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6/19 17:05:14 ID : IFii4FimNwN 3
나 한번만 도와줘.원래 귀신도 자주보고 느끼기도 잘 느끼는데, 귀신이 나한테 물리적인 걸로 겁을 줬을 때 내가 귀신이랑 닿은 건 처음이야.
2 이름없음 2025/06/19 17:09:22 ID : IFii4FimNwN 0
.
3 이름없음 2025/06/19 17:10:17 ID : IFii4FimNwN 0
.
4 이름없음 2025/06/19 17:12:49 ID : IFii4FimNwN 0
.
5 이름없음 2025/06/19 17:17:17 ID : IFii4FimNwN 0
.
6 이름없음 2025/06/19 17:18:46 ID : IFii4FimNwN 0
.
7 이름없음 2025/06/19 17:21:48 ID : nRCqo7s4Ntd 0
성수 뿌려 성당 가면 무료로 얻어올 수 있어
8 이름없음 2025/06/19 17:22:09 ID : nRCqo7s4Ntd 0
통 가져가서 담아오면 돼! 담아갈 수 있는 성수 정수기 같은 게 있음 위치는 성당 사무실에 물어보고
9 이름없음 2025/06/19 17:22:27 ID : IFii4FimNwN 0
그래?다행이다...바로 앞에 성당있어.뿌리면 아예 떼어질까...?
10 이름없음 2025/06/19 17:23:10 ID : nRCqo7s4Ntd 0
떼어지길 바래야지... 한 번 뿌리고 인증하자
11 이름없음 2025/06/19 17:24:04 ID : IFii4FimNwN 0
ㅠㅠㅠㅠ나진짜 간절해 이러다 진짜 빙의되면 내가 뭔짓할지도 모르잖아....일단 출근했으니까 일 끝나고 가봐야겠다....
12 이름없음 2025/06/19 17:24:33 ID : nRCqo7s4Ntd 0
응응 흥미롭게 보고 있을게
13 이름없음 2025/06/19 17:37:20 ID : IFii4FimNwN 0
성당이 일찍 닫을 수도 있어서 근처성당 킬로미터까지 전화 돌렸는데 이것 뭐에요 두곳은 안받고 나머지는 금요일 밤까지 휴가래 이럴 수가 있어
성당이 일찍 닫을 수도 있어서 근처성당 5킬로미터까지 전화 싹 돌렸는데...이것 뭐에요??두곳은 안받고 나머지는 싹 다 금요일 밤까지 휴가래 이럴 수가 있어?
14 이름없음 2025/06/19 17:40:56 ID : nRCqo7s4Ntd 0
아 사무실 연수 가는 시기인가보네?
15 이름없음 2025/06/19 17:44:02 ID : IFii4FimNwN 0
종교지식은 아예없어서 ㅠㅠㅠ...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머지 성당들도 다 휴가라거나 안 받네 ㅜㅜ...다른 이상현상이 더 없길 바랄뿐...
16 이름없음 2025/06/19 17:50:25 ID : nRCqo7s4Ntd 0
성당 사무실 사무원들 단체 연수 가는 시기가 있거든 그래서 다 전화 안 받거나 쉬는 것 같아서. 근데 걱정 되면 가까운 성당에라도 가봐 ㅜㅜ 혹시 열려 있을 수도 있잖아
17 이름없음 2025/06/19 17:51:15 ID : nRCqo7s4Ntd 0
참고로 성수에는 귀신(정확히는 악마)을 쫓는 능력이 있고 부활절에 축성한 성수는 효과가 더 세다고 함
18 이름없음 2025/06/19 19:01:27 ID : IFii4FimNwN 0
....
19 이름없음 2025/06/19 19:03:41 ID : 02k4ILaoMp8 0
허 그건 뭐한거야...?
20 이름없음 2025/06/19 19:05:45 ID : IFii4FimNwN 0
....
21 이름없음 2025/06/19 19:06:19 ID : IFii4FimNwN 0
원래 기운같은 거 일절 안타는데 안타다가 이번에 타니까 뭔가 더 이상해
22 이름없음 2025/06/19 19:06:41 ID : 02k4ILaoMp8 0
내가 무당 지인 몇명 아는데 그런거 함부로 하면 역효과 난댔어
23 이름없음 2025/06/19 19:08:08 ID : 02k4ILaoMp8 0
심지어 우리가 잘 아는 소금 놔두는 것도 경우에 따라선 오히려 귀신 불러올 수 있댔음
24 이름없음 2025/06/19 19:09:43 ID : IFii4FimNwN 0
.
25 이름없음 2025/06/19 19:10:10 ID : IFii4FimNwN 0
.
26 이름없음 2025/06/19 19:11:11 ID : IFii4FimNwN 0
홈캠에서 물건 떨어지는 소리 남
27 이름없음 2025/06/19 19:21:05 ID : eY9zhvyMqnT 0
와 개무섭겠다 레주.. 령에 대해 빠삭한건 아니지만 절이라도 가보는건 어때..? 난 할머니가 달마다 부적 지어줘서 어릴때 괴이한 경험 자주 하던거 없어졌거든!!
28 이름없음 2025/06/19 19:23:00 ID : bdB89wILglw 0
무당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쌀 당장 치우래 쌀은 귀신 밥으로도 쓰인대
29 이름없음 2025/06/19 19:28:46 ID : IFii4FimNwN 0
.
30 이름없음 2025/06/19 19:28:59 ID : IFii4FimNwN 0
.
31 이름없음 2025/06/19 19:30:27 ID : IFii4FimNwN 0
.
32 이름없음 2025/06/19 19:31:12 ID : IFii4FimNwN 0
홈캠 움직임 감지되면 혼자 돌아가는거지???
33 이름없음 2025/06/19 19:31:20 ID : IFii4FimNwN 0
종나 돌아가네....
34 이름없음 2025/06/19 19:32:13 ID : IFii4FimNwN 0
고양이들은 평온...소리나는 곳엔 홈캠이 없어서 걱정이야
35 이름없음 2025/06/19 19:33:19 ID : IFii4FimNwN 0
세상 모르고 자네
.세상 모르고 자네
36 이름없음 2025/06/19 19:36:52 ID : DurdV9a9xRw 0
냥이들은 괜찮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37 이름없음 2025/06/19 19:39:42 ID : eY9zhvyMqnT 0
냥이들은 해 안입어서 다행이다..
38 이름없음 2025/06/19 19:40:12 ID : IFii4FimNwN 0
다 나때문인 것 같아.................미안해 죽겠어
39 이름없음 2025/06/19 19:40:28 ID : IFii4FimNwN 0
.
40 이름없음 2025/06/19 19:40:35 ID : eY9zhvyMqnT 0
애들 그렇게 착한데 도망가는거 보면 확실히 뭐 있는듯..
41 이름없음 2025/06/19 19:40:51 ID : eY9zhvyMqnT 0
잠시 맡아줄 곳이 있어?
42 이름없음 2025/06/19 20:09:47 ID : IFii4FimNwN 0
친구 한 명 있어서 혹시 내가 부탁하면 맡아줄 수 있다고 했어...상황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새벽에라도 데려다 주고 올 생각이야.
43 이름없음 2025/06/19 20:10:46 ID : IFii4FimNwN 0
.
44 이름없음 2025/06/19 20:13:26 ID : MjfXuq46mHu 0
헉 ㅜㅜㅜ 괜찮아야 할텐데..
45 이름없음 2025/06/19 20:18:48 ID : IFii4FimNwN 0
.
46 이름없음 2025/06/19 20:26:14 ID : pU40lh9h82q 0
ㅠㅠㅠㅠ 그래도 곁에 도와줄 사람들 있어서 다행이야
47 이름없음 2025/06/19 20:41:30 ID : oMlAY9Bs3wq 0
아니면 성당에서 미사 한번 드려봐 평일에는 저녁 미사를 보통 하니까 저녁에 가봐도 나쁘지 않아 봉헌은 보통 1000~ 원하는 만큼 내 성체성사 때는 기도손 하고 가고 성체는 모시면 안 돼
48 이름없음 2025/06/19 22:14:54 ID : IFii4FimNwN 0
곧 퇴근인데...성체를 모시면 안된다는 게 무슨 말이야???
49 이름없음 2025/06/19 22:44:03 ID : dA59fVgi5TR 0
퇴근했는데 성당 문 다 닫혀있고 남자친구도 집에 없어서 진짜 도저히 못들어가겠다.....개무서움
50 이름없음 2025/06/19 22:56:25 ID : 7e2E09tfSIE 0
하 개무서워서 지금 못들어가고 복도에 계속 나와있다
51 이름없음 2025/06/19 23:25:29 ID : 7e2E09tfSIE 0
하시발 터트린다 개무서운데 아무도 날 안도와줌 진짜 간절해 진짜 무서워서 못즐어가겠다고 오줌 개마려운데 오줌도 바지에 지리겠어
52 이름없음 2025/06/19 23:53:49 ID : dA59fVgi5TR 0
남자친구 와줘서 귀가했어...눈에는 안보이는데 기운이 있어.아직 없는 거 아니야 분명히 있어
53 이름없음 2025/06/19 23:54:24 ID : dA59fVgi5TR 0
고양이들 안도망가
54 이름없음 2025/06/20 03:27:09 ID : rffdO60r86Z 0
일단 직장 사장님이 이런쪽으로 잘 아시는 분이고 기운도 잘 느끼시는데 기도 세셔서 전화했어...나랑 통화 하시는 내내 이명 오진다고 하시네...허허 무튼 비방도구들도 종교에 맞는 걸로 써야하니까 나는 성당 문 여는대로 십자가랑 성수 구하러 가려고~...성당 나오면서 마리아상에 기도 드리고 왔더니 지금은 좀 잠잠해...
55 이름없음 2025/06/20 04:15:26 ID : zeZimNvxCnU 0
지금은 좀 괜찮다니까 다행이다! 윗글 .으로 한거 궁금하지만.... 암튼 잘되길 바라
56 이름없음 2025/06/20 13:06:38 ID : oMlAY9Bs3wq 0
왜냐하면 세례를 받은 신자만 모실 수 있어 그래서 성채 성사 때 기도손 하고 신부님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면 돼 그리고 가까운 성당의 미사 시간을 한번 찾아보고 가봐 일요일 주일 미사 때 사람이 가장 많으니까 그때도 나쁘지 않아 성당에서 묵주나 십자가를 구매할 거라면 구매 후 신부님한테 축복을 꼭 부탁드려
57 이름없음 2025/06/20 13:08:16 ID : nRCqo7s4Ntd 0
성수를 쓰는 건 상관 없지만 십자가를 축복받아서 퇴마 용도로 쓰는 건 좀 그런데 ㅜㅜ
58 이름없음 2025/06/20 13:08:47 ID : nRCqo7s4Ntd 0
십자가는 말 그대로 종교적 상징이잖아 레주가 믿지 않는데 십자가까지 축복받아서 멋대로 쓰는 건 좀 그래
59 이름없음 2025/06/20 13:21:18 ID : oMlAY9Bs3wq 0
퇴마를 한다고 해도 축복받는 게 나을 거 같아 퇴마 후 레주의 집에 간직하고 있을 수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60 이름없음 2025/06/20 13:32:36 ID : nRCqo7s4Ntd 0
십자가를 사용하는 것은 가톨릭 신앙을 표시하고 따르기 위함이지 퇴마 도구가 아니야... 앞으로 가톨릭 믿을 거면 모를까 축복까지 받아서 사적인 의식에 쓰고 이런 거면 모독적인 행위마저 될 수 있지 않을까
61 이름없음 2025/06/20 13:38:22 ID : oMlAY9Bs3wq 0
아 구마 의식이 아니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
62 이름없음 2025/06/20 14:58:55 ID : IFii4FimNwN 0
안녕!!!나 일단 출근했어!! 일단 어제 퇴근하고 새벽에 일어난 이상현상 총정리.잠을 한시간 밖에 못잤어... -새벽 5시 17분 고양이들 하악질 소리에 깸.방향은 부엌이였고 두마리 다 나를 등지고 있었어 나를 지켜주려고 한 듯 ㅠㅠ....10분정도 지속되다 내가 곯아떨어짐. -아침 9시 10분경 귀 옆에서 “무서워?”여자 목소리에 놀라서 깸.고양이들은 멀쩡했어. -출근준비 하면서 샤워하고 애들 똥삽설거지하는데 시선 느껴짐 이정도...큰 이상현상은 없었어 확실히 어제 드린 기도가 효과가 있는듯. 사장님께서 천일염도 사주셨고,오늘 십자가랑 성수 구하러 가!!
63 이름없음 2025/06/20 15:00:57 ID : IFii4FimNwN 0
대충 귀신에 대한 묘사나 있었던 일들 얘기해놓은 건데...얼굴 떠올리는 것도 상황 떠올리는 것도 너무 무서워서 지웠어 ㅋㅋㅋ ㅠㅠ...대충 귀신이 나한테 달려들었다 정도로 봐주면 될 것 같아!
64 이름없음 2025/06/20 15:02:15 ID : IFii4FimNwN 0
그렇구나 ㅠㅠㅠ천주교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검색해서 찾아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 ㅠㅠ...가르쳐줘서 고마워!
65 이름없음 2025/06/20 15:04:18 ID : IFii4FimNwN 0
십자가는 퇴마용도로 사용하지 않을거야!그냥 집에 모셔만 두려고! 우리 집안이 천주교는 아니고 기독교신자들 밖에 없긴하지만... 십자가는 기독교에도 쓰이는거니까...!그리고 지금은 나도 종교를 거의 안가지고 있는 셈이지만 원래는 기독교였어!이번 기회에 다시 믿어보려고 ㅠㅠ... 엄마가 교회 권사라서 성경책이랑 기도 부탁했어!ㅠㅠ
66 이름없음 2025/06/20 15:05:54 ID : oMlAY9Bs3wq 0
묵주기도를 드려보는 건 어때? 나중에 성당 갈때 묵주가 있으면 같이 축복을 부탁드려
67 이름없음 2025/06/20 15:18:05 ID : IFii4FimNwN 0
불교로 보면 염주 같은 거구나...한 번 구매 해봐야겠다!고마워 ㅠㅜ
68 이름없음 2025/06/20 15:21:29 ID : oMlAY9Bs3wq 0
팔찌 묵주, 반지 묵주를 추천할게 아무래도 일반 묵주보다는 휴대하기 편하니까
69 이름없음 2025/06/20 21:02:17 ID : Zbctvva1eLh 0
헐ㄹ... 괜찮아?
70 이름없음 2025/06/21 14:15:42 ID : IFii4FimNwN 0
오늘은 괜찮았어!! 근디 몸이 자꾸 아퍼 ㅠ원래 두통도 없는데 두통도 생기고 코피도 나고...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겠거니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야... 스케줄을 무시할 수 없어서 아직 성당에 가보지 못했는데 묵주는 주문했어!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는데...대충 기운은 느낄 줄 아니까 아직 집에 있다고 확신해 ㅎㅎ...
71 이름없음 2025/06/21 14:17:52 ID : IFii4FimNwN 0
글고 이것도 궁금해 약 두 달 전쯤 갑자기 파노라마 처럼 지인들이 아픈것들이나 어딜 갔다왔다거나 했던 걸 21명이나 맞췄음... 가족들은 다 꿈에 나와서 맞혔고 친구들은 머릿속에 데자뷰처럼 떠올라서 맞혔어.최근에는 그런 적 없긴한데...신내림이라도 받아야 하는건지 시부럴...
72 이름없음 2025/06/21 14:42:50 ID : oMlAY9Bs3wq 0
허주 같은 거 아니야?
73 이름없음 2025/06/21 17:04:09 ID : SE4Fii3CnVe 0
팥이나 소금 뿌리는 건 어때? 집에 엄나무 가지 둬도 괜찮고
74 이름없음 2025/06/23 13:18:11 ID : txU0lhe42Gt 0
괜찮아졌어? 나도 기독굔데 난 한참 교회 안 다니다가 힘든시기에 다시 가볼까 마음먹은 뒤로부터 귀신에 엄청 시달린적이 있어. 방안에 어떤 존재가 있는 그 느낌 뭔지 너무 잘알아. 난 너무 무서워서 낮에도 집에 잘 못있고 밤늦게 가서 잠만 겨우 자고 아침에 도로 나오고 그랬어. 샤워도 친구집에서 하고 갈 정도로 집이 무섭고 방에 누가 있는 느낌, 누가 쳐다보는 그 느낌에 시달렸는데 방에 계속 ccm이랑 찬송가 컴퓨터로 틀어놓기 시작하고서 많이 나아졌어. 첫날은 찬양 틀어놓고 이불 뒤집어쓰고 자려는데 이불 너머로 시선 느껴지고 이불위로 나를 만지는 느낌까지 나서 소름끼치고 너무 무서웠지만 이불 뒤집어쓰고 억지로 잤고 낮에 내가 없을때도 계속 틀어놨어. 그러다보니 완전 그 기운이 가시진 않았지만 뭔가 내 방 문지방은 못 넘고 딱 문앞에 그 존재가 서있는 느낌이었고 내 방안은 편해졌어. 그리고 점차 교회 다시 나가고 기도도 많이 하다보니 사라졌어. 가끔 목소리나 가위눌림, 바람같은건 느껴지긴 했지만 적어도 내 스스로 겁내는 마음이 없어졌달까. 한번 ccm이나 찬송가 틀어놔봐.
75 이름없음 2025/06/23 14:37:22 ID : IFii4FimNwN 0
안녕!!!!!긴 글 남겨주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찬송가는 아니고 셩경 틀어놓구 잤는디 이게 실물 성경이 아니고 티비로 튼거라서 그렁가 ㅠㅠㅠ....성스러움이 떨어진건지...거실에서 성경 구절따라하면서 피식거려서 그만둠...오늘 찬송가 틀어볼게!!근데 지도 내가 뭐 할까봐 쫄았는지 소리내고 인기척내고 하는 거 빼곤 아무것도 안해.모습도 안보여줌 지인 말로는 오래묵은 허주가 맞는 것 같다네!
76 이름없음 2025/06/23 17:46:33 ID : oMlAY9Bs3wq 0
차라리 성당이나 교회에 미사를 보러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어 아니면 오늘 시간이 되면 성당에 전화해서 저녁 미사 있는지, 언제까지 여는지 물어보고 신부님 만나면 안수기도랑 축복 부탁드려봐 유튜브에 미카엘의 잡학사전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구마 노래 등 많으니까 한번 들어봐 그리고 성수를 집에 뿌릴 때 성수기도를 드려봐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new 20211 Hit
괴담 이름없음 12시간 전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3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2 14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66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07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4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4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149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7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8 3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08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57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204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465 Hit
괴담 스트렙실 26.05.26 12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5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19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687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23레스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037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2
138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53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2 7
15레스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808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14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7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