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09 18:15:13 ID : s066jctxTQo 20
원제: 다음주 입대하는데 팔굽혀펴기 1개도 못함 이제 함 입대 D+547 첫 외박 ★ 첫 휴가 ★ 일병 ★ 상병 ★ 50% ★ 병장 ★ 말출 ★ 전역 D-0 맨바닥 팔굽 (목표 달성★) 25.02.06 (1) ~ 26.01.04 (30) 체중 감량 (목표 달성★) 24.12.16 (-0kg) ~ 26.04.18 (-26kg)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26 17:31:52 ID : 1du67xXulhe 3
오 스레딕 고장났어
이름없음 2026/01/27 20:54:40 ID : vCqkty40pQl 3
딱 한가지만 말하고 갈게 요즘 갈수록 빻은 인성 탄로나는 동기 있는데 그 인간이랑 하루 빨리 멀어지고 싶고 임기제 한다는 말 듣고 코웃음나오고 임기제 할 생각 반반이었는데 말년병+그 동기 때문에 하고싶은 마음전혀네버낫띵네버없어짐 나폰낼게 레스항상 달아줘서 고맙고 그동안응원해준 모든 레더들고맙다!!!! 전역사는 나중에 길게 남겨야겠다 여기있는 레더들이 내 군생활을 동기들보다 훨씬 더 많이 길게 봤으니까!!!
이름없음 2026/05/03 18:28:31 ID : 5WruoK4Y09z 3
부럽다 진짜 부럽다 내 남친은 아직도 일병인데 1년 지난 것 같다 아휴...
202 이름없음 2025/02/27 19:47:08 ID : Cqo0ture1zP 0
내가 접어버려야지 ㅡㅠㅡ
203 이름없음 2025/02/27 19:47:33 ID : AY6Y9s5TQtu 0
요즘에 운동을 못해서 너무 아쉽다. 운동 좀 했으면 팔굽 좀 더 늘었을 것 같은데
204 이름없음 2025/02/27 19:47:58 ID : AY6Y9s5TQtu 0
아ㅋㅋㅋㅋㅋ 동접 안녕안녕안녕!!
205 이름없음 2025/02/27 20:54:26 ID : AY6Y9s5TQtu 0
훈련소 출소 한 지 한 달 더 되서 말하는거라 뭣하지만, 우리 기수는 진짜 쉽게 간 기수더라. 24년에 사건이 워낙 많이 터진 것도 있고, 겨울이었고, 애초에 핸드폰 풀린 게 20년 이후니까 상당히 최근에, 저번 기수가 체단 중점 기수여서 이번엔 교육 중점으로 훈련을 했다더라고. 그리고 자대에서 설날 보낸 것도 행운이었지. 훈련소였으면 설날에 핸드폰 한시간 받았을 생각하니까 온몸에 닭살이 돋네 :( 아무튼 훈련소 운 진짜 좋았다ㅎㅎ; 논산이지만. +출소...? 워딩 너무 자연스러워서 두 달 지나서 눈치챔ㅋㅋ
206 이름없음 2025/02/27 20:54:46 ID : AY6Y9s5TQtu 0
슬슬 폰 내야겠다 그럼 안녕 :)
207 이름없음 2025/02/27 20:55:46 ID : AY6Y9s5TQtu 0
문득 생각나서 적어봤어.
208 어우 숨막혀 2025/03/02 08:18:03 ID : AY6Y9s5TQtu 0
D-183.
209 이름없음 2025/03/04 19:28:59 ID : AY6Y9s5TQtu 0
생각해보니까 고등학교 체육대회 때 반 마다 팔굽 개수 합산해서 겨루는 종목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쓴 팔굽바가 군대에서 쓰던 거랑 정확히 일치한다. 조기교육이었군요…?
210 이름없음 2025/03/04 19:40:33 ID : K440lfVeY09 0
그거 끝나면 야비군인데..야비군 진짜 귀찮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11 이름없음 2025/03/04 19:49:23 ID : AY6Y9s5TQtu 0
조상님 집에 가고 싶어요 집에 보내주세요
212 이름없음 2025/03/04 20:14:34 ID : cmlfRxu5PjB 0
난 군생활 한번 더 해도 좋으니 그 나이로 돌아가고싶다
213 이름없음 2025/03/07 16:04:03 ID : AmJU1zRA0oJ 0
금요일 일과 끝! 이제 내일이면 첫 외박. 오늘 불침범 서는데 너무 심심해서ㅋㅋㅋ 팔굽해봤더니 아홉개까지 된다! 이제 슬슬 당당하게 팔굽 할 줄 안다고 할 수 있을것같다.
214 이름없음 2025/03/08 11:46:58 ID : g6p88mMjclg 0
아니 우리집
215 이름없음 2025/03/08 11:47:11 ID : g6p88mMjclg 0
매트리스 왤케 편함
216 이름없음 2025/03/08 11:47:49 ID : g6p88mMjclg 0
양말은 왤케 부드러움 역체감 확된다 진짜
217 이름없음 2025/03/08 11:48:29 ID : g6p88mMjclg 0
우리집 비밀번호 까먹어서 초인종 누른게 개웃김ㅋㅋㅋ
218 이름없음 2025/03/08 11:50:39 ID : s066jctxTQo 0
와 이게 집이지ㅋㅋ
219 이름없음 2025/03/08 11:52:03 ID : s066jctxTQo 0
이제 약 3개월. 앞으로 3개월 5번 더 하면 집 :)
220 이름없음 2025/03/08 11:52:15 ID : s066jctxTQo 0
오 할 수 있어보여
221 이름없음 2025/03/08 11:55:21 ID : s066jctxTQo 0
집에서 가져가야 할 물건들 목록 1. 체중계 2. 전기 면도기 3. 일본어 교재 4. 악력기
222 이름없음 2025/03/08 11:56:27 ID : s066jctxTQo 0
1, 2 부대에 가져가도 되나? 전역하신 분들 도움 plz
223 이름없음 2025/03/08 12:12:03 ID : s066jctxTQo 0
와 운동화 뭐야 개편해
224 이름없음 2025/03/08 12:12:46 ID : g6p88mMjclg 0
밑창 푹신한거 적응 진짜 안된다 이걸 신고 왜 못뛰었지
225 이름없음 2025/03/08 12:40:39 ID : g6p88mMjclg 0
진짜 사회는 이렇게 편했구나
226 이름없음 2025/03/08 13:10:42 ID : s066jctxTQo 0
집에 있는 체중계 올라보니까 살 더 빠져있다. 이제 목표 절반 달성 :)
227 이름없음 2025/03/08 17:58:00 ID : g6p88mMjclg 0
입대하기 전에 걸었던 길, 걸었던 언덕, 자주보던 건물들. 보다보니까 뭔가 전역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반갑다. 특히 언덕 올라갈 때 확실히 체력이 덜 들더라. 살 빠진 탓도 있지만 조금 체력이 붙은 것도 있어서 체감이 확 된 것 같아. 입대하기 전보단 조금 나아졌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228 이름없음 2025/03/08 23:45:09 ID : g6p88mMjclg 0
왜 싸구려 청바지보다 방한효과가 떨어지는건데 전투복 하의는
229 이름없음 2025/03/09 09:14:23 ID : g6p88mMjclg 0
벌써부터 집 나와서 부대 갈 생각하니까 진짜 쉽지 않네…
230 이름없음 2025/03/09 18:53:18 ID : g7vyNwIMkpT 0
군에서 바지 안에 내복 못입게 해?
231 이름없음 2025/03/09 18:53:54 ID : g6p88mMjclg 0
복귀ing
232 이름없음 2025/03/09 18:54:16 ID : g6p88mMjclg 0
동내의가 있긴 한데 그거 너무 더워
233 이름없음 2025/03/09 18:54:57 ID : g6p88mMjclg 0
근데 안입으면 너무 추워ㅜㅜ
234 이름없음 2025/03/09 18:57:14 ID : g6p88mMjclg 0
체중계랑 전기 면도기는 그래도 전자제품이라 다음 휴가 때 미리 보고 하고 가져올 생각. 일본어 교재나 악력기 같은 건 그냥 가져갈려구
235 이름없음 2025/03/10 20:46:07 ID : g6p88mMjclg 0
허락 받았다. 다음 외박 때 가져가야지
236 이름없음 2025/03/10 20:46:48 ID : g6p88mMjclg 0
벌써 10일 지났네
237 이름없음 2025/03/11 19:54:43 ID : Fdu5QsmE66o 0
하하
238 이름없음 2025/03/11 19:56:10 ID : Fdu5QsmE66o 0
집가고 싶어
239 이름없음 2025/03/11 19:58:16 ID : Fdu5QsmE66o 0
·
240 이름없음 2025/03/11 19:59:05 ID : Fdu5QsmE66o 0
두 달 뒤면 400일 깨져요.
241 이름없음 2025/03/11 19:59:13 ID : Fdu5QsmE66o 0
좆같아요 좀
242 이름없음 2025/03/11 20:02:06 ID : Fdu5QsmE66o 0
하는 건 별로 없는데… 답답하고 괴로워
243 이름없음 2025/03/11 20:07:34 ID : Fdu5QsmE66o 0
뭔가 외박 나갔다오면, 멘탈 자체는 확실히 회복이 된다? 나갔다오기 전 같았으면 예민하게 받아들이거나 기죽을 일도 덤덤하게 넘길 수 있는데 내가 여기서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느낌, 점점 군대가 집 같아지던걸 부대는 부대라고 상기하게 되는 느낌? 하여튼 후유증이 좀 있긴 한 것 같아.
244 이름없음 2025/03/11 20:09:26 ID : Fdu5QsmE66o 0
25년 군대에서도 이 기분인데 옛날 군대 나온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야. 고생 많으셨어요.
245 이름없음 2025/03/11 20:39:41 ID : Fdu5QsmE66o 0
현실파악이라고 해야겠네. 부대에서 한 실수가 세상이 무너지는 실수가 아니라는 것, 내가 군대에 있다는 것.
246 이름없음 2025/03/11 20:49:08 ID : Fdu5QsmE66o 0
love wins all 노래 좋아요
247 이름없음 2025/03/13 14:46:43 ID : 1bjy1va4Mrs 0
히히 쉰다!! 전투휴무다!!
248 이름없음 2025/03/14 11:37:30 ID : 1bjy1va4Mrs 0
이제 90일. 곧 100일이네!
249 이름없음 2025/03/14 14:50:32 ID : 1bjy1va4Mrs 0
하하하하하핳
250 이름없음 2025/03/15 15:55:33 ID : VcFfU42IE2l 0
와 휴가 2주 남았다 기분 개째진다
251 이름없음 2025/03/15 15:56:14 ID : VcFfU42IE2l 0
휴가가면 먹을거, 만날 사람들 할 일들… 다 적어놓고 있어ㅋㅋㅋ
252 이름없음 2025/03/16 00:26:48 ID : oIILeY67xU4 0
고생하시네요~ 전 담달 전역인 말출나온 병장입니다~ 몸 다치지 마시고 무사히 전역하세요~ 23년 여름에 입대했는데 시간 금방 갑니다 ㅎㅎ
253 이름없음 2025/03/16 09:11:49 ID : 6ZjxQsqrtdB 0
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
254 이름없음 2025/03/16 09:13:00 ID : VcFfU42IE2l 0
팔굽 열개!
255 이름없음 2025/03/16 15:19:04 ID : VcFfU42IE2l 0
열개열개열개!
256 이름없음 2025/03/16 15:20:33 ID : VcFfU42IE2l 0
65주 남았다.
257 이름없음 2025/03/17 19:05:11 ID : VcFfU42IE2l 0
도파민 개째진다 px에서 파는 2810원 짜리 냉동 짬뽕 추천합니다
258 이름없음 2025/03/17 19:09:23 ID : 6ZjxQsqrtdB 0
짬뽕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거 맛있어. 중식을 그냥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걸지도?
259 이름없음 2025/03/17 19:09:40 ID : VcFfU42IE2l 0
근데 아직 도파민이 안 가라앉아 개맛있다 이거
260 이름없음 2025/03/19 18:18:31 ID : coK7wGoIFfW 0
신병! 후임! 들어왔다!!
261 이름없음 2025/03/19 20:00:37 ID : coK7wGoIFfW 0
자메이카… 나쁘진 않은데 편의점 치킨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맛
262 이름없음 2025/03/20 20:34:07 ID : eKY05Wlviqn 0
삼겹살 파티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다 큰일났네…
263 이름없음 2025/03/20 20:38:52 ID : eKY05Wlviqn 0
소화도 안되고 다이어트도 망함… 농구 뛰는데 무릎 삐끗한 것도 그렇고 오늘 불침번 부터 왠지 이상하게 발볼 안쪽에 출처 분명의 통증이 있는데 계속 심해지는 것 같아. 통풍 진단 받았을 때도 처음엔 별 느낌 없었는데 계속 심해졌던 케이스라 걱정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한다. 군대에서 아프니까 세 배로 ㅈ같아
264 이름없음 2025/03/20 20:39:38 ID : GpVgqkts3Bf 0
그리고 슬슬 식단만으로는 빠지는 속도가 줄어들기 시작해서 가볍게 운동 병행할 예정.
265 이름없음 2025/03/20 20:41:25 ID : GpVgqkts3Bf 0
뒷걸음질한 기록을 보여주기엔 싫지만… 일단 공복에서 내일이나 내일 모레 중으로 꾸밈없이 보여드리겠슴둥.
266 이름없음 2025/03/20 20:42:43 ID : GpVgqkts3Bf 0
오히려 목표에서 멀어진 기록을 기록하고 남들에게 보여주는 게 내 의지를 다시 환기 할 수 있다고 믿어.
267 이름없음 2025/03/20 20:54:28 ID : GpVgqkts3Bf 0
금요일~월요일 쉰다. 좋은 일이지.
268 이름없음 2025/03/20 20:57:57 ID : GpVgqkts3Bf 0
밋밋함… 군대에서 견뎌야하는 많은 감정 중 하나라고 생각해. 고정된 일과가 가끔씩 답답해.
269 이름없음 2025/03/20 20:58:10 ID : GpVgqkts3Bf 0
슬슬 내야겠다 안녕!
270 이름없음 2025/03/21 19:20:45 ID : GpVgqkts3Bf 0
첫휴가 D-9… 인데 통풍 때문에 다리 저는 중. 다친거 티나면 휴가 못나간다는거 진짜임...?
271 이름없음 2025/03/21 19:23:43 ID : GpVgqkts3Bf 0
2키로 쪘다ㅜㅜ
272 이름없음 2025/03/22 13:11:49 ID : GpVgqkts3Bf 0
요즘 쿠사리 먹은 거랑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에 기분 좀 좆같았는데
273 이름없음 2025/03/22 13:12:23 ID : GpVgqkts3Bf 0
근데 휴가 8일 남았잖아?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274 이름없음 2025/03/22 13:14:05 ID : GpVgqkts3Bf 0
ㅋㅋ; 집가고싶다
275 이름없음 2025/03/22 13:14:24 ID : GpVgqkts3Bf 0
집 언제감...?
276 이름없음 2025/03/22 19:24:41 ID : GpVgqkts3Bf 0
3개월만에 276레스. 상말쯤에 이 스레도 다 쓰는걸까?
277 이름없음 2025/03/22 19:25:12 ID : GpVgqkts3Bf 0
상말이라니… 상상도 안된다 엄청 기분 좋을듯
278 이름없음 2025/03/24 12:15:09 ID : GpVgqkts3Bf 0
10시~12시 진료외출 잡았는데
279 이름없음 2025/03/24 12:15:17 ID : GpVgqkts3Bf 0
아직 밖이다 개좆됨
280 이름없음 2025/03/24 12:15:27 ID : GpVgqkts3Bf 0
망했네…
281 이름없음 2025/03/24 12:16:08 ID : GpVgqkts3Bf 0
일단 당직사관님께 보고는 드려놨는데
282 이름없음 2025/03/24 12:16:27 ID : GpVgqkts3Bf 0
하하…
283 이름없음 2025/03/24 12:16:56 ID : GpVgqkts3Bf 0
넉넉하게 3시간 잡을 걸 괜히 눈치본다고 2시간 잡아서 이 사단을 만드느냐 레주야
284 이름없음 2025/03/24 12:17:11 ID : GpVgqkts3Bf 0
진짜 절실하게 집가고 싶다
285 이름없음 2025/03/24 12:17:27 ID : GpVgqkts3Bf 0
다음주 이 맘 때 쯤이면 집에 가 있겠지
286 이름없음 2025/03/24 12:21:44 ID : GpVgqkts3Bf 0
진짜 집가고 싶어
287 이름없음 2025/03/24 12:22:29 ID : GpVgqkts3Bf 0
솔직히 말해서 당직사관님은 화안나신 것 같은데 윗동기들이 닦을 거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확 올라옴
288 이름없음 2025/03/24 13:24:47 ID : GpVgqkts3Bf 0
.
289 이름없음 2025/03/24 15:55:22 ID : 89zdO2q41Bg 0
스레주 집 빨리 가게 해주세요🙏
290 이름없음 2025/03/24 16:29:44 ID : GpVgqkts3Bf 0
고마워ㅜㅜ
291 이름없음 2025/03/24 16:34:26 ID : GpVgqkts3Bf 0
요즘 목표의식도 좀 흐릿해지고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한 때가 좀 많은 것 같아. 군대가 맞는 사람이야 별로 없겠지만… 그래도 군대에서 뭔가를 이뤄서 나가자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레더가 해준 말 곱씹으면서 열심히 생활해볼게!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히히
292 이름없음 2025/03/24 16:44:10 ID : 2Mkr88nXs4L 0
요즘 세상이 너무 복잡해서 머리아팠는데 이 스레랑 레스로 스레딕만은 그시절 그 분위기가 나는게 신기하다 ㅋㅋㅋ 세상에 스레주 같은 사람만 있으면 좋겠네 남은 군생활 화이팅하고! 인생은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목표는 언제든지 다잡을 수 있어 화이팅💪💪💪💪💪💪
293 이름없음 2025/03/24 17:04:58 ID : GpVgqkts3Bf 0
화이팅!! 💪💪💪 세상에 나 같은 사람만 있으면 좋겠다니 너무 좋게 봐주는 것 같아서 기쁘다!
294 이름없음 2025/03/26 18:22:38 ID : GpVgqkts3Bf 0
아 오늘도 닦이는구나
295 이름없음 2025/03/27 17:46:18 ID : pTPeFio7s9t 0
어떻게 전역까지 남은 일수가 444일
296 이름없음 2025/03/28 15:47:28 ID : 87fdPhglu3y 0
잘잤니 스레주 집 빨리 가기 기원 2회차🙏
297 이름없음 2025/03/28 16:05:44 ID : QpRBeZhfeY8 0
또 왔네!! (반갑) 휴가까지 사흘 남았어!
298 이름없음 2025/03/29 04:05:00 ID : 87fdPhglu3y 0
오~ 진짜 코앞이네 남은 날들도 화이팅👍💪💪💪💪
299 이름없음 2025/03/31 18:24:08 ID : s066jctxTQo 0
집이다 행복해
300 이름없음 2025/03/31 18:31:49 ID : s066jctxTQo 0
이렇게 보니까 3월~4월 동안은 거의 유지어트네… 진짜 운동 시작해야 할 타이밍이긴 한가보다.
301 이름없음 2025/04/03 10:15:44 ID : s066jctxTQo 0
중간에 입 터진거랑, 훈련 주간 아니었던 거 감안은 해야겠지만… 다음달도 이러면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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