낮아서) 그냥 행복할수있는거같아. 아니 이러면 외모정병 없는건가? 이정도면 외모에대한관심이 그냥 평범한 수준인듯 불다끄고 폰보니까 정말 머리가 안돌아가는느낌이다 글쓰기가 어렵다 자면될텐데....
346 이름없음 2025/02/17 20:24:40 ID : GldCjdCi62N 0
와너무잠온다 근데지금자면 분명 12시되기도전에 깨서 새벽에 비실거리고 내일하루도 비실거릴거같음
347 이름없음 2025/02/17 20:34:36 ID : GldCjdCi62N 0
엄마가오셔서 좋은점 엄마의 나에대한 무한사랑 응원과지지를 확인 엄마가오셔서 안좋은점 헬스장못감 (근데 솔직히 일주일에 꼴랑 두번 가긴 했음) 이렇게 사랑과 신뢰를 퍼부어주는데 나는 12월부터 지금까지 쳐놀기만 해서 죄송하고 부끄러움.그러나솔직히말할수도없음
348 이름없음 2025/02/17 21:59:59 ID : GldCjdCi62N 0
샤워 성공! 심지어 10시도안됐다니 기분이 이상하다
349 이름없음 2025/02/18 19:47:59 ID : GldCjdCi62N 0
ㅎㅎ 오늘 저녁 굴전 먹었는데 노로바이러스가 나를 피해가길..제발
350 이름없음 2025/02/18 23:58:08 ID : GldCjdCi62N 0
아 속이 안좋은데 😅 하
351 이름없음 2025/02/19 01:24:59 ID : GldCjdCi62N 0
다행히 괜찮아짐! 그냥 과식해서 그랬던거였나봄 ㅎㅎㅎ 두시안에자야지
352 이름없음 2025/02/19 10:37:15 ID : GldCjdCi62N 0
잠도부족하고 생리가얼마안남아서 별거아닌게 다 짜증난다
353 이름없음 2025/02/19 20:01:30 ID : GldCjdCi62N 0
pms가너무싫다
354 이름없음 2025/02/19 20:23:58 ID : GldCjdCi62N 0
엄마덕에 잘먹고 잘자고 햇빛도잘쐬고 운동도잘했는데 뭔가 기분이안좋고 쉽게 짜증이남 다행히 가장 후회할 행동(엄마에게 짜증내기)은 안했지만 존나 뭘보든짜증나네 사람하나 붙잡고 쌍욕을하고싶다
355 이름없음 2025/02/20 00:43:25 ID : GldCjdCi62N 0
자기암시의힘은 정말 큰거같음 나는 어릴때 내가 정말 특이하고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개에바 중2병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꽤 특이해지긴했음 21살쯤부터는 내가 착하고 재밌고 똑똑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실제로 꽤 가까워졌고 (그러다가 번아웃온거같긴하지만) 지금은 내가 찌질이좆밥 개무능백수라고 자기세뇌하니까 실제로 더 그렇게되고있는듯함 오늘부터 긍정적인 자기암시 드간다. 나는........ 될놈이다. 하면 된다. 나는 내가 해야하는 걸 미루지 않는다. 나는 스스로의 생활패턴과 건강을 잘 관리한다. 나는 주변 환경을 꽤 깔끔하게 유지한다. 나는 호감상이어서 웬만한 경우에 늘 유리하다. 난 내 주변 사람 누구보다 잘 될 것이다. 나는 나를 싫어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356 이름없음 2025/02/20 02:27:32 ID : GldCjdCi62N 0
자기암시하다가 힘이솟아서 샤워 갈기고 누웠는데 폰보는게 너무 재밌다 마이비게스트에너미이스미팝퍼나인원원
357 이름없음 2025/02/20 22:51:52 ID : GldCjdCi62N 0
씻느게제일싫어~세균들 모여라~
358 이름없음 2025/02/21 11:48:42 ID : nwpRDxXvBdO 0
우리엄마가 극우가 아니라서 얼마나 다행인지모른다 엄마랑 같이 있다보면 문자나 카톡으로 극우지지하는사람들이 메시지 돌리는게 보이는데 이게뭐고 하면서 칼같이 지우시네 ㅠㅠ ㅎㅎ 그런걸로 의견대립 안 해도 되는게 행운이다
359 이름없음 2025/02/21 22:52:59 ID : GldCjdCi62N 0
하루종일 엄마핰테 애교부리고 엄마배웅해드리고 운동하고와서 개피곤하다
360 이름없음 2025/02/22 01:32:11 ID : GldCjdCi62N 0
밀린 단톡을 봤다. 친구들의 각자 다른 시름들이 있었음 역시 미뤘다 보길 잘했다 싶었고 거기 쓰인 문제들이 악화되든 어쩌든 나와는관계없는일같음 에휴
361 이름없음 2025/02/22 01:39:42 ID : GldCjdCi62N 0
나는내가 빨리 일어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으므로 내일도 아니 오늘도 8시부터 알람맞춘다. 잠타이밍 놓쳐서 애매해짐 얼른자야지
362 이름없음 2025/02/22 09:21:45 ID : GldCjdCi62N 0
잠이안와서 알람껐는데 대충잘일어났다. 근데 밥뭐먹지
363 이름없음 2025/02/22 13:53:51 ID : GldCjdCi62N 0
마알라탕 먹어버리고 싶다 오랜만에 근데 냉장고에 먹어야할 상추깻잎과 닭도리탕이있어 음........ 운동은또언제가냐
364 이름없음 2025/02/22 14:26:58 ID : GldCjdCi62N 0
침대가제일좋아 게으름모여라
365 이름없음 2025/02/22 17:39:43 ID : GldCjdCi62N 0
아~ 낮잠을 자지 말았어야 했드억
366 이름없음 2025/02/22 20:23:06 ID : GldCjdCi62N 0
으윽...기분이 좆같아서 (내잘못이긴한데) 재밌는걸봐도 집중을못하겠다 안그래도 별로 좋지도 않은 기분이 배달실수와 좆같은대응으로 더좆같아졌다 그냥 배달시키지말고 조신하게 운동이나 갔다올걸 아!! 씨발
367 이름없음 2025/02/22 23:27:55 ID : GldCjdCi62N 0
이제 kibun 괜찮습니다 사회적연결은 히키백수에게 참 중요한 일인듯 합니다 일찍자야지! 내일은 운동을갈거야
368 이름없음 2025/02/23 00:34:22 ID : GldCjdCi62N 0
12시 34분은 좋아.. 1234잖아~ 핫핫핫
369 이름없음 2025/02/23 01:30:25 ID : GldCjdCi62N 0
오늘아침에안씻고 나가지도 않고 그랬지만~~ 밤에씻기는 성공이다 유후!! 일찍자야지~~
370 이름없음 2025/02/23 01:38:15 ID : GldCjdCi62N 0
오늘부터는 언제 생리가 시작해도 이상하지 않다 ㅎㅎ 빨리오고빨리지나가라
371 이름없음 2025/02/23 22:23:41 ID : GldCjdCi62N 0
내일의 할일 영화보기 타코먹기 빨래하기 가슴이두삼두운동 새로운거 추가해서 해보기
372 이름없음 2025/02/24 01:16:43 ID : GldCjdCi62N 0
서브스턴스 빨리좀볼걸 미루고 미루는데 자꾸 봐야할거같은 느낌이 드니까 방학내내 밀린 일기 몰아쓰는 느낌들고 보기가싫음 아니 안봐도 내용도 주제도 다 아는데 볼필요가있을까? 스포를 너무 심하게 많이당함 유독 스포가 여성인권말의 탈을 쓰고 곳곳에 뿌려진 영화였던거같음 어쨌든 흥행에 방해는 안됐지만 아.. 그걸 보고 내가 역시 외모정병은 해롭다 뭐 그런 류의 생각을 하는 것도 웃긴게 다 아는거고 원래 하던 생각들임 그니까 영화에 기대가 안 되는 게 전혀 새로운 충격을 못 받을 것 같아서임 내용은 다 스포당했고 주제는 걍너무 기본적인 페미니즘으로 설명완료고 남은 선택지는 고어함에서 충격을 받는거뿐이겠지 굳이요? 고어를 못보진않지만 굳이 안땡기는디 .. 근데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 오히려 고어에 중점이 있는 영화일듯 고어영화를 제가 돈주고 극장가서 볼필요가 있을까요? 아 진짜 굳이요? 그리고 난 보나마나 와 마가렛퀄리이쁘다. 꽉낀엉덩이. 침줄줄~ 외모정병와서 파멸하는모습ㅋㅋ 꼴~ 이러다가 나올거같은데 그러면 안되는영화잖음ㅋㅋㅋ ㅋㅋㅋ 아..... 감상에 답이 정해져 있는 영화 재미없는데 국뽕신파영화랑 뭐가 달라 아직안봤지만. 서브스턴스가 한국에서 흥행했다는거 자체가 오히려 한국이 얼마나 페미니즘의 불모지인지 보여주는거같음 그정도만 함유되어있어도 여자들이 감동받아서 눈물이줄줄 손발이벌벌하는 나라라는거임 안보고 말하는게 웃기긴 한데
373 이름없음 2025/02/24 01:26:19 ID : GldCjdCi62N 0
상영관은 멀고 내용은 다 알고 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가 올 가능성이 높은 영화를 인터넷에서 해당영화관련 말을 할 때 스스로 근거없는 말이라고 현타맞지 않기 위해서 보는 게 맞을까? 이미 너무 많은 말이 오가서 내손을떠난느낌임 ott에 풀리긴 했던데 이왕볼거면 큰 화면으로 보고싶긴 하고 아.. 솔직히 그냥 같이 보러갈 사람 한명만 있었어도 빨리 봤음
374 이름없음 2025/02/24 01:34:55 ID : GldCjdCi62N 0
어느순간부터 영화볼때 깊은감동받기가 어려워서 영화에 기대를 안하게됨. 관심이없어짐... 흥미롭지 않은 주제로 만들어지는 영화는 거의없는데 어떤 예고편이나 줄거리를 봐도 아진짜요.. 같은 반응밖에안나와 그냥 내가 무감해진건지 난 산책만 해도 모든 자극이 행복한데 무감한게 맞나 그냥 영화에만 흥미가 떨어진거같기도 하고 듄 바비 오펜하이머가 나란히 실망을 안겨줘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5/02/24 01:36:51 ID : GldCjdCi62N 0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면 나는 식는게 영화에도 적용된거같기도하다 남이좋아하면 나는 싫어.. 좋게느꼈던것도 다른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면 그정도아닌데;; 하면서 마음이 떠남 대체왜이러는건지 모르겠다 이것도 홍대병인가? 그런거면 난 왜 이나이가되도록 홍대병이 안낫는거지 노래는 그게 안 심한데 유독 영화쪽에서 홍대병이심한듯
376 이름없음 2025/02/24 10:37:14 ID : GldCjdCi62N 0
살쪄서슬프다...으흑
377 이름없음 2025/02/24 13:21:22 ID : GldCjdCi62N 0
난 좀못난거같다. 야무지게 알파피메일 행동 절대 못함 몰라 대학생때는 가능했을지도 지금은 좆밥이야 하지만 이건 SNS로 대단한 사람들을 자꾸 볼 때 드는 생각이고 주변을 보면 그냥저냥 괜찮게 살고있는거같기도함 음..... 아....... 입사지원하기 너무 싫다
378 이름없음 2025/02/24 19:29:00 ID : 7vxAZilyMnQ 0
오늘 산책포함해서 운동을 3시간반~4시간정도 했다 정말피곤하다 가슴팔 기구 기다리면서 계속 다른것도 했더니 다털렸다 잠오고 아무생각이안난다 기구몇개 이상하게 하고있었더니 트레이너한분이 교정해주고갔다 고마웠다.
379 이름없음 2025/02/24 21:00:40 ID : GldCjdCi62N 0
갑자기 운동에 재미붙어서 내일도 운동 갈건데 온몸에 근육통이있을거같아서 뭐하면좋을지 모르겠다 오늘 하체 안했는데... 기다리면서 잠깐 스탠딩아웃타이 하긴했지만..... 그거말곤 하체안썼는데 제발 하체라도 괜찮길 피가 살짝비침 아직 별로 본격적이지 않아서 운동할수있다. 평소에 16세트 많아도 20세트 하는데 오늘 28세트나했네 아잠와
380 이름없음 2025/02/24 21:05:03 ID : GldCjdCi62N 0
운동을열심히하는만큼 식단도 하면 몸이 잘잡힐텐데 매일 안좋은지방이만큼씩 먹는듯 냉장고에 얼른먹어야하는 비엔나랑 조각케이크만 다먹으면 다시 저지방식사로 돌아가야겠다. 운동을 하면 뭔가 잘살고싶어지는거같다. 막 공복러닝도 하고싶고 매일매일 공부도 하고싶고 근력운동다하고 유산소할때 그런생각이 제일 많이 드는데 집오면 아무생각이안들고 다음날되면 리셋됨ㅋㅋㅋㅋㅋㅋ
381 이름없음 2025/02/24 22:09:17 ID : GldCjdCi62N 0
너무피곤하여 씻기를 포함한 잘준비를 완전히마쳤다.
382 이름없음 2025/02/24 22:41:26 ID : GldCjdCi62N 0
2월이 4일 남았다는 사실에 갑자기 불안도가 조금오름
383 이름없음 2025/02/25 05:48:55 ID : GldCjdCi62N 0
10시 50분에 자서 5시 40분에 일어나다니! 다시잘수...있겠지?
384 이름없음 2025/02/25 06:09:09 ID : GldCjdCi62N 0
아니 해도 안떴는데 잠깬게 어색해 잘려면 잘수있을거같은데 또 아깝기도하고 음....
385 이름없음 2025/02/25 07:24:36 ID : GldCjdCi62N 0
스벅갈까생각했는데 밥먹고나니너무귀찮아짐 그냥커피먹고있다. 아 고민되네 솔직히잠와! 하지만... 자기 아까워
386 이름없음 2025/02/25 09:54:36 ID : 6mGoFilyFfS 0
스벅에왔는데 공부하기너무싫다. 버스타고오는길에 시험 접수도 했는데 공부하기너무싫다...
387 이름없음 2025/02/25 11:52:41 ID : i1jzbu2pSHy 0
막상 공부 시작하니 잘됨 졸라쉽네 이걸 왜 미루고미뤄서 공부안하고 시험비용 날렸지 앞 테이블에서 어머니두분과 아주머니한분이 보험상담중이다... 상담원이 한명인건지 두명인건지 모르겠네 진짜 오래 상담하네 대단하다 우리엄마도 좀 젊을때 보험설계사 일 잠깐 해봤다고했는데 성격이 외향적이지 못하고 가까운 사람한테 부탁하지도 못하는 성격이라 한달만인가 바로 접었다고했다 우리엄마는 참귀엽다.. 조금이라도 싫은소리 못하고 혹시나 하고나면 혼자 괴로워하고... 혼자 웃고있어서 왜 웃냐고하면 재밌는 생각 떠올라서 웃는다고 하고 엄마가 나를 너무 믿어주는게 감동이고 마음이아프고 그래서 열심히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계속듦 엄마가 최소 100살까진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럼 내가 힘들거라고 함 ㅠㅠ 그냥 아무튼 오래살라고요! 부양걱정? 나도 아직 답은 없지만 배우자도 자식도 없을 예정인데 나 스스로와 엄마 모실 돈은 충분히 되지 싶음...
388 이름없음 2025/02/25 13:16:50 ID : 6mGoFilyFfS 0
잠이오는건아닌데 그냥 눕고싶다. 하지만.... 카페를 나가자마자 운동가야한다. 💀
389 이름없음 2025/02/25 17:33:27 ID : GldCjdCi62N 0
운동하고먹는밥이 제일맛있다.
390 이름없음 2025/02/25 17:33:59 ID : GldCjdCi62N 0
오늘은 산책을 못함 ㅠㅠㅠ 오전에 카페갈때는 카페가기전에 걷거나 카페가면서 걸어야할듯
391 이름없음 2025/02/26 00:28:32 ID : GldCjdCi62N 0
ㅠㅠ 오늘도 일찍 자고싶었는데 커피세잔먹어서그런가 잠이안온다
392 이름없음 2025/02/26 07:52:46 ID : GldCjdCi62N 0
생리가엄청샌굿모닝 아니 입는오버나이트했는데도 새다니 그렇게 오래잔것도아닌데 억울해~ㅋㅋㅋㅋ ㅠㅠㅠㅠㅠ
393 이름없음 2025/02/26 10:16:55 ID : GldCjdCi62N 0
오늘은 가다실9가 1차를 맞으러 가려고 한다. 근데. 생리양대박이라서 아무것도 하기싫다. 하지만.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 해가 져갈때쯤 우울해질 것이다 으으...... 점심먹고천천히 하지만 꼭 갔다와야지
394 이름없음 2025/02/26 16:44:40 ID : eZbcpRyJO01 0
가다실맞고 카페에서 공부하고있다. 너무잠이온다.... 이불 빨래 돌려놓고 다시 잤는데 잔다고 엄마앞으로 온 중요한 등기도 못받았는데 -- 아니다 좋은일에집중하자. 가다실이 생각보다 더 비싸서 놀랐다 가격좀 더 알아보고 갈걸 그냥 가깝고 큰 산부인과를 가버림 ㅠㅠㅠ 여기 친절하긴 해서 좋긴 했다... 산부인과에 앉아있는 경험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앉아있을때마다 정말 머쓱하다 왠지 사람들이 쳐다보고ㅋㅋㅋㅋ 아니그래도 내 나이면 결혼적령기쯤인데 왜들 쳐다보는거지 예진하고 주사 놔주신 간호사분이 친절해서 너무 좋았다 ㅎㅎ 가다실 접종카드 처음 봤는데 신기했다. 아 잠온다 커피한잔 더먹고싶은데 그러면 또 일찍 못자고 피로가 누적될듯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방금 카페 앞에(멀리)있는 버스정류장에 전직장동료가 있었던거같다 싫어했던동료라서 자세히 안봄 날 알아보지 못했길.. 뭐 그랬을거같지만 멀어서 5시 좀 넘으면 산책 조금만 하고 집에 가야지
395 이름없음 2025/02/26 19:58:43 ID : GldCjdCi62N 0
백신맞고 많이걸어서그런지 엄청잠오네
396 이름없음 2025/02/26 22:36:32 ID : GldCjdCi62N 0
내일 딸기랑 까망베르치즈먹기, 나폴리탄파스타해먹기, 두부구워서 나물이랑먹기
397 이름없음 2025/02/26 23:05:31 ID : GldCjdCi62N 0
졸려죽겠는데 뭔가 자기 아쉬워 뭐가 아쉬운걸까 나는?? 오늘 나름많은걸했는데 머가부족했니 나자신아?.. 그냥 누워샤 폰보는 지금 이 시간이 좋아서 늘어뜨리고 싶은거같기도함 아잠와 자자
398 이름없음 2025/02/26 23:50:39 ID : GldCjdCi62N 0
불까지끄고 유튜브영상보다가 잠와서 눈감았는데 뭔 잡생각만 나고 잠은못자!! 이게뭐여
399 이름없음 2025/02/27 10:47:10 ID : 6mGoFilyFfS 0
나는 왜 게이식일까 게이랑 사귀지도 못하는데 맘에들면 다 게이임 남자가 좋은데 그 남자가 나처럼 약자성도 좀 있었으면 해서 그런가 아... 거품많은 카페라떼 너무맛있다 ㅎㅎ
400 이름없음 2025/02/27 14:35:14 ID : 6mGoFilyFfS 0
여자취향은 놀랍게도 나랑 비슷한 사람인듯 추구미와 도달가능미가 대층 나랑 비슷한데 나보다 뭔가 나은점이 있어보이고 매력도있는 당연한건가?? 음..
401 이름없음 2025/02/27 14:35:31 ID : 6mGoFilyFfS 0
이제집중력이 바닥나서 공부보다 딴생각을 많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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