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8)
2.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1)
3.오리너구리같은 날 (323)
4.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7)
5.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2)
6.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8)
7.거품 속에 숨었네 (32)
8.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906)
9.난입x 6 (924)
10.𖧷 (12)
11.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9)
12.다이아몬드 봉봉 𓂃✩・*。 (303)
13.청풍(淸風)의 7월 🌊🩵 (297)
14.토마토 홀로서기 (520)
15.심해 14 (394)
16.그냥 옆에 있어줘. (110)
17.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18.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19.회자정리會者定離 (9)
20.🌊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
이름없음
2026/02/14 20:59:43
ID : xQk01crdRxv
3
페리윙클색 하루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03 01:57:54
ID : y7y4ZfQmnu9
1
어라라 정정신청이 내일인데 오늘 알게 되다니 럭비잖아?
이름없음
2026/03/04 10:01:53
ID : xQk01crdRxv
1
윤정아 윤정아
식목일지나기전까지패딩잠바넣지말라그랬지
죄송해요 쌤
이름없음
2026/03/14 13:48:56
ID : 78002q45fak
1
누군가에게 다가가 봄이 되려면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
102
이름없음
2026/04/09 07:48:05
ID : U5ff9fTTWmI
1
저는 온라인 다마고치 중독자입니다
103
이름없음
2026/04/09 07:59:33
ID : ur9a66rvxvh
0
교수 보러 가는거나 팬싸 오는 아이돌이나 비슷한 마음 아닐까...?
104
이름없음
2026/04/09 08:03:04
ID : ur9a66rvxvh
0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 안 되는데 오늘은 뭔가 하게 되는 기분 보통 이럴 때 말실수가 많이 나오던데
105
이름없음
2026/04/09 08:04:54
ID : ur9a66rvxvh
0
요즘은 막 까스레까지 쓰면서 화낼 마음이 없는듯 까스레 쓴 적도 없는 것 같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미운 게 없달까
106
이름없음
2026/04/09 08:08:26
ID : ur9a66rvxvh
0
2학년 넘었다고 퇴물 소리하는 거 왜케 꼴받지; 퇴물은 저같이 이 학번에 학생증 재발급이 되네? 하면서 기뻐하다가도 학생증만으로 재학중인지 모르겠으니까 증명서 떼오라고 할 때를 의미함니다
ㄴ 요즘 화나는 거 없으시다며요
107
이름없음
2026/04/09 08:08:52
ID : ur9a66rvxvh
0
저를 화나게 하는 거... 꼴뚜기라거나 엘롯기라거나 있죠 근데 이건 웃음벨에 가까운듯
108
이름없음
2026/04/09 08:40:29
ID : lbdzRCjeLcJ
0
우우 온라인 하노이탑 아이디어 떨어졌으면 섭종해라
109
이름없음
2026/04/09 21:51:49
ID : MpbDwNvvbjt
0
그러니까 나는 삶이 생각보다 비논리적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게 오래 걸렸던 것 같아
110
이름없음
2026/04/09 22:06:54
ID : MpbDwNvvbjt
0
결국 어제도 오늘도 힘들어서 서점은 못 갔다 다음주에는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가야지
111
이름없음
2026/04/10 22:58:30
ID : xQk01crdRxv
0
네? 제가 4천원 할인 못 받은 바보같다고요? 맞아요 어떻게아셨지
112
이름없음
2026/04/11 15:45:42
ID : xQk01crdRxv
0
지혈 잘 안 되어서 팔꿈치 안 쪽에 크게 멍든 사연 있는 여자가 되... 근데 지혈대 감고 있던 거 생각하면 내가 문제였을지도...
113
이름없음
2026/04/11 19:02:55
ID : Qk4Lgphtcq5
0
#mood Sitting at an overpriced cafe being lectured about the importance of wise marriage
114
이름없음
2026/04/12 15:21:39
ID : xQk01crdRxv
0
쌀새우깡 맛 신기하다 감자깡에다 새우 시즈닝 입힌 느낌
115
이름없음
2026/04/13 02:10:47
ID : xQk01crdRxv
0
집 근처 가다실은 18만원 최저인데 학교 근처에는 16도 있길래 내일은 거기 가볼거다!! 수면시간이나 음주 여부가 중요하진 않겠지ㅣㅣ
116
이름없음
2026/04/13 02:57:56
ID : xQk01crdRxv
0
이맘때쯤이었나 내가 여행가자고 조르던 것과 반대로 심드렁하던 친구들이 결국 멀어진 것이... 딱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네
117
이름없음
2026/04/13 07:25:28
ID : 9vCphxTXy3T
0
오늘 점심은 뭐먹지 샌드위치 라면 쌀국수 초밥
118
이름없음
2026/04/13 18:34:14
ID : dzWlyHwr9ip
0
벌써 여름내음이 나네 옷 갈아입는 인간도 에어컨 틀어달라 난리인데 밖에 사는 들짐승은 어쩌랴
119
이름없음
2026/04/13 19:28:37
ID : rdSFclgY04L
1

120
이름없음
2026/04/14 19:28:04
ID : phApcFjzcMq
0
하긴 아무도 나한테 뭐라 안 했는데 내가 서두릌거지...
그치만 너네가 좀 더 알려줫으면 둘 다 잘 할 수 있엇는데!!!!
121
이름없음
2026/04/15 18:56:36
ID : IE5UY60rdO1
0
요즘은 일기 쓰기보다 읽기가 재밌음
122
이름없음
2026/04/15 19:00:42
ID : IE5UY60rdO1
0
사실 나는 길티한 거 즐겨
스레에 전남친 욕 써놓고 헤어지면 스레 주소 틱 날리기 이런거
123
이름없음
2026/04/15 21:21:01
ID : 02txO2mk4IM
0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미도리는 영영 비싸겟지...
124
이름없음
2026/04/15 22:13:29
ID : TPeFeNBvzTR
0
옆자리 술냄시
125
이름없음
2026/04/16 21:00:20
ID : xQk01crdRxv
0
아오 드디어 내려가네
126
이름없음
2026/04/16 21:52:28
ID : xQk01crdRxv
0
야구의 고질적인 문제가 응원할 때 험한 말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거임 그냥 내가 오늘 경기 보며 느낀 수만가지 생각 예를 들어 이렇게 기대 안 되는 팀은 9회같은 거 하지 말고 구단 유지 비용을 사회에 환원하라는 취지로 안타까움을 100가지 방면으로 쏟아내면 될텐데
127
이름없음
2026/04/16 21:54:46
ID : xQk01crdRxv
0
니들이 좀 잘 해야 나애아기작년11연패의주인공마무리투수를볼수있지않갯니
128
이름없음
2026/04/16 23:02:50
ID : xQk01crdRxv
0
욕을 먹다 >> 그냥 그럴 수 있을 것 같음
흉을 보이다 >> 진짜 찜찝하고 기분 안 좋음
129
이름없음
2026/04/18 20:43:20
ID : xQk01crdRxv
0
찌뿌둥하고 진짜 하기 싫은 상태에서도 태양경배 5회만 하면 몸이 싸악 풀린다 특히 4번째 하거나 B로 바꿔서 하면 진짜진짜진짜 하기싫은데
130
이름없음
2026/04/20 01:51:21
ID : xQk01crdRxv
0
발등이 뜨뜨미지근한 날도 있는거죠..
131
이름없음
2026/04/20 01:53:52
ID : xQk01crdRxv
0
근데 뜨뜨뜨뜨지근한 것 갘음
그래도 매너리즘 빠진 일 없이 매사에 진심으로 임한다는 점에 가점 드립니다
132
이름없음
2026/04/20 14:14:01
ID : xQk01crdRxv
0
악프다2 보고 싶은데 영화관에서 볼지 고민댐
133
이름없음
2026/04/20 20:09:23
ID : xQk01crdRxv
0
JDN라는 초성을 보고 내 상황을 설명할 단 하나의 단어만 생각남 ...
134
이름없음
2026/04/21 04:53:53
ID : xQk01crdRxv
0
알고리즘이 친모아로 가득하다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기다렸다다 당근에 올라오면 사야지
135
이름없음
2026/04/21 15:41:43
ID : L87fbvjAmGp
0
교수 이름 잘못 써서 과제 낸 적 있음
그 때 성적 박살냈는데 아마 이름 때문은 아니고 그만큼 검수를 안 해서 그랬던 것 같음 멋슥
136
이름없음
2026/04/21 19:00:46
ID : zcGnwr9ipe5
0
미래의 나를 위한 메모
ㄹㄹ랑 k** 감튀 = xxxx!!!!!
137
이름없음
2026/04/22 14:50:22
ID : jvxyJPh9bcp
0
교수를으심하지말것... 응 시험 그대로 나왔고 나는 바보였고 그냥 공부 좀 더 할걸!!!!!! 기말은 공부해야지 응.......
138
바보
2026/04/22 14:59:56
ID : lbdzRCjeLcJ
0
사실 그렇다해도 투자한 것보다 몇 배는 잘 봄
공부를 어제 잠깐했으니까.................................
139
바보
2026/04/22 18:59:26
ID : oE06Zg1vfQq
0
할거많고하기싫어
140
이름없음
2026/04/24 22:14:32
ID : xQk01crdRxv
0
카메라 공부는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어지고 막 그러네 역시 색감이 부족한 탓인가
141
이름없음
2026/04/24 23:16:48
ID : xQk01crdRxv
0
광고게임 한정 진.짜 호구인데 맨날 같은 수법으로 당하면서 홀림
1. 둘은 코드가 다름
2. 말도안되는 핸디캡 아이템 나옴
3. 돈이든 시간이든 써야하는 구조
142
이름없음
2026/04/26 01:11:20
ID : xQk01crdRxv
0
갑자기 초코우유가 무지무지무지 먹고싶다
143
이름없음
2026/04/26 17:46:41
ID : xQk01crdRxv
0
사람다운.. 정도만 지키면서 사는 것도 어렵다 그치
144
이름없음
2026/04/26 20:45:10
ID : xQk01crdRxv
0
얼라생각인 거 아는데 케이크 공장에서 일해보고 싶다
145
이름없음
2026/04/28 13:17:36
ID : NBwHBe3U1u9
0
학교에 이벤트 트럭 오면 참여해보고 싶은데 그냥 집에 빠르게 가고 싶어서 영원히 고민하는 나
146
이름없음
2026/04/29 00:52:45
ID : xQk01crdRxv
0
갤럭시병크 앨범에서 사진 보면 듣던 노래 뚝 끊어버림
147
이름없음
2026/04/29 10:52:36
ID : tvBgqo2JO5U
0
이 차 놓치면 백퍼 지각인데 오늘까지 코트 맡겨야 할인가로 드라이 맡길 수 있어서 뛰다가 연석에서 미끄러져서 발목 부음
급하게 다니지 말자! ! !
148
이름없음
2026/04/29 10:56:24
ID : tvBgqo2JO5U
0
코트 살펴보는데 개큰흰벌레가 딷. 있길래 개큰충격먹고 칠렐레팔렐레 뛰어감
벌레는 ㄱㅊ은데 흰통통이벌레는무서워 어디서등장한거지
당장대청소해야만.
그나저나 세탁소에서 결제해준 거 할인가 맞겠지? 맨날 할인기간에만 가니까 원래 가격을 모름
149
이름없음
2026/04/30 01:57:34
ID : xQk01crdRxv
0
고민의 결론이 '내가 나를 그동안 안 돌봤다'여서 슬퍼졌어
150
이름없음
2026/05/01 21:16:43
ID : xQk01crdRxv
0
해탈한 씨의 한 마디: 다람쥐의 볼주머니에 들어 있는 것은 사랑과 증오이다
151
이름없음
2026/05/04 06:04:13
ID : xQk01crdRxv
0
대청소... 진짜 해야겠슨 연휴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싹 정리해야겠음
152
이름없음
2026/05/04 06:29:26
ID : 81hhze5cFjt
0
일찍 나가는 날인데도 꼬박꼬박 piano in the sky 들으면서 분리배출 마치고 나가는 이 기분 깔끔하고 갓생같고
월요일이지만 내일 휴일이라 그렇군 음하하하
153
이름없음
2026/05/04 06:36:26
ID : 81hhze5cFjt
0
책/종이는 많이 정리했고 이제 옷 정리도 시작해야겠음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는 카라티 같은 거...
154
이름없음
2026/05/05 00:17:17
ID : xQk01crdRxv
0
전화하고 싶어 ㅋㅋㅋ
155
이름없음
2026/05/05 00:17:58
ID : xQk01crdRxv
0
아 내일 연휴인데 전화해보면 안 됨? ㅋㅋ
156
이름없음
2026/05/05 12:42:57
ID : xQk01crdRxv
0
제정신 잡았음 ㅇㅇ 쟤랑사궐거아니면 내가 적극적이라서 좋을 게 읎음!!!
157
이름없음
2026/05/05 14:53:38
ID : xQk01crdRxv
0
주식 같은 거임
잊고 살아야 함 ㅋㅋ
158
이름없음
2026/05/05 21:52:42
ID : xQk01crdRxv
0
하... 걔한테 연락오는 것만이 도파민임 어떤 것도 땡기지 않아
159
이름없음
2026/05/06 12:05:57
ID : p83CmLapWnT
0
오늘까지 연락 없는 거 보면 주말에나 연락 올 것 같은데 바로 칼답 안 하고 참을 수 있을까..
160
이름없음
2026/05/06 22:21:22
ID : ktxXwNtg6lD
0
정신아픔이 on 진짜 두 번 on 세 번 on 미친듯이 누르기
161
이름없음
2026/05/06 22:27:58
ID : ktxXwNtg6lD
0
정신아픔 사유 1 자정 마감 과제 ㅡ 가서 하면 됨
사유 2 지하철 만취객들 ㅡ 곧 내림 ㄱㅊ
사유 3 내일 상담 준비 안 함 ㅡ 미친 벼락치기 ㄱㅂㅈㄱ
사유 4 흑맥 먹고 싶음 ㅡ 끝나는 거 보고
사유 5 다이어트 ㅡ 내일 다시 운동 갈 거
사유 6 옷 사야ㅜ함 ㅡ 사면 돼 내일 학교 가는 길에 사야겠음
아플 이유 하나 없다
아 사유 7 걔 연락 온 거 ㅡ 걔 생각은 나한테 좋을 게 없음
162
이름없음
2026/05/07 09:11:02
ID : 88i1js7cMpg
0
커뮤중독으로 자기혐오를 앓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의 말에 갇히지 마세요
163
이름없음
2026/05/09 03:45:20
ID : xQk01crdRxv
0
난 사실 트롤링 좋아함
근데 상처받을 것 같아서 안 함
164
이름없음
2026/05/09 03:47:54
ID : xQk01crdRxv
0
의도한 건 아닌데 완전 커뮤 안 보던 상태에서 과제 때문에 앱 깔고 눈팅하다보니까 다시 악영향 받는 게 느껴져서 지우려고 확실히 나랑은 안 맞아!!
165
이름없음
2026/05/09 03:48:19
ID : xQk01crdRxv
0
아닌 밤 중에 저딴 소리나 하려고 들어온 건 아니고
잼얘 잼컨 없냐 이야기 좀 해줘…
166
이름없음
2026/05/09 03:53:54
ID : xQk01crdRxv
0
멘탈 약하냐? 그건 아닌 것 같음
근데 유독 ‘나’에 대한 ‘평가‘면 너머ㅜ저자세로 받아들이긴 하는듯
안 좋은 건 아는데 너무 좋은 말만 들었어서 더 신경쓰나 싶기도 하고 쩝
167
이름없음
2026/05/09 04:08:05
ID : xQk01crdRxv
0
자신의 뛰어난 능력과 표현을 믿고 자기확신을 꾸준히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68
이름없음
2026/05/09 15:31:04
ID : xQk01crdRxv
0
기분이 왜 안 좋은가 했더니 아는 언니 결혼해서 그런가
169
이름없음
2026/05/09 16:10:46
ID : jg0nA7vzRA4
0
나도 안정적인 직장 구하고 장기연애한 사람이랑 결혼스냅 잔뜩 찍고 학부1 학부2 초중고 친구 초대해서 결혼하고 싶다... 안정통
170
이름없음
2026/05/09 21:36:30
ID : u5SGsrAlzU7
0
교수님 아니 그니까 제가 인공지능을 안 썼는데 몇 퍼가 뜰지 어떻게 알아요
171
이름없음
2026/05/11 06:34:01
ID : ZctwFa7dXtb
0
5월은 매일이 쏜살같이 지나가
172
이름없음
2026/05/11 08:44:23
ID : lbdzRCjeLcJ
0
사야하는 것
약간 무겁고 쳐지는 느낌의 티셔츠 (긴팔)
핸드폰 뒷판
173
이름없음
2026/05/11 09:00:14
ID : q5gmJXuq59c
0
학교에 입고 다니는 옷 보면 무거운 재질 옷이 유행할 법도 한데 왜 검색하면 안 팔지?
174
이름없음
2026/05/11 14:02:09
ID : CktyY63RveE
0
인공지능으로 쓸데없는 사진에 뭐 추가하는 기능 같은 거 만들지 말고 음성인식 잘 되는 키보드나 만들어줘
175
이름없음
2026/05/12 08:50:22
ID : xQk01crdRxv
0
트위터랑 디씨 서로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 디씨의 트위터혐오는 항상 여성혐오로 이어지네
176
이름없음
2026/05/12 09:26:43
ID : Mi2q59fSLgn
0
아니 근데 저게 고의가 아니면 뭐냐고 ㅋㅋㅋㅋ 저딴 사건 터지는 것도 빡치는데 트위터에서는 노검에게 사과하라 이런 게 주류인데에 반해 ㄷㅆ는 야구 찐으로 좋아하는 여자만 남겠네 이러면
177
이름없음
2026/05/12 15:29:08
ID : a2k8jjuk4Lb
0
아 나 왜 롯자 구독 안 했지 개쉐이들 구취해야하는데
178
이름없음
2026/05/12 18:55:40
ID : bjuk1g0nvjx
0
실내흡연과? 고기 구워먹는 게? 어떻게 같은 선에서 다류ㅓ지지?
179
이름없음
2026/05/13 23:30:47
ID : xQk01crdRxv
0
친구를 모두 잃고 불이 꺼진 방에서 홀로 고독하게 유튜브를 보는 스레주 씨
180
이름없음
2026/05/13 23:36:09
ID : xQk01crdRxv
0
사람 죽인 것도 돈으로 덮는 집단인데 뭐
181
이름없음
2026/05/13 23:40:16
ID : xQk01crdRxv
0
돈으로 기분을 해결하고 싶다
고작 생명 하나 때문에 기분 나빠하지 마
남자든 여자든 상사든 가족이든
182
이름없음
2026/05/13 23:44:55
ID : xQk01crdRxv
0
지금 내 삶에 여유가 없긴 해
당장 내일 수술이 잡히거나 어떤 경조사 가기도 힘들 정도로
183
이름없음
2026/05/13 23:50:05
ID : xQk01crdRxv
0
잘 맞는 국민성을 선택한다는 것도 환상 아닐까
184
이름없음
2026/05/13 23:54:53
ID : xQk01crdRxv
0
운세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인지 성공을 점치고 싶은 마음인지
185
이름없음
2026/05/13 23:58:19
ID : xQk01crdRxv
0
나락갈까 고르고 고른 말은 티가 나
있는 그대로가 좋아
186
이름없음
2026/05/14 00:03:41
ID : xQk01crdRxv
0
기력이 없는 게 마늘이 과하게 들어간 뭔가 먹고 싶음
187
이름없음
2026/05/14 00:09:48
ID : xQk01crdRxv
0
언제까지 건강할진 모르니까
188
이름없음
2026/05/14 12:14:50
ID : 3xwk4IJSGty
0
너무 간절해지고 싶지는 않아
189
이름없음
2026/05/16 00:28:54
ID : xQk01crdRxv
0
내일도 육회랑 미역국을 먹어야지
냉장고에 있는 치킨버터밥도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
다시 슬퍼지는 건지 음식으로 기분을 달래려는 것 같아서 좀 경계하고 있긴 해
190
이름없음
2026/05/16 01:09:18
ID : xQk01crdRxv
0
꿈도 걱정도 많아 잠 못 드는 밤
191
이름없음
2026/05/16 01:23:30
ID : xQk01crdRxv
0
걱정을 줄이는 나만의 팁: 기록하지 않기
한 20-30분 무한으로 생각하고 책상에 앉았는데도 생각나는 것만 기억하기
192
이름없음
2026/05/16 14:28:51
ID : xQk01crdRxv
0
열품타 켜야하나... 결제해서 계정 바꾸긴 좀 그런데 새 계정 쓰고 싶기도 하고
193
이름없음
2026/05/16 16:58:18
ID : xQk01crdRxv
0
열품타 생각하면 이유 없이 욕한 상황 판단력이 저하된 수험생이 생각나서 교육 분야에서 멀어지고 싶어짐
194
이름없음
2026/05/17 01:56:45
ID : xQk01crdRxv
0
저도 한 오타쿠하는데 돈이 없어서요
195
이름없음
2026/05/17 10:11:23
ID : xQk01crdRxv
0
생각보다 성심당 케이크는 빈번한 분실 물품임을 아십니까
196
이름없음
2026/05/17 12:19:15
ID : xQk01crdRxv
0
인터넷 포럼 글이고 댓글이고 잘 안 보게 된 이유 사람 사이 실존하는 상호작용이 아니니까 자정작용이 일어날 필요가 없음 비윤리적인 생각이 그대로 스노우볼이 되었던 일베가 여기 저기서 반복되고 있음ㅁ 인터냇 끊고 사람들 유딩 소꿉놀이처럼 좀 아날로그 사회생활 시켜야 해
197
이름없음
2026/05/17 12:46:39
ID : xQk01crdRxv
0
과거 내가 혼자 써둔 블로그 보는데 아카이빙이 유의미한진 모르겠음 꾸준히 공부한 건 좋은데 그 날의 기분은 왜 그 때도 안 좋았니 예민감자야
198
이름없음
2026/05/18 00:22:27
ID : xQk01crdRxv
0
갑자기 보고 싶은 친구 생각나서 인스타 들어가서 좋아요 누르고 왔다. 이런 건 또 인스타 아니면 못 하긴 하니까...^^ 딱히 연락할 사정도 없어서 아쉬운걸....
199
이름없음
2026/05/18 01:08:15
ID : xQk01crdRxv
0
갑자기 까마귀 모드 돼서 반짝이는 것들 사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나는 온갖 장신구를 오래 못하고 답답해함 할 수 있는 게 귀걸이뿐이세요
200
이름없음
2026/05/18 01:13:54
ID : xQk01crdRxv
0
그러고보니 옷장 속에 묵혀둔 비즈랑 팔찌랑 목걸이 좀 있을텐데 여름 옷 보면서 그것도 좀 같이 봐야지
잠깐 눈 돌아갔었지만 좋은 건 비싸...^^
201
이름없음
2026/05/18 11:50:05
ID : CktyY63RveE
0
에어컨 틀기 시작했다고 얼어 죽을 위기가 다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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