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강한 대학생 있어? (4)
2.아이바오가 셋째 출산함 (6)
3.한국인 정서가 대개 부정적인 것 같음 (14)
4.마지막 시험 벼락치기하기~! (3)
5.이제 다신 못먹을 음식들을 추억하는 스레. (146)
6.단종된 거 그리워 하는 스레/ (1)
7.5:30~7:30까지 밤 새면 안녕하세요^^ 일찍 일어나면 아 네...^^ 하는 스레 4판 (263)
8.와진짜 한 일년만에 들어와봤는데 (2)
9.지금 당장 먹고 싶은 음식 말하고 가는 스레 제 2탄!!! (410)
10.멤놀이나 팬픽같은 거 부모한테 들켜봤냐? (19)
11.알바판 잡담 스레! (329)
12.민간인 스레주! (704)
13.난 여잔데 떡볶이가 너무 시러... (5)
14.짬털 박박 밈 (4)
15.싫어하는 목소리 있어? (14)
16.심심할 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3 (655)
17.☆★☆★스레딕 통합 질문스레 9판★☆★☆ (730)
18.사주 봐준다는 애들아 (2)
19.애니 덕질용으로 ㅌㅇㅌ 하는데 (2)
20.노래 가사 떠오르는거 하나 쓰고가자 (76)
1
이름없음
2024/12/09 18:15:13
ID : s066jctxTQo
20
원제: 다음주 입대하는데 팔굽혀펴기 1개도 못함
이제 함
입대 D+547
첫 외박 ★
첫 휴가 ★
일병 ★
상병 ★
50% ★
병장 ★
말출 ★
전역 D-0
맨바닥 팔굽 (목표 달성★)
25.02.06 (1) ~ 26.01.04 (30)
체중 감량 (목표 달성★)
24.12.16 (-0kg) ~ 26.04.18 (-26kg)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26 17:31:52
ID : 1du67xXulhe
3
오 스레딕 고장났어
이름없음
2026/01/27 20:54:40
ID : vCqkty40pQl
3
딱 한가지만 말하고 갈게 요즘 갈수록 빻은 인성 탄로나는 동기 있는데 그 인간이랑 하루 빨리 멀어지고 싶고 임기제 한다는 말 듣고 코웃음나오고 임기제 할 생각 반반이었는데 말년병+그 동기 때문에 하고싶은 마음전혀네버낫띵네버없어짐 나폰낼게 레스항상 달아줘서 고맙고 그동안응원해준 모든 레더들고맙다!!!! 전역사는 나중에 길게 남겨야겠다 여기있는 레더들이 내 군생활을 동기들보다 훨씬 더 많이 길게 봤으니까!!!
이름없음
2026/05/03 18:28:31
ID : 5WruoK4Y09z
3
부럽다 진짜 부럽다 내 남친은 아직도 일병인데 1년 지난 것 같다 아휴...
102
이름없음
2025/01/01 14:58:59
ID : i3xA2K2L9dA
0
이제 3주차니까! 예비군들은 알고 있겠지만!! 그거다!! (보안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서 일단 말 못함)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잘해보겠다!
윗 침대 쓰는 애가 방공gop가는데(면접 들어옴)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ㅊ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부러워
지금 주군장 매는데 아직까지는 할 만 한듯?
103
이름없음
2025/01/04 07:42:11
ID : g7vyNwIMkpT
0
고기 마니 머겅 스팸같은 가공식품 말고 삼겹살이나 스테이크 먹으면 근육 좋아지는데 도움 될거얌. 나라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
104
이름없음
2025/01/04 08:40:20
ID : Nurgjh9eK59
0
면접 올 때구나. 케바케지만 독립중대는 재고해보는 게 좋아. 윗선 통제 안 닿는 공간이라 부대가 부패한 경우가 종종 있어.
면접 받아 가는 부대가 당장엔 멋져보이는데 은근 사람 소모품으로 다루고 부조리가 있는 편이더라. 차라리 일반 보직 가도 좋았겠단 생각을 자주 해. 그러니 면접 제의 안 와도 실망하지 말구.
스레주는 보람 있는 보직 받기를!
105
이름없음
2025/01/05 14:10:30
ID : 9fWqo587cJT
0
3꽉. 내일부터 4주차 시작이다. 벌써 4주차네, 신기하다. 진짜 수료가 멀어보였는데 지금은 반도 안남았다. 물론 군생활은 완전 많이 남았다!
106
이름없음
2025/01/05 14:11:40
ID : 9fWqo587cJT
0
완전군장 싸고 매봤는데 흠… 아직 잘모르겠어. 걸어봐야 알 것 같야
107
이름없음
2025/01/05 14:15:16
ID : 9fWqo587cJT
0
완전 뺑뺑이라 어디갈지는 모르겠네 아직. 아직 부패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 줄은 몰랐어 꼭 염두해둘게.
108
이름없음
2025/01/05 14:16:23
ID : 9fWqo587cJT
0
그래도 훈련소 고기 반찬 자주나와!(비록 삼겹살은 아니지만)
109
이름없음
2025/01/05 14:17:20
ID : 9fWqo587cJT
0
최근에 3km 달렸는데 완주했다. 저번보다 5등 정도 올랐어!
110
이름없음
2025/01/05 14:18:29
ID : 9fWqo587cJT
0
그리고 아직까지 팔굽혀펴기는 1개도 못함(꾸준히 지켜지는 캐릭터성)
111
이름없음
2025/01/12 15:14:04
ID : bipf9eFg3Rx
0
아
112
이름없음
2025/01/12 15:14:15
ID : bipf9eFg3Rx
0
집가고 싶다(오열)
113
이름없음
2025/01/12 15:14:53
ID : bipf9eFg3Rx
0
각개전투랑 행군만 남았어. 아마 다음에 폰 받을 무렵엔 그것도 다 끝나있겠지?
114
이름없음
2025/01/12 15:15:15
ID : bipf9eFg3Rx
0
세상에 이곳에서 벌써 한 달을 보내다니
115
이름없음
2025/01/12 15:16:28
ID : bipf9eFg3Rx
0
순간순간이 아주아주 긴데 돌아보니까 '어 벌써?' 이런 느낌.
116
이름없음
2025/01/12 15:18:33
ID : bipf9eFg3Rx
0
이번 체측에서 기록 3분 정도 줄였어. 저번까지는 불합격 라인이었는데 드디어 등급이 생김. 아마 7등급 끄트머리야. 솔직히 말해서 가장 걱정하던게 팔굽이랑 함께 달리기였는데 초반이라 그렇겠지만 빠르게 늘고 있다!
117
이름없음
2025/01/12 15:18:48
ID : bipf9eFg3Rx
0
그리고 집가고 싶다....
118
이름없음
2025/01/12 15:23:00
ID : bipf9eFg3Rx
0
오늘이 27일 차인데 9권 정도 책 읽었으니까, 3일에 한 번씩 읽은거네. 진짜 많이 읽었다. 작년에 읽은 교양 서적보다 더 많이 읽은 듯.
119
이름없음
2025/01/12 15:24:06
ID : bipf9eFg3Rx
0
군대 전역하기 전에 100권 읽는 게 요즘의 목표야. 9권 째 100p 읽고 있으니까 어려운 일은 아닐듯(아마)
120
이름없음
2025/01/12 15:25:12
ID : bipf9eFg3Rx
0
이 군생활이 무의미하지 않도록, 신체가 됐든 책이 됐든 열심히 읽고 열심히 운동할 생각.
121
이름없음
2025/01/12 15:26:17
ID : bipf9eFg3Rx
0
그리고 첫 월급 나왔는데 110만 원 받았어. 12월 분이랑 1월 분까지 같이 받은 듯.
122
이름없음
2025/01/13 07:15:32
ID : dvcq1DAja3u
0
스레주
홧팅!!
할수있다
123
이름없음
2025/01/18 14:17:36
ID : zRwtunwnBe5
0
행군 끝! 수료식까지 앞으로 3일. 입소할 때는 너무 멀어 보였던 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124
이름없음
2025/01/18 14:21:07
ID : zRwtunwnBe5
0
2월까지 혹한기라는데 신병 보호 기간으로 쨀 수 있을까?
125
이름없음
2025/01/18 14:22:00
ID : zRwtunwnBe5
0
행군 날 아침에 갑자기 왼쪽 발가락 인대가 아파서 차등제 신청했던 거 빼곤 다 훈련 받았어. 행군도 이 악물고 본대에서 다 끝냄
126
이름없음
2025/01/18 14:22:17
ID : zRwtunwnBe5
0
(내가 매우 자랑스럽다는 표정)
127
이름없음
2025/01/18 14:23:19
ID : zRwtunwnBe5
0
혹시 논산 생각하는 분들 알아두십쇼 논산은 훈련이 훈련이 아니라 훈련장 까지 걸어가는 게 훈련입니다 걍 신교대 가십쇼
128
이름없음
2025/01/18 14:23:34
ID : zRwtunwnBe5
0
꼭
129
이름없음
2025/01/18 14:24:42
ID : zRwtunwnBe5
0
미분류 특기라 열에 아홉은 최전방이라는데 제발 꿀 빨고 싶어요 제발
130
이름없음
2025/01/18 14:24:46
ID : zRwtunwnBe5
0
제발
131
이름없음
2025/01/18 14:25:20
ID : zRwtunwnBe5
0
오늘은 여기까지! 수료식은 다음주 화요일이다!
132
이름없음
2025/01/18 14:38:20
ID : ZfRvhfhth9h
0
근데 또 신교대 갔다가 후방 가는 것보단 논산에서 후방가기가 더 쉬워서
133
이름없음
2025/01/19 00:30:17
ID : Wi07ar9a007
0
고생했다 스레주
-작년에 전역한 군필자-
134
이름없음
2025/01/24 20:10:55
ID : 89y1wskslA0
0
자대 첫인상
1. 6개월 동기제 어색함. 7월 군번이랑 내가 반말 트고 삽니다.
2. 12월이라 다행이다. 까딱 잘못했으면 선임이 100명.
3. 좀 낡았다. 근데 밥이랑 부대시설이 신경 써서 관리한 테가 남.
4. 제식 안맞추는구나
5. 밖에서 누가 노래 부르는데 나도 언젠가 저렇게 편해지기를
6. 공포탄 쏘는데 신기함
7. 6개월만 지나면 선임이랄 게 없어짐! 개풀린기수 ㄴㅇㅅ
135
이름없음
2025/01/24 20:11:49
ID : 89y1wskslA0
0
후방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136
이름없음
2025/01/24 20:12:20
ID : 89y1wskslA0
0
고생 끝, 고생 시작!
137
이름없음
2025/01/24 20:13:02
ID : 89y1wskslA0
0
선임분들 이름 빨리 외워야지. 그리고 또 외울게 뭐더랑…
138
이름없음
2025/01/24 20:15:17
ID : 89y1wskslA0
0
쨌든. 스트레스 쌓이면 건망증 생기는 사람에 머리도 딱히 좋지는 않고, 몸도 안좋으니까… 시간이라도 들여서 외우는거라도 빠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야. 잘은 못해도 열심히는 해야지!
139
이름없음
2025/01/24 20:24:32
ID : 89y1wskslA0
0
아 맞다 압존법...
140
이름없음
2025/01/25 03:10:22
ID : K6o0ramsi1a
0
ㅋㅋㅋㅋㅋㅋ스레주 겹네
141
이름없음
2025/01/25 18:06:23
ID : moMi8mFjxXA
0
8: 수압이 약함
142
이름없음
2025/01/25 20:04:22
ID : moMi8mFjxXA
0
생활관 동기들 이름은 다 외웠는데.... 나머지는 아직. 일단 동기들 먼저 외우고 모르면 선임이란식으로 가야지…
143
이름없음
2025/01/25 20:48:52
ID : moMi8mFjxXA
0
그으리고, 진짜 남고 같다. 특히 밥 먹으러 갈 때… 아직 신병 보호기간이라 훈련을 안해서 그런가?
144
이름없음
2025/01/25 20:49:43
ID : moMi8mFjxXA
0
각도 안잡고 부조리 아예 없고 동기 생활관이라서ㅋㅋㅋ 진짜 재입학이라도 한 기분이야…
145
이름없음
2025/01/25 20:50:29
ID : moMi8mFjxXA
0
오늘은 이제 폰 내야 되니까 끝! 아직 자대 2일차라 잘모르겠지만… 계속 이란 꿀빨 라이프를 지속 할 수 있기를(아마 못함).
146
이름없음
2025/01/26 09:03:15
ID : CmJO5XulfU2
0
훈련소 끝날때 까지 총 15권. 자대에서는 읽는 거 크게 줄어들 듯(핸드폰을 해서)
147
이름없음
2025/01/28 15:13:19
ID : cNze5e40mso
0
흠… 웹소설도 책으로 쳐주면 안되나?
148
이름없음
2025/01/28 15:25:13
ID : cNze5e40mso
0
근데 진짜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개풀림 토일월화수목금(신병보호기간)토일 이게 맞나
149
이름없음
2025/01/28 17:19:20
ID : cHu05XwLaqZ
0
와 내 동생도 7일전에 입대했는데 뭔가 스레딕에서 군인 보니까 맘이 묘하고 짠하다
150
이름없음
2025/01/28 18:18:23
ID : cNze5e40mso
0
^^7
151
이름없음
2025/01/28 18:26:59
ID : cNze5e40mso
0
과거의 내가 했었던 발언이 떠올라 스크랩.
152
이름없음
2025/01/29 13:54:51
ID : cNze5e40mso
0
게을러지지 말자
153
이름없음
2025/02/03 11:03:50
ID : phBxRzPimIF
0
진료 외출 나왔는데 통풍 가능성 있다네
154
이름없음
2025/02/03 11:05:15
ID : phBxRzPimIF
0
일단 발목 인대 아파서 왔는데… 당황스럽다. 그리고 주사 맞았는데 무슨 노란물 나온것도 완전 당황스럽네;
155
이름없음
2025/02/03 14:38:01
ID : fe0k7e3O79j
0
헐 통풍.... 무슨일이냐....
156
이름없음
2025/02/03 19:30:06
ID : hasqpbu9xRz
0
느낌 상 통풍 아니라 그냥 염증 같기는 한데… 나도 무슨 일인지 참..
157
이름없음
2025/02/03 19:33:02
ID : hasqpbu9xRz
0
그리고 오늘 이등병 신검했는데 훈련소 1주차 비교해서 7kg 빠져있더라! 사실 행군하기 전에 군장이 어제보다 가벼운 것 같다 싶있는데 그건 이거 때문이였나...!
158
이름없음
2025/02/03 19:37:29
ID : hasqpbu9xRz
0
이게 사실 좀 더 빠졌다가 다시 찐 걸 수도 있는게, 행군 끝내고 남아있던 부식들 전부 먹기+수료식 날 고기 6인분+자대와서 하루에 과자 한봉다리 생각하면… 내 생각에는 훨씬 더 빠졌다가 좀 돌아와서 7kg 같아. 어쨌든 엄청 빠진거고 기분은 정말 좋다!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먹었는데 이게 되는구나.
159
이름없음
2025/02/06 19:22:38
ID : 5SK0tBBteK1
0
맨바닥 팔굽 1개 성공.
160
이름없음
2025/02/06 19:23:34
ID : wNBusnVdQk2
0
이 몸, 팔굽 한 개를 할 수 있는 남자.
161
이름없음
2025/02/06 19:23:50
ID : 5SK0tBBteK1
0
후훗
162
이름없음
2025/02/06 19:32:16
ID : mnxBcIKZhas
0
추운데 고생 많다 파이팅!
163
이름없음
2025/02/06 20:21:08
ID : 5SK0tBBteK1
0
화이팅~ 근무 들어갔다가 너무 심심해서 해 본 건데ㅋㅋㅋ 갑자기 성공해서 깜짝 놀랐다니까?
164
이름없음
2025/02/08 19:10:56
ID : mK3XApcJWk2
0
음
165
이름없음
2025/02/08 19:11:16
ID : mK3XApcJWk2
0
좋은 얘기만 쓰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
166
이름없음
2025/02/08 19:12:24
ID : mK3XApcJWk2
0
짧은 시기에 너무 사고를 많이 쳐버려서… 아무래도 좀 찍힌 것 같다.
167
이름없음
2025/02/08 19:14:21
ID : mK3XApcJWk2
0
흑흑
168
이름없음
2025/02/08 19:20:22
ID : mK3XApcJWk2
0
으음... 이 또한 지나가리라…
169
이름없음
2025/02/14 10:29:53
ID : cFa5XxU5e2J
0
으어 요즘 너무 힘들어
170
이름없음
2025/02/14 10:30:42
ID : cFa5XxU5e2J
0
얼을 타도 열심히 얼타자는 마인드로 뭔가 일단 해보려고는 하는데 잘안됨…
171
이름없음
2025/02/14 10:30:56
ID : cFa5XxU5e2J
0
집가고 싶다
172
이름없음
2025/02/14 10:31:11
ID : cFa5XxU5e2J
0
차라리 훈련소 18개월이면 더 나았을텐데
173
이름없음
2025/02/14 10:31:50
ID : cFa5XxU5e2J
0
어제는 맨바닥 팔굽 2회 성공. 조금씩 늘고 있으니까 기쁘다.
174
이름없음
2025/02/14 10:32:25
ID : cFa5XxU5e2J
0
사람 얼굴 외우는 걸 너무 못해서 자꾸 헷갈려
175
이름없음
2025/02/14 10:32:48
ID : cFa5XxU5e2J
0
3주 쯤 됐으면 이제 슬슬 외워야하는데 왜이러는걸까
176
이름없음
2025/02/14 10:33:49
ID : cFa5XxU5e2J
0
나도 엄마보고 싶고 집가고 싶다 훈련병 스레주야
177
이름없음
2025/02/14 10:34:18
ID : cFa5XxU5e2J
0
3월 8~9일에 외박 나가요.
178
이름없음
2025/02/14 10:34:41
ID : cFa5XxU5e2J
0
3월 31일~4월 3일 신병위로휴가
179
이름없음
2025/02/14 10:35:15
ID : cFa5XxU5e2J
0
집가고 싶다.
180
이름없음
2025/02/14 10:42:35
ID : cFa5XxU5e2J
0
그리고 이병은 답답한 개폐급이 맞음ㅋㅋ;
181
이름없음
2025/02/16 16:39:43
ID : a05TSNs5XxV
0
주말 동안 하루 종일 웹소 160화까지 다 읽고 나니까 현타가 미쳤어
182
이름없음
2025/02/16 16:42:49
ID : a05TSNs5XxV
0
부대에 12월 30일? 31일 군번 왔다. 이제 다음부터 오는 애들은 후임이네.
183
이름없음
2025/02/16 16:43:16
ID : a05TSNs5XxV
0
(그리고 다음 후임 애들 ㅈㄴ 불쌍해 얘네 맞선임만 서른 명이야)
184
이름없음
2025/02/17 20:26:48
ID : Rvhe3O2k4IM
0
사고를 얼마나 치는거냐 스레주
185
이름없음
2025/02/17 20:27:17
ID : Rvhe3O2k4IM
0
상냥하게 말하는 건 오늘까지라는 말을 들었다.
186
이름없음
2025/02/17 20:36:32
ID : Rvhe3O2k4IM
0
허허 오늘도 지나가겠지
187
이름없음
2025/02/18 20:19:57
ID : dA0k9Ape5dP
0
아 훈련소 18개월이 훨씬 더 좋은 것 같다ㅜㅜ
188
이름없음
2025/02/18 20:20:32
ID : dA0k9Ape5dP
0
내일 것 까지 바꿔 놔야지
189
이름없음
2025/02/19 18:31:12
ID : z9dCryZjy0s
0
오늘 다섯 개 성공! 내가 팔굽을 할 줄 안다는 게 솔직히 아직도 신기해.
190
이름없음
2025/02/19 23:36:55
ID : LatvA2E3A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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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느는거 신기하닼ㅋ
화이팅화이팅!!
191
이름없음
2025/02/22 18:49:01
ID : 3RyFh9cl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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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네 불 꺼 한 마디 했다고 문 쾅쾅 닫고… 나 보다 나이 많은 사람 행동치곤 너무 짜치는데.
192
이름없음
2025/02/22 18:51:07
ID : 3RyFh9cl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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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 24일
193
이름없음
2025/02/22 18:51:25
ID : 3RyFh9cl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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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 놓으니까 숨이 턱 막히네 진짜 싫다
194
이름없음
2025/02/22 18:52:20
ID : 3RyFh9cl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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쨌든 저 시간 동안 저런 태도면 좀 숨 막힐 것 같은데
195
이름없음
2025/02/22 18:53:48
ID : 3RyFh9cl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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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외박 2주 남았다! 집가고싶다집가고싶다
196
이름없음
2025/02/24 19:17:38
ID : nDzgi4E67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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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월이네. 군에서 결국 1분기를 보내는구나.
197
이름없음
2025/02/24 19:22:36
ID : nDzgi4E67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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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팔굽은 5개에서 안늘고 있다. 등운동을 해야하는 걸까?
198
이름없음
2025/02/26 19:33:01
ID : AY6Y9s5TQ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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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몸무게가 좀 더 줄었다. 이제 입대 할 때와 비교해서 -11.4kg이다!
199
이름없음
2025/02/27 19:44:24
ID : AY6Y9s5TQ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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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일자는 세지 않는 게 더 편하다고는 하더라.
200
이름없음
2025/02/27 19:44:37
ID : AY6Y9s5TQ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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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속 세게 되네…
201
이름없음
2025/02/27 19:46:20
ID : AY6Y9s5TQ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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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1주를 보냈는데 66주를 더 보내야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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