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솔직히 과보호 하는 집에서 도망치는 법 없지 (26)
2.가족이랑 너무 안맞음 (11)
3.집에서 벌레 나왓는데 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 (3)
4.가셨다 (2)
5.착한 척 하지 말라며 손절 당했어 (4)
6.착하게 살지말래 (7)
7.수험생 불안 어떻게 해소해? (7)
8.. (1)
9.엄마가 나보고 그냥 죽으래 (3)
10.어른들의 남아선호 사상에 질려버린 레더의 하소연.. (7)
11.하 오늘 생일인데.. (4)
12.내 애매한 인생 너무 싫다 (6)
13.사회생활 (3)
14.. (2)
15.그냥 하소연 (죄책감) (7)
16.와 진짜 싹 다 죽여버리고 싶다. (3)
17.이거 학폭당한건지 아닌지 판단 좀.. 우울증때문에 판단력 흐려져서 (17)
18.점점 과묵해지는 이유 (20)
19.내가 160cm에 65kg 인데,, (2)
20.이게 내잘못이야 자는데 부모님이 방문 확여는데 (28)
1
이름없음
2025/08/21 12:59:50
ID : 1u5Wry3Ru5V
0
죽고싶다
오늘 직원분들이랑 점심 같이 먹었는데
이런게 처음이라서
어정쩡 앉아있고 밥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고
긴장해서 젓가락질도 이상하게 해서
자꾸 흘리고 ㅅㅂ
긴장하니까 땀 철철나고
묻는말에 당황해서 말도 더듬고
개창피하다
죽고싶다
아 죽자 그냥
2
이름없음
2025/08/21 15:20:31
ID : 1A41yIGq2K0
0
ㅋㅋㅋㅋㅋㅋ 그냥 당당하게 이런 거 처음이라 긴장된다고 해 업무에 지장만 없다면 그냥 좀 쪽팔리기만 할 뿐이지 별로 신경 안 쓸걸?
3
이름없음
2025/08/22 08:16:28
ID : AlzTPhcFjvy
0
고마워 ㅋㅋㅋㅋ ㅜㅜㅜㅜ
너무 트롤짓을 해서 창피해서 쥐구멍에 숨고싶어 ㅜㅜㅜ
으ㅓ
그렇게 생각하면 다행인데 앞으로 조심해야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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